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5월 23일 토요일

사기 강의 제88회 보충설명


제88강, 2015, 5월, 22일 司馬遷의 《史記》강의


12. 尙-원래는 펼쳐놓다, 집 위쪽에 햇빛이 들어오게 만든 창문 ; 《說文解字》󰡒 尚,曾也。庶幾也。從八,向聲。󰡓; 존중,《後漢書》〈張衡傳〉󰡒雖才高於世,而無 驕尚之情󰡓; 추구,《禮記》〈表記〉󰡒君子不自大其事,不自尙其功󰡓; 또한(여전히),《史記》〈廉頗藺相如列傳〉󰡒臣以布衣之交尚不相欺,況大國乎?󰡓
13. 桓-원래는 건물 옆에 세워둔 알림 기둥 ; 木+구할 선 

14. 如-갑골문, 원래는 여성이 예예하고 대답하는 모양 ;《說文解字》󰡒如,從隨也 󰡓; 같다,《列子》〈湯問〉󰡒日初出大如車蓋󰡓;《史記》〈留侯世家〉󰡒狀貌如婦人 女子󰡓; 가다,《史記》〈項羽本紀〉󰡒坐須臾,沛公起如厠󰡓; 마땅히,《左傳》󰡒君 若愛司馬,則如亡󰡓
15. 豺-《說文解字》󰡒豺,狼属,狗声󰡓 ;《創詰篇》〈解詁〉󰡒豺似狗,白色,有爪 牙󰡓
16. 離-갑골문, 원래는 새가 그물에 갇힌 것 ; 새(黄鸝) 이름 ; 이별,《出師表》󰡒今 當遠離󰡓; 분산,《論語》〈季氏〉󰡒邦分崩離析而不能守也󰡓; 배반,《左傳》󰡒衆叛 親離󰡓
17. 禦-갑골문, 원래는 훈련된 말을 타고 감 ;《說文解字》󰡒御,使馬也。從彳從 卸。馭,古文御從又從馬󰡓; 저항,《新書》󰡒天下服而無御,四境,靜而無虞󰡓; 장 악,《左傳》僖公三十三年󰡒梁弘御戎󰡓; 황제, 御命, 御寶, 御醫......
18. 克-갑골문, 원래는 사람을 죽여서 포를 떠서 하늘에 제사지냄 ; 제사,《詩經》〈大雅〉󰡒后稷不克,上帝不臨󰡓;《論語》〈憲問〉󰡒克、伐、怨、尤不行焉,可以爲 仁矣󰡓; 이기다,《後漢書》〈祭遵傳〉󰡒克己奉公󰡓
19. 奔-갑골문, 원래는 팔을 흔들며 빨리 걸어가다 ;《爾雅》〈釋宮〉󰡒中庭謂之走, 大路謂之奔󰡓;《史記》〈司馬相如列傳〉󰡒文君夜亡奔相如󰡓; 도망가다,《左傳》莊 公十一年󰡒大奔曰敗󰡓; 奔女, 私奔(女子隨男人),《內記》〈内則〉󰡒奔者爲妾󰡓;《周 禮》〈媒氏》󰡒奔者不禁󰡓; 自由奔放 ; 東奔西跑
20. 役-갑골문, 손에 삽을 들고 변방을 지키는 군졸 ;《說文解字》󰡒役,戍邊也。 從殳從彳󰡓; 노역,《三國志》󰡒兵久不輟,民困於役󰡓; 노예,《南史》󰡒汝輩幼小,家 貧無役, 柴水之勞, 何時可免?󰡓
21. 戮-《說文解字》󰡒戮,殺也。從戈翏聲。󰡓;《荀子》〈王制〉󰡒防淫除邪,戮之 以五刑󰡓; 다하다,《史記》〈項羽本纪〉󰡒臣与將军戮力而攻秦󰡓
22. 會-원래는 모이다 ; 唐·柳宗元《封建論》󰡒然後天下會於一󰡓; 王羲之《蘭亭集 序》󰡒會於會稽山陰之蘭亭󰡓; 만나다,《史記》〈廉頗藺相如列傳〉󰡒與燕王會境上 󰡓; 뚜껑,《禮經》󰡒器之蓋曰會,爲其上下相合也󰡓
23. 陳-원래는 산림과 광야에서 행군하는 모양 ; 배열하다,《正字通》〈阜部〉󰡒 陳,軍伍行列也󰡓; 성씨로는 중국 5위, 남방과 해외 최대 성씨, 8천만명 ; 말하 다,《孟子》〈公孫丑下〉󰡒吾非堯舜之道,不敢以陳於王前󰡓; 오래된, 󰡒陳年󰡓

2015년 5월 16일 토요일

정판교 글씨 1


정판교 글씨


김영환교수의 동양고전아카데미 제88회 고전 무료강좌


金榮煥敎授의 『東洋古典아카데미』 제88회 古典 無料講座

1. 일시 : 2015년 5월 22일(금) 오후 7시~9시
2. 장소 : 시청앞 덕제빌딩 303호(시청역 7번출구, 직진 파리바게트 옆)
3. 강사 : 남서울대 중국학과 김영환 교수
  한학 수학
  중화민국 국립대만대학 역사학대학원 / 문학석사, 문학박사
  동양고전아카데미 / 원장
  대외경제정책연구원 중국전문가포럼 / 중국전문가
  한자교육연구회, 대한검정회 / 이사, 한자자격검정시험 출제위원
  비영리민간단체 사회공헌 다사랑월드 / 대표이사
4. 대상 : 제한 없음
5. 교재 : 김영환,《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사기(史記) 1》,서울, 경인문화사, 2013년.
6. 하절기에는 司馬遷의 발자취를 따라가는 중국여행도 계획하고 있습니다.
7. 참고 : 페이스북과 구글 블로그에 매주 공지사항과 자료가 업데이트되고 있습니다.

사기 강의 제87회 보충설명


4. 共-갑골문, 원래는 진귀한 물건을 받들어 올려 제사를 지냄, 함께 무거운 책임이 나 재난을 같이 짊어지다 ; 바치다,《周禮》〈羊人〉󰡒共其羊牲󰡓; 함께,《論語》〈公冶長〉󰡒願車馬,衣輕裘,與朋友共,敝之而無憾󰡓; 같다,《孟子》〈滕文公上〉󰡒夏曰校, 殷曰序,周曰庠;學則三代共之......設爲庠序學校以教之。庠者,養也;校 者,教也;序者,射也󰡓; 함께,《韓非子》〈外儲說右上〉󰡒仁義者,與天下共其所有 而同其利者也󰡓; 恭, 供과 통한다.
* 학교-《漢書》〈平帝紀〉󰡒郡國曰學,縣、道、邑侯國曰校󰡓
* 중국학제-小學 6年、初中3年、高中3年
5. 步-갑골문, 큰길에서 두 발로 걸어 다님 ; 걸음,《禮記》〈曲禮〉󰡒步路馬必中道 󰡓; 보폭,《荀子》〈勸學〉󰡒不積跬步,無以至千里󰡓;《禮記》〈祭義〉󰡒跬步而不 敢忘,孝也󰡓
6. 止-갑골문, 원래는 다리(脚) ; 머무르다《搜神記》󰡒南陽西郊有一亭,人不可止,止則有 禍󰡓;《韓詩外傳》󰡒樹欲靜而風不止,子欲養而親不待也󰡓; 단지(只,僅僅)󰡒止此一家󰡓
7. 勉-원래는 힘쓰다 ; 免(면제)+力=勉끌고 가다, 돕다, 노력 : 힘쓰다,《國語》〈越語〉󰡒父勉其子,兄勉其弟,婦勉其夫󰡓;《商君書》〈墾令〉󰡒國安不殆,勉農而 不偸󰡓; 노력을 다하다,《論語》〈子罕〉󰡒喪事不敢不勉󰡓;《史記》〈魏公子列傳〉󰡒公子勉之矣,老臣不能從󰡓;《論衡》󰡒知力耕可以得穀,勉貿可以得貨󰡓
8. 伐-갑골문, 원래는 다른 사람의 머리를 베다 ; 人+戈=伐 ;《左傳》󰡒凡師有鐘鼓 曰伐,無曰侵 ;《史記》〈廉頗藺相如列傳》󰡒其後秦伐趙󰡓; 口誅筆伐;伐叛(討伐叛 逆);자랑하다,《史記》〈淮陰侯列傳〉󰡒不伐己功,不矜己能󰡓; 좌절시키다,《孫 子》〈謀攻〉󰡒故上兵伐謀,其次伐交,再次伐兵󰡓; 비평,《論衡》〈問孔》󰡒伐孔子 之說,何逆于禮󰡓; 공적,《史記》〈魏公子列傳〉󰡒北救趙而西却秦,此五霸之伐也 󰡓;《史記》〈項羽本紀〉󰡒自矜功伐,奮其私智而不師古󰡓
9. 五-갑골문, 원래는 목화토금수 등 우주의 구성요소 ;《說文解字》󰡒五,五行也󰡓 ;《史记》〈項羽本紀〉󰡒吾令人望其氣,皆爲龍虎,成五采,此天子氣也󰡓
10. 六-갑골문, 원래는 사방이 담으로 막힌 집
11. 七-갑골문, 원래는 분할해야 할 필요가 있는 큰 수 ;《漢書》〈律曆志〉󰡒七 者,天地四時人之始也󰡓
* 중국인의 숫자관념 ; 上-6(六六大順), 9(天長地久) ; 中-8(發財, 18은 要發, 아파 트 18층은 18層地獄), 0(圓滿), 2(好事成雙) ; 下-1(要), 5(我), 7(吃) ; 下下-3(升 과 傷, 13과 13층), 4(四喜臨門-死, 핸드폰번호 싸다 ; 4, 14, 34, 44층...)

2015년 5월 9일 토요일

주석과 참고문헌 인용방법

남서울대 중국학과 김영환교수님 과목의 논문과 보고서 작성
  -주석과 참고문헌 인용방법-


주석과 참고문헌의 실예(윗쪽은-주석, 아랫쪽은-참고문헌)

a. 저자 1인의 단행본
김영환,《중국사》(서울,남서울출판사,2001),p.11.
김영환,《중국사》,서울,남서울출판사,2001.

b. 저자 2인의 단행본
김영환,이말리,《중국문화사》(서울,남서울출판사,2001),pp.29-32.
김영환,이말리,《중국문화사》,서울,남서울출판사,2001.

c. 저자가 다수일 때
김영환외 3명,《중국학개론》(서울,서울출판사,2001).p.12.
김영환외 3명,《중국학개론》,서울,서울출판사,2001.

d. 저자가 미상일 때
저자미상,《춘향전》(서울,경인문화사 영인본,2002),pp.23-24.
저자미상,《춘향전》,서울,경인문화사 영인본,2002.

e. 편저자의 단행본
김영환(편),《중국문화사》(서울,예문출판사,2001),p.25.
김영환(편),《중국문화사》,서울,예문출판사,2001.

f. 역자의 단행본
김영환, 이말리(역),《중국사》(서울,춘추사,2002),p.23.
김영환, 이말리(역),《중국사》,서울,춘추사,2002.

g. 단행본에 부제목이 있을 때
김영환,《중국-북방민족사를 중심으로-》(서울,일지사,2001),pp.23-24.
김영환,《중국-북방민족사를 중심으로-》,서울,일지사,2001.

h. 叢書중의 하나
김영환,《중국통사》,《역사문고》제1권(서울,한강출판사,2001),p.9.
김영환,《중국통사》,《역사문고》제1권,서울,한강출판사,2001.

i. 영인본일 경우
김영환,《역사이야기》제1권(서울,서울대학교출판부 영인본,1999),p.23.
김영환,《역사이야기》제1권,서울,서울대학교출판부 영인본,1999.

j. 학회지에 실린 논문
김영환,〈척발선비연구〉,《서울사론》제23호,1999,p.25.
김영환,〈척발선비연구〉,《서울사론》,제23호.1999.

k. 필자가 단체나 연구소명으로 된 것
중국문제연구소,《중국학》(서울,한양대학교출판부,2001),p,55.
중국문제연구소,《중국학》,서울,한양대학교출판부,2001

l. 학위논문일 경우
김영환,〈척발선비 조기역사 연구〉,국립대만대학 역사학대학원 박사학 위논문,1996,p.23.
김영환,〈척발선비 조기역사 연구〉,국립대만대학 역사학대학원 박사학 위논문,1996.

m. 학술지에 실린 논문(몇 권 몇 기로 나누어져 있을 때)
김영환,〈중국의 문화와 문화론〉,《동방학술지》12-4,2000, p.45.
김영환,〈중국의 문화와 문화론〉,《동방학술지》12-4,2000.

n. 신문기사일 경우
김영환,〈중국 서부로 가자〉,《조선일보》2001,4,5,32면.
김영환,〈중국 서부로 가자〉,《조선일보》2001,4,5.

o. 사전류의 경우
김영환(편),〈중국개념〉,《민족학사전》(서울,남서울출판사,2000),pp.23. 또는 사전편찬위원회,《두산동아대백과사전》(서울,동아출판사,2001), p.345.「중국」
김영환(편),〈중국개념〉,《민족학사전》,서울,남서울출판사,2000. 또는 사전편찬위원회,《두산동아대백과사전》,서울,동아출판사,2001.

p. 고문헌을 인용할 때
《위서》, 권1〈서기〉, p.234. 또는 《위서》, 권1〈서기〉(대북,상무인서관,1999),p.234. 또는 《논어》〈학이〉,p.23.
참고문헌에는 그냥 《위서》,대북, 상무인서관, 1999. 또는 《논어》,서울, 평화출판사, 1999.

q. 그 외에 본문에서 인용하는 방법

1)김영환,《중국사》(서울,남서울출판사,2001),p.11.
동일한 서적이 바로 다음에 등장하지만 페이지는 다를 때 동상서,p.14.
페이지까지 같을 때는 그냥 동상서.
2)한 칸이라도 건너 나오면 김영환, 전인서(논문일 경우는 전인문),p.15. 또는 김영환,전인《중국사》,p.15.
3)주석에 참고한 서적의 수효(동일 서적을 여러 번 인용했을 때도 1회로 여김)와 참고문헌에 등장하는 서적의 수효가 틀림없이 일치해야 함. 일치하지 않으면 논문이 아님.
그 외에도 많은 종류가 있지만 생략하니 달리 의문사항이 있으면 수시로 문의할 것.

김영환교수의 동양고전아카데미 제87회 고전 무료강좌


金榮煥敎授의 『東洋古典아카데미』 제87회 古典 無料講座

1. 일시 : 2015년 5월 15일(금) 오후 7시~9시
2. 장소 : 시청앞 덕제빌딩 303호(시청역 7번출구, 직진 파리바게트 옆)
3. 강사 : 남서울대 중국학과 김영환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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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영리민간단체 사회공헌 다사랑월드 / 대표이사
4. 대상 : 제한 없음
5. 교재 : 김영환,《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사기(史記) 1》,서울, 경인문화사, 2013년.
6. 하절기에는 司馬遷의 발자취를 따라가는 중국여행도 계획하고 있습니다.
7. 참고 : 페이스북과 구글 블로그에 매주 공지사항과 자료가 업데이트되고 있습니다.

사기 강의 제86회 보충설명


제86강, 2015년 5월 8일 사마천의 사기 강의

* 행복해 지려면?-工夫-지혜를 알아가기 위해서 시간이 필요한 모든 것, 功夫-본래 의 능력, 요즘은 무술(Marshall art)
* 화를 내지 말자 ;󰡒忍一時之氣, 免百日之憂󰡓《增廣賢文》(아동서, 도가+유가사 상, 상하로 구분,《增廣昔時賢文》、《昔時賢文》、《古今賢文》, 명칭은 明代 戱 曲《牡丹亭》에 최초 출현)
* 賓館-개혁개방 이전 내륙 지역에 설치하고 국영소유이며 규모가 크고 시설이 좋 은 호텔급 旅館(Guest House, Hotel) ; 개혁개방 이후에 酒店으로 명칭이 변함.
* 殯館-장례식장

1. 虐-갑골문, 원래는 사람을 먹으려고 입을 크게 벌리고 있는 호랑이 ; 虍+爪=虐, 호랑이 발톱으로 사람을 상하게 하다 ; 학대,《孟子》〈公孫丑上〉󰡒民之憔悴於虐 政,未有甚於此時者也󰡓; 잔혹,《國語》〈周語上〉󰡒勵王虐,國人謗王󰡓
2. 姦-금문, 원래는 私의 의미 ; 奸과 동일 ; 적과 결탁하여 조국을 배반, 奸細, 內 奸(중국을 배반한 중국인 漢奸)
3. 軌-원래는 수레의 바퀴 축, 수레 바퀴간의 거리 ;《禮記》〈中庸〉󰡒今天下車同 軌,書同文󰡓;《孟子》〈盡心下〉󰡒城門之軌,兩馬之力與?󰡓; 법칙,《後漢書》〈張衡傳〉󰡒時國王驕奢,不遵典憲,又多豪右,共爲不軌󰡓; 반란을 일으키는 나쁜 무리,《左傳》成公十七年󰡒臣聞亂在外爲奸,在內爲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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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 강의 제85회 보충설명


5. 方-갑골문, 원래는 죄지은 사람 목에 형틀을 채워서 변방으로 유배 보냄 ;《說文 解字》󰡒方,併船也。象兩舟省、總頭形󰡓; 변방,《論語》〈學而〉󰡒有朋自遠方來 󰡓; 방위,《後漢書》〈張衡傳〉󰡒尋其方面,乃知震之所在󰡓; 사각형,《墨子》〈天 志中〉󰡒中吾矩者謂之方,不中吾矩者謂之不方,是以方與不方,皆可得而知之󰡓; 책 략,《韓非子》〈六反〉󰡒學道立方,離法之民也,而世尊之曰文學之士󰡓; 비로소,《韓非子》󰡒賞有功,罰有罪,而不失其人,方在於人者也󰡓
6. 多-갑골문, 원래는 한 사람이 두 사람 몫을 차지하다 ; 둘 이상, 많다 ; 少, 寡의 반대《荀子》〈致仕〉󰡒寬裕而多容󰡓; 多管閑事 ; 多才多藝(多才多能) ; 夜長夢多
7. 逋-從辵, 甫聲。원래는 노예가 도망 ;《說文解字》󰡒逋, 亡也󰡓; 미루다,《晉書》〈蔡謨傳〉󰡒久逋王命󰡓
8. 逃-원래는 세력이 심상치 않음을 보고 달아남 ;《左傳》襄公十年 󰡒今我逃楚, 楚必驕,驕則可與戰矣󰡓;《韓非子》〈喻老〉󰡒恒侯體痛,使人索扁鵲,已逃秦矣󰡓 ;《孫子》〈謀攻〉󰡒少則能逃之󰡓
9. 崇-山+宗=崇 원래는 산이 높고 큰 산맥 ; 지역이름, 요 임금시기-崇伯 鯤 , 상나라시기 -崇侯 虎 ; 明, 許仲琳《封神演義》第十一回 “崇侯虎不過隨聲附和,實非本心。” ; 높다,《爾雅》󰡒崇,高也 ; 숭배,《漢書》〈郊祀志〉󰡒莽遂崇鬼神淫祀󰡓; 채우다,《儀禮》〈鄕飮 酒禮〉󰡒主人坐奠爵於西楹南介右,再拜崇酒󰡓; 崇正黜邪
10. 長-갑골문, 원래는 머리를 길게 기른 모양 ; 李白《秋浦歌》󰡒白髮三千丈,緣 愁似個長󰡓;《老子》󰡒天長地久󰡓(地久天長) ; 성년,《禮記》󰡒問國君之年,長,曰 能從宗廟社稷之事矣;幼,曰未能從宗廟社稷之事也󰡓; 늙다,《莊子》󰡒子之年長矣, 而色若孺子,何也?󰡓; 항렬 첫째,《木蘭詩》󰡒阿爺無大兒,木蘭無長兄 ;《史記》〈李斯列傳〉󰡒始皇有二十八子,長子扶蘇以數直諫上,上使監兵上郡󰡓; 기르다,《詩 經》〈小雅〉󰡒父兮生我,母兮鞠我,拊我畜我,長我育我󰡓
11. 信-원래는 천 마디 말로 보증하다, 허락하다 ; 진심, 성의 ;《墨子經》󰡒信,言合 於意也󰡓;《白虎通》〈情性〉󰡒信者,誠也。專一不移也󰡓;《禮記》〈經解〉󰡒民不求其所欲 而得之謂之信󰡓;《三國志》〈諸葛亮傳〉󰡒信義著於四海󰡓;《過秦論》󰡒此四君者,皆明智而 忠信󰡓
12. 使-갑골문, 원래는 중요한 임무를 띠고 특별히 파견된 사람(吏와 갑골문 동일) ;《戰國策》〈齊策〉󰡒梁使三反,孟嘗君固辭不往也󰡓;《論語》〈學而〉󰡒道千乘之 國, 敬事而信, 節用而愛人,使民以時󰡓;《史記》〈魏公子列傳〉󰡒魏王使將軍晋鄙將 十萬衆救趙󰡓
13. 俾-원래는 문지기 ;《釋言》󰡒俾,職也。俾爲門侍人󰡓
14. 暴-갑골문, 원래는 사슴 가죽을 벗겨서 태양에 말리는 것 ;《廣韵》󰡒暴,日干 也󰡓; 드러내다,《史記》〈報任安書〉󰡒其所摧敗,功亦足以暴於天下矣󰡓; 맹렬하 게,《史記》〈伯夷列傳〉󰡒暴戾恣睢,聚黨數千人横行天下󰡓;《史記》〈陳涉世家〉󰡒伐無道,誅暴秦󰡓 ;《書經》〈武成〉󰡒今商王受無道,暴殄天物,害虐烝民󰡓

〈雍也〉
哀公問:弟子孰爲好學? 孔子對曰:有顔回者好學,不遷怒,不貳過。不幸短命死矣,今也則亡,未聞好學者也。
哀公- ; 不遷怒-화를 타인에게 옮기다 ; 不貳過-貳는 거듭, 재차 ; 顔回-31세에 사망 ; 亡-無 지금 또한 즉 죽고 없으니 배우기를 좋아한다는 말을 들을 만한 자가 없구나.
亡이 나중에 추가되었다는 학설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