2013년 6월 10일 월요일

2013 년 중국영화제

2013년 4월 22일 월요일

동양고전아카데미

김영환교수와 함께하는 동양고전아카데미 강좌

󰡒중국 고전의 종합판 《사기》에 대한 정확한 이해와 한자와 한문 학습 및 많은 등장인물을 통하여 옛사람의 응축된 지혜를 학습할 수 있도록 다양한 관련 고전과 주변학문 및 사례를 인용하여 현세를 살아가는 지혜를 터득할 수 있게 하였다.󰡓
1.강좌-사마천의 《사기(史記)》학습
2.일시-매주 금요일(4월19일 시작) 저녁7시-8시30분
3.장소-영등포역 5번출구 1분거리 삼보빌딩8층 대교HRD센터
4.강사-남서울대 중국학과 김영환교수
중화민국 국립대만대학 역사학대학원 / 문학석사, 문학박사
동양고전아카데미 / 원장
대외경제정책연구원 중국전문가포럼 / 중국전문가
대한민국한자교육연구회 ․ 대한검정회 / 이사 ․ 출제위원
5.교재-각자 준비(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사기,경인문화사,2013)
6.회비-무료(뒷풀이시 1/n)
7.연락-김영환010-2264-1295(문자로 주세요)
8.강의 특징
첫째, 한학자이고 중국 역사학자인 필자의 문사(文史)를 겸비한 지식을 총동원하여 한국, 중국, 일본 3국에서 가장 주석이 상세하고 번역이 완벽한 책을 저술한 필자의 직접 강의이다
둘째, 필자의 저작은 원문의 첨가 및 내용에 따른 단락을 구분하였고, 강해, 내용소개, 원문, 음역, 주석, 국역, 참고, 평론, 해제의 차례로 구성하여 누구나 이해하기 쉽게 서술하였으며, 본 강의는 이러한 내용을 중심으로 학습자의 이해를 제고시켰다.

2013년 4월 6일 토요일

주석과 참고문헌 작성법

주석과 참고문헌의 작성방법 예문(上-주석, 下-참고문헌)

a. 저자 1인의 단행본
김영환,《중국사》(서울,남서울출판사,2001),p.11.
김영환,《중국사》,서울,남서울출판사,2001.

b. 저자 2인의 단행본
김영환,이말리,《중국문화사》(서울,남서울출판사,2001),pp.29-32.
김영환,이말리,《중국문화사》,서울,남서울출판사,2001.

c. 저자가 다수일 때
김영환외 3명,《중국학개론》(서울,서울출판사,2001).p.12.
김영환외 3명,《중국학개론》,서울,서울출판사,2001.

d. 저자가 미상일 때
저자미상,《춘향전》(서울,경인문화사 영인본,2002),pp.23-24.
저자미상,《춘향전》,서울,경인문화사 영인본,2002.

e. 편저자의 단행본
김영환(편),《중국문화사》(서울,예문출판사,2001),p.25.
김영환(편),《중국문화사》,서울,예문출판사,2001.

f. 역자의 단행본
김영환, 이말리(역),《중국사》(서울,춘추사,2002),p.23.
김영환, 이말리(역),《중국사》,서울,춘추사,2002.

g. 단행본에 부제목이 있을 때
김영환,《중국사-북방민족사를 중심으로-》(서울,일지사,2001),pp.23-24.
김영환,《중국사-북방민족사를 중심으로-》,서울,일지사,2001.

h. 叢書중의 하나
김영환,《중국통사》,《중국역사문고》제1권(서울,한강출판사,2001),p.99.
김영환,《중국통사》,《중국역사문고》제1권,서울,한강출판사,2001.

i. 영인본일 경우
김영환,《역사이야기》제1권(서울,서울대학교출판부 영인본,1999),p.23.
김영환,《역사이야기》제1권,서울,서울대학교출판부 영인본,1999.

j. 학회지에 실린 논문
김영환,〈척발선비연구〉,《서울사론》제23호,1999,p.25.
김영환,〈척발선비연구〉,《서울사론》,제23호.1999.

k. 필자가 단체나 연구소명으로 된 것
중국문제연구소,《중국학》(서울,한양대학교출판부,2001),p,55.
중국문제연구소,《중국학》,서울,한양대학교출판부,2001.

l. 학위논문일 경우
김영환,〈척발선비 조기역사 연구〉,국립대만대학 역사학대학원 박사학위논문,1996,p.23.
김영환,〈척발선비 조기역사 연구〉,국립대만대학 역사학대학원 박사학위논문,1996.

m. 학술지에 실린 논문(몇 권 몇 기로 나누어져 있을 때)
김영환,〈중국의 문화와 문화론〉,《동방학술지》12-4,2000, p.45.
김영환,〈중국의 문화와 문화론〉,《동방학술지》12-4,2000.

n. 신문기사일 경우
김영환,〈중국 서부로 가자〉,《조선일보》2001,4,5,32면.
김영환,〈중국 서부로 가자〉,《조선일보》2001,4,5.

o. 사전류의 경우
김영환(편),〈중국의 개념〉,《민족학사전》(서울,남서울출판사,2000),pp.234-237.
사전편찬위원회,《두산동아대백과사전》(서울,동아출판사,2001), p.345.「중국」
(참고문헌)김영환(편),〈중국의 개념〉,《민족학사전》,서울,남서울출판사,2000.
사전편찬위원회,《두산동아대백과사전》,서울,동아출판사,2001.

p. 고문헌을 인용할 때
《위서》, 권1〈서기〉, p.234. 또는 《위서》, 권1〈서기〉(대북,상무인서관,1999), p.234.
또는 《논어》〈학이〉,p.23.
참고문헌에는 그냥
《위서》,대북, 상무인서관, 1999. 또는 《논어》,서울, 평화출판사, 1999.

q. 인용방법
1)김영환,《중국사》(서울,남서울출판사,2001),p.11.
바로 다음에 등장할 때는 동상서,p.14. 페이지까지 같을 때는 그냥 동상서.
2)한 칸이라도 건너서 나오면 김영환, 전인서(논문일 경우는 전인문),p.15. 또는 김영환, 전인《중국사》,p.15.
3)주석에 참고한 서적의 수효(동일 서적을 여러 번 인용했을 때도 1회로 여김)와 참고문헌에 등장하는 서적의 수효가 틀림없이 일치해야 함.
그 외에도 많은 종류가 있지만 생략.

2013년 4월 2일 화요일

세월(2013,4,2)

세월(2013,4,2)
 
1500원짜리 아메리카노 커피 한 잔을 두 손으로 꼬옥 안고
봄비 내리는 이른 아침에 기차를 타고 갑니다.
 
차창 너머에 아직은 부끄러운 듯 서있는 개나리 소녀
달리는 기차만큼 빠른 시간을 못 이겨 내일은 꽃 터널 되겠지
 
이제야 조금 알 것 같네요.
지금 앉은 자리가 꽃방석인줄을...

2013년 3월 16일 토요일

제6회 소셜문화그룹 특강

제6회 소셜문화그룹 특강에 참석했습니다.

1.일시-2013년 3월 15일 19시-21시
2.장소-교보문고 본사 이벤트홀
3.강사
  1)차경환 대표님(성현메디텍)
  2)이판정 대표님(NETPIA)
4.기타활동
  1)고무줄 체조(김학근 이사님)
  2)신인 걸그룹 비키니 소개
5.협찬
  1)우리막걸리 얼쑤 제공
  2)이판정 대표님의 저서와 캘린더, 컴퓨터용 펜
  3)교촌치킨 이근갑 부사장님의 상품권과 저녁식사 제공

많은 것을 배우고 경험하는 유익하고 즐거운 모임이었습니다.
           

2013년 3월 2일 토요일

인도 사진

인도에서 유학중인 아들이 보내온 사진입니다. 즐감하세요.



2013년 2월 25일 월요일

무료강의 계획

《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사기 1》을 교재로 해서 무료강의를 계획중에 있습니다.
1. 시간..매주 화요일 또는 금요일-저녁 7시-9시
2. 장소..무료 사용공간 추천바랍니다
3. 비용..무료
4. 뒷풀이..n분의 1
5.대상..사기를 독파하고 싶은 분, 중국고전, 역사, 한문, 한자, 중국어 학습 등에 관심있으신 분 모두.
6. 기타 좋은 의견 있으시면 제안바랍니다.

2013년 2월 23일 토요일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는 史記 1 출판

김영환,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는 史記 1》, 서울, 경인문화사, 2013. 서적이 출판되었습니다.

중국고전 이제는 원문과 함께 제대로 공부합시다.
중국고전의 종합판 《史記》,52만 6500글자에 내포된 지혜를 배워봅시다.

이 책은..
첫째, 한학자이고 중국 역사학자인 필자의 문사(文史)를 겸비한 지식을 총동원하여 한국, 중국, 일본 3국에서 가장 주석이 상세하고 번역이 완벽한 책이라고 주장할 수 있다.
둘째, 원문 첨가 및 내용에 따른 단락을 구분하고 강해, 내용소개, 원문, 음역, 주석, 국역, 참고, 평론, 해제의 차례로 구성하여 누구나 이해하기 쉽게 서술하였다.
셋째, 중국 고전의 종합판 《史記》에 대한 정확한 이해와 한자, 한문 학습 및 많은 등장인물을 통하여 옛사람의 응축된 지혜를 학습할 수 있도록 편집한 최적의 지침서이다.

2013년 2월 18일 월요일

인도문화원 2월 영화상영

인도문화원 2월 영화상영

2월의 영화는 ‘하늘이 보내준 딸 Deiva Thirumagal’입니다.
장소 : 용산구 한남동 36-1 (인도 대사관 맞은 편), 인도 문화원
시일 : 2월 24일 (일요일) 오후 3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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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상영작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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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하늘이 보내준 딸 (따밀어 원제 Deiva Thirumagal, 영어 원제 God’s own child)
감독 : A. L. 비제이 A. L. Vijay
제작 : M. 친타마니 M. Chinthamani, 모한 나타라잔 Mohan Natarajan
주연 : 치얀 비크람 Chiyaan Vikram, 사라 아르준 Sara Arjun, 아누쉬카 쉐티 Anushka Shetty
음악 : G.V. 프라카쉬 쿠마르 G.V. Prakash Kumar
배급 : (주) 싸이더스 FNH
수입 : (주) 포커스엔컴퍼니
개봉 : 2011년 7월 15일 (한국 개봉 2012년 4월 19일)
상영시간 : 115분
- 이 영화는 주)포커스엔컴퍼니에 의해 수입되고 주)싸이더니 FNH에 의해 배급되어 2012년 4월 19일 한국에서 개봉되었었으며, 다움과 네이버 등을 통해 만나실 수 있습니다.
줄거리 : 다섯살 난 딸 닐라(사라 아르준 분)라면 죽고 못사는 크리슈나(치얀 비크람 분)은 6살 정도 소년의 징신 연령을 지닌 지적 장애자. 모자랄 것없는 집에서 유복하게 자랐음에도 자신과 결혼했던 아내는 닐라를 남기고 세상을 일찍 떠났기에.. 닐라는 크리슈나 삶의 모든 것.. 순박한 둘 사이의 교감을 통해 영특하게 자란 닐라..
그러나 닐라의 학교 교육이 시작되어야 할 때를 기다렸던 아내의 가족들은 영특한 닐라의 장래를 위한다는 명분으로 크리슈나에게서 양육권을 빼앗고자 법정 수속을 밟게 되는데…
초보 변호사의 도움에 의존해 딸을 자신의 곁에 두려는 크리슈나… 아빠와의 교류를 갈구하는 닐라… 영특한 외손녀의 장래를 위해 돈과 권력을 동원하는 외가 식구들…
2001년도에 제작되어 화제를 모았던 미국 영화 I am Sam (2001년 작) 영향을 받아 제작된 이 남인도 첸나이에서 제작된 이 영화를 보며 챙길 수 있는 덤 중의 하나는 우리와의 유사성이 상대적으로 더 많은 것으로 파악되는 남인도 타밀 나두 지역의 감수성이 이 갈등의 과정과 결말을 어떻게 묘사하고 어떻게 풀어내는 지를 확인하는 것이 아닐까?!

2013년 2월 16일 토요일

인도를 소개하는 서적


한국인도사회연구학회,《인도 정치 경제 사회의 모든 것》,서울,한스컨텐츠,2012.
◎ 출판사 서평
“21세기 인도를 모르고서는 세계의 흐름을 읽을 수 없다”
다채로운 설명과 분석 통해 가장 객관적이고 새로운 인도를 만난다.
우리에게 인도는 어떤 나라일까? 명상의 나라? 나를 찾아 떠나는 곳? 아니면 기업이 성장할 수 없는 가난하고 낙후된 곳? 지저분하고 게으른 사람들이 들끓는 곳?
이것은 모두 우리가 그동안 인도에 대해 가지고 있던 환상과 편견에 다름 아니다. 인도는 지금 브릭스의 일원을 넘어 포스트 중국의 대표 주자로 세계 경제 발전의 견인차 역할을 하고 있으며, 국제정치의 역학 관계에서도 미국과 일본에 견줄 만한 위력을 보유하고 있다. 우리나라와도 최근 포괄적 경제동반자협정(CEPA) 체결을 통해 더 이상 고정관념화된 이미지 속에서만 존재하는 나라가 아닌 실질적인 교역국으로 떠오르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도를 연구하는 학계의 인력 부족과 연구 분야의 편향성 탓에 정작 우리가 알아야 할 본질적이고 실용적인 면들은 상당 부분 베일에 가려져 왔다. 이 책은 국내의 내로라하는 인도 전문가 19인이 의기투합해 총체적인 인도의 모습을 담아낸 유일한 결과물이다. 주제와 구성이 다소 건조하게 느껴질 수도 있지만, 일반인들의 상식과 교양에도 도움을 주기 위해 최대한 개론적인 내용과 친근한 필치로 다가가고자 했다. 역사적인 개괄부터 정치・행정・법・경제・경영・사회・전망 등을 폭넓게 다룸으로써 객관적인 시각을 통해 최근의 인도가 어떤 모습인지 상세히 소개하고, 나아가 앞으로 세계무대에서 인도와 한국이 협력해 나아갈 바람직한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다양성이 혼재하는 나라
인도는 영국이 식민통치를 시작하기 전부터 다양한 인종과 부족이 혼재하고 다른 수준의 문명을 향유하고 있어 국가라기보다는 하나의 ‘거대한 혼합체’와 같았다. 그들은 서로 다른 언어를 사용하고 서로 다른 관습을 따랐으며, 다양한 신을 숭배했다. 이와 같은 ‘다양성’은 지금도 인도 사회를 정의하는 중요한 키워드다. 인도의 12억 인구는 카스트제도, 빈부의 차, 다양한 인종과 종교 등으로 뒤얽힌 거대한 도가니 속에서 살아가고 있다.
전통적인 신분제가 여전히 사회의 큰 틀을 규정하고 있는 상황에서, 그동안 핍박받아온 하층 계급들은 공산당과 마오주의 성향의 낙살리즘으로 그에 맞선다. 종교적으로도 힌두, 시크, 무슬림이 서로 대립구도를 형성해 시크 대학살, 아요디야 사태, 고드라 사태 등 종파 간 갈등으로 인한 폭력이 자행된다. 정치 역시 이 같은 사회의 특성을 반영해 민족주의 보수정당, 종교 기반 정당, 지역 기반 정당, 공산당 등 다양한 간판을 내건 수많은 정당들이 난립하고 있다.
인도 정부는 복잡한 사회구조를 가지고 있는 국가를 통제하기 위해 강력한 중앙 정부를 둔 하향식 연방제를 채택하고, 사회적 약자 계층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지만 아직까지 그 실효성은 요원해보인다.
인도에 가면 비즈니스를 하라
당신은 인도에서 무엇을 하고 싶은가? 종교와 신화의 나라를 여행하면서 각지의 사원을 관광하거나 인도 특유의 문화를 느끼며 여유를 즐기고 싶은가? 그러나 이제는 그런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좀 더 실질적인 면을 볼 때가 됐다. 우리는 어쩌면 인도라는 나라에 우리가 원하는 이미지를 덧씌운 채 그것이 주는 만족감과 편안함에 젖어왔던 것인지도 모른다. 우리가 고정관념처럼 떠올렸던 타지마할의 이미지를 뭄바이의 찬란한 야경으로 바꿔보자.
인도는 중국과 함께 브릭스를 대표하는 국가로 세계 2위의 인구 외에도, 세계 12위의 GDP 규모, 세계 4위의 소비시장을 보유하고 있다. 또한 견고한 내수시장을 바탕으로 최근 세계 경기침체에도 불구하고 7~8퍼센트의 높은 성장률을 유지하는 국가이기도 하다. 이 책은 인도의 경제와 산업 전반에 대한 실질적인 정보들을 담고 있다. 인도의 기업 구조가 어떻게 이루어져 있는지, 인도 비즈니스맨들의 협상 관습은 어떤지, 외국계 기업이 인도에 투자하려면 어떤 법규들을 살펴봐야 하는지, M&A 과정에서 주의해야 할 점은 무엇인지 등, 우리가 모르고 있었던 인도의 면면을 세세하게 파악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2025년 포스트 중국을 꿈꾼다
알려진 대로 인도는 IT 서비스업을 기반으로 성장한 나라다. 1984년 미국의 텍사스인스트루먼트가 벵갈루루에 센터를 설립한 이래, 인도는 질 좋은 저비용 지식노동을 바탕으로 서구 여러 나라들의 아웃소싱 천국으로 부상했다. 그러나 인도는 이에 그치지 않고 산업구조의 경쟁력 진화와 제조업 투자를 통해 명실상부한 산업국으로 거듭나고 있다.
인도의 IT 산업은 이제 단순한 아웃소싱 파트너를 넘어 자체적으로 제품과 서비스를 생산에 시장에서 직접 브랜드를 세일즈하는 수준에 이르렀다. 현재 TCS나 위프로 등 인도의 20여 개 슈퍼 IT기업이 글로벌 무대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제약산업 역시 란박시, 닥터레디스, 시플라 같은 회사들이 의약품 원료나 복제약 생산을 밑거름으로 자신만의 경쟁력을 부각시키며 세계 시장에서 영향력을 키워가고 있다.
그뿐이 아니다. 앞으로 다가올 2025년, 세계가 인도에 주목하는 진정한 이유는 제조업 발전 가능성이다. 인도의 제조업은 아직 사회간접자본(SOC)의 취약성으로 두각을 드러내지 못하고 있지만 풍부하고 우수한 인적자원, 넓은 국토와 다양한 천연자원, 거대한 내수시상, 그리고 지난 20년간 제조업의 성장을 꾸준히 지원해온 정부정책 등으로 인해 서서히 궤도에 진입하고 있다. 이제 중국과 더불어 인도와 함께 세계경제를 논할 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