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9월 5일 토요일

사기 강의 제96회 보충설명


 
13. 已而-오래지 않아서,《史記》〈廉頗藺相如列傳〉“相如每朝時,常稱病,不欲與廉頗爭列。已而相如出,望見廉頗,相如引車避匿” ; 됐다(let it be),《論語》〈微子〉󰡒往者不可諫,來者猶可追。已而,已而!󰡓; 가끔(sometimes), 宋 · 陳亮《甲辰答朱元晦書》󰡒旁觀皆爲之嘻笑, 已而嘆駭, 已而怒罵󰡓
14. 妾-갑골문, 원래는 다른 사람을 위해서 서비스하는 여자 노예 ;《禮記》〈内則〉󰡒聘則爲妻,奔則爲妾󰡓 ;《穀梁傳》󰡒毋以妾爲妻󰡓
15. 經-본래는 베틀의 종선을 가리킴 ; 南北之道謂之經,東西之道謂之緯 ; 經書-a.사상、도덕、행위 등의 표준이 되는 책, b. 종교의 교리를 설명하는 책, c. 어느 한 방면의 전문적인 책 ; 緯書-참위(讖緯)、위후(緯候)、도위(圖緯)、도참(圖讖)” ; 이런 종류의 학문을 “内学”. 참위는 민간의 神學 預言,참서와 위서의 합칭. 참은 巫師、方士가 만들어낸 길흉을 예언하는 은어로 점차 범위가 확대 됨. 위는 儒家經典(外學)에 빌붙어서 만든 일종의 책. 참위학은 미래에 대한 일종의 정치예언 ;《史記》〈孟子荀卿列傳〉“其語閎大不經 ;《白虎通》〈五经〉󰡒五經何謂?謂易、尙書、詩、禮、春秋也
16. 玄-원래는 적흑색 ; 《說文解字》󰡒黑而有赤色者爲玄󰡓; 《周易》〈坤〉󰡒天玄地黄󰡓; 《爾雅》󰡒曾孫之子爲玄孫󰡓
17. 復-갑골문, 원래는 성문을 나갔다가 다시 돌아옴 ;《管子》〈牧民〉󰡒不行不可復者 ;《史記》〈司馬相如傳〉󰡒王辭而不復󰡓;《史記》〈項羽本紀〉󰡒得復見將軍於此󰡓;《史記》〈田單列傳〉󰡒燕日敗亡, 卒至河上,而齊七十餘城皆復爲齊󰡓; 중첩되다,《史記》〈秦始皇本紀〉󰡒五帝不相復,三代不相襲󰡓
 
* 공자의 인간분류
君子-中庸에 맞게 행동하는 사람
狂子-뜻은 높으나 실천이 못 미치는 사람
狷子-진취적이지 않지만 원칙을 지키는 사람
鄕原-별다른 허물을 드러내지 않지만 세상에 빌붙고 타협하는 사람 ; 言行不一, 僞善欺世 ;《論語》〈陽貨〉󰡒德之賊󰡓
1. 明-갑골문, 원래는 해 혹은 달이 공중에서 밝히다(亮) ; 日태양, 陽+月달, 陰=明 ; 左丘明《左傳》󰡒照臨四方曰明󰡓;《荀子》〈天論〉󰡒在天者莫明于日月󰡓; 이해하다《史記》〈屈原賈生列傳〉󰡒明於治亂󰡓; 시력, 눈《孟子》〈梁惠王上〉󰡒明足以察秋毫之末, 而不見輿薪,則王許之乎!󰡓;《史記》〈太史公自序》󰡒左丘失明,厥有國語󰡓
2. 除-皐+余=除, 원래는 土石 공사의 나머지 부분 or 집 문 앞쪽의 계단,《說文解字》󰡒除,殿階也󰡓; 제거하다,《史記》〈秦始皇本紀〉󰡒誅亂除害󰡓; 임명하다,《漢書》〈景帝紀〉󰡒初除之官󰡓; 수학계산, 加減乘除
3. 脩-원래는 말린 고기 ; 肉+攸=乾肉,《論語》〈述而〉󰡒自行束脩以上,吾未嘗 無誨焉󰡓; 高 ; 長 ; 학생이 선생님의 노고(교육)에 감사하는 비용을 드리는 것을 말함, 束脩-寸志(작은 바램, 南朝 梁, 简文帝《奉請上開講啓》“慺慺寸志), 紅包(寸意, 小意思), 꾹돈, すんし, さばさば, わいろ ; 다스리다, 修와 동일
4. 社-갑골문, 촌락의 흙더미, 여성생식기 모양-共工의 아들 句龍-홍수-흙 언덕-백성거주-구룡을 토지신-제사-社神-천자와 제후는 社 건립-각종활동 거행-社會 글자 생김-토지를 대표. 稷-五穀神-주나라 시조 后稷-제왕의 혈연관계 대표하는 용어 ;《周禮》〈考工記〉󰡒左(동쪽)祖右(서쪽)社󰡓王宮之右社稷壇, 王宮之左宗廟 ;《史記》〈陳涉世家〉󰡒伐無道,誅暴秦,復立楚國之社稷,功宜爲王󰡓; 단체, 00社
5. 及-갑골문, 뒤쪽에 있던 사람이 따라와서 손으로 잡는 것 ;《說文解字》󰡒及,逮也󰡓; 이르다,《左傳》隱公元年󰡒不及黄泉,無相見也󰡓 ; 때맞춰서, 及時

2015년 7월 25일 토요일

김영환교수의 동양고전아카데미 제96회 고전 무료강좌


金榮煥敎授의 『東洋古典아카데미』 제96회 古典 無料講座

1. 일시 : 2015년 8월 28일(금) 오후 7시~9시
2. 장소 : 시청앞 덕제빌딩 501호(시청역 7번출구, 직진 파리바게트 옆)
3. 강사 : 남서울대 중국학과 김영환 교수
  한학 수학
  중화민국 국립대만대학 역사학대학원 / 문학석사, 문학박사
  동양고전아카데미 / 원장
  대외경제정책연구원 중국전문가포럼 / 중국전문가
  한자교육연구회, 대한검정회 / 이사, 한자자격검정시험 출제위원
  비영리민간단체 사회공헌 다사랑월드 / 대표이사
  아시아문화경제연구원 / 이사
4. 대상 : 제한 없음
5. 교재 : 김영환,《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사기(史記) 1》,서울, 경인문화사, 2013년.
6. 하절기에는 司馬遷의 발자취를 따라가는 중국여행도 계획하고 있습니다.
7. 참고 : 페이스북과 구글 블로그에 매주 공지사항과 자료가 업데이트되고 있습니다.

사기 강의 제95회 보충설명


제95강, 2015, 7월, 24일 司馬遷의 《史記》강의

* 공부하는 목적
學智〈 修道〈 積德 --行善
--踐遜《道德經》제7장󰡒後其身而身先,外其身而身存󰡓
(後身身先, 外身身存)

* 放學- 宋, 陸游 《蔬圃絶句》四 “貪看忘却還家飯,恰似兒童放學時󰡓

* 한국 영토차지
일본-殖民史觀-독도문제-한반도를 차지하려고
(日鮮同祖, 他律性, 停滯性, 黨派性)
중국-覇權史觀-고조선문제-유사시 북한을 차지하려고
(동북,서남,서북공정-현재 중국영토 안에서 발생한 모든 역사는 중국사)

2015년 7월 18일 토요일

김영환교수의 동양고전아카데미 제95회 고전 무료강좌


金榮煥敎授의 『東洋古典아카데미』 제95회 古典 無料講座

1. 일시 : 2015년 7월 24일(금) 오후 7시~9시
2. 장소 : 시청앞 덕제빌딩 501호(시청역 7번출구, 직진 파리바게트 옆)
3. 강사 : 남서울대 중국학과 김영환 교수
  한학 수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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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양고전아카데미 /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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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대상 : 제한 없음
5. 교재 : 김영환,《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사기(史記) 1》,서울, 경인문화사, 2013년.
6. 하절기에는 司馬遷의 발자취를 따라가는 중국여행도 계획하고 있습니다.
7. 참고 : 페이스북과 구글 블로그에 매주 공지사항과 자료가 업데이트되고 있습니다.

사기 강의 제94회 보충설명


2. 入-갑골문, 원래는 물건을 저장하고 뚜껑을 덮어 보관하다 ; 內, 納, 得과 동일 ;《史記》〈魏世家〉󰡒商君亡秦歸魏,魏怒不入󰡓;《史記》〈項羽本紀〉󰡒項伯即入見沛公󰡓;《論語》〈先進〉󰡒由也升堂矣,未入於室也󰡓; 賈誼《過秦論上》󰡒强國請服,弱國入朝󰡓; 蘇軾《密州謝上表》󰡒入境問俗,又復過於所期󰡓;《晉書》〈楊軻傳〉󰡒雖受業門徒,非入室弟子,莫得親言󰡓
3. 所-원래는 나무를 톱질해서 문을 만드는 것 ; 장소,《荀子》〈王霸〉󰡒不可不爲擇所而後錯之󰡓; 건물의 棟, 班固《西都賦》󰡒離宮别館三十六所󰡓; ~하는 바,《孟子》〈告子上〉󰡒生,亦我所欲也,義,亦我所欲也󰡓
4. 射-원래는 먼 곳의 목표물을 쏘다 ;《說文解字》󰡒射,弓弩發於身而中於遠也󰡓 ;《禮記》〈射義〉󰡒射者,男子之事也󰡓;《漢書》〈李廣蘇建傳〉󰡒常能爲漢伏弩射殺之󰡓; 관리선발 시험의 일종,《漢書》〈蕭望之傳〉󰡒望之以射策甲科爲郎󰡓; 관직의 일종,《後漢書》〈光武帝紀〉󰡒射聲(善射)校尉󰡓
5. 發-갑골문, 원래는 손으로 표창을 들고 야수나 적을 향하여 던짐 or 사람 혹은 동물 머리위의 긴 털 ; 髮이 본래 글자 ; 쏘다,《史記》〈李將軍列傳〉󰡒其射,見敵急,非在數十步之内,度不中不發,發即應弦而倒󰡓; 歐陽修《歸田錄》󰡒見其發矢十中八九󰡓; 출발,《史記》〈孫子吳起列傳〉󰡒暮見火而俱發󰡓; 선포하다,《孟子》〈梁惠王上〉󰡒今王發政施仁, 使天下仕者皆立於王之朝󰡓; 두발,《蘇武古詩》󰡒結髮成夫妻󰡓(注)“結髮始成人也。謂男年二十, 女年十五, 時取笄冠爲義也” ; 전하다,《史記》〈廉頗藺相如列傳〉󰡒使人發書於趙王󰡓
6. 車-갑골문, 원래는 바퀴가 있고 소나 말에 의지하여 움직이는 전투공구 ;《說 文解字》󰡒車,輿輪之總名。夏后時奚仲所造󰡓;《史記》〈陳涉世家〉󰡒比至陳,車 六七百乘,騎千餘,卒數萬人󰡓;《史記》〈秦始皇本紀〉󰡒車同軌,書同文字󰡓; 장 기, 사람이 동력이면 거, 그 나머지는 차 ; 수레넓이(중국,로마-말 두 마리가 끄는 전차넓이가 궤도) ; 협궤-70센티(이탈리아), 표준궤-143.5센티, 광궤-167.6센티
7. 輕-원래는 전차에 짐을 적게 실어서 운전이 자유로움 ; 가볍다,《孟子》〈梁惠王上〉󰡒權,然後知輕重;度,然後知長短 ; 경박하다, 《左傳》󰡒秦師輕而無禮,必敗󰡓; 손쉽게, 韓愈《原毁》󰡒古之君子,其責己也重以周,其待人也輕以約󰡓; 중시하지 않다,《史記》〈魏公子列傳〉󰡒公子縱輕勝󰡓
8. 劍-원래는 양면 날이 있는 칼 ; 출현시기-《史記》〈黄帝本紀〉󰡒帝采首山之銅鑄劍,以天文古字銘之󰡓; 4대명검-《荀子》〈性恶〉“恒公闔閭之干將、莫邪、鋸厥、辟閭,此皆古之良剑也󰡓 ; 干將(춘추, 오, 장인, 오왕에게 바침),莫邪(간장의 부인),鋸闕(춘추, 歐冶子),辟閭( ? )
9. 擊-원래는 두드리다(beat, hit, strike) ; 공격하다,《史記》〈魏公子列傳〉󰡒諸侯敢救者,已拔趙,必移兵擊之󰡓; 때려죽이다,《世說新語》〈自新〉󰡒入水擊蛟󰡓
10. 黃-갑골문, 활 쏘는 과녁의 중심부 색 ;《禮記》〈郊特牲〉󰡒黄者中也󰡓;《論衡》〈驗符〉󰡒黄爲土色,位在中央󰡓
11. 鉞-大曰鉞, 小曰斧 ; 종류-玄鉞(鐵鉞), 黄鉞(黄金으로 장식한 것), 雙鉞, 戚揚(斧鉞)-《毛傳》“戚,斧也;揚,鉞也”

2015년 7월 10일 금요일

김영환교수의 동양고전아카데미 제94회 고전 무료강좌


金榮煥敎授의 『東洋古典아카데미』 제94회 古典 無料講座

1. 일시 : 2015년 7월 17일(금) 오후 7시~9시
2. 장소 : 시청앞 덕제빌딩 303호(시청역 7번출구, 직진 파리바게트 옆)
3. 강사 : 남서울대 중국학과 김영환 교수
  한학 수학
  중화민국 국립대만대학 역사학대학원 / 문학석사, 문학박사
  동양고전아카데미 / 원장
  대외경제정책연구원 중국전문가포럼 / 중국전문가
  한자교육연구회, 대한검정회 / 이사, 한자자격검정시험 출제위원
  비영리민간단체 사회공헌 다사랑월드 / 대표이사
  아시아문화경제연구원 / 이사
4. 대상 : 제한 없음
5. 교재 : 김영환,《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사기(史記) 1》,서울, 경인문화사, 2013년.
6. 하절기에는 司馬遷의 발자취를 따라가는 중국여행도 계획하고 있습니다.
7. 참고 : 페이스북과 구글 블로그에 매주 공지사항과 자료가 업데이트되고 있습니다.

사기 강의 제93회 보충설명


제93강, 2015, 7월, 10일 司馬遷의 《史記》강의

* 터키 국민은 왜 한국을 형제의 나라라고 그럴까?
(柔然-突厥語국가(초생달, 별, 늑대 신화-아제르바이잔, 카자흐스탄, 키르키스탄, 터키, 사이프러스, 투르크메니스탄, 우즈베키스탄)-터키)-이슬람의 매장풍습(화장, 이장)과 관련
* 이슬람사원의 尖塔(이슬람청, 부호, 장군급 이상, 술탄(황제)

1. 遂-원래는 산에 올라가서 채집하다 ; 도망가다, 따라가다, 이르다, 성취하다 ; 성공하다,《史記》〈報任安書〉󰡒四者無一遂󰡓; 마침내,《史記》〈廉頗藺相如列傳〉󰡒趙王於是遂遣相如奉璧西入秦󰡓;《三國志》〈諸葛亮傳〉󰡒曹操比於袁紹,則名微而衆寡,然操遂能克紹,以弱爲强者󰡓; 半身不隨(따르다)와 半身不遂(如意)

2015년 6월 21일 일요일

우중명절


우중명절

오늘같이 비가 오는 날이면 00선배가 생각난다.
그 선배는 비 오는 날은 우중명절(雨中名節) 이라고 그랬다.
그리고 나와 친구들에게 연락을 했다.
거리불문(距離不問), 청탁불문(淸濁不問)하고,
우중명절(雨中名節)에 쐬주 한 잔 걸치자고.

대학시절 학교에 가다가도 비만 오면 그 선배의 연락을 기다렸다.
귀신에 홀린 듯이 흑석동 중대 앞 어느 허름한 한옥 집 마루에 모여서,
두꺼비 몇 마리와 전구지 지지미에 진한 담배 연기를 내뿜으며 비를 감상했다.
그 선배는 매혹의 바리톤 목소리로 명태를 열창하고,
나는 꼴갑지 않게 이백(李白)의 장진주(將進酒)를 중국어로 읽었지.

어느 날 그 선배는 세상 더럽다고 먼저 하늘나라로 가셨다.
자기 흔적은 다 태워서 한강에 뿌려달라는 유언만 남기고......
그날도 비가 오는 우중명절(雨中名節)이었는데,
오늘은 우연히도 비가 오는 단오절(端午節) 이구나.
선배님 잘 계시지요! 거기도 비가 오나요?

                                                            (2015,6,20, 비 내리는 단오날, 김영환)

2015년 6월 20일 토요일

김영환교수의 동양고전아카데미 제93회 고전 무료강좌


金榮煥敎授의 『東洋古典아카데미』 제93회 古典 無料講座

1. 일시 : 2015년 7월 10일(금) 오후 7시~9시
2. 장소 : 시청앞 덕제빌딩 303호(시청역 7번출구, 직진 파리바게트 옆)
3. 강사 : 남서울대 중국학과 김영환 교수
  한학 수학
  중화민국 국립대만대학 역사학대학원 / 문학석사, 문학박사
  동양고전아카데미 /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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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자교육연구회, 대한검정회 / 이사, 한자자격검정시험 출제위원
  비영리민간단체 사회공헌 다사랑월드 / 대표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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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대상 : 제한 없음
5. 교재 : 김영환,《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사기(史記) 1》,서울, 경인문화사, 2013년.
6. 하절기에는 司馬遷의 발자취를 따라가는 중국여행도 계획하고 있습니다.
7. 참고 : 페이스북과 구글 블로그에 매주 공지사항과 자료가 업데이트되고 있습니다.


* 김영환교수님의 개인적인 사정으로 2주간 휴강하고 7월 10일에 강의합니다.

사기 강의 제 92회 보충설명


7. 拜-갑골문, 원래는 절하다 ; 임명하다,《史記》〈廉頗藺相如列傳〉󰡒拜相如爲上大夫󰡓; 절하다,《論語》〈陽貨〉󰡒孔子時其亡也,而往拜之󰡓; 9拜《周禮》“一曰稽首,二曰頓首,三曰空首,四曰振動,五曰吉拜,六曰凶拜,七曰奇拜,八曰褒拜,九曰肅拜”
8. 乃-갑골문, 원래는 여성의 가슴 ; 厥, 其, 是, 於是, 才, 就, 竟然
9. 揖-원래는 손을 모아 절하다 ;《水滸全傳》󰡒自家拜揖,願求恩官高姓大名󰡓; 한마음으로, 오로지,《史記》〈秦始皇本紀〉󰡒普天之下,搏心揖志󰡓
10. 從-갑골문, 원래는 두 사람이 같이 걸어가는 모양 ; 따르다,《淮南子》〈泛論〉󰡒禽獸可羈(勒)而從也󰡓
11. 至-갑골문, 원래는 집으로 돌아와 누워 휴식하는 ; 到의 본래 자, 交의 거꾸로 된 모양 ;《說文解字》󰡒至,鳥飛從高下至地也󰡓;《荀子》〈勸學〉󰡒故不積跬步, 無以至千里󰡓:《老子》〈小國寡民〉󰡒民至老死不相往来󰡓
12. 商-갑골문, 원래는 둘 이상이 함께 형량을 상의하다 ; 坐商은 賈(고), 行商은 商 ; 장사《史記》〈貨殖列傳〉󰡒商不出則三寶(糧食, 器物, 財貨)絶󰡓
13. 國-갑골문, 원래는 무력으로 일정지역을 지킴 ; 夏-농사를 짓는 사람들이 모여사는 자연촌락 ; 商-제후가 분봉한 지역 ; 西周-囗통치범위(封邑), 戈군주의 아들 과 친척이 창을 들고 지킴, 口궁전의 성벽, 一군주가 칼을 들고 통치 ; 東周-囗 영토,口 인구, 戈 병기,一 토지,; 後漢-간략화해서 囯, 囗은 영토, 王은 󰡒普天之下莫非王土” ; 邦,《論語》〈微子〉󰡒丘也聞有國有邦者󰡓;《說文解字》“邑,國也。”
14. 百-갑골문, 원래는 말을 다하지 못했음
15. 姓-氏, 姓氏《玉篇》󰡒秦漢以前, 姓和氏不同, 姓爲氏之本, 氏自姓出。夏、商、周三代, 氏是姓的支系, 用以區别子孫之所由出生󰡓;《通志》〈氏族略〉󰡒三代之前, 姓氏分而爲二。男子稱氏, 婦人稱姓。氏所以别貴賤, 貴者有氏。賤者有名無氏。姓所以别婚姻,故有同姓異姓庶姓之别。氏同姓不同者,婚姻可通;姓同氏不同者,婚姻不可通(天下同姓是一家,故而同姓不婚)。三代之後,姓氏合而爲一󰡓;《史記》〈劉敬叔孫通列傳〉󰡒賜姓劉氏, 拜爲郎中󰡓; 顧炎武《日知錄》󰡒姓、氏之稱, 自太史公始混而爲一, 本紀於秦始皇則曰姓趙氏, 於漢高祖則曰姓劉氏󰡓; 씨를 새로 정하는 경우-邑、官職、祖父의 諡號 또는 字를 사용함 ; 秦漢-姓氏合一
16. 咸-갑골문, 원래는 부락민 모두가 창을 들고 적을 방어함 ; 陶淵明《桃花源記》󰡒村中聞有此人,咸來問訊󰡓
17. 待-원래는 기다리다 ; 彳(조금 걸을 척)+寺=待 ;《左傳》〈隱公元年〉󰡒多行不義, 必自斃, 子姑待之󰡓;《史記》〈項羽本纪〉󰡒吾入關, 秋毫不敢有所近, 籍吏民, 封府庫, 而待將軍󰡓
18. 郊-원래는 도시와 시골의 경계지역 ; 《說文解字》󰡒郊,距國百里爲郊, 從邑,從交󰡓; 邑指城邑。交指相交 ;《爾雅》〈釋地〉“邑外謂之郊,郊外謂之牧,牧外謂之野,野外謂之林。”;《周禮》“郊,距國百里爲郊。; 〉王畿〉〉城〉邑〉〉牧〉〉林〉
19. 使-갑골문, 원래는 중요한 임무를 띠고 특별히 파견된 사람(吏와 갑골문 동일);《戰國策》〈齊策〉󰡒梁使三反,孟嘗君固辭不往也󰡓;《論語》〈學而〉󰡒道千乘之 國, 敬事而信, 節用而愛人,使民以時󰡓;《史記》〈魏公子列傳〉󰡒魏王使將軍晋鄙將十萬衆救趙󰡓
20. 群-갑골문, 원래는 목동이 손에 채찍을 들고 소리쳐 모으는 것 ; 《說文解字》󰡒群,輩也󰡓;《論語》〈衛靈公〉󰡒君子矜而不爭,群而不黨󰡓
21. 臣-갑골문, 원래는 머리를 숙일 때 눈의 모양(눈 깔아라) ; 《說文解字》󰡒臣,牽也。事君也。象屈服之形󰡓;《國語》〈晉語〉󰡒事君不貳是謂臣󰡓; 남성노예(男曰臣, 女曰妾-臣妾) ; 굴복
22. 告-갑골문, 원래는 소를 바치고 기도하는 것 ;《呂氏春秋》〈贊能〉󰡒敢以告于先君󰡓;《列子》〈楊朱〉󰡒不告而娶󰡓; 諸葛亮《出師表》󰡒不效則治臣之罪,以告先帝之靈󰡓;《史記》〈項羽本紀〉󰡒項伯乃夜馳之沛公軍,私見張良,具告以事󰡓;《禮記》󰡒夫爲人子者,出必告,反必面󰡓
23. 語-원래는 연설하다 ; 《說文解字》󰡒語,論也󰡓;《論語》〈鄕黨〉󰡒食不語,寢不言󰡓;《論語》〈述而〉󰡒子不語:怪、力、亂、神󰡓;《史記》〈陳涉世家〉󰡒旦日,卒中往往語,皆指目陳胜󰡓;《穀梁傳》僖公二年󰡒語曰:唇亡則齒寒󰡓
24. 天-갑골문, 원래는 사람 머리위의 하늘 ;《說文解字》󰡒天,至高無上󰡓; 王勃《送杜少府之任蜀州》󰡒海内存知己,天涯(海角)若比鄰󰡓; 白居易《長恨歌》󰡒天長地久有時盡,此恨綿綿無絶期󰡓; 절대자,《孟子》〈告子下〉󰡒天將降大任󰡓;《史記》〈項羽本紀〉󰡒此天之亡我,非戰之罪也󰡓;《史記》〈酈生陸賈列傳〉󰡒王者以民人爲天,而民人以食爲天󰡓; 天長地久-감정, 우의 등이 오랫동안 변하지 않음
25. 降-갑골문, 원래는 산위에서 아래로 내려가다, 오를 陟과 반대 ;《荀子》〈議兵〉󰡒若時雨之降,莫不說喜󰡓
26. 休-갑골문, 원래는 나무 아래서 쉬고 있는 모양 ;《說文解字》󰡒休,息止也, 從人依木󰡓;《史記》〈曹相國世家〉󰡒然百姓離秦之酷后,參與休息無爲, 故天下俱稱其美矣󰡓;《詩經》〈大雅〉󰡒婦無公事,休其蠶織󰡓
27. 再-갑골문, 원래는 바구니로 여러 번 물고기를 잡음 ;《說文解字》󰡒再,一擧而二也󰡓;《史記》〈平原君虞卿列傳〉󰡒再戰而燒夷陵󰡓
28. 稽-원래는 멈추다 ;《說文解字》󰡒稽, 留止也󰡓; 살피다 ; 인사하다, 稽首-무릎을 꿇고 두 손을 맞잡아서 땅에 대고, 머리도 땅에 대고 절하는 최상의 의례이다. 즉 중국 고대에 상대방에게 공경을 나타내기 위하여 행하는 의례로 《周禮》에 나타나는 9배(九拜) 중의 하나이다.《周禮》“一曰稽首,二曰頓首,三曰空首,四曰振動,五曰吉拜,六曰凶拜,七曰奇拜,八曰褒拜,九曰肅拜。” 신분과 등급이 다른 사회 구성원에게, 각기 다른 상황에서 사용되도록 규정된 의례이다
29. 首-갑골문, 원래는 동물의 머리 부분 ;《戰國策》〈燕策〉󰡒願得將軍之首以獻秦󰡓; 처음,《史記》〈項羽本紀〉󰡒陳涉首難,豪杰蜂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