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1월 21일 토요일

김영환교수의 동양고전아카데미 제106회 고전 무료강좌


金榮煥敎授의 『東洋古典아카데미』 제106회 古典 無料講座

1. 일시 : 2015년 11월 27일(금) 오후 7시~9시
2. 장소 : 서울시 도심권 인생이모작센터(종로3가역 3번출구 직진 50미터 동의빌딩)
3. 강사 : 남서울대 중국학과 김영환 교수
 한학 수학
 중화민국 국립대만대학 역사학대학원 / 문학석사, 문학박사
 동양고전아카데미 / 원장
 대외경제정책연구원 중국전문가포럼 / 중국전문가
 한자교육연구회, 대한검정회 / 이사, 한자자격검정시험 출제위원
 비영리민간단체 사회공헌 다사랑월드 / 대표이사
 아시아문화경제연구원 / 이사
4. 대상 : 제한 없음
5. 교재 : 김영환,《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사기(史記) 1》,서울, 경인문화사, 2013년.
6. 하절기와 동절기에는 司馬遷의 발자취를 따라가는 중국여행도 계획하고 있습니다.
7. 참고 : 페이스북과 구글 블로그에 매주 공지사항과 자료가 업데이트되고 있습니다.

사기 강의 제105회 보충설명


3. 顯-금문, 원래는 실로 보석 등 빛을 내는 물건을 묶어서 머리에 걸음 ; 《說文解字》󰡒顯,頭明飾也󰡓; 드러내다,《韓非子》〈難三〉󰡒故法莫如顯,而術不欲見󰡓;나타나다, 柳宗元《永州八記》󰡒嘉木立,美竹露,奇石顯󰡓; 모두 아는,《史记》〈孫子吳起列傳〉󰡒孫臏以此名顯天下󰡓
4. 聞-갑골문, 원래는 집중해서 듣다 ;듣다,《禮記》〈大學〉󰡒心不在焉,視而不見,聽而不聞󰡓;《史記》〈項羽本紀〉󰡒夜聞漢軍四面皆楚歌󰡓;《後漢書》〈列女傳〉󰡒(樂)羊子嘗行路,得遺金一餠,還以與妻,妻曰..妾聞志士不飮盗泉之水, 廉者不受嗟來之食,況拾遺求利以污其行乎! 羊子大慙,乃捐金於野,而遠尋師學。”
󰡓(《尸子》“孔子過於盗泉,渴矣而不飮,惡其名也󰡓) ; 냄새 맡다,《孔子家語》〈六本〉󰡒與善人居,如入芝蘭之室,久而不聞其香,即與之化矣󰡓; 견문,《莊子》〈秋水〉󰡒且夫我嘗聞少仲尼之聞而輕伯夷之義者,始吾弗信󰡓; 소식,《史記》〈報任安書〉󰡒網羅天下放失舊聞󰡓
5. 天-갑골문, 원래는 사람 머리위의 하늘 ;《說文解字》󰡒天,至高無上󰡓; 하늘, 王勃《送杜少府之任蜀州》󰡒海内存知己,天涯(海角)若比鄰󰡓; 白居易《長恨歌》󰡒天長地久有時盡,此恨綿綿無絶期󰡓; 절대자,《孟子》〈告子下〉󰡒天將降大任󰡓;《史記》〈項羽本紀〉󰡒此天之亡我,非戰之罪也󰡓;《史記》〈酈生陸賈列傳〉󰡒王者以民人爲天,而民人以食爲天󰡓; 날씨, 王羲之《蘭亭集序》󰡒是日也,天朗氣淸,惠風和暢󰡓
* 天長地久-감정, 우의 등이 오랫동안 변하지 않음(《老子》7장 “天長地久,天地所以能長且久者,以其不自生,故能長生󰡓; 天地長久-嵇康《四言赠兄秀才入軍詩》“人生壽促,天地長久󰡓
6. 皇-금문, 원래는 머리에 빛나는 관을 쓴 임금 ; 이전에 없던 제왕 ; 《說文解字》󰡒皇,大也󰡓;天神,《詩經》〈周頌〉󰡒上帝是皇󰡓; 봉황 凰의 古字, 암컷 봉황
7. 帝-갑골문, 원래는 나무 손잡이가 달린 날카로운 무기를 말함 ; 만물을 주재하는 최고신 ;《說文解字》󰡒帝,諦(체)也。王天下之號也󰡓;《坤靈圖》󰡒德合天地曰帝󰡓;《爾雅》󰡒帝,君也󰡓;《字滙》󰡒帝,上帝,天之神也󰡓
* 秦始皇 稱號-王-大王-西帝-皇帝(三皇五帝를 초월)
8. 再-갑골문, 원래는 바구니로 여러 번 물고기를 잡음 ;《說文解字》󰡒再,一擧而二也󰡓;《史記》〈平原君虞卿列傳〉󰡒再戰而燒夷陵󰡓;《後漢書》〈張衡傳〉󰡒再遷爲太史令󰡓;《史記》〈項羽本紀〉󰡒謹使良奉白璧一雙再拜獻大王足下󰡓;樂毅《報燕惠王書》󰡒恐傷先王之明,有害足下之義󰡓
* 足下-고대에는 윗사람을 일컬을 때 사용 ; 군주를 일컬음 ; 동급간에 상호 일컬음 ; 蔡邕《獨斷》卷上“陛下者,陛階也……羣臣與天子言,不敢指斥,故呼在陛下者而告之,因卑達尊之意也,上書亦如之,及羣臣庶士相與言殿下、閣下、足下、侍者、執事之屬,皆此類也。”
* 高足(다른 사람의 학생), 足下(상대방에 대한 존칭-자칭으로 변함)-士(己, 我-足下) 大夫, 卿-(臣-閣下-원래 일반인 지칭) 諸侯-(予一人, 孤-殿下) 天子-(朕, 寡人, 不穀-陛下)) ; 陛下, 殿下, 閣下, 閤下(존귀자-친구, 조선 흥선대원군), 麾下, 足下, 在下(자칭), 膝下, 貴下(きか, 貴君, 貴兄)-남자가 편지에서 동년배 또는 그 아래 남성을 일컫는 말 ; 어른-鈞啓, 道啓, 鈞覽, 臺覽 ; 일반-緘, 臺啓, 大啓, 敬啓, 親啓, 惠覽, 賜覽 ; 手相, 面相, 痣相, 骨相, 心相, 足相-점(痣)과 人字 최고
9. 拜-갑골문, 원래는 절하다 ; 임명하다,《史記》〈廉頗藺相如列傳〉󰡒拜相如爲上大夫󰡓; 절하다,《論語》〈陽貨〉󰡒孔子時其亡也,而往拜之󰡓; 9拜《周禮》“一曰稽首,二曰頓首,三曰空首,四曰振動,五曰吉拜,六曰凶拜,七曰奇拜,八曰褒拜,九曰肅拜”

2015년 11월 8일 일요일

김영환교수의 동양고전아카데미 제105회 고전 무료강좌

金榮煥敎授의 『東洋古典아카데미』 제105회 古典 無料講座
 
1. 일시 : 2015년 11월 20일(금) 오후 7시~9시
2. 장소 : 서울시 도심권 인생이모작센터(종로3가역 3번출구 직진 50미터 동의빌딩)
3. 강사 : 남서울대 중국학과 김영환 교수
  한학 수학
  중화민국 국립대만대학 역사학대학원 / 문학석사, 문학박사
  동양고전아카데미 /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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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자교육연구회, 대한검정회 / 이사, 한자자격검정시험 출제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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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대상 : 제한 없음
5. 교재 : 김영환,《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사기(史記) 1》,서울, 경인문화사, 2013년.
6. 하절기와 동절기에는 司馬遷의 발자취를 따라가는 중국여행도 계획하고 있습니다.
7. 참고 : 페이스북과 구글 블로그에 매주 공지사항과 자료가 업데이트되고 있습니다.

사기 강의 제104회 보충설명

10. 蔑-갑골문, 원래는 눈이 뒤집혀 적을 살해함 ; 눈이 충혈되어 잘 안보임 ;《說文解字》󰡒蔑,目眵(치)也󰡓; 매우 작다,《法言》〈學行〉󰡒視日月而知衆星之蔑也󰡓; 경시하다,《國語》〈周語〉󰡒鄭未失周典,王而蔑之,是不明賢也󰡓; 소멸하다,《國語》〈周語〉󰡒而蔑殺其民人󰡓; 없다, 蔑有(没有), 蔑須有(莫須有,没有)
*《大學》10傳〈治國平天下〉󰡒孟献子曰..畜馬乘,不察於鷄豚。伐冰之家不畜牛羊。百乘之家不畜聚斂之臣,與其有聚斂之臣。寧有盗臣。此謂國不以利爲利,以義爲利也。󰡓
孟献子-鲁나라 大夫,성은 仲孫, 이름은 蔑 ; 畜-養 ; 乘-4필 말이 끄는 수레 畜馬乘은 士가 大夫의 대우를 받음 ; 察-관심을 두다 ; 伐-매개 ; 伐冰之家-장례지낼 때 시체를 얼음으로 보존하는 재력 있는 집, 고위직의 대우 ; 百乘之家-封地가 있는 제후 아래의 卿으로 실력자의 대우 ; 聚斂之臣-재물을 착취하는 가신 ; 利-재물
11. 神-갑골문, 원래는 천둥번개, 많은 것을 번식시키는 조상 ;《說文解字》󰡒神,天神,引出萬物者也󰡓;《易經》〈系辭傳上〉󰡒一陰一陽之謂道,陰陽不測之謂神󰡓;《孟子》〈盡心下〉󰡒浩生不害問曰:“樂正子(春),何人也?”孟子曰:“善人也,信人也。”“何謂善?何謂信?” 曰:“可欲之謂善,有諸(之於)己之謂信。充實之謂美,充實而有光輝之謂大,大而化之之謂聖,聖而不可知之之謂神。樂正子,二之中,四之下也󰡓
12. 祇-원래는 토지 신, 示조상+氏밑바닥=祇 ;《尸子》󰡒天神曰靈, 地神曰祇󰡓 ; 正 바로, 恰 마치, 只 다만
13. 祀-갑골문, 원래는 어린아이를 산채로 제사지냄, 천신에게 제사지냄, 《周禮》 “天神稱祀,地祇稱祭,宗廟稱享” ;《左傳》成公十三年󰡒國之大事,在祀與戎󰡓; 唐, 玄 應《一切經音義》󰡒祠,祭也,天祭也。祀,地祭也󰡓
*祭-갑골문, 원래는 피가 뚝뚝 떨어지는 고기 덩어리를 손으로 잡다 ; 肉제물+手 +示탁자=祭 ;《說文解字》󰡒祭,祀也󰡓;《公羊傳》桓公八年 注..󰡒無牲而祭曰薦, 薦而加牲曰祭󰡓;《禮記》〈祭統〉󰡒祭者,所以追養繼孝也󰡓;《論語》〈鄕黨〉󰡒祭 於公,不宿肉。祭肉不出三日󰡓
14. 商-갑골문, 원래는 둘 이상이 함께 형량을 상의하다 ; 《説文解字》󰡒商,從外知内也󰡓; 坐商은 賈(고), 行商은 商 ; 장사《史記》〈貨殖列傳〉󰡒商不出則三寶(糧食, 器物, 財貨)絶󰡓
15. 國-갑골문, 원래는 무력으로 일정지역을 지킴 ; 夏-농사를 짓는 사람들이 모여사는 자연촌락 ; 商-제후가 분봉한 지역 ; 西周-囗통치범위(封邑), 戈군주의 아들 과 친척이 창을 들고 지킴, 口궁전의 성벽, 一군주가 칼을 들고 통치 ; 東周-囗 영토,口 인구, 戈 병기,一 토지,; 後漢-간략화해서 囯, 囗은 영토, 王은 󰡒普天之下莫非王土” ; 邦,《論語》〈微子〉󰡒丘也聞有國有邦者󰡓;《說文解字》“邑,國也。”
 
제102강, 2015, 10월, 23일 司馬遷의 《史記》강의
* 산동성- 여인(황후)과 장군(인민해방군)
과거-三國(糜-卞-王) ; 晉.태조 司馬召-王 ; 모택동-江靑 ; 현재-習近平(彭麗媛),李克强(程虹),張德江(辛樹森)의 부인 , 林靑霞, 鞏利, 范氷氷 ; 현모양처, 이혼율 최저, 성공하려면 산동성 여인과 결혼 ; 인민해방군 장군의 25%-山東幇
1. 邑-갑골문, 원래는 약간의 사람들이 거주하는 성곽 ; 《說文解字》󰡒邑,國也󰡓;《爾雅》〈釋地〉󰡒邑外謂之郊󰡓;《六國論》󰡒小則獲邑,大則獲城󰡓
*《爾雅》〈釋地〉“邑外謂之郊,郊外謂之牧,牧外謂之野,野外謂之林”;《周禮》〈秋官〉“郊,距國(王城)百里爲郊󰡓; 〉王畿〉〉城〉邑〉(100리)〉牧(州)(200리)〉(300리)〉林〉
2. 章-금문, 원래는 칼로 물건에 표시를 새김 ; 음악의 끝나는 곳,《說文解字》󰡒章,樂竟爲一章󰡓; 음악장절,《史記》〈呂太后本紀〉󰡒王乃爲歌詩四章, 令樂人歌之󰡓; 드러나다,《淮南子》󰡒鍾之與磬也,近之則鍾音充,遠之則磬音章󰡓; 무늬, 柳宗元《捕蛇者說》󰡒永州之野産異蛇,黑質而白章󰡓(한국-黑質黃章) ; 적백무늬,《周禮》〈考工記〉󰡒青與赤謂之文,赤與白謂之章󰡓; 법칙,《史記》〈高祖本紀〉󰡒與父老約, 法三章耳;殺人者死,傷人及盗抵罪󰡓; 그림(문자)로 신분을 나타내는 도장,《核舟記》󰡒又用篆章一󰡓; 작품,《三國志》〈陳思王植傳〉󰡒言出爲論,下筆成章 ; 마디(편,장),《後漢書》󰡒復習五經,皆訓詁大義,不爲章句󰡓
* 章, 印(모두 신하, 구리), 璽(천자, 옥, 國璽, 寶璽, 御寶), 印信, 圖章, 藏書章, 印鑑, 印章, 下款, 落款, 款 ; 秦始皇의 傳國璽(受命於天旣壽永昌-唐末 없어짐) ; 淸, 마지막 황제의 制誥之寶(25개중 14번째 御寶)-국가에 헌납

2015년 10월 31일 토요일

김영환교수의 동양고전아카데미 제104회 고전 무료강좌


金榮煥敎授의 『東洋古典아카데미』 제104회 古典 無料講座

1. 일시 : 2015년 11월 6일(금) 오후 7시~9시
2. 장소 : 서울시 도심권 인생이모작센터(종로3가역 3번출구 직진 50미터 동의빌딩)
3. 강사 : 남서울대 중국학과 김영환 교수
 한학 수학
 중화민국 국립대만대학 역사학대학원 / 문학석사, 문학박사
 동양고전아카데미 / 원장
 대외경제정책연구원 중국전문가포럼 / 중국전문가
 한자교육연구회, 대한검정회 / 이사, 한자자격검정시험 출제위원
 비영리민간단체 사회공헌 다사랑월드 / 대표이사
 아시아문화경제연구원 / 이사
4. 대상 : 제한 없음
5. 교재 : 김영환,《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사기(史記) 1》,서울, 경인문화사, 2013년.
6. 하절기와 동절기에는 司馬遷의 발자취를 따라가는 중국여행도 계획하고 있습니다.
7. 참고 : 페이스북과 구글 블로그에 매주 공지사항과 자료가 업데이트되고 있습니다.

사기 강의 제103회 보충설명


* 나이 들수록 해야 되는 7가지
clean up ; dress up ; shut up ; show up ; cheer up ; pay up ; give up

* 나이 들수록 갖춰야 되는 것
인품과 실력-존경받음 ; 인품이 없으면 추하고 실력이 없으면 비웃음

* 司馬遷(기원전145-기원전90 ; 西漢, 武帝)의 《史記》와 許愼(58-147 ; 東漢 和帝, 100-121 완성)의《說文解字》

1. 尹-갑골문, 원래는 손으로 지팡이를 집고 업무를 봄 ; 君의 본래 글자 ;《説文解字》󰡒尹,治也󰡓; 고급관리,《論語》〈公冶長〉󰡒令尹子文(鬪穀於菟, 字는 子文),三仕爲令尹,無喜色.,三已之,無愠色󰡓
2. 祝-갑골문, 원래는 제사지낼 때 입으로 기도하며 복을 구하는 모습 ; 《說文解字》󰡒祝,祭主贊詞者󰡓; 기도하다,《戰國策》〈趙策〉󰡒祭祀必祝󰡓; 詛呪(咒),《史記》〈孝文帝紀〉󰡒民或祝詛上󰡓; 단절하다,《公羊傳》哀公十四年󰡒子路死, 子曰..噫(희), 天祝予󰡓; 머리를 자르다(祝髮),《列子》󰡒南國之人, 祝髮而裸󰡓
3. 殷-갑골문, 원래는 귀족이 임신한 부인을 위해서 음악을 연주하게 하여 태아를 즐겁게 함 ; 부유, 간절, 검 붉은색 ; 풍성,《說文解字》󰡒殷,作樂之盛稱殷󰡓按..󰡒 殷者, 舞之容, 殳(수)者, 舞之器󰡓; 크다,《廣雅》󰡒殷,大也,衆也󰡓; 많다,《三國志》〈諸葛亮傳〉󰡒民殷國富󰡓; 제사 종류, 殷際(풍성한 제사)
* 胎敎-《史記》〈周本紀〉“(太妊-周文王母)及其妊娠,目不視惡色,耳不聽淫聲,口不出傲言󰡓
4. 末-금문, 원래는 나무의 윗부분 ; 《說文解字》󰡒末,木上曰末󰡓; 끝부분,《孟子》〈梁惠王上〉󰡒明足以察秋毫之末, 而不見輿薪,則王許之乎?󰡓; 뾰족한,《史記》〈平原君虞卿列傳〉󰡒夫賢士之處世也, 譬若(比如)錐之處囊中,其末立見(立刻出現)󰡓; 錐處囊中(囊中之錐), 毛遂自薦 ; 말기,《禮記》〈中庸〉󰡒武王末受命󰡓
5. 孫-갑골문, 원래는 사람과 사람간의 혈연관계 ; 포승줄로 묶은 소년 ; 아들의 아들,《說文解字》󰡒孫,子之子曰孫󰡓;《禮記》〈雜記〉󰡒孫謂祖後者󰡓
6. 季-갑골문, 원래는 어린 벼이삭 ; 곡물을 파종부터 수확 할 때까지의 기간 ; 서열에서 末과 동일󰡒孟(伯), 仲, 叔, 季󰡓; 冠軍(first place, champion), 亞軍(second place), 季軍(third place) ; 3개월
7. 殄-원래는 단절 ;《說文解字》󰡒殄,盡也󰡓; 다하다,《左傳》宣公二年󰡒敗國盡民󰡓; 소멸,《史記》〈秦始皇本紀〉󰡒武殄暴逆󰡓
8. 廢-원래는 집이 무너지다 ; 《說文解字》󰡒廢,屋頓也󰡓; 폐기하다, 賈誼《過秦論》󰡒於是廢先王之道,焚百家之言󰡓; 중지하다,《論語》〈雍也〉󰡒冉求(子有, 冉有, 冉子)曰:非不說(悅)子之道,力不足也。子曰:「力不足者,中道而廢。」󰡓;《禮記》〈中庸〉󰡒君子遵道而行,半途而廢, 吾弗能已矣󰡓(고사성어, 東漢, 樂羊子와 현명한 부인)
9. 侮-원래는 어리석은 사람 ; 무시하다,《左傳》昭公元年󰡒不侮鰥寡󰡓; 노비를 욕하다,《方言》󰡒秦晋之間罵奴婢曰侮󰡓
* 鰥(矜)寡孤獨廢疾
《禮記》〈禮運〉󰡒大道之行也,天下爲公。先賢與(擧)能,講信修睦。故人不獨親其親,不獨子其子。使老有所終,壯有所用,幼有所長。矜(鰥)寡孤獨廢疾者,皆有所養。男有分,女有歸󰡓
《孟子》〈梁惠王〉󰡒老而無妻曰鰥,老而無夫曰寡,老而無子曰獨,幼而無父曰孤.,此四者,天下之窮民而無告(依)者。󰡓

2015년 10월 25일 일요일

김영환교수의 동양고전아카데미 제103회 고전 무료강좌


金榮煥敎授의 『東洋古典아카데미』 제103회 古典 無料講座

1. 일시 : 2015년 10월 30일(금) 오후 7시~9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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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교재 : 김영환,《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사기(史記) 1》,서울, 경인문화사, 2013년.
6. 하절기와 동절기에는 司馬遷의 발자취를 따라가는 중국여행도 계획하고 있습니다.
7. 참고 : 페이스북과 구글 블로그에 매주 공지사항과 자료가 업데이트되고 있습니다.

사기 강의 제102회 보충설명


4. 康-갑골문, 원래는 곡식을 키질해서 날리는 것 ; 부유한,《史記》〈孟子荀卿列傳〉󰡒皆命曰列大夫,爲開第康壯之衢(路-四通八達大路, 比喩美好光明的前途), 高門大屋󰡓; 편안한,《商君書》〈開塞〉󰡒夫利天下之民者莫大於治,而治莫康於立君󰡓
5. 封-갑골문, 원래는 하사받은 토지 주위에 초목을 심어서 토지의 경계를 나타냄 or 흙을 모으다 ; 《説文解字》:封,爵諸矦之土也...... 公侯,百里;伯,七十里;子男,五十里 ; 밀봉,《史记》〈项羽本纪〉󰡒籍吏民,封府库,而待将军󰡓; 제후에게 땅을 분배, 《史記》〈貨殖列傳序〉󰡒故太公望封於營丘󰡓; 상을 내리다,《史記》〈魏公子列傳〉󰡒安縕王即位,封公子爲信陵君󰡓; 하늘에 제사지내다,󰡒祭天爲封, 祭地爲禪󰡓-봉선을 행한 황제는 秦 始皇, 漢 武帝, 後漢 光武帝, 唐 高宗과 玄宗, 宋 眞宗 ; 5仙-天地神人鬼 ; 편지 한통, 一封信
* 勸學文-眞宗, 朱子, 王安石
a.眞宗〈勸學文〉-󰡒富家不用買良田,書中自有千鍾粟。安居不用架高堂,書中自有黄金屋。取妻莫愁無良媒,書中有女颜如玉。出門莫愁無人随,書中車馬多如簇。男兒欲遂平生志,五經勤向窗前讀。
b.朱子〈勸學文〉-󰡒勿謂今日不學而有來日,勿謂今年不學而有來年。日月逝矣,歲不我延。嗚呼老矣,是誰之愆? ......少年易老學難成, 一寸光陰不可輕。未覺池塘春草夢,階前梧葉已秋聲󰡓:[明]范立本-《明心寶鑑》 정리자는 아래내용 삽입
c.王安石〈勸學文〉-󰡒讀書不破費,讀書利萬倍。窗前讀古書,燈下尋書義。貧者因書富,富者因書貴。
6. 布-금문, 원래는 도끼를 들고 일하는 남자가 몸도 가리지 못하는 옷을 걸치고 있음
7. 召-갑골문, 원래는 술과 음식으로 손님을 대접하는 것 ;《淮南子》〈脩務〉󰡒楚人有烹猴而召其鄰人󰡓; 부르다,《說文解字》󰡒召,呼也......以言曰召,以手曰招󰡓;《史記》〈李將軍列傳〉󰡒於是天子乃召拜廣爲右北平太守󰡓;《荀子》〈勸學〉󰡒故言有召祸也,行有招辱也󰡓; 兎死狗烹
8. 奭-《說文解字》󰡒奭,盛也󰡓
9. 贊-원래는 사람들이 재물을 들고 만나러 오는 것 ;《說文解字》󰡒贊,見也󰡓; 안내하다,《國語》󰡒太史贊王, 王敬從之󰡓; 보좌하다,《國語》〈晉語〉󰡒子若能以忠信贊君󰡓; 칭찬하다,《史记》〈平原君虞卿列傳〉󰡒自贊於平原君󰡓; 소개하다,《史記》〈魏公子列傳〉󰡒公子引侯生坐上坐, 遍贊賓客󰡓; 선발하다,《礼记》〈月令〉󰡒命太尉贊桀俊󰡓
10. 采-갑골문, 원래는 손으로 과일을 따다 ; 《說文解字》󰡒采,採取也󰡓; 줍다,《孟子》󰡒有采薪之憂,不能造朝(朝觐)󰡓; 수집하다,《史记》〈秦始皇本纪〉󰡒采上古帝位號,曰皇帝󰡓
11. 牽-갑골문, 원래는 소에 고삐를 끼고 끌고 감 ;《說文解字》󰡒牽,引前也󰡓; 끌다,《孟子》〈梁惠王上〉󰡒牽牛而過堂下者󰡓; 견제하다,《管子》〈法法〉󰡒令出不行謂之牽󰡓
12. 牲-갑골문, 원래는 제사에 사용하는 살아있는 동물 ;《周禮》〈庖人〉󰡒始養之曰畜,將用之曰牲,是牲者,祭祀之牛也󰡓;《穀梁傳》哀公元年󰡒全曰牲,傷曰牛󰡓

2015년 10월 17일 토요일

김영환교수의 동양고전아카데미 제102회 고전 무료강좌


金榮煥敎授의 『東洋古典아카데미』 제102회 古典 無料講座

1. 일시 : 2015년 10월 23일(금) 오후 7시~9시
2. 장소 : 서울시 도심권 인생이모작센터(종로3가역 3번출구 직진 50미터 동의빌딩)
3. 강사 : 남서울대 중국학과 김영환 교수
  한학 수학
  중화민국 국립대만대학 역사학대학원 / 문학석사, 문학박사
  동양고전아카데미 / 원장
  대외경제정책연구원 중국전문가포럼 / 중국전문가
  한자교육연구회, 대한검정회 / 이사, 한자자격검정시험 출제위원
  비영리민간단체 사회공헌 다사랑월드 / 대표이사
  아시아문화경제연구원 / 이사
4. 대상 : 제한 없음
5. 교재 : 김영환,《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사기(史記) 1》,서울, 경인문화사, 2013년.
6. 하절기와 동절기에는 司馬遷의 발자취를 따라가는 중국여행도 계획하고 있습니다.
7. 참고 : 페이스북과 구글 블로그에 매주 공지사항과 자료가 업데이트되고 있습니다.

사기 강의 제101회 보충 설명


3. 生-갑골문, 원래는 초목이 땅위로 자라남 ;《易義》󰡒自無出有曰生󰡓 ;《孫子兵法》〈九地〉󰡒陷之死地而後生󰡓;《論語》〈顔淵〉󰡒愛之欲其生, 惡之欲其死󰡓;《孟子》〈告子下〉󰡒然後知生于憂患, 而死于安樂也󰡓
4. 太-금문, 원래는 가장 큰 정도 or 초과하다 ; 大, 泰와 통용《史記》󰡒漢有天下太半,而諸侯皆附之󰡓
5. 顚-원래는 머리 위 ;《玉篇》󰡒山頂曰顚󰡓;󰡒本末曰顚末󰡓, 本末顚倒
6. 閎-원래는 골목의 공용문 ; 부락, 촌락의 공공 의사를 논의하는 곳 ; 門+公=閎 ; 屋의 깊숙한 곳 ; 宏과 통용, 大 ;
7. 夭-갑골문, 원래는 요염하게 일어나서 춤을 추는 모양 or 초목이 무성하고 아름다움 ; 막 출생한 동물 ; 단명,《釋名》󰡒少壯而死曰夭(夭折, 夭亡)󰡓;《孟子》〈盡心上〉󰡒夭壽不貳,修身以俟之󰡓;《莊子》〈齊物論〉󰡒天下莫大于秋毫之末,而泰山爲小 ; 莫壽于殤子,而彭祖爲夭󰡓
8. 執-갑골문, 범인의 두 손을 수갑으로 채움 ;《說文解字》󰡒執,捕罪人也󰡓; 꽉 쥐다,《史记》〈管晏列传赞〉󰡒太史公曰:晏子諫說,犯君之颜,此所謂 “進思盡忠,退思補過” 者哉!假令晏子而在,余雖爲之執鞭,所忻慕焉󰡓;《史記》〈魏公子列傳〉󰡒公子執轡(비)愈恭󰡓; 장악, 견지. 실행, 증명서, 붕우(執友-志同道合의 朋友,简稱“執”), 성씨, 불교용어(허망 분별지심)
9. 衛-갑골문, 원래는 성을 순찰하며 지킴 ; 지키다,《說文解字》󰡒衛,宿衛也󰡓;《國語》〈鲁語下〉󰡒有貨,以衛身也󰡓; 성씨, 漢 武帝 황후 衛子夫(舞姬에서 皇后로), 衛靑
10. 立-갑골문, 원래는 앞을 보고 서있음 ; 즉위,《史記》󰡒三十日不還,則請立太子爲王󰡓; 세우다,《戰國策》󰡒乃立宗廟于薛󰡓; 제정(창건)하다,《史記》〈陳涉世家〉󰡒復立楚國之社稷󰡓; 賈誼《過秦論》󰡒商君佐之,内立法度󰡓
11. 南-갑골문, 원래는 북 등 악기를 끈으로 묶은 것 or 악기 ; 남쪽,《易經》〈說卦〉󰡒聖人南面而聽天下󰡓;《莊子》〈盜跖〉󰡒凡人有此一德者,足以南面稱孤矣󰡓
12. 卒-갑골문, 죽은 사람의 옷을 묶어 고정시킴 ; 끝나다,《韩非子》〈解老〉󰡒人 始於生而卒於死󰡓; 병졸,《吕氏春秋》〈簡選〉󰡒在車曰士,步曰卒󰡓; 마침내,《史 記》〈廉頗藺相如列傳〉󰡒卒廷見相如, 畢禮而歸之󰡓; 끝나다,《論語》〈子張〉󰡒有 始有卒者,其惟聖人乎!󰡓
13. 從-갑골문, 원래는 두 사람이 같이 걸어가는 모양 ; 따르다,《淮南子》〈泛論〉󰡒禽獸可羈(勒)而從也󰡓

제99강, 2015, 9월, 18일 司馬遷의 《史記》강의
1. 毛-금문, 원래는 땅위에서 풀이 자라는 것 ; 《說文解字》:󰡒毛,眉髮之屬及獸毛也󰡓; 자라다, 《公羊傳》宣公十二年,󰡒錫之不毛之地󰡓; 식물의 통칭,《列子》〈湯問〉󰡒曾不能毁山之一毛󰡓; 터럭,《左傳》僖公十四年,󰡒皮之不存,毛將焉附󰡓; 미세한, 원시적 ; 고사성어 九牛一毛
2. 奉-금문, 원래는 두 손으로 무성한 식물을 들고 토지 신에게 제사지내다 or 옥을 바치다 ;《左傳》昭公三十二年,󰡒社稷無常奉,君臣無常位,自古以然󰡓;《韓非子》〈和氏〉󰡒楚人和氏得玉璞楚山中,奉而獻之勵王󰡓;《莊子》〈說劍〉󰡒太子乃使人以千金奉莊子,莊子弗受󰡓;《史記》〈項羽本紀〉󰡒項伯即入見沛公,沛公奉卮酒爲壽,約爲婚姻, 曰:吾入關,秋豪不敢有所近,籍吏民,封府庫,而待將軍󰡓
3. 水-갑골문, 원래는 산의 암벽이나 절벽에서 물이 떨어지는 모양 ; 《資治通鑑》󰡒劉豫州王室之胄,英才盖世,衆士慕仰,若水之歸海󰡓;《荀子》〈勸學〉“青, 取之於藍, 而青于藍.,冰,水爲之, 而寒於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