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11월 9일 일요일

주본기 11


4-011.
(원문)
西伯蓋卽位五十年。 其囚羑里, 蓋益易之八卦爲六十四卦。 詩人道西伯, 蓋受命之年稱王而斷虞芮之訟。 後十年而崩, 諡爲文王。 改法度, 制正朔矣。 追尊古公爲太王, 公季爲王季 : 蓋王瑞自太王興。

(음역)
서백개즉위오십년。 기수유리, 개익역지팔괘위육십사괘。 시인도서백, 개수명지년칭왕이단우예지송。 후십년이붕, 시위문왕。 개법도, 제정삭의。 추존고공위태왕, 공계위왕계 : 개왕서자태왕흥。

(주석)
1. 서백(西伯)-3-031-주석6 참고.
2. 개(蓋)-아마도.
3. 유리(羑里)-3-031-주석19 참고.
4. 8괘(八卦)-중국 고대의 상징적 의미가 있는 부호를 말한다. 즉 一은 양을 대표하고 二는 음을 대표하고 三은 이런 부호를 사용하여 8가지 형식을 만든 것을 말한다. 각 1가지 형식은 일정한 사물을 가리킨다. 건(乾)은 하늘, 곤(坤)은 땅, 감(坎)은 물, 이(離)는 불, 진(震)은 우레, 간(艮)은 산, 손(巽)은 바람, 태(兌)는 연못을 가리킨다. 이것으로 각종 자연현상과 인간세상의 변화를 예측한다.
5. 64괘(六十四卦)-8괘를 상하로 중첩해서 얻은 부호로, 각 괘의 의미는 《주역․상》의 30괘와 《주역․하》34괘를 참고할 것.
6. 시인(詩人)-4-003-주석23 참고.
7. 도(道)-말하다.
8. 우(虞)-4-009-주석5 참고.
9. 예(芮)-4-009-주석6 참고.
10. 문왕(文王)-3-031-주석7 참고.
11. 정삭(正朔)-3-010-주석2 참고.
12. 고공(古公)-4-004-주석9 참고.
13. 태왕(太王)-4-004-주석9 참고.
14. 공계(公季)-4-005-주석5 참고.
15. 왕계(王季)-4-005-주석5 참고.
16. 왕서(王瑞)-왕조를 개국할 상서로운 조짐.

(국역)
서백은 대략 50년 재위하였다. 그가 유리에 갇혔을 때, 아마도 《주역》의 8괘를 64괘로 늘렸을 것이다. 《시경》의 작자가 서백에 대해서 말하기를 아마도 천명을 받은 해에 왕을 일컬었고, 우나라와 예나라 사람의 소송을 해결했을 것이다. 그 10년 후에 사망하고 시호를 문왕이라고 일컬었다. 상나라의 법도를 고치고 1년의 시작을 11월로 하는 정삭(달력)을 제정하였다. 고공단보를 태왕으로 공계는 왕계로 추존하였는데, 아마도 왕조를 개국할 상서로운 조짐이 태왕부터 일어났기 때문이다.

(참고)
주나라의 천문학과 역법-주나라 시대에 28수(宿)가 이미 확정되었다. 28수는 황도(黃道) 부근의 하늘을 28개 지역으로 나누고 28개 별자리를 만들었다. 당시 사람들은 이 별자리에 의하여 천체와 하늘의 모양을 관찰하였다. 당시의 일식(日蝕)에 관한 기록은 《시경》〈소아(小雅)〉에 상세히 적혀있다.(기원전 776년 9월6일) 그 외에 해의 그림자를 관측하는 토규(土圭)가 이미 발명되었는데, 토규를 이용하여 해의 그림자를 관측하는 것은 기하학의 원리를 적용한 것이다. 이것으로 밤과 낮의 길고 짧음을 측량하였고, 하지와 동지 춘분과 추분의 기일을 확정하였으며, 1태양년의 길이를 측정하였다. 정삭은 11월을 1년의 시작으로 정했고, 달은 상반월(上半月)과 하반월(下半月)로 나누고 상반월은 1분(分)과2분, 하반월은 3분과 4분으로 구분하고 각 분은 7일씩 분배하였다.

사기 강의 제69회 보충설명 1


제69강, 2014, 11, 7일 司馬遷의 《史記》강의

* 史-원래는 필기구를 들고 기록하는 사람 ; 갑골문의 위쪽은 中, 중은 깃발에서 유래하고 점차 仲으로 통용되어 판단하여 결정하다는 뜻이 되고, 다시 글을 쓰는 도구로 변함. 또는 책을 넣어두는 그릇이라는 설도 있음. 아래쪽은 필기구를 든 사람을 나타냄. 즉 史官을 가리킴. 주나라시기 등장.《禮記》〈玉藻〉󰡒動則左史(內史)書之,言則右史(太史)書之󰡓; 분류《新唐書》〈藝文志〉󰡒列經、史、子、集四庫󰡓; 左史右經(많은 책을 읽거나 혹은 소장하고 있음)
* 立冬-매년 11월 7-8일 ; 立=始겨울과 日長, 冬=終수확과 저장 ; 少年(봄)重養, 中年(여름)重調, 老年(가을)重保, 末年(겨울)重延 ; 餃子=交子자식에게 넘겨줌 ; 겨울에는 쓴맛을 먹고 水(北,冬,水,鹹)剋火(南,夏,火,苦)

1. 蓋-원래는 마른 풀로 짠 도구로 빈 그릇을 덮다 , 艹풀로 짠 도구+盍빈 그릇=蓋 ; 덮다, 《莊子》〈應帝王〉󰡒功蓋天下󰡓;《淮南子》〈說林〉󰡒日月欲明,而浮雲蓋之󰡓;《資治通 鑑》󰡒况劉豫州王室之胄, 英才蓋世, 衆士慕仰, 若水之歸海󰡓 ;《封神演義》󰡒當時吾師傳吾 此術, 可稱蓋世無雙󰡓 ; 아마도,《論語》〈里仁〉󰡒蓋有之矣,我未之見也󰡓:어찌,(曷, 何)
2. 囚-갑골문, 원래는 특정 공간에 죄수 또는 노예를 가둠 ; 人+囗(圍)=囚 ;《史記》〈報任 安書〉󰡒韓非囚秦󰡓;《韓非子》〈難四〉󰡒景公乃囚陽虎󰡓
3. 里-원래는 의지하여 생활하는 주택 또는 토지 ; 田+土=里 ; 《漢書》〈食貨志》󰡒在野 曰廬,在邑曰里󰡓 ; 지방행정 단위,《尙書大傳》 八家爲鄰, 三鄰爲朋,三朋爲里 ;《論語》 〈譔考文》󰡒古者七十二家爲里󰡓; 500미터,《韓詩外傳》󰡒廣三百步、長三百步爲一里󰡓
4. 益-갑골문, 원래는 그릇 밖으로 넘칠 일溢의 본래 글자,《吕氏春秋》〈察今〉󰡒人或益 之,人或損之󰡓; 좋은,《晏子春秋》〈雜篇〉󰡒聖賢之君,皆有益友󰡓; 諸葛亮《出師表》󰡒 有所廣益 ; 더욱,《孟子》󰡒如水益深,如火益熱󰡓;《韓非子》〈喻老〉󰡒君之疾在肌胕,不 治將益深󰡓
5. 易-갑골문, 원래는 그릇의 손잡이를 잡고 액체를 따르는 것 ; 바꾸다,《戰國策》〈魏策〉 󰡒寡人欲以百里之地易安陵󰡓; 변경,《易經》〈系辭下〉󰡒上古穴居而野處,后世聖人易之以 宫室󰡓;《孟子》󰡒易其田疇,薄其稅斂,民可使富也󰡓
6. 卦-원래는 자연현상과 세상사 변화를 부호로 나타낸 것 ; 卜+圭=卦 ;《易經》〈說卦〉 󰡒觀變于陰陽而立卦󰡓
7. 詩-원래는 詩歌 ; 言+寺=詩 ;《書經》〈舜典〉󰡒詩言志, 歌永言󰡓;《國語》〈魯語〉󰡒詩 所以合意, 歌所以咏詩也󰡓;《周禮》〈大師〉󰡒教六師, 曰風(지방민가), 曰賦, 曰比, 曰典, 曰雅()조정악가), 曰頌(종묘음악)󰡓;《論語》〈爲政〉󰡒詩三百, 一言以蔽之, 曰..思無邪󰡓
8. 道-원래는 처음부터 걸어가기 시작하다 ; 辵쉬업쉬엄 갈 착+首=道 ;《周禮》〈地官〉󰡒 百夫有洫,洫上有途,千夫有澮,澮上有道,萬夫有川,川上有路󰡓; 途는 수레1대, 道는 수 레2대,路는 수레3대 ; 街,曲 또는 小는 巷(골목길, 작은길) ; 途, 道, 路 ;《史記》〈項 羽本紀〉󰡒從此道至吾軍,不過二十里耳󰡓;《漢書》〈藝文志〉󰡒小說家者流, 盖出于稗官, 街談巷語, 道聽途說者之所造也󰡓
9. 受-갑골문, 원래는 배에서 물건을 수송하는 것 ;《史記》〈魏公子列傳〉󰡒臣修身潔行數 十年,終不以監門困故而受公子財 ; 부담하다,《論語》〈憲問〉󰡒民到于今受其賜󰡓; 賈誼 《論織貯疏》󰡒一夫不耕,或受之飢,一女不織,或受之寒󰡓

2014년 11월 1일 토요일

김영환교수의 동양고전아카데미 제69회 고전 무료강좌


金榮煥敎授의 『東洋古典아카데미』 제69회 古典 無料講座

1. 일시 : 2014년 11월7일(금) 오후 7시~9시
2. 장소 : 여의도동 44-2 태양빌딩 402호 아시아문화경제네트워크(9호선 샛강역 2번출구)
3. 강사 : 남서울대 중국학과 김영환 교수
  중화민국 국립대만대학 역사학대학원 / 문학석사, 문학박사
  동양고전아카데미 / 원장
  대외경제정책연구원 중국전문가포럼 / 중국전문가
  한자교육연구회, 대한검정회 / 이사, 한자자격검정시험 출제위원
  비영리민간단체 사회공헌 다사랑월드 / 대표이사
4. 대상 : 제한 없음
5. 교재 : 김영환,《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사기(史記) 1》,서울, 경인문화사, 2013년.
6. 장소후원 : 아시아문화경제네트워크 

주본기 10


4-010.
(원문)
明年, 伐犬戎。 明年, 伐密須。 明年, 敗耆國。 殷之祖伊聞之, 懼, 以告帝紂。 紂曰 : “不有天命乎? 是何能爲!” 明年, 伐邘。 明年, 伐崇侯虎。 而作豐邑, 自岐下而徙都豐。 明年, 西伯崩, 太子發立, 是爲武王。

(음역)
명년, 벌견융。 명년, 벌밀수。 명년, 패기국。 은지조이문지, 구, 이고제주。 주왈 : “불유천명호? 시하능위!” 명년, 벌우。 명년, 벌숭후호。 이작풍읍, 자기하이사도풍。 명년, 서백붕, 태자발입, 시위무왕。

(주석)
1. 견융(犬戎)-고대 유목종족의 명칭으로 달리 험윤(獫狁) 또는 서융으로 일컬었고, 섬서성(陜西省)과 감숙성(甘肅省) 일대에서 활동하였다. 이리 같이 사나운 개를 토템으로 하여 견융이라고 명칭을 지었다. 다른 주장은 중국 서방 소수민족을 멸시하는 칭호로 사용되었다.
2. 밀수(密須)-요(堯) 시기에 감숙성 밀수에서 건국한 소수민족 정권으로 성씨는 길(姞)이다. 상(商)나라 말기에는 그 주변에서 가장 강성하였지만 나중에 서백에게 정벌 당했으며, 주(周)나라 공왕(恭王)시기에 멸망하였다.
3. 기국(耆國)-상(商)나라의 제후국으로 여국(黎國)이라는 주장도 있으며, 산서성(山西省) 장치(長治) 일대가 활동지역이다. 군주는 상나라의 서사(西史) 직위에 있으면서 상나라의 중요 협력국의 역할을 담당하였다. 주(周)나라 문왕 시기에 멸망했다.
4. 은(殷)-3-001-주석1 참고.
5. 조이(祖伊)-3-032-주석11 참고.
6. 주(紂)-3-029-주석5 참고.
7. 우(邘)-고대의 나라 명칭으로 현재 하남성(河南省) 심양현(沁陽縣) 서북쪽이다.
8. 숭후호(崇侯虎)-3-031-주석18 참고.
9. 풍읍(豐邑)-주나라 문왕(文王) 시기의 도읍지로 호경(鎬京)을 가리키고, 섬서성(陜西省) 서안시(西安市) 서남쪽이다.
10. 기하(岐下)-4-004-주석24 참고.
11. 서백(西伯)-3-031-주석6 참고.
12. 무왕(武王)-3-032-주석31 참고.

(국역)
다음 해에 견융을 정벌하였다. 또 다음 해에 밀수를 정벌하였다. 또 다음 해에 기국을 패배시켰다. 상나라의 조이가 이 사실을 듣고 두려워하며 주왕에게 알렸다. 주왕이 말하기를 󰡒나에게 천명이 있는 게 아니었더냐? 그 사람이 어찌 능히 할 만한 게 있겠느냐!󰡓 또 다음 해에 숭후호를 정벌하고 풍읍을 건설하였으며, 기산 아래에서 풍읍으로 도읍을 옮겼다. 또 다음 해에 서백이 사망하고 태자 발이 즉위하였는데, 이 사람이 바로 무왕이다. 

사기 강의 제68회 보충설명


제68강, 2014, 10, 31일 司馬遷의 《史記》강의

* 丹楓-唐 李商隱 《訪秋》詩:“殷勤(깊고 두터운 정)報秋意,只是有丹楓󰡓
* 觀光-《易經》〈觀〉“觀國之光󰡓국가의 盛德과 光輝
* 齋一性(uniformity)-一齊 ; 한결같음, 동일성, 획일성, 균일성, 불변성, 일관성

1. 明-갑골문, 원래는 밝다(亮) ; 日태양, 陽+月달, 陰=明 ; 左丘明《左傳》󰡒照臨四方曰明 󰡓;《荀子》〈天論〉󰡒在天者莫明于日月󰡓;이해하다《史記》〈屈原賈生列傳〉󰡒明于治亂 󰡓; 시력, 눈《孟子》〈梁惠王上〉󰡒明足以察秋毫之末, 而不見輿薪,則王許之乎!󰡓;《史 記》〈太史公自序》󰡒左丘失明,厥有國語󰡓
2. 年-갑골문, 원래는 사람이 등에 잘 익은 곡식을 메고 있는 모습(윗쪽은 禾, 아래쪽은 사 람);《穀梁傳》󰡒五穀皆熟爲有年也󰡓;《爾雅》〈釋天》󰡒夏曰歲,商曰祀,周日年,唐虞曰 載󰡓(注)歲取星行一次,祀取四時一終,年取禾一熟,載取物終更始 (疏)年者,禾熟之名。每 歲一熟,故以爲歲名。;《周禮》〈春官〉󰡒正歲年以序事󰡓(注)中數曰歲,朔數曰年。(疏)一 年之内,有二十四氣。節氣在前,中氣在後。節氣一名朔氣。中氣帀則爲歲,朔氣帀則爲年。
3. 伐-갑골문, 원래는 다른 사람의 머리를 베다 ; 人+戈=伐 ;《左傳》󰡒凡師有鐘鼓曰伐,無 曰侵 ; 口誅筆伐;伐叛(討伐叛逆);자랑하다《史記》〈淮陰侯列傳〉󰡒不伐己功,不矜己 能󰡓; 좌절시키다《孫子》〈謀攻〉󰡒故上兵伐謀,其次伐交,再次伐兵󰡓; 비평《論衡》 〈問孔》󰡒伐孔子之說,何逆于禮󰡓; 공적《史記》〈魏公子列傳〉󰡒北救趙而西却秦,此五霸 之伐也󰡓
4. 犬-원래는 큰개《禮記》〈曲禮〉(疏)大者爲犬,小者爲狗 ;《說文解字》󰡒狗,犬也。大者爲 犬,小者爲狗󰡓 ; 삽살개 犬+彡 터럭 많은 삼=尨 ; 개새끼犬子-타인에게 자기 자식을 일 컫는 말《紅樓夢》󰡒這是第二小犬, 名叫寶玉󰡓; 아버지와 자식관계-虎父虎子, 虎父犬子, 犬父虎子, 犬父犬子 ; 주인에게 일심으로 충성 桀犬吠堯 ; 犬馬之勞
5. 戎-원래는 무기 甲+戈=戎 ; 고대의 五戎은 弓(궁-활)、殳(수-뭉둑한 창)、矛(모-긴 자 루 창)、戈(과-Y자형 창)、戟(극-양가닥 창, 戈와 矛의 합체, 한쪽은 도끼모양) 그 외에 刀, 劍(양날), 槍, 斧, 鉞, 鉤(낫 창), 叉(삼지창)......무기의 구분은 18般兵器, 短兵器, 長兵 器, 火器, 暗器 ; 서쪽 민족, 전쟁, 군인......
6. 密-원래는 산속의 은밀처 山+宓편안한 밀=密 ; 친밀《三國志》〈諸葛亮傳〉󰡒情好日密
7. 須-갑골문, 원래는 수염(鬚)《禮記》〈禮運〉󰡒須,謂頤下之毛 ; 잠깐《荀子》〈勸學〉󰡒 不如須臾之所學也󰡓; 기다리다《後漢書》〈班超〉󰡒可須夜鼓聲而發󰡓; 머무르다《書經》 〈五子之歌序〉󰡒昆弟五人,須于洛汭,作《五子之歌》󰡓; 마땅히《三國演義》󰡒男大須婚, 女大須嫁,古今常理󰡓
8. 敗-갑골문, 원래는 손에 몽둥이를 잡고 鼎을 쳐서 깨뜨리다 ;《韓非子》󰡒法敗則國亂󰡓; 《呂氏春秋》〈義賞〉󰡒文公用咎犯之言,而敗楚人于城濮󰡓; 司馬光《訓劍示康》󰡒敗家喪身 (敗家亡身)󰡓;《孫子兵法》〈形篇〉󰡒故善戰者,立于不敗之地󰡓;《舊唐書》〈裴度傳〉“一 勝一負,兵家常勢󰡓;《資治通鑑》󰡒成敗之機,在于今日󰡓
9. 祖-갑골문, 원래는 男根 ; 示 조상+且 남근, 생육, 힘을 주다=祖, 자손에게 힘을 주는 조상 ; 祖禰(祖考) ;《周禮》〈考工記〉󰡒左(동쪽)祖右(서쪽)社󰡓;《鹽鐵論》〈結和〉󰡒王 宮之左宗廟, 王宮之右社稷壇󰡓; 祖와 宗《史記》〈孝文帝本紀〉󰡒蓋聞古者祖有功而宗有德
10. 聞-갑골문, 원래는 집중해서 듣다 ;《禮記》〈大學〉󰡒心不在焉,視而不見,聽而不聞 󰡓;《史記》〈項羽本紀〉󰡒夜聞漢軍四面皆楚歌󰡓;《後漢書》〈列女傳〉󰡒妾聞志士不飮盗 泉之水, 廉者不受嗟来之食,况拾遗求利以污其行乎󰡓;《尸子》“﹝孔子﹞過於盗泉,渴矣而不 飮,惡其名也󰡓; 냄새맡다《孔子家語》〈六本〉󰡒與善人居,如入芝蘭之室,久而不聞其 香,即與之化矣󰡓; 견문《莊子》〈秋水〉󰡒且夫我嘗聞少仲尼之聞而輕伯夷之義者,始吾弗 信󰡓;소식《史記》〈報任安書〉󰡒網羅天下放失舊聞󰡓
11. 懼-원래는 두려워하다 心+瞿놀라서 볼 구=懼 ; 怕, 恐 ;《禮記》〈禮運〉󰡒喜怒哀懼愛 惡欲󰡓;《史記》〈屈原列傳〉󰡒楚兵懼,自秦歸󰡓;《墨子》〈尚同中〉󰡒是以举天下之人, 皆 恐懼振動惕栗, 不敢爲淫暴󰡓; 공처(가) 懼內
12. 告-갑골문, 원래는 제사에 소머리를 올리고 기도하는 모습 ; 諸葛亮《出師表》󰡒不效則 治臣之罪,以告先帝之灵󰡓;《史記》〈項羽本紀〉󰡒項伯乃夜馳之沛公軍,私見張良,具告以 事󰡓 ;《禮記》󰡒夫爲人子者,出必告,反必面󰡓
13. 命-갑골문, 원래는 윗사람이 아랫사람에게 지시를 내림 ; 口+令=命 ; 《文選》󰡒凡尊者 之言曰命󰡓 ; 大曰命,小曰令
14. 作-갑골문, 원래는 칼로 목기를 만들다 ; 옷깃을 처음 만든 형상 ; 사람이 몸을 일으 키는 것, 일어나다, 수공업 공장(作坊), 하다......《樂府詩集》󰡒日出而作,日入而息󰡓 ; 흥 기하다《論衡》󰡒周秦之際,諸子并作󰡓;《孟子》〈公孙丑下〉󰡒由湯至于武丁,賢聖之君六 七作󰡓
15. 豊-원래는 고대 제사용의 그릇
16. 徙-갑골문, 원래는 큰 길에서 걸어가다, 遷, 移 ; 徒와 구별
17. 都-원래는 종묘가 있는 마을 ; 者+邑=都 ;《左傳》󰡒凡邑有宗廟先君之主曰都, 無曰邑󰡓 수도, 서울-京師, 都(宗廟 있으면), 城, 邑(宗廟 없으면)으로 구성됨. 國〉都〉郊(近 郊,遠郊)〉野〉鄙;《史記》〈五帝本紀〉“一年而所居成聚,二年成邑,三年成都󰡓;《釋 名》󰡒國都曰都, 都者, 國君所居, 人所都會也󰡓; 아름답다《戰國策》〈齊策〉󰡒妻子衣服麗 都󰡓
18. 發-갑골문, 원래는 화살을 쏘다 ;《史記》〈李將軍列傳〉󰡒其射,見敵急,非在數十步之内, 度不中不發, 發即應弦而倒󰡓;《史記》〈孫子吳起列傳〉󰡒暮見火而俱發󰡓; 歐陽脩《歸田 錄》󰡒見其發矢十中八九󰡓; 선포하다《孟子》〈梁惠王上〉󰡒今王發政施仁, 使天下仕者皆 立于王之朝󰡓; 두발《蘇武古詩》󰡒結髮成夫妻󰡓(注)“結髮始成人也。謂男年二十, 女年十五, 時取笄冠爲義也。”
19. 武-갑골문, 원래는 창을 들고 나아가다 ;《春秋》󰡒楚莊王曰, 夫文止戈爲武。又曰, 夫 武, 禁暴, 戢兵, 保大, 定功, 安民, 和衆, 豊財者也󰡓; 반보《國語》〈周語下〉󰡒夫目之察度 也, 不過步武尺寸之間(古以六尺爲步, 半步爲武)󰡓

子曰:「伯夷、叔齊不念舊惡,怨是用希。」
念-기억하다 ; 舊惡-宿怨, 잘못 ; 怨-원한 ; 是用-是以,是故, 因此 ; 希-“稀”드물다, 적다

子曰:「孰謂微生高直?或乞醯焉,乞諸隣而與之。」
微生高-성은 微生 이름은 高,노나라 ; 或-어떤사람 ; 乞-구하다 ; 醯-식초 혜 ; 諸-之於

2014년 10월 25일 토요일

김영환교수의 동양고전아카데미 제68회 고전 무료강좌


金榮煥敎授의 『東洋古典아카데미』 제68회 古典 無料講座

1. 일시 : 2014년 10월31일(금) 오후 7시~9시
2. 장소 : 여의도동 44-2 태양빌딩 402호 아시아문화경제네트워크(9호선 샛강역 2번출구)
3. 강사 : 남서울대 중국학과 김영환 교수
  중화민국 국립대만대학 역사학대학원 / 문학석사, 문학박사
  동양고전아카데미 / 원장
  대외경제정책연구원 중국전문가포럼 / 중국전문가
  한자교육연구회, 대한검정회 / 이사, 한자자격검정시험 출제위원
  비영리민간단체 사회공헌 다사랑월드 / 대표이사
4. 대상 : 제한 없음
5. 교재 : 김영환,《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사기(史記) 1》,서울, 경인문화사, 2013년.
6. 장소후원 : 아시아문화경제네트워크 

사기 강의 제67회 보충설명


제67강, 2014, 10, 24일 司馬遷의 《史記》강의 보충설명

* 361˚-조금더, 多一度熱愛, 超越自己, 2003년 福建 泉州 성립, 체육용품과 아이 의복, 공 익사회사업, one cares one

〈公冶長〉
子張問曰:「令尹子文三仕爲令尹,無喜色;三已之,無慍色。舊令尹之政,必以告新令尹。何如?」子曰:「忠矣。」曰:「仁矣乎?」曰:「未知;焉得仁!」「崔子弑齊君,陳文子有馬十乘,棄而違之。至於他邦,則曰,『猶吾大夫崔子也。』違之;之一邦,則又曰:『猶吾大夫崔子也。』違之。何如?」子曰:「淸矣。」曰:「仁矣乎?」子曰:「未知;焉得仁?」
子張-顓孫師(前503-?),자는 子張 ; 令尹-楚나라의 관직 명칭, 다른 나라의 재상과 같다 ; 子文-성은 鬪 이름은 누오도(豰-젖을 먹이다 於菟-호랑이) 자는 子文 ; 仕-벼슬하다 ; 已-그만두다 ; 慍-원망하다, 서운해 하다 ; 舊-이전 ; 新-신임 ; 何如-어떠하냐 ; 崔子-崔杼(저),齊나라 大夫 ; 弑-下殺上 ; 陳文子-이름은 陳須無 陳나라 대부 시호는 文子 ; 乘-말 4마리가 끄는 수레 ; 違-떠나다 ; 猶-마치~와 같다 ; 淸-청렴하다

季文子三思而後行。子聞之,曰:「再,斯可矣。」
季文子-魯나라 대부 성은 季孫 이름은 行父(행보) 시호는 文子 ; 再-두 번 ; 斯-이것
子曰:「寧武子,邦有道則知,邦無道則愚。其知可及也,其愚不可及也。」
寧武子-衛나라 大夫,성은 寧 이름은 兪 시호는 武 ; 知-지혜롭고(권력을 사양하고) ; 愚-우직하다(자신을 희생하는 용기) ; 及-따라잡다

子在陳曰:「歸與!歸與!吾黨之小子狂簡,斐然成章,不知所以裁之。」
陳-나라 ; 與-~하자,~하고 싶구나! ; 黨-500家를 黨이라 함. 여기서는 고향 노나라를 가리킴. ; 小子-노나라의 제자(학생) ; 狂簡-뜻은 원대하나 행동은 아직 투박함 ; 斐然-찬란한 모습 ; 章-문화, 문명 ; 裁-다듬다, 吾不知所以裁之, 돌아가서 내가 그들을 어떻게 다듬어야할지를 모르겠구나! 

주본기 9


4-009.
(원문)
西伯陰行善, 諸侯皆來決平。 於是虞、芮之人有獄不能決, 乃如周。 入界, 耕者皆讓畔, 俗皆讓長。 虞、芮之人未見西伯, 皆慙, 相謂曰 : “吾所爭, 周人所恥, 何往爲, 祇取辱耳。” 遂還, 俱讓而去。 諸侯聞之, 曰 : “西伯蓋受命之君”。

(음역)
서백음행선, 제후개래결평。 어시우、예지인유옥불능결, 내여주。 입계, 경자개양반, 민속개양장。 우、예지인미견서백, 개참, 상위왈 : “오소쟁, 주인소치, 하왕위, 기취욕이。” 수환, 구양이거。 제후문지, 왈 : “서백개수명지군”。

(주석)
1. 서백(西伯)-3-031-주석6 참고.
2. 음(陰)-남모르게,
3. 제후(諸侯)-1-002-주석3 참고.
4. 결평(決平)-결단, 평결, 판결.
5. 우(虞)-고대의 우(虞)나라이고, 위치는 하동(河東) 대양현(大陽縣)이다.
6. 예(芮)-고대의 예(芮)나라이고, 위치는 풍익(馮翊) 임진현(臨晉縣)이다.
7. 옥(獄)-송사.
8. 주(周)-1-029-주석20 참고.
9. 양반(讓畔)-자신의 밭두둑 경계지역을 상대방이 많이 점유하도록 양보하는 것을 가리킨다.
10. 양장(讓長)-나이 많은 사람에게 양보하는 것을 가리킨다.
11. 참(慙)-부끄러워하다.
12. 개(蓋)-아마도.

(국역)
서백이 남몰래 선행을 행하자 제후들이 모두 와서 공정한 판결을 원했다. 그리고 우나라와 예나라 사람에게 송사가 있었는데, 판결을 할 수 없어서 이에 주나라로 갔다. 주나라의 국경에 진입하니, 농사짓는 사람들은 모두 자신의 밭두둑 경계지역을 상대방이 많이 점유하도록 양보하고, 백성들의 풍속도 모두 나이 많은 사람에게 양보하였다. 우나라와 예나라 사람은 서백을 만나보지 못했지만 모두 부끄러워하면서 서로 말하기를 󰡒우리가 다투는 바는 바로 주나라 사람들이 수치스럽게 여기는 것인데 어찌 가서 그런 일을 할 것인가, 단지 치욕만 얻을 뿐이다.󰡓 마침내 돌아와서 함께 양보하고 헤어졌다. 제후들이 이 말을 듣고 말하기를 󰡒서백은 아마도 하늘로부터 천명을 받은 군주이다.󰡓

사기 강의 제66회 보충설명


제66강, 2014, 10, 17일 司馬遷의 《史記》강의

* 酒泉-漢, 武帝, 霍去病-지도자의 전형적인 모습
* 東洋學의 기본 숫자 1-9
0, 無極 ; 1, 太極 ; 2, 陰陽 ; 3, 三才(天地人) ; 4, 四象(太陽, 少陽, 太陰, 少陰) ; 5, 五行(木, 火, 土, 金, 水) ; 6, 六氣(風,寒,暑,濕,燥,火) ; 7, 七星(日, 月, 火, 水, 木, 金, 土) ; 8, 八卦(乾天, 坤地,巽風,震雷,坎水,離火,艮山,兑澤)) ; 9, 九品(上上, 上中, 上下, 中上, 中中, 中下, 下上, 下中, 下下)
太極 10
陰 5
陽 5
陰陰
陰陽
陽陽
陽陰
太陰 2
少陰 3
太陽 1
少陽 4
玄武
白虎
朱雀
靑龍
西
太陰 陽
太陰 陰
少陰 陽
少陰 陰
太陽 陽
太陽 陰
少陽 陽
少陽 陰
坎-水
坤-地
離-火
震-雷
乾-天
兌-澤
巽-風
艮-山
卦名
自然
特性
家人
肢体
動物
方位
季節
陰陽
五行
五臟
乾 건 ☰ 1
西北
秋冬間
大臟
兌 태 ☱ 2
少女
西
離 이 3
中女
震 진 ☳ 4
長男
巽 손 ☴ 5
長女
東南
春夏間
坎 감 ☵ 6
中男
艮 간 ☶ 7
少男
東北
冬春間
坤 곤 ☷ 8
西南
夏秋間

* 8괘와 기타 관련사항 정리표(5행 상생, 상극표와 관련해서 이해할 것)


1. 陰-원래는 하늘에 구름이 많음 ; 산의 북쪽, 물의 남쪽(山北水南) ; 남몰래《漢書》〈李 廣蘇建傳》󰡒陰相與謀󰡓
2. 行-갑골문, 원래는 도로 ; 가다, 달리다, 跑, 逃, 去, 往, 奔 ; 蔡邕《獨斷》󰡒天子以四海 爲家,故謂所居爲行在所󰡓; 《老子》󰡒千里之行,始于足下󰡓;《論語》〈述而〉󰡒三人行, 必有我師焉。擇其善者而從之,其不善者而改之󰡓
3. 善-원래는 길상의 의미 ; 言말하다+羊상서로움=善 ;《論語》〈述而〉󰡒三人行,必有我 師焉。擇其善者而從之,擇其不善者而改之 ;《戰國策》〈趙策〉󰡒豈人主之子孫則敢不善哉
4. 侯-갑골문, 원래는 화살을 쏴서 나간 거리만큼의 토지를 하사함(현재 몽고 풍습과 유 사) ; 人+厂기슭 엄(한)+矢=侯, 활을 가지고 절벽에 매복하여 사냥물을 기다리다, 정찰 하다 ; 제후,《史記》〈陳涉世家〉󰡒王侯將相寧有種乎󰡓;《後漢書》〈張衡傳〉󰡒自王侯以 下莫不逾侈󰡓
5. 決-원래는 소통하다 ; 水+決=決 물길을 터뜨리다 ; 《史記》〈秦始皇紀贊〉󰡒河決不可 復壅, 魚爛不可復全󰡓
6. 平-원래는 땅을 평평하게 하다 ; 于순조롭지 않음+八분해=平순조롭지 않음을 해결함 ; 《詩經》〈小雅〉󰡒土治曰平,水治曰淸󰡓;《周禮》〈大司馬〉󰡒以佐王平邦國󰡓;《資治通 鑑》󰡒今北土未平,馬超、韓遂尚在關西,爲操後患󰡓; 일본연호-平成《書經》〈大禹谟〉󰡒 地平天成󰡓 ;《孔傳》“水土治曰平,五行敍曰成󰡓 ; 昭和-《尙書》“百姓昭明,協和萬邦”
7. 獄-원래는 원고와 피고간에 격렬히 다툼 ; 형벌 소송, 감옥 ; 董仲舒《春秋繁露》󰡒教, 政之本也;獄,政之末也󰡓
8. 界-원래는 밭의 변두리 ; 田+介=界 ;《孟子》〈公孫丑下〉󰡒天時不如地理, 地理不如人 和......域民不以封疆之界,固國不以山溪之險󰡓
9. 耕-갑골문, 원래는 밭가는 쟁기 ;《說文解字》󰡒人耕曰耕,牛耕曰犁󰡓;《齊民要術》〈耕 田〉󰡒凡秋耕欲深,春夏欲淺 ;《孟子》〈公孫丑上〉󰡒自耕稼、陶、漁以至爲帝,無非取于 人者󰡓;《商君書》〈慎法〉󰡒民之欲利者非耕不得,避害者非戰不免󰡓
10. 讓-원래는 꾸짖다-言+襄=讓 ;《莊子》〈逍遙遊〉󰡒堯讓天下于許由󰡓;《史記》〈項羽本 紀〉󰡒大行不顧細謹, 大禮不辭小讓󰡓
11. 畔-갑골문, 원래는 밭 경계 ; 江、河、湖、渠、道의 부근 ; 疆-境 , 畔-界(疆畔, 境界)
12. 俗-원래는 습속, 人+谷곡식을 먹다=俗 ; 賈誼《論積貯疏》󰡒淫侈之俗日日以長,是天下 之賊也󰡓 ;《荀子》〈樂論〉󰡒移風易俗,天下皆寧󰡓; 일반인,《史記》〈管晏列傳〉󰡒俗之 所欲,因而予之 ; 俗之所否,因而去之󰡓
13. 長-갑골문, 원래는 머리를 길게 기른 모양 ; 李白《秋浦歌》󰡒白髮三千丈,緣愁似個長 󰡓;《老子》󰡒天長地久󰡓(地久天長) ; 성년,《禮記》󰡒問國君之年,長,曰能從宗廟社稷之 事矣;幼,曰未能從宗廟社稷之事也󰡓; 늙다,《莊子》󰡒子之年長矣,而色若孺子,何也?󰡓
14. 慙-원래는 부끄럽다 ; 慚과 통용
15. 爭-원래는 다투다, 爪+又(手)=爭 ;《禮記》〈曲禮〉󰡒分爭辯訟,非禮不決󰡓
16. 恥-원래는 치욕 ; 心잘못+耳듣고 귀가 빨개짐=恥(耳赤面熱), 辱과 동일
17. 祇-원래는 토지신, 示조상+氏밑바닥=祇 ;《尸子》󰡒天神曰靈,地神曰祇󰡓 ; 正바로, 恰 마치, 只다만
18. 取-원래는 사냥물 또는 포로의 왼쪽 귀를 자르다 ; 《周禮》󰡒大獸公之, 小禽私之, 獲 者取左耳󰡓;《荀子》〈勸学〉󰡒青,取之于藍, 而青于藍 ; 冰,水爲之, 而寒于水󰡓
19. 辱-갑골문, 원래는 경작하다 ;《論語》〈學而〉󰡒恭近于禮,遠恥辱也󰡓 ;《史記》〈貨 殖列傳序〉󰡒衣食足而知榮辱󰡓
20. 俱-원래는 함께 가다, 人+具=俱 ;《莊子》〈天運〉󰡒道可載而與之俱也󰡓
21. 蓋-마른 풀로 짠 도구로 빈 그릇을 덮다 , 艹풀로 짠 도구+盍빈 그릇=蓋 ;《莊子》〈應帝王〉󰡒功蓋天下󰡓 ; 아마도,《論語》〈里仁〉󰡒蓋有之矣,我未之見也󰡓 ; 어찌(曷, 何)

2014년 10월 22일 수요일

김영환교수의 동양고전아카데미 제67회 고전 무료강좌


김영환교수의 『東洋古典아카데미』 제67회 古典 無料講座

1. 일시 : 2014년 10월24일(금) 오후 7시~9시
2. 장소 : 여의도동 44-2 태양빌딩 402호 아시아문화경제네트워크(9호선 샛강역 2번출구)
3. 강사 : 남서울대 중국학과 김영환 교수
  중화민국 국립대만대학 역사학대학원 / 문학석사, 문학박사
  동양고전아카데미 / 원장
  대외경제정책연구원 중국전문가포럼 / 중국전문가
  한자교육연구회, 대한검정회 / 이사, 한자자격검정시험 출제위원
  비영리민간단체 사회공헌 다사랑월드 / 대표이사
4. 대상 : 제한 없음
5. 교재 : 김영환,《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사기(史記) 1》,서울, 경인문화사, 2013년.
6. 장소후원 : 아시아문화경제네트워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