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7월 14일 일요일

사기 강의 보충설명 2

제2강, 2013, 4, 26일 司馬遷의 《史記》강의
1.약(弱)
평균수명 40세에서는 어려서의 의미(生,弱,幼,長,成).
《禮記》〈曲禮〉「二十曰弱,冠」弱冠-20세 冠禮, 그러나 신체도 아직 강건하지 않고 나이도 비교적 어려서 弱을 첨가.
子曰:"吾,十有五,而志于學,三十而立,四十而不惑,五十而知天命,六十而耳順(花甲),七十而從心所欲,不逾矩(古稀).
영아嬰兒, 강보襁褓:0세
해제孩提, 총각總角 垂髫수초:童年
금채金釵之年:여자12세  두구荳蔲:여자13세 급계及笄:여자15세 약관弱冠:남자20세 이립而立:30 불혹不惑:40 지명知命:50 화갑花甲, 이순耳順:60 고희古稀:70 장조仗朝:80  모질耄耋:90
기신期頣:100 / 0——20요절夭折
2.老弱病殘(障)-홀애비鰥,과부寡,무부모孤,무자식獨
3.한국의 성씨-王-玉-田-申
4.사자와 비휴豼貅-중국의 건축물 앞에 있는 석상
5. 涿鹿-逐鹿
《淮南子》“逐鹿子不見山,확攫金子不見人。”
6.단군신화-風伯, 雨師, 雲師
7.部落聯盟長-諸侯-百姓-萬民의 4단계 사회
8.公孫氏는 公-公子-公孫, 弓 姓氏《萬姓統譜》
1)근원-황제 아들 揮-활 제조, 관직 명칭에서 유래, 姬姓에서 갈라짐.
2)득성 시조-춘추시대 魯나라 대부 公孫嬰齊의 字 叔弓-궁씨 시조
3)동성-張, 弓正
4)집성촌-山西省 太原市, 遼寧省 凌源市 일대

사기 강의 보충설명 1

제1강, 2013, 4, 19일 司馬遷의 《史記》강의
역대 제왕의 중요 사적을 기록한 〈本紀〉 12편, 왕후장상(王侯將相) 및 걸출한 인물의 전기를 기록한 〈世家〉 30편, 각계각층 인물의 전기를 기록한 〈列傳〉 70편, 천문 역법 등 방면의 제도를 기록한 〈書〉 8편, 시간 순서에 따라 배열한 대사건 연표를 기록한 〈表〉 10편을 포함한 130편의 52만 6,500 글자로 되어있다.
1. 고전 공부의 필요성
1)고전은 원전을 그대로 읽는 것이 최선--현재는 󰡒악화(惡貨)가 양화(良貨)를 구축(驅逐)하는󰡓상황 2)인간성 파괴현상이 시급한 현실--인간성 회복을 위해서는 고전을 읽고 고전의 정신(사랑,정의,평화)을 생활화하는 것. 3)무수한 시간과 공간속에서 검증된 온갖 지혜의 창고--당신에게 필요한 열쇠를 제공할 것.
2. 강좌 개설이유
누구나 이 강좌를 통해서(또는 이 책을 읽고) 고전의 바다에서 마음껏 소요(逍遙)하면서 정신적 육체적으로 치유(heal)되고 평온(calmness) 해 질 수 있도록 돕는 것
3. 《사기》 저술동기
〈報任安書〉에󰡒구천인지제, 통고금지변, 성일가지언(究天人之際, 通古今之變, 成一家之言)󰡓 즉 󰡒우주만물의 자연적 현상과 인류사회의 규율적 질서 사이의 모든 관계를 탐구하고, 과거와 현재 및 미래의 무수한 변화과정을 깨우치고 통달해서, 자신의 독립적이고 완벽한 이론과 저술체계를 이룩한다.
󰡓
4. 향후 학습방법
《禮記》〈學記〉“學然後知不足,教然後知困。知不足然後能自反也,知困然後能自强也。故曰教學相長也󰡓 敎學相長의 마음가짐으로 진행
중국사의 始源
(1) 神話時代
盤古-舊石器時代-band-宋代史家,司馬光《資治通鑑》
道具革命(Tool Revolution)
三皇-新石器時代-tribe-現代考古學者-裵李崗文化(B.C.6000)
新石器革命,農業革命(Neolitic Revolution , Agricultural Revolution)
(2) 傳說時代
五帝-新石器時代後期-chiefdom-漢代史家,司馬遷《史記》
大汶口文化(B.C.4500)
(3) 歷史時代
夏, 商, 周-靑銅器時代-state-淸代考證學者,顧炎武《日志錄》
二里頭文化(B.C.2300~)-都市革命(Urban Revolution)
(4) 信史時代
秦以後-鐵器時代-nation state-民國初期, 錢 穆《國史大綱》
産業革命,手工業革命(Industrial Revolution, Manual trade Revolution)

2013년 7월 4일 목요일

전국 역사학자의 시국선언

국민주권 유린, 국기문란 범죄에
온 국민이 나서서 책임을 물어야 합니다

지금 우리 사회는 국민주권을 유린하고 민주국가의 법질서를 무너뜨린 불법 행위를 덮으려는 집권세력의 선동으로 상식적 판단과 이성적 사고가 실종된 듯한 상황에 놓여 있습니다. 우리 역사학자들은 오랜 기간 많은 국민의 힘든 노력과 숭고한 희생으로 이룩한 민주주의가 훼손되고, 집권세력의 연이은 불법 행위로 대한민국이 정상(正常) 궤도를 벗어난 현실을 목격합니다. 그러나 수구언론은 이들과 공조하여 진실을 덮고 여론을 호도하는데 몰두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런 현실에 분노하면서 국민께 실상을 다시 알리고 민주공화국을 정상화하기 위한 몇 가지 요구를 밝히고자 합니다.
극히 제한된 검찰 수사만으로도, 이명박 정권 내내 국정원이 정치공작에 몰두했음이 드러났습니다. 선거 때는 물론 등록금 문제 등 사회적 현안마다 여론 조작을 일삼았고, 공작을 통해 정치적 경쟁자의 무력화를 기도했으며, 급기야 대통령 선거에까지 깊이 개입하여 선거의 공정성을 훼손했습니다. 심지어 국가 최고 비밀인 ‘남북정상대화록’까지 왜곡 편집해 새누리당과 함께 선거운동에 활용했습니다. 이는 3・15부정선거에 버금가는 범죄이며, 군사독재 시절의 중앙정보부・안기부가 공화당・민정당과 함께 민주주의를 유린하던 상황을 방불케 합니다.
또 야당과 시민사회의 분노가 치솟자 새누리당은 국정원의 범죄와 전혀 무관한 남북정상회담의 내용을 왜곡하여 수구언론과 함께 진실을 덮고 여론을 호도하려고 획책하였습니다. 새누리당과 국정원은 왜곡 편집된 ‘2007년 남북정상대화록’ 발췌본을 짜맞춘 듯이 유포하더니, 곧 그 전문까지 공개해버렸습니다. 세계 정보기관 역사상 최초로 최고급 국가기밀을 스스로 유포하는 사실상의 ‘반국가 행위’를 자행하였습니다. 정상(正常) 국가에서 도저히 있을 수 없는 행위를 집권당과 국정원이 서슴없이 저지른 것입니다.
지금 한반도 주변은 이해관계를 달리하는 국가들이 둘러싸고 있는 복잡하고 미묘한 상황입니다. 그리고 북한은 갈등하면서도 평화를 유지하고 궁극적으로 통일을 위해 대화할 상대입니다. 그런데도 국제외교의 기본 규범조차 무시하고 남북정상대화록 전문까지 이렇게 공개해버린 터에, 앞으로 주변국 정상들과 어떻게 깊이 있게 교섭하고 협상할 것이며, 특히 북한과 어떻게 대화할 수 있겠습니까? 일반 국민들도 납득하기 어려운 일을 국정을 책임진 자들이 자행하는 현실에 우리는 경악합니다. 게다가 우리는 다수 국민과 외신들도 이해하는 순한글 문서인 남북정상대화록의 문맥조차 제대로 독해하지 못한 채 정략과 선동의 소재로 활용한 무지와 무모함에 아연실색했습니다.
조선시대에 사관(史官)이 작성한 사초(史草)는 그 누구도 보지 못했고, 내용을 발설하거나 변조하면 엄벌했습니다. 조선 세종은 태종실록을 열람하려다가 끝내 그만두었습니다. 군주는 자신의 언행이 기록됨을 의식하여 행실을 삼가하고, 사실을 기록하는 자가 불이익에 대한 두려움이 없어야 올바른 역사기록이 남는다는 원칙 때문입니다. 세종의 처신은 이후 국왕이 실록을 보지 못하는 조선의 전통으로 자리잡았습니다. 물론 연산군처럼 사초를 농단하여 무오사화・갑자사화를 잇달아 일으키고 비행을 일삼다가 권좌에서 쫓겨나 역설적 교훈이 된 경우도 있기는 합니다.
현행 대통령기록물에 관한 법에는 이런 역사적 전통과 지혜, 그리고 교훈이 반영되어 있습니다. 전임자가 남긴 여러 문서를 국정 운영에 참고할 수 있도록 하되, 정략적 이용의 여지를 없애기 위해 문서를 분류하여 공개기간과 공개조건을 엄격하게 법으로 정해 놓았습니다. 그러나 이런 모든 노력을 송두리째 허사로 돌리는 불법 행위가 자행되고 말았습니다. 더구나 그것이 국민주권을 유린한 범죄를 덮고 여론을 호도할 목적으로 집권세력에 의해 자행된 것에 경악할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남북정상대화록은 대통령기록물이며 국정원이 마음대로 공개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국정원법・선거법을 어기며 정치 공작에 몰두한 것, 최고급 국가기밀을 왜곡 편집하여 새누리당에 제공한 것 모두가 중대한 범죄입니다. 새누리당이 왜곡된 자료를 선거에 활용하여 국민을 선동한 행위는 말할 나위도 없습니다. 더구나 그들은 1차 범죄에 대한 비판 여론을 모면하기 위하여 국가적 불이익이 예상됨에도 전문을 공개해버리는 반국가적 2차 범죄까지 저질렀습니다. 여기에 수구언론은 앞장서서 진실을 왜곡하며 여론을 호도하는데 열중했습니다. 7월 2일 국회에서 대화록 원문 열람・공개를 표결한 것도 법정신을 훼손하는 부당한 행위입니다. 정치권은 더 이상 엉뚱한 일을 벌이지 말고 국기문란의 실체를 밝히는데 힘써야 합니다.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이런 일련의 행태에 분노할 것입니다. 우리 역사학자들은 국민의 일원으로 저들의 책임을 묻고, 모든 실상을 역사에 분명히 기록하고자 합니다.
국민을 ‘어리석은 무리’로 간주하고 벌이는 집권세력과 수구언론의 거짓 선동이 빚어낼 결과는 참담할 것입니다. 우리는 역사 속에서 이런 사례를 수없이 보아왔고, 이명박 정권기에 직접 체험하기도 했습니다. 역사의 교훈을 외면하는 사회에 밝은 미래는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 역사학자들은 심각하게 우려스런 지금의 현실을 국민께 바로 알리고, 집권세력의 불법 행위에 국민의 일원으로 책임을 묻는 한편, 민주공화국의 법질서를 바로 세워 이런 일이 다시 반복되지 않도록 다음과 같이 요구합니다.
◦ 검찰은 국정원의 불법 행위를 철저히 재수사하여 국정원・경찰・새누리당의 불법 행위 관련자 모두를 엄벌해야 한다.
◦ 새누리당은 저급한 궤변으로 혹세무민하는 선동을 즉각 멈추고, 막 시작된 국정조사를 방해하려 들지 말고 석고대죄하는 자세로 임해야 한다.
◦ 국가 기관에 의한 국기문란 행위가 재발하지 않도록, 국회는 법적・제도적 개혁 및 보완책을 마련하여 민주공화국이 정상 운영되도록 해야 한다.
◦ 이 모든 불법과 정치공작의 근원에는 권력을 사유화해 정략적으로 이용한 전 대통령 이명박이 있는 만큼, 그를 원세훈과 함께 법정에 세워야 한다.
◦ 박근혜 대통령은 국정원 정치공작과 주권 교란에 책임 있는 조치를 취해야 한다. 그 조치가 미흡하면 각종 불법 행위의 암묵적 수혜자로만 남아 정통성에 타격을 입고 국정 운영에 큰 부담을 지게 될 것이다.
◦ 진실을 가리고 왜곡에 열중하는 수구언론은 국민과 역사를 두려워해야 한다.
2013년 7월 4일

2013년 6월 25일 화요일

Blue Ocean의 나라별 표현

Blue Ocean Strategy의 나라별 표현
한국-블루오션 전략 ; 대안시장 전략
중국-藍海戰略
일본-ブルー・オーシャン戦略(ブルー・オーシャンせんりゃく)
대만-藍海策略

2013년 6월 24일 월요일

스마트폰의 표기

스마트폰smartphone의 표기입니다. 참고하세요.
한국-스마트폰(다른 표기는 없을까?)
일본-スマートフォン
중국-智能手機(기자가 간자체로 표기가 안되네요)
대만-智慧型手機

2013년 6월 11일 화요일

交友


中華圈朋友們..
只要你們願意跟我臉書(facebook or blog)交友, 我也願意奉陪到底。友情也好, 另外的也罷。
等待朋友們勇躍參加。
www.facebook.com/kyhwanhis

2013년 6월 10일 월요일

2013 년 중국영화제

2013년 4월 22일 월요일

동양고전아카데미

김영환교수와 함께하는 동양고전아카데미 강좌

󰡒중국 고전의 종합판 《사기》에 대한 정확한 이해와 한자와 한문 학습 및 많은 등장인물을 통하여 옛사람의 응축된 지혜를 학습할 수 있도록 다양한 관련 고전과 주변학문 및 사례를 인용하여 현세를 살아가는 지혜를 터득할 수 있게 하였다.󰡓
1.강좌-사마천의 《사기(史記)》학습
2.일시-매주 금요일(4월19일 시작) 저녁7시-8시30분
3.장소-영등포역 5번출구 1분거리 삼보빌딩8층 대교HRD센터
4.강사-남서울대 중국학과 김영환교수
중화민국 국립대만대학 역사학대학원 / 문학석사, 문학박사
동양고전아카데미 / 원장
대외경제정책연구원 중국전문가포럼 / 중국전문가
대한민국한자교육연구회 ․ 대한검정회 / 이사 ․ 출제위원
5.교재-각자 준비(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사기,경인문화사,2013)
6.회비-무료(뒷풀이시 1/n)
7.연락-김영환010-2264-1295(문자로 주세요)
8.강의 특징
첫째, 한학자이고 중국 역사학자인 필자의 문사(文史)를 겸비한 지식을 총동원하여 한국, 중국, 일본 3국에서 가장 주석이 상세하고 번역이 완벽한 책을 저술한 필자의 직접 강의이다
둘째, 필자의 저작은 원문의 첨가 및 내용에 따른 단락을 구분하였고, 강해, 내용소개, 원문, 음역, 주석, 국역, 참고, 평론, 해제의 차례로 구성하여 누구나 이해하기 쉽게 서술하였으며, 본 강의는 이러한 내용을 중심으로 학습자의 이해를 제고시켰다.

2013년 4월 6일 토요일

주석과 참고문헌 작성법

주석과 참고문헌의 작성방법 예문(上-주석, 下-참고문헌)

a. 저자 1인의 단행본
김영환,《중국사》(서울,남서울출판사,2001),p.11.
김영환,《중국사》,서울,남서울출판사,2001.

b. 저자 2인의 단행본
김영환,이말리,《중국문화사》(서울,남서울출판사,2001),pp.29-32.
김영환,이말리,《중국문화사》,서울,남서울출판사,2001.

c. 저자가 다수일 때
김영환외 3명,《중국학개론》(서울,서울출판사,2001).p.12.
김영환외 3명,《중국학개론》,서울,서울출판사,2001.

d. 저자가 미상일 때
저자미상,《춘향전》(서울,경인문화사 영인본,2002),pp.23-24.
저자미상,《춘향전》,서울,경인문화사 영인본,2002.

e. 편저자의 단행본
김영환(편),《중국문화사》(서울,예문출판사,2001),p.25.
김영환(편),《중국문화사》,서울,예문출판사,2001.

f. 역자의 단행본
김영환, 이말리(역),《중국사》(서울,춘추사,2002),p.23.
김영환, 이말리(역),《중국사》,서울,춘추사,2002.

g. 단행본에 부제목이 있을 때
김영환,《중국사-북방민족사를 중심으로-》(서울,일지사,2001),pp.23-24.
김영환,《중국사-북방민족사를 중심으로-》,서울,일지사,2001.

h. 叢書중의 하나
김영환,《중국통사》,《중국역사문고》제1권(서울,한강출판사,2001),p.99.
김영환,《중국통사》,《중국역사문고》제1권,서울,한강출판사,2001.

i. 영인본일 경우
김영환,《역사이야기》제1권(서울,서울대학교출판부 영인본,1999),p.23.
김영환,《역사이야기》제1권,서울,서울대학교출판부 영인본,1999.

j. 학회지에 실린 논문
김영환,〈척발선비연구〉,《서울사론》제23호,1999,p.25.
김영환,〈척발선비연구〉,《서울사론》,제23호.1999.

k. 필자가 단체나 연구소명으로 된 것
중국문제연구소,《중국학》(서울,한양대학교출판부,2001),p,55.
중국문제연구소,《중국학》,서울,한양대학교출판부,2001.

l. 학위논문일 경우
김영환,〈척발선비 조기역사 연구〉,국립대만대학 역사학대학원 박사학위논문,1996,p.23.
김영환,〈척발선비 조기역사 연구〉,국립대만대학 역사학대학원 박사학위논문,1996.

m. 학술지에 실린 논문(몇 권 몇 기로 나누어져 있을 때)
김영환,〈중국의 문화와 문화론〉,《동방학술지》12-4,2000, p.45.
김영환,〈중국의 문화와 문화론〉,《동방학술지》12-4,2000.

n. 신문기사일 경우
김영환,〈중국 서부로 가자〉,《조선일보》2001,4,5,32면.
김영환,〈중국 서부로 가자〉,《조선일보》2001,4,5.

o. 사전류의 경우
김영환(편),〈중국의 개념〉,《민족학사전》(서울,남서울출판사,2000),pp.234-237.
사전편찬위원회,《두산동아대백과사전》(서울,동아출판사,2001), p.345.「중국」
(참고문헌)김영환(편),〈중국의 개념〉,《민족학사전》,서울,남서울출판사,2000.
사전편찬위원회,《두산동아대백과사전》,서울,동아출판사,2001.

p. 고문헌을 인용할 때
《위서》, 권1〈서기〉, p.234. 또는 《위서》, 권1〈서기〉(대북,상무인서관,1999), p.234.
또는 《논어》〈학이〉,p.23.
참고문헌에는 그냥
《위서》,대북, 상무인서관, 1999. 또는 《논어》,서울, 평화출판사, 1999.

q. 인용방법
1)김영환,《중국사》(서울,남서울출판사,2001),p.11.
바로 다음에 등장할 때는 동상서,p.14. 페이지까지 같을 때는 그냥 동상서.
2)한 칸이라도 건너서 나오면 김영환, 전인서(논문일 경우는 전인문),p.15. 또는 김영환, 전인《중국사》,p.15.
3)주석에 참고한 서적의 수효(동일 서적을 여러 번 인용했을 때도 1회로 여김)와 참고문헌에 등장하는 서적의 수효가 틀림없이 일치해야 함.
그 외에도 많은 종류가 있지만 생략.

2013년 4월 2일 화요일

세월(2013,4,2)

세월(2013,4,2)
 
1500원짜리 아메리카노 커피 한 잔을 두 손으로 꼬옥 안고
봄비 내리는 이른 아침에 기차를 타고 갑니다.
 
차창 너머에 아직은 부끄러운 듯 서있는 개나리 소녀
달리는 기차만큼 빠른 시간을 못 이겨 내일은 꽃 터널 되겠지
 
이제야 조금 알 것 같네요.
지금 앉은 자리가 꽃방석인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