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월 9일 토요일

김영환교수의 동양고전아카데미 제111회 고전 무료강좌

金榮煥敎授의 『東洋古典아카데미』 제111회 古典 無料講座
 
1. 일시 : 2016년 1월 22일(금) 오후 7시~9시
2. 장소 : 서울시 도심권 인생이모작센터(종로3가역 3번출구 직진 50미터 동의빌딩)
3. 강사 : 남서울대 중국학과 김영환 교수
  한학 수학
  중화민국 국립대만대학 역사학대학원 / 문학석사, 문학박사
  동양고전아카데미 / 원장
  대외경제정책연구원 중국전문가포럼 / 중국전문가
  한자교육연구회, 대한검정회 / 이사, 한자자격검정시험 출제위원
  비영리민간단체 사회공헌 다사랑월드 / 대표이사
  아시아문화경제연구원 / 이사
4. 대상 : 제한 없음
5. 교재 : 김영환,《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사기(史記) 1》,서울, 경인문화사, 2013년.
6. 하절기와 동절기에는 司馬遷의 발자취를 따라가는 중국여행도 계획하고 있습니다.
7. 참고 : 페이스북과 구글 블로그에 매주 공지사항과 자료가 업데이트되고 있습니다.

사기 강의 제110회 보충 설명

1. 釋-원래는 분해(분리)하다 ;《說文解字》󰡒釋,解也󰡓; 해석하다,《國語》〈吳語〉󰡒(夫差)乃使行人奚斯釋言於齊󰡓; 석방하다,《史記》〈屈原賈生列傳〉󰡒懷王竟聽鄭袖,復釋去張儀󰡓; 포기하다,《呂氏春秋》〈察今〉󰡒故釋先王之法,而法其所以爲法󰡓; 내려놓다,《莊子》〈養生主〉󰡒庖丁释刀對曰..“臣之所好者道也,進乎技矣。始臣之解牛之時,所見無非全牛者。三年之後,未嘗見全牛也󰡓;사라지다,《國語》〈晋語〉󰡒雖欲愛君,惑不釋也󰡓; 출가자의 자칭, 東晋 이후, 釋00
2. 箕-갑골문, 원래는 대나무 바구니, 본래 글자는 其 ; 《說文解字》󰡒箕,簸也󰡓; 바구니,《禮記》〈學記〉󰡒良冶之子,必學爲裘;良弓之子,必學爲箕;始駕馬者反之,車在馬前。君子察於此三者,可以有志於學矣󰡓; 성씨 ; 별자리 이름(28宿, 동방7宿)
* 28宿-28수는 하늘의 적도를 따라 그 부근에 있는 별들을 28개의 구역으로 구분하여 부른 이름이다. 편의상 7개씩 묶어 동서남북의 네 방향에 분속시켰다. 東方7舍의 주 별자리는 火星(하지의 표준 별). 28수 중 춘분날 초저녁 동쪽 지평선 위로 떠오르는 角을 시작으로 차례로 떠오르는 항(亢)·저(氐)·방(房)·심(心)·미(尾)·기(箕)의 별자리를 말한다. 北方7舍의 주 별자리는 虛星(추분의 표준 별). 하짓날 초저녁 동쪽 지평선 위로 떠오르는 두(斗)를 시작으로 우(牛)·여(女)·허(虛)·위(危)·실(室)·벽(壁)을 말한다. 西方7舍의 주 별자리는 昴星(동지의 표준 별). 추분날 초저녁 동쪽 지평선 위를 떠오르는 규(奎)를 시작으로 누(婁)·위(胃)·묘(昴)·필(畢)·자(觜)·삼(參)의 별자리를 말한다. 南方7舍의 주 별자리는 鳥星(춘분의 표준 별). 동짓날 초저녁 동쪽 지평선 위로 떠오르는 정(井)을 시작으로 귀(鬼)·유(柳)·성(星)·장(張)·익(翼)·진(軫)의 별자리이다. 달의 운동을 기준으로 본다면 달은 角에서 시작하여 계속 동쪽으로 움직여 약 28일 동안 軫까지 이동함.
3. 囚-갑골문, 원래는 죄인이나 노예를 감금함 ;《說文解字》󰡒 囚,系也󰡓;《史記》〈報任安書〉󰡒韓非囚秦󰡓;《韓非子》〈難四〉󰡒景公乃囚陽虎󰡓
4. 畢-갑골문, 원래는 그물을 쥐고 새로 잡음 ; 《說文解字》󰡒畢,田網也󰡓; 끝나다,《史記》〈項羽本紀〉(鴻門宴)󰡒入前爲壽, 壽畢,請以舞劍, 因擊沛公於坐, 殺之󰡓; 생일축하 말󰡒壽比南山, 福如東海󰡓,《詩經》〈小雅〉“如日之恒,如月之升,如南山之壽,不騫不崩”; 별자리, 西方白虎7宿의 第5宿 ; 전부, 모두
5. 表-갑골문, 원래는 동물 모피로 만들어 바깥에 입는 옷 or 毛衣 ;《說文解字》󰡒表,上衣也󰡓; 상의,《論語》󰡒必表而出之󰡓; 바깥쪽, 表裏相應 ; 表裏不同 ; 표상(標와 통), 萬世師表(孔子) ;《禮記》〈表記〉󰡒仁者,天下之表也󰡓; 황제에게 올리는 글,《出師表》󰡒今當遠離, 臨表涕零, 不知所言󰡓; 사촌 등 방계, 表姉(姐), 表妹, 表兄, 表弟
6. 容-갑골문, 원래는 동굴에 몸을 숨기다 ;《說文解字》󰡒容,盛也󰡓; 받아들이다,《易經》󰡒君子以容民畜衆󰡓; 외모,《管子》〈内業〉󰡒全心在中,不可蔽匿,和於形容,見於膚色󰡓;《戰國策》〈秦策〉󰡒(蘇秦)形容枯槁,面目犁黑,狀有歸色󰡓; 관용 ; 윤허......
7. 閭-원래는 골목으로 난 문 ;《說文解字》󰡒閭,里門也󰡓; 25家,《周禮》〈大司徒〉󰡒令五家爲比, 使之相保, 五比爲閭, 使之相愛󰡓; 향리 ; 성씨
8. 命-갑골문, 원래는 윗사람이 아랫사람에게 지시를 내림 ; 口+令=命 ;《說文解字》󰡒命,使也󰡓;《文選》󰡒凡尊者之言曰命󰡓; 大曰命,小曰令 ;《禮記》〈中庸〉󰡒天命之謂性;率性之謂道;修道之謂敎。道也者, 不可須臾離也, 可離非道也. 是故君子戒慎乎其所不睹, 恐懼乎其所不聞. 莫見乎遠, 莫顯乎微. 故君子慎其獨也󰡓; 蔡邕《獨斷》󰡒出君下臣名曰命,施于竹帛名曰令,奉而行之名曰政。夫命失,則令不行;令不行,則政不正;政不正,則道不通;道不通,則邪臣勝;邪臣勝,則主威傷。󰡓; 명령,《孟子》〈離樓上〉󰡒天下有道,小德役大德,小賢役大賢;天下爲道,小役大,弱役强。斯二者,天也。順天者存,逆天者亡。齊景公曰:既不能令,又不受命。是絶物也,涕出而女於吳󰡓
9. 南-갑골문, 원래는 중국 남쪽지방에서 유행하던 때리는 악기 ; 중국 남방,《出師表》󰡒今南方(川之西南、滇之北部)已定󰡓;《莊子》〈盗跖〉󰡒孔子曰..“丘聞之,凡天下有三德:生而長大,美好無雙,少長貴賤見而皆說之,此上德也;知維天地,能辯諸物,此中德也;勇悍果敢,聚衆率兵,此下德也。凡人有此一德者,足以南面稱孤矣󰡓; 賈誼《過秦論》,󰡒因遺策,南取漢中,西擧巴蜀,東割膏腴之地󰡓; 불교 南無, namas, 존경
10. 宮-갑골문, 원래는 창문이 많은 대형건축물 ;《說文解字》󰡒宮,室也󰡓; 宮室-집,《爾雅》〈釋宮〉󰡒宮謂之室, 室謂之宮󰡓;《釋文》󰡒秦漢以來, 惟王者所居稱宮焉󰡓;《戰國策》〈齊策〉󰡒君宮中積珍寶,狗馬實外廐󰡓;《史記》〈留侯世家〉󰡒沛公入秦宮󰡓;《史記》〈秦始皇本紀〉󰡒作宮阿旁,故天下謂之阿房宮󰡓;《孟子》〈滕文公上〉󰡒且許子何不爲陶冶, 舍皆取諸其宮中而用之󰡓;《戰國策》〈齊策〉󰡒君宮中積

2015년 12월 19일 토요일

김영환교수의 동양고전 아카데미 제110회 고전 무료강좌

金榮煥敎授의 『東洋古典아카데미』 제110회 古典 無料講座
 
1. 일시 : 2016년 1월 8일(금) 오후 7시~9시
2. 장소 : 서울시 도심권 인생이모작센터(종로3가역 3번출구 직진 50미터 동의빌딩)
3. 강사 : 남서울대 중국학과 김영환 교수
  한학 수학
  중화민국 국립대만대학 역사학대학원 / 문학석사, 문학박사
  동양고전아카데미 / 원장
  대외경제정책연구원 중국전문가포럼 / 중국전문가
  한자교육연구회, 대한검정회 / 이사, 한자자격검정시험 출제위원
  비영리민간단체 사회공헌 다사랑월드 / 대표이사
  아시아문화경제연구원 / 이사
4. 대상 : 제한 없음
5. 교재 : 김영환,《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사기(史記) 1》,서울, 경인문화사, 2013년.
6. 하절기와 동절기에는 司馬遷의 발자취를 따라가는 중국여행도 계획하고 있습니다.
7. 참고 : 페이스북과 구글 블로그에 매주 공지사항과 자료가 업데이트되고 있습니다.

사기 강의 제109회 보충 설명

10. 相-갑골문, 원래는 나무위에 올라가 먼 곳을 정찰함 ;《說文解字》󰡒相,省視也󰡓; 관찰하다,《史記》〈平原君虞卿列傳〉󰡒勝(平原君趙勝)不敢復相士󰡓; 용모《史記》〈李將軍列傳〉󰡒豈吾相不當侯邪?󰡓; 보조하다,《論語》〈衛靈公〉󰡒固相師之道也󰡓; 재상,《史記》〈項羽本紀〉󰡒趙歇爲王,陳餘爲將,張耳爲相󰡓;《史記》〈陳涉世家〉󰡒王侯將相寧有種乎?󰡓; 서로,《禮記》〈學記〉󰡒故曰教學相長也󰡓;《史記》〈平原君虞卿列传〉󰡒平原君竟與毛遂偕。十九人相與目笑之而未發也󰡓
11. 治-원래는 흙과 돌로 쌓은 웅덩이 ; 다스리다,《韓非子》〈五蠹〉󰡒是以厚賞不行,重罰不用,而民自治󰡓;《荀子》〈天論〉󰡒禹以治,桀以亂,治亂非天也󰡓;《孟子》〈滕文公上〉󰡒或勞心,或勞力。勞心者治人,勞力者治於人。治於人者食人,治人者食於人󰡓;《莊子》〈馬蹄〉󰡒伯樂善治馬󰡓; 경영하다,《史記》〈越王句踐世家〉󰡒父子治産, 居無幾何, 致産數十万󰡓
12. 召-갑골문, 원래는 술과 음식으로 손님을 대접하는 것 ;《淮南子》〈脩務〉󰡒楚人有烹猴而召其鄰人, 以爲狗羹而甘之。後聞其猴也,據地而吐之,盡瀉其食。此未始知味者也󰡓; 부르다,《說文解字》󰡒召,呼也......以言曰召,以手曰招󰡓;《史記》〈李將軍列傳〉󰡒於是天子乃召拜廣爲右北平太守󰡓;《荀子》〈勸學〉󰡒故言有召祸也,行有招辱也󰡓; 兎死狗烹
13. 公-갑골문(분배+음식물), 원래는 음식물을 균등하게 나눠줌 ; 金文, 개인 소유를 모두에게 나눠줌 ; 篆書, 《說文解字》󰡒公,平分也󰡓; 八(반대)+厶(개인 私)=公 ;《韓非子》〈五蠹〉󰡒背厶謂之公,或說,分其厶以與人謂公󰡓; 정의로운,《史記》〈屈原賈生列傳〉󰡒讒諂之蔽明也,邪曲之害公也,方正之不容也󰡓; 국가의 업무,《論語》〈雍也〉󰡒有澹台滅明者. 行不由徑,非公事未嘗至於偃(子游名,武城宰)之室也󰡓; 제후국 군주,《左傳》襄公十一年󰡒三分公室,而各有其一󰡓;《公羊傳》󰡒公,爵名,五等之首曰公; 其余大國稱侯; 小國稱伯、子、男󰡓; 자신보다 나이 많은 남자의 존칭,《史記》〈項羽本紀〉󰡒公其怒,不敢獻󰡓; 남편, 老公
 
* 잠이 보약-臥(탁자에 엎드려), 宿(밖에서 자는 것), 寐(침대에 똑바로), 寢(寑,침대에 옆으로), 睡(앉아서 조는), 眠(瞑,잘 면, 눈만 감고 있는 것)
* 人文化成-《易經》“觀乎人文以化成天下󰡓

2015년 12월 12일 토요일

김영환교수의 동양고전아카데미 제109회 고전 무료강좌

金榮煥敎授의 『東洋古典아카데미』 제109회 古典 無料講座
 
1. 일시 : 2015년 12월 18일(금) 오후 7시~9시
2. 장소 : 서울시 도심권 인생이모작센터(종로3가역 3번출구 직진 50미터 동의빌딩)
3. 강사 : 남서울대 중국학과 김영환 교수
  한학 수학
  중화민국 국립대만대학 역사학대학원 / 문학석사, 문학박사
  동양고전아카데미 / 원장
  대외경제정책연구원 중국전문가포럼 / 중국전문가
  한자교육연구회, 대한검정회 / 이사, 한자자격검정시험 출제위원
  비영리민간단체 사회공헌 다사랑월드 / 대표이사
  아시아문화경제연구원 / 이사
4. 대상 : 제한 없음
5. 교재 : 김영환,《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사기(史記) 1》,서울, 경인문화사, 2013년.
6. 하절기와 동절기에는 司馬遷의 발자취를 따라가는 중국여행도 계획하고 있습니다.
7. 참고 : 페이스북과 구글 블로그에 매주 공지사항과 자료가 업데이트되고 있습니다.

사기 강의 제108회 보충설명

12. 民-갑골문, 원래는 전쟁포로의 눈을 칼로 찌름 ; 《說文解字》󰡒民,衆萌(氓)也󰡓; 평민,《孟子》〈盡心下〉󰡒民爲貴, 社稷次之,君爲輕󰡓; 사람,《淮南子》󰡒食者,民之本也󰡓
* 스티브 잡스-󰡒소크라테스와 반나절만 같이 있을 수 있다면 애플의 모든 기술을 내놓겠다.󰡓
고전-변하지 않는 진리를 말한 지혜의 보고이고 지역, 종교, 사상을 떠나서 누구나 읽어야 하는, 읽어도 읽어도 질리지 않는 최고의 책
1. 初-갑골문, 원래는 사람이 옷을 만들어 입으면서 몸을 가림 or 칼을 사용하여 옷감을 잘라서 옷을 만드는 처음 ;《說文解字》󰡒初,始也󰡓; 처음에, 陶淵明《桃花源記》󰡒初極狹,才通人。復行數十步,豁(활)然開朗󰡓; 성씨 ; 첫 번째(the first) ; 근원,韩愈《符读书城南》󰡒欲知學之力, 賢愚同一初󰡓 ; 初夜(저녁의 시작, 신혼 첫날밤)
2. 定-갑골문, 원래는 전쟁이 끝나고 편안히 보냄 ; 《說文解字》󰡒定,安也󰡓; 편안히 거주 or 이불 깔개 or 주무시는 보고 가서 자신이 자는 것,《禮記》〈曲禮〉󰡒凡爲人子之禮,冬温而夏凊,昏定而晨省󰡓; 안정,《史記》〈留侯世家〉󰡒天下屬安定,何故反乎?󰡓; 毛澤東.󰡒革命無罪,造反有理󰡓
3. 未-갑골문, 원래는 잎은 무성하고 열매는 아직 없음,《說文解字》󰡒未,味也󰡓; 없다, 아니다 등 부정, 《論語》〈子罕〉󰡒顔淵喟然嘆曰..仰之彌高,鉆之彌堅,瞻之在前,忽焉在後!夫子循循然善誘人:搏我以文,約我以禮。欲罷不能,旣竭吾才,如有所立,卓爾;雖欲從之,未由也已!󰡓(주석)喟-탄식 ; 彌-더욱 ; 鉆-연구 ; 瞻-보다 ; 循循然-차례대로 ; 誘-인도하다 ; 卓爾-뛰어난 모양 ; 未(末)-無、没有 ; 由-방법 ; 也已-긍정, 감탄 ; 부정의미,《史記》〈項羽本紀〉󰡒未有封侯之償󰡓; 諸葛亮《出師表》󰡒未嘗不嘆息󰡓
4. 集-갑골문, 원래는 새가 나무위에 모여 있는 것 ; 《說文解字》󰡒雧,群鳥在木上也󰡓; 모이다,《爾雅》󰡒集,會也󰡓; 范仲淹《岳陽樓記》󰡒沙鷗翔集,錦鱗游泳󰡓; 점유하다,《孟子》〈梁惠王上〉󰡒海内之地, 方千里者九, 齊集有其一󰡓
5. 管-원래는 관리가 붓이나 도장을 사용함 ; 악기,《說文解字》󰡒管,如箎,六孔󰡓; 처리하다,《史記》〈范雎列傳〉󰡒李兌管趙,囚主父於沙丘󰡓; 대나무로 만든 악기,《孟子》〈梁惠王下〉󰡒今王鼓樂於此,百姓聞王鍾鼓之聲,管籥之音󰡓; 가운데가 빈 원통형 물체,《三國志》〈蜀書〉󰡒夫人心不同,實若其面,子雖光麗,既美且艶,管窺筐擧,守厥所見,未可以言八肱之形埒(랄),信萬事之精練也󰡓
* 管 ; 箎 ; 籥 ; 笛 ; 簫 ; 號(號角, 號筒)
6. 叔-금문, 손으로 제사 도구를 잡고 신을 부름 ;《說文解字》󰡒叔,拾也󰡓; 아재비,《爾雅》󰡒父之兄弟後生爲叔父,父之弟妻爲叔母。又夫之弟爲叔󰡓; 아저씨, 叔叔, 伯伯
7. 鮮-갑골문, 죽었지만 상태가 좋은 물고기 ;《說文解字》󰡒鮮,魚名。出貉國󰡓; 물고기,《老子》󰡒治大國若烹小鮮󰡓; 새로 시장에 나온 물건, 唐 玄宗《幸鳳泉湯》󰡒薦鮮知路近,省儉覺年豊󰡓; 드물다,司馬光《訓儉示康》󰡒以約失之者鮮矣󰡓(儉約而犯過失)
8. 蔡-갑골문, 원래는 들풀(잡초) ;《說文解字》󰡒蔡,草也󰡓; 주나라 시기 제후국 ; 점 칠 때 사용하는 큰 거북 ; 유배보내다,《左傳》昭公元年󰡒周公殺管叔而蔡蔡叔󰡓
9. 度-원래는 석공이 재료를 살피다, 庶석공+又살피다=度 ;《說文解字》󰡒度, 法制也󰡓; 추측하다,《史記》〈項羽本紀〉󰡒度我至軍中,公乃入󰡓; 도량,《戰國策》〈燕策〉󰡒群臣驚愕,卒起不意,盡失其度󰡓; 측량,《孟子》〈梁惠王上〉󰡒權,然後知輕重;度, 然後知長短, 物皆然,心爲甚󰡓(蘇軾,《石鍾山記》“事不目見耳聞而臆斷其有無,可乎?”) ; 계산하다,《韓非子》〈外儲說左上〉󰡒鄭人有欲買履者, 先自度其足而置之其坐󰡓; 한차례, 一度 ; 古者五度:分、寸、尺、丈、引

2015년 12월 5일 토요일

김영환교수의 동양고전아카데미 제108회 고전무료강좌

金榮煥敎授의 『東洋古典아카데미』 제108회 古典 無料講座
 
1. 일시 : 2015년 12월 11일(금) 오후 7시~9시
2. 장소 : 서울시 도심권 인생이모작센터(종로3가역 3번출구 직진 50미터 동의빌딩)
3. 강사 : 남서울대 중국학과 김영환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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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화민국 국립대만대학 역사학대학원 / 문학석사, 문학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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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외경제정책연구원 중국전문가포럼 / 중국전문가
  한자교육연구회, 대한검정회 / 이사, 한자자격검정시험 출제위원
  비영리민간단체 사회공헌 다사랑월드 / 대표이사
  아시아문화경제연구원 / 이사
4. 대상 : 제한 없음
5. 교재 : 김영환,《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사기(史記) 1》,서울, 경인문화사, 2013년.
6. 하절기와 동절기에는 司馬遷의 발자취를 따라가는 중국여행도 계획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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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 강의 제107회 보충설명

6. 革-금문, 원래는 털을 제거한 동물가죽 ;《說文解字》󰡒革,兽皮治去其毛󰡓; 갑옷,《孟子》〈公孫丑下〉󰡒固國不以山溪之險,威天下不以兵革之利󰡓; 바꾸다,《漢書》〈任敖傳〉󰡒故因秦時,本十月爲歲首,不革󰡓; 없애다, 《魏書》〈食貨志〉“革舊從新(革故鼎新 ; 送舊迎新)󰡓; 위급하다,《禮記》〈檀弓上〉“夫子之病革矣󰡓
7. 受-갑골문, 원래는 배에 물건을 싣고 가서 건네줌 ; 《説文解字》:受,相付也 ; 받다,《後漢書》〈列女傳〉󰡒志士不飮盗泉之水,廉者不受嗟來之食󰡓;《史記》〈魏公子列傳〉󰡒臣修身潔行數十年,終不以監門困故而受公子財󰡓; (은혜, 혜택)입다(당하다),《論語》〈憲問〉󰡒管仲相桓公,霸諸侯,一匡天下,民到於今受其賜󰡓; 賈誼《論織貯疏》󰡒一夫不耕,或受之飢,一女不織,或受之寒󰡓; 얻다,《戰國策》〈齊策〉󰡒群臣吏民能面刺寡人之過者,受上償󰡓
* 春秋5覇(晉文公, 秦穆公, 齊桓公, 楚莊王, 宋襄公 ; 晉, 秦, 楚, 吳夫差, 越句踐)-覇-伯-自稱諸侯-尊王攘夷 ; 戰國7雄(秦, 韓, 魏, 趙, 齊, 楚, 燕)-王-各自爲王-天下統一(制覇中原)
8. 出-갑골문, 원래는 성을 떠나서 먼 곳을 정벌하기 위하여 행군함 ;《說文解字》󰡒出,進也󰡓; 나가다,《史記》〈項羽本紀〉󰡒故遣將守關者,備他盗之出入與非常也󰡓; 발동하다,《孫子》〈計篇〉󰡒孫子曰:兵者,國之大事,死生之地,存亡之道,不可不察也。兵者,詭道也。故能而示之不能, 用而示之不用, 近而示之遠, 遠而示之近。利而誘之, 亂而取之, 實而備之, 强而避之, 怒而撓之, 卑而驕之, 佚而勞之, 親而離之, 攻其無備, 出其不意。此兵家之勝, 不可先傳也󰡓; 제공하다, 陶淵明《桃花源記》󰡒餘人各復延至其家,皆出酒食󰡓; 초월하다, 韓愈《師說》󰡒古之聖人,其出人也遠矣󰡓
9. 紂-《說文解字》󰡒紂, 馬緧也󰡓
10. 祿-갑골문, 원래는 마르지 않는 우물 ; 복,《說文解字》󰡒祿,福也󰡓; 관리의 봉급,《荀子》󰡒故,上賢,祿天下.,次賢,祿一國.,下賢,祿田邑󰡓; 福祿, 明, 洪 緶《花燈轎蓮女成佛記》“壽比南山,福如東海󰡓
11. 餘-갑골문, 원래는 기둥 하나에 벽이 없는 뾰족한 초가집 ;《說文解字》󰡒餘,饒也󰡓; 남음,《論語》〈學而〉󰡒弟子入則孝,出則悌,謹而信,泛愛衆而親仁, 行有餘力,則以學文󰡓
* 文-문화, 인문지식-정치,《左傳》󰡒經緯天地曰文󰡓《荀子》위대한 사업 즉 정치를 가리킴-도덕과 인격이 완성되어야 정치할 수 있다.
기타,《史記》〈平原君虞卿列傳〉󰡒得十九人,餘無可取者,無以滿二十人󰡓; 한가,《莊子》〈天道〉󰡒無爲也,則用天下而有餘󰡓; 고대 천자의 자칭, 余(餘), 󰡒余一人󰡓(古代天子自稱) , 󰡒余小子󰡓(喪을 치를 때)

2015년 11월 28일 토요일

김영환교수의 동양고전아카데미 제107회 고전 무료강좌


金榮煥敎授의 『東洋古典아카데미』 제107회 古典 無料講座

1. 일시 : 2015년 12월 4일(금) 오후 7시~9시
2. 장소 : 서울시 도심권 인생이모작센터(종로3가역 3번출구 직진 50미터 동의빌딩)
3. 강사 : 남서울대 중국학과 김영환 교수
 한학 수학
 중화민국 국립대만대학 역사학대학원 / 문학석사, 문학박사
 동양고전아카데미 / 원장
 대외경제정책연구원 중국전문가포럼 / 중국전문가
 한자교육연구회, 대한검정회 / 이사, 한자자격검정시험 출제위원
 비영리민간단체 사회공헌 다사랑월드 / 대표이사
 아시아문화경제연구원 / 이사
4. 대상 : 제한 없음
5. 교재 : 김영환,《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사기(史記) 1》,서울, 경인문화사, 2013년.
6. 하절기와 동절기에는 司馬遷의 발자취를 따라가는 중국여행도 계획하고 있습니다.
7. 참고 : 페이스북과 구글 블로그에 매주 공지사항과 자료가 업데이트되고 있습니다.

사기 강의 제106회 보충설명


* 중국고전의 3대 문장-《離騷》-戰國時代 屈原의 문학작품 ;《史記》-漢代 司馬遷의 역사저작 ;《莊子》-전국시대 莊子와 제자의 철학저서--김갑수, 안동림, 오강남

1. 稽-원래는 멈추다 ;《說文解字》󰡒稽, 留止也󰡓; 살피다 ; 인사하다, 稽首-무릎을 꿇고 두 손을 맞잡아서 땅에 대고, 머리도 땅에 대고 절하는 최상의 의례이다. 즉 중국 고대에 상대방에게 공경을 나타내기 위하여 행하는 의례로 《周禮》에 나타나는 9배(九拜) 중의 하나이다.《周禮》〈春官〉“一曰稽首,二曰頓首,三曰空首,四曰振動,五曰吉拜,六曰凶拜,七曰奇拜,八曰褒拜,九曰肅拜。” 계수에 대해서 鄭玄注“稽首,拜頭至地也。” ; 賈公彦疏“稽首,其稽,稽留之字。頭至地多時則爲稽首也。……稽首,拜中最重,臣拜君之拜。古時諸侯對天子、大夫對諸侯,均行稽首之禮󰡓신분과 등급이 다른 사회 구성원에게, 각기 다른 상황에서 사용되도록 규정된 의례이다.
* 고전의 보충설명-傳(설명)、注(주석)、箋(주해)、正義(疏, 注疏, 義疏-注와 釋이 같이 있는 것)、詮(詮注, 詮釋-상세 해석)、義訓-글자의 뜻 위주로 풀어 해석하는 것
2. 首-갑골문, 원래는 동물의 머리 부분 ;《戰國策》〈燕策〉󰡒願得將軍之首以獻秦󰡓; 처음,《史記》〈項羽本紀〉󰡒陳涉首難,豪杰蜂起󰡓;《韓非子》〈心度〉󰡒故治民者,刑勝,治之首也󰡓
3. 膺-갑골문, 원래는 가슴 ;《說文解字》󰡒膺,胸也󰡓; 가슴(심장),《禮記》〈中庸〉󰡒回之爲人也,擇乎中庸,得一善,則拳拳服膺而弗失之矣。子曰..天下國家可均也,爵祿可辭也,白刃可蹈也,中庸不可能也。” ; 접수하다,《後漢書》󰡒天子受四海之圖籍,膺萬國之貢珍󰡓; 담당하다, 膺天明命(承受天命)
4. 更-갑골문, 원래는 손으로 나무를 잡고 악기를 두드려 시간을 알려줌 ;《說文解字》󰡒更,改也󰡓; 바꿀 경,《論語》〈子張〉󰡒子貢曰“君子之過也, 如日月之食焉:過也, 人皆見之.,更也,人皆仰之󰡓; 고치다,《新唐書》〈孫伏伽傳〉󰡒既云常赦,不免皆赦除之,此非直赦其有罪,亦是與天下斷,當許其更新(改過自新)󰡓; 교체하다,《莊子》〈養生主〉󰡒良庖歲更刀,割也.,族庖月更刀,折也󰡓; 更衣(고대에는 대소변 보러 가다) ; 更衣室(更換) ; 更張(甲午更張)-정치 사회적으로 부패한 제도를 고쳐서 새롭게 함 ; 야간의 시간, 1경~5경 ; 다시 갱, 更生, 更新
5. 命-갑골문, 원래는 윗사람이 아랫사람에게 지시를 내림 ; 口+令=命 ;《說文解字》󰡒命,使也󰡓;《文選》󰡒凡尊者之言曰命󰡓; 大曰命,小曰令 ;《禮記》〈中庸〉󰡒天命之謂性;率性之謂道;修道之謂敎󰡓; 蔡邕《獨斷》󰡒出君下臣名曰命󰡓; 명령,《孟子》〈離樓上〉󰡒既不能令,又不受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