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2월 24일 수요일

김영환교수의 동양고전아카데미 제113회 고전 무료강좌

金榮煥敎授의 『東洋古典아카데미』 제113회 古典 無料講座
 
1. 일시 : 2016년 2월 26일(금) 오후 7시~9시
2. 장소 : 서울시 도심권 인생이모작센터(종로3가역 3번출구 직진 50미터 동의빌딩)
3. 강사 : 남서울대 중국학과 김영환 교수
  한학 수학
  중화민국 국립대만대학 역사학대학원 / 문학석사, 문학박사
  동양고전아카데미 / 원장
  대외경제정책연구원 중국전문가포럼 / 중국전문가
  한자교육연구회, 대한검정회 / 이사, 한자자격검정시험 출제위원
  비영리민간단체 사회공헌 다사랑월드 / 대표이사
  아시아문화경제연구원 / 이사
4. 대상 : 제한 없음
5. 교재 : 김영환,《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사기(史記) 1》,서울, 경인문화사, 2013년.
6. 하절기와 동절기에는 司馬遷의 발자취를 따라가는 중국여행도 계획하고 있습니다.
7. 참고 : 페이스북과 구글 블로그에 매주 공지사항과 자료가 업데이트되고 있습니다.

사기강의 제112회 보충설명

7. 橋-원래는 나무로 만든 다리 ;《說文解字》󰡒橋, 水梁也。從木, 喬声。騈木爲之者。獨木者曰 강󰡓 ;《史記》〈秦本紀〉󰡒寧新中更名安陽, 初作河橋󰡓; 교각,󰡒橋閣(傍山架木爲路), 即棧道, 閣道󰡓
8. 粟-갑골문, 원래는 곡식이 가득 매달려 있는 모습 ;《說文解字》󰡒粟,嘉榖實也󰡓;《舊唐書》〈食貨志下〉󰡒其粟麥粳稻之屬各依土地, 貯之州縣󰡓; 李斯《諫逐客令》󰡒臣聞地廣者粟多,國大者人衆󰡓紫米
* 粟-고대에는 稷 ; 현재는 小米 ; 별명, 黍(멥기장) , 高粱(小米 大) ;《禮記》〈内則〉󰡒牛宜稌(찰벼 도),羊宜黍,豕宜稷,犬宜粱,雁宜麥,魚宜菰(향초 고)󰡓
9. 振-갑골문, 원래는 두 손으로 호미(농기구)를 잡고 노동하는 모습 ;《說文解字》󰡒振,舉救也󰡓;《史記》〈禮書〉󰡒擧若振槁󰡓; 곤경에서 벗어나게 도와줌,《韓非子》〈五蠹〉󰡒智困於内而政亂於外,則忘不可振也󰡓
10. 貧-원래는 재물을 나눠줌 ;《說文解字》󰡒貧,財分少也󰡓;《莊子》〈讓王〉󰡒無財謂之貧󰡓;《論語》󰡒貧而無諂󰡓;《荀子》〈天論〉󰡒强本而節用,則天下不能貧󰡓;《孟子》〈滕文公下〉󰡒居天下之廣居,立天下之正位,行天下之大道。得志,與民由之;不得志,獨行其道。富貴不能淫,貧賤不能移,威武不能屈,此之謂大丈夫󰡓
11. 弱-원래는 힘이나 세력이 작음 ;《說文解字》󰡒弱,橈(꺽일 요, 굽을 뇨)也󰡓 ;《孫子》〈謀攻〉󰡒輔隙者則國必弱󰡓;《商君書》〈錯法〉󰡒有土者不可以言貧,有民者不可以言弱󰡓
12. 萌-원래는 초목의 싹 ;《說文解字》󰡒萌,草芽也󰡓;《孟子》〈告子上〉󰡒是其日夜之所息,雨露之所潤,非無萌蘖之生焉󰡓; 향후 발전추세,《韓非子》〈說林上〉󰡒聖人見微而知萌󰡓
12. 隸-원래는 과일 따는 일을 하는 노예 ; 노예, 부속, 글자체... ; 검사,《史記》〈酷吏列傳〉󰡒關東吏隸郡國出入關者󰡓

2016년 1월 23일 토요일

김영환교수의 동양고전아카데미 제112회 고전 무료강좌


金榮煥敎授의 『東洋古典아카데미』 제112회 古典 無料講座

1. 일시 : 2016년 1월 29일(금) 오후 7시~9시
2. 장소 : 서울시 도심권 인생이모작센터(종로3가역 3번출구 직진 50미터 동의빌딩)
3. 강사 : 남서울대 중국학과 김영환 교수
 한학 수학
 중화민국 국립대만대학 역사학대학원 / 문학석사, 문학박사
 동양고전아카데미 / 원장
 대외경제정책연구원 중국전문가포럼 / 중국전문가
 한자교육연구회, 대한검정회 / 이사, 한자자격검정시험 출제위원
 비영리민간단체 사회공헌 다사랑월드 / 대표이사
 아시아문화경제연구원 / 이사
4. 대상 : 제한 없음
5. 교재 : 김영환,《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사기(史記) 1》,서울, 경인문화사, 2013년.
6. 하절기와 동절기에는 司馬遷의 발자취를 따라가는 중국여행도 계획하고 있습니다.
7. 참고 : 페이스북과 구글 블로그에 매주 공지사항과 자료가 업데이트되고 있습니다.

사기 강의 제111회 보충설명


* 器欲難量-《千字文》“信使可覆,器欲難量” ; 《論語》〈學而〉“有子曰:信近於義,言可覆也” ; 心大意大해서 타인이 헤아릴 수 없을 정도로 ; 비슷한 말-虛懷(胸襟寬大, 虛心謙退)若谷、寬宏大量 ; 반대말-心小量窄, 斤斤計較, 咄咄逼人, 唐의 유명한 간신-“口蜜腹劍李林甫”、“笑里藏刀李義府󰡓
* 인재를 갈구함-《史記》〈鲁周公世家〉󰡒一沐三捉髮, 一飯三吐哺󰡓澡

宮의 계속
珍宝, 狗馬實外廏, 美下充下陳, 君家所寡有者, 以義耳󰡓; 형벌,《史記》〈報任安書〉󰡒詬莫大於宮刑󰡓; 諸葛亮〈出師表〉󰡒宮中府中,俱爲一体󰡓; 宮은 담장이 둘러쳐진 집 전체, 府는 귀족 고관의 집, 家는 일반 백성의 집, 室은 집 전체 중의 일부분 ; 도교에서 신선의 거처, 蓬萊宮, 天宮 ; 五音, 宮、商、角、徵、羽 ; 五刑, 墨, 劓, 剕, 宮, 大辟(死)
1. 括-원래는 줄, 끈으로 묶음 ; 《說文解字》󰡒括,絜也󰡓계
2. 散-원래는 모였다가 흩어짐 ;《說文解字》󰡒散, 雜肉也󰡓; 도망가다,《孟子》〈梁惠王下〉󰡒壯者散而之四方󰡓; 방목하다,《禮記》〈樂記〉󰡒馬散之華山之陽󰡓; 가루, 痲痺散 ; 한의약 관련-劑(湯), 散(末), 丸(丹), 膏, 液(汁) ; 一心, 二針, 三灸, 四藥, 五剖 ; 望, 聞, 問, 切(脈)
3. 鹿-갑골문, 원래는 사슴 ; 《說文解字》󰡒鹿,山獸也󰡓; 사슴,《淮南子》“逐鹿者不見山,攫(확)金者不見人。” ; 정권을 비유,《史記》〈淮陰侯列傳》󰡒秦失其鹿,天下共逐之󰡓; 《晉書》〈石勒載記下〉󰡒脫遇光武,當并驅於中原,未知鹿死誰手󰡓; 방형 양식창고,《國語》〈吳語〉󰡒市無赤米, 而囷鹿空虛󰡓
4. 臺-금문, 원래는 사각형의 누각 ;《說文解字》󰡒臺,觀四方而高者󰡓; 室屋과 같은 뜻 ; 積土四方高丈曰臺,不方者曰觀曰闕 ; 상대방의 존칭, 臺鑑 ; 대만의 간략, 臺(삼국시대 대만을 東夷라고 일컬었음)
* 樓-이층의 방
臺-땅위에 높게 사각형으로 세우고 지붕을 씌운 것
殿-皇宫 ; 閣-이층에 있는 방
齋-공부방
舫-船房
堂-큰 거실
塔-높고 뾰쪽한 건축물(宗教)
亭-정자, 잠시 머무는 곳, 담장 없음
사-정자, 물가 근처에 세운 작은 집
軒-우아하게 지은 집
館-장사하는 집의 방
* 東夷-원래는 특정 민족이 아닌 동쪽에 있는 여러 민족의 통칭 ; 신석기후기의 炎帝, 皇帝-동쪽의 9黎 부족(蚩尤, 中華3祖, 소뿔머리와 새 날개)......2-1천년 지나서 夏-동쪽의 많은 夷人(9夷) ; 商-동방과 동남방 ; 西周-東夷 명칭 최초출현 ; 東周(춘추전국)-여전히 동쪽 해안가와 회하유역 ; 秦-東夷族(진나라 영토 바깥의 肅愼,夫餘,한국,일본까지 확대) ; 三國-臺灣을 가리켜 東夷라고 하였음.
5. 財-원래는 금전이나 가치 있는 물건 ;《說文解字》󰡒財,人所寶也󰡓;《六書故》󰡒凡粟米絲麻材木可用者曰財󰡓;《禮記》〈坊記〉󰡒先財(幣帛)而後禮󰡓;《禮記》〈聘義〉󰡒此輕財(璧琮享幣)而重禮之義也󰡓;《史記》〈魏公子列傳〉󰡒終不以監門困故而受公子財󰡓; 賈誼《論積貯疏》󰡒苟粟多而財有餘,何爲而不成?󰡓; 절제,《管子》〈揆度》󰡒民重則君輕,民輕則君重,此乃財餘以滿不足之數也󰡓
6. 鋸-원래는 톱,《烈女傳》〈仁智〉󰡒鋸者所以治木也󰡓; 刑具,《國語》〈魯語〉󰡒中刑用刀锯󰡓; 톱질하다,《鹤林玉露》󰡒繩鋸木斷, 水滴石穿󰡓

2016년 1월 9일 토요일

김영환교수의 동양고전아카데미 제111회 고전 무료강좌

金榮煥敎授의 『東洋古典아카데미』 제111회 古典 無料講座
 
1. 일시 : 2016년 1월 22일(금) 오후 7시~9시
2. 장소 : 서울시 도심권 인생이모작센터(종로3가역 3번출구 직진 50미터 동의빌딩)
3. 강사 : 남서울대 중국학과 김영환 교수
  한학 수학
  중화민국 국립대만대학 역사학대학원 / 문학석사, 문학박사
  동양고전아카데미 / 원장
  대외경제정책연구원 중국전문가포럼 / 중국전문가
  한자교육연구회, 대한검정회 / 이사, 한자자격검정시험 출제위원
  비영리민간단체 사회공헌 다사랑월드 / 대표이사
  아시아문화경제연구원 / 이사
4. 대상 : 제한 없음
5. 교재 : 김영환,《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사기(史記) 1》,서울, 경인문화사, 2013년.
6. 하절기와 동절기에는 司馬遷의 발자취를 따라가는 중국여행도 계획하고 있습니다.
7. 참고 : 페이스북과 구글 블로그에 매주 공지사항과 자료가 업데이트되고 있습니다.

사기 강의 제110회 보충 설명

1. 釋-원래는 분해(분리)하다 ;《說文解字》󰡒釋,解也󰡓; 해석하다,《國語》〈吳語〉󰡒(夫差)乃使行人奚斯釋言於齊󰡓; 석방하다,《史記》〈屈原賈生列傳〉󰡒懷王竟聽鄭袖,復釋去張儀󰡓; 포기하다,《呂氏春秋》〈察今〉󰡒故釋先王之法,而法其所以爲法󰡓; 내려놓다,《莊子》〈養生主〉󰡒庖丁释刀對曰..“臣之所好者道也,進乎技矣。始臣之解牛之時,所見無非全牛者。三年之後,未嘗見全牛也󰡓;사라지다,《國語》〈晋語〉󰡒雖欲愛君,惑不釋也󰡓; 출가자의 자칭, 東晋 이후, 釋00
2. 箕-갑골문, 원래는 대나무 바구니, 본래 글자는 其 ; 《說文解字》󰡒箕,簸也󰡓; 바구니,《禮記》〈學記〉󰡒良冶之子,必學爲裘;良弓之子,必學爲箕;始駕馬者反之,車在馬前。君子察於此三者,可以有志於學矣󰡓; 성씨 ; 별자리 이름(28宿, 동방7宿)
* 28宿-28수는 하늘의 적도를 따라 그 부근에 있는 별들을 28개의 구역으로 구분하여 부른 이름이다. 편의상 7개씩 묶어 동서남북의 네 방향에 분속시켰다. 東方7舍의 주 별자리는 火星(하지의 표준 별). 28수 중 춘분날 초저녁 동쪽 지평선 위로 떠오르는 角을 시작으로 차례로 떠오르는 항(亢)·저(氐)·방(房)·심(心)·미(尾)·기(箕)의 별자리를 말한다. 北方7舍의 주 별자리는 虛星(추분의 표준 별). 하짓날 초저녁 동쪽 지평선 위로 떠오르는 두(斗)를 시작으로 우(牛)·여(女)·허(虛)·위(危)·실(室)·벽(壁)을 말한다. 西方7舍의 주 별자리는 昴星(동지의 표준 별). 추분날 초저녁 동쪽 지평선 위를 떠오르는 규(奎)를 시작으로 누(婁)·위(胃)·묘(昴)·필(畢)·자(觜)·삼(參)의 별자리를 말한다. 南方7舍의 주 별자리는 鳥星(춘분의 표준 별). 동짓날 초저녁 동쪽 지평선 위로 떠오르는 정(井)을 시작으로 귀(鬼)·유(柳)·성(星)·장(張)·익(翼)·진(軫)의 별자리이다. 달의 운동을 기준으로 본다면 달은 角에서 시작하여 계속 동쪽으로 움직여 약 28일 동안 軫까지 이동함.
3. 囚-갑골문, 원래는 죄인이나 노예를 감금함 ;《說文解字》󰡒 囚,系也󰡓;《史記》〈報任安書〉󰡒韓非囚秦󰡓;《韓非子》〈難四〉󰡒景公乃囚陽虎󰡓
4. 畢-갑골문, 원래는 그물을 쥐고 새로 잡음 ; 《說文解字》󰡒畢,田網也󰡓; 끝나다,《史記》〈項羽本紀〉(鴻門宴)󰡒入前爲壽, 壽畢,請以舞劍, 因擊沛公於坐, 殺之󰡓; 생일축하 말󰡒壽比南山, 福如東海󰡓,《詩經》〈小雅〉“如日之恒,如月之升,如南山之壽,不騫不崩”; 별자리, 西方白虎7宿의 第5宿 ; 전부, 모두
5. 表-갑골문, 원래는 동물 모피로 만들어 바깥에 입는 옷 or 毛衣 ;《說文解字》󰡒表,上衣也󰡓; 상의,《論語》󰡒必表而出之󰡓; 바깥쪽, 表裏相應 ; 表裏不同 ; 표상(標와 통), 萬世師表(孔子) ;《禮記》〈表記〉󰡒仁者,天下之表也󰡓; 황제에게 올리는 글,《出師表》󰡒今當遠離, 臨表涕零, 不知所言󰡓; 사촌 등 방계, 表姉(姐), 表妹, 表兄, 表弟
6. 容-갑골문, 원래는 동굴에 몸을 숨기다 ;《說文解字》󰡒容,盛也󰡓; 받아들이다,《易經》󰡒君子以容民畜衆󰡓; 외모,《管子》〈内業〉󰡒全心在中,不可蔽匿,和於形容,見於膚色󰡓;《戰國策》〈秦策〉󰡒(蘇秦)形容枯槁,面目犁黑,狀有歸色󰡓; 관용 ; 윤허......
7. 閭-원래는 골목으로 난 문 ;《說文解字》󰡒閭,里門也󰡓; 25家,《周禮》〈大司徒〉󰡒令五家爲比, 使之相保, 五比爲閭, 使之相愛󰡓; 향리 ; 성씨
8. 命-갑골문, 원래는 윗사람이 아랫사람에게 지시를 내림 ; 口+令=命 ;《說文解字》󰡒命,使也󰡓;《文選》󰡒凡尊者之言曰命󰡓; 大曰命,小曰令 ;《禮記》〈中庸〉󰡒天命之謂性;率性之謂道;修道之謂敎。道也者, 不可須臾離也, 可離非道也. 是故君子戒慎乎其所不睹, 恐懼乎其所不聞. 莫見乎遠, 莫顯乎微. 故君子慎其獨也󰡓; 蔡邕《獨斷》󰡒出君下臣名曰命,施于竹帛名曰令,奉而行之名曰政。夫命失,則令不行;令不行,則政不正;政不正,則道不通;道不通,則邪臣勝;邪臣勝,則主威傷。󰡓; 명령,《孟子》〈離樓上〉󰡒天下有道,小德役大德,小賢役大賢;天下爲道,小役大,弱役强。斯二者,天也。順天者存,逆天者亡。齊景公曰:既不能令,又不受命。是絶物也,涕出而女於吳󰡓
9. 南-갑골문, 원래는 중국 남쪽지방에서 유행하던 때리는 악기 ; 중국 남방,《出師表》󰡒今南方(川之西南、滇之北部)已定󰡓;《莊子》〈盗跖〉󰡒孔子曰..“丘聞之,凡天下有三德:生而長大,美好無雙,少長貴賤見而皆說之,此上德也;知維天地,能辯諸物,此中德也;勇悍果敢,聚衆率兵,此下德也。凡人有此一德者,足以南面稱孤矣󰡓; 賈誼《過秦論》,󰡒因遺策,南取漢中,西擧巴蜀,東割膏腴之地󰡓; 불교 南無, namas, 존경
10. 宮-갑골문, 원래는 창문이 많은 대형건축물 ;《說文解字》󰡒宮,室也󰡓; 宮室-집,《爾雅》〈釋宮〉󰡒宮謂之室, 室謂之宮󰡓;《釋文》󰡒秦漢以來, 惟王者所居稱宮焉󰡓;《戰國策》〈齊策〉󰡒君宮中積珍寶,狗馬實外廐󰡓;《史記》〈留侯世家〉󰡒沛公入秦宮󰡓;《史記》〈秦始皇本紀〉󰡒作宮阿旁,故天下謂之阿房宮󰡓;《孟子》〈滕文公上〉󰡒且許子何不爲陶冶, 舍皆取諸其宮中而用之󰡓;《戰國策》〈齊策〉󰡒君宮中積

2015년 12월 19일 토요일

김영환교수의 동양고전 아카데미 제110회 고전 무료강좌

金榮煥敎授의 『東洋古典아카데미』 제110회 古典 無料講座
 
1. 일시 : 2016년 1월 8일(금) 오후 7시~9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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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강사 : 남서울대 중국학과 김영환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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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양고전아카데미 / 원장
  대외경제정책연구원 중국전문가포럼 / 중국전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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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대상 : 제한 없음
5. 교재 : 김영환,《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사기(史記) 1》,서울, 경인문화사, 201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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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 강의 제109회 보충 설명

10. 相-갑골문, 원래는 나무위에 올라가 먼 곳을 정찰함 ;《說文解字》󰡒相,省視也󰡓; 관찰하다,《史記》〈平原君虞卿列傳〉󰡒勝(平原君趙勝)不敢復相士󰡓; 용모《史記》〈李將軍列傳〉󰡒豈吾相不當侯邪?󰡓; 보조하다,《論語》〈衛靈公〉󰡒固相師之道也󰡓; 재상,《史記》〈項羽本紀〉󰡒趙歇爲王,陳餘爲將,張耳爲相󰡓;《史記》〈陳涉世家〉󰡒王侯將相寧有種乎?󰡓; 서로,《禮記》〈學記〉󰡒故曰教學相長也󰡓;《史記》〈平原君虞卿列传〉󰡒平原君竟與毛遂偕。十九人相與目笑之而未發也󰡓
11. 治-원래는 흙과 돌로 쌓은 웅덩이 ; 다스리다,《韓非子》〈五蠹〉󰡒是以厚賞不行,重罰不用,而民自治󰡓;《荀子》〈天論〉󰡒禹以治,桀以亂,治亂非天也󰡓;《孟子》〈滕文公上〉󰡒或勞心,或勞力。勞心者治人,勞力者治於人。治於人者食人,治人者食於人󰡓;《莊子》〈馬蹄〉󰡒伯樂善治馬󰡓; 경영하다,《史記》〈越王句踐世家〉󰡒父子治産, 居無幾何, 致産數十万󰡓
12. 召-갑골문, 원래는 술과 음식으로 손님을 대접하는 것 ;《淮南子》〈脩務〉󰡒楚人有烹猴而召其鄰人, 以爲狗羹而甘之。後聞其猴也,據地而吐之,盡瀉其食。此未始知味者也󰡓; 부르다,《說文解字》󰡒召,呼也......以言曰召,以手曰招󰡓;《史記》〈李將軍列傳〉󰡒於是天子乃召拜廣爲右北平太守󰡓;《荀子》〈勸學〉󰡒故言有召祸也,行有招辱也󰡓; 兎死狗烹
13. 公-갑골문(분배+음식물), 원래는 음식물을 균등하게 나눠줌 ; 金文, 개인 소유를 모두에게 나눠줌 ; 篆書, 《說文解字》󰡒公,平分也󰡓; 八(반대)+厶(개인 私)=公 ;《韓非子》〈五蠹〉󰡒背厶謂之公,或說,分其厶以與人謂公󰡓; 정의로운,《史記》〈屈原賈生列傳〉󰡒讒諂之蔽明也,邪曲之害公也,方正之不容也󰡓; 국가의 업무,《論語》〈雍也〉󰡒有澹台滅明者. 行不由徑,非公事未嘗至於偃(子游名,武城宰)之室也󰡓; 제후국 군주,《左傳》襄公十一年󰡒三分公室,而各有其一󰡓;《公羊傳》󰡒公,爵名,五等之首曰公; 其余大國稱侯; 小國稱伯、子、男󰡓; 자신보다 나이 많은 남자의 존칭,《史記》〈項羽本紀〉󰡒公其怒,不敢獻󰡓; 남편, 老公
 
* 잠이 보약-臥(탁자에 엎드려), 宿(밖에서 자는 것), 寐(침대에 똑바로), 寢(寑,침대에 옆으로), 睡(앉아서 조는), 眠(瞑,잘 면, 눈만 감고 있는 것)
* 人文化成-《易經》“觀乎人文以化成天下󰡓

2015년 12월 12일 토요일

김영환교수의 동양고전아카데미 제109회 고전 무료강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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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강사 : 남서울대 중국학과 김영환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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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교재 : 김영환,《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사기(史記) 1》,서울, 경인문화사, 201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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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 강의 제108회 보충설명

12. 民-갑골문, 원래는 전쟁포로의 눈을 칼로 찌름 ; 《說文解字》󰡒民,衆萌(氓)也󰡓; 평민,《孟子》〈盡心下〉󰡒民爲貴, 社稷次之,君爲輕󰡓; 사람,《淮南子》󰡒食者,民之本也󰡓
* 스티브 잡스-󰡒소크라테스와 반나절만 같이 있을 수 있다면 애플의 모든 기술을 내놓겠다.󰡓
고전-변하지 않는 진리를 말한 지혜의 보고이고 지역, 종교, 사상을 떠나서 누구나 읽어야 하는, 읽어도 읽어도 질리지 않는 최고의 책
1. 初-갑골문, 원래는 사람이 옷을 만들어 입으면서 몸을 가림 or 칼을 사용하여 옷감을 잘라서 옷을 만드는 처음 ;《說文解字》󰡒初,始也󰡓; 처음에, 陶淵明《桃花源記》󰡒初極狹,才通人。復行數十步,豁(활)然開朗󰡓; 성씨 ; 첫 번째(the first) ; 근원,韩愈《符读书城南》󰡒欲知學之力, 賢愚同一初󰡓 ; 初夜(저녁의 시작, 신혼 첫날밤)
2. 定-갑골문, 원래는 전쟁이 끝나고 편안히 보냄 ; 《說文解字》󰡒定,安也󰡓; 편안히 거주 or 이불 깔개 or 주무시는 보고 가서 자신이 자는 것,《禮記》〈曲禮〉󰡒凡爲人子之禮,冬温而夏凊,昏定而晨省󰡓; 안정,《史記》〈留侯世家〉󰡒天下屬安定,何故反乎?󰡓; 毛澤東.󰡒革命無罪,造反有理󰡓
3. 未-갑골문, 원래는 잎은 무성하고 열매는 아직 없음,《說文解字》󰡒未,味也󰡓; 없다, 아니다 등 부정, 《論語》〈子罕〉󰡒顔淵喟然嘆曰..仰之彌高,鉆之彌堅,瞻之在前,忽焉在後!夫子循循然善誘人:搏我以文,約我以禮。欲罷不能,旣竭吾才,如有所立,卓爾;雖欲從之,未由也已!󰡓(주석)喟-탄식 ; 彌-더욱 ; 鉆-연구 ; 瞻-보다 ; 循循然-차례대로 ; 誘-인도하다 ; 卓爾-뛰어난 모양 ; 未(末)-無、没有 ; 由-방법 ; 也已-긍정, 감탄 ; 부정의미,《史記》〈項羽本紀〉󰡒未有封侯之償󰡓; 諸葛亮《出師表》󰡒未嘗不嘆息󰡓
4. 集-갑골문, 원래는 새가 나무위에 모여 있는 것 ; 《說文解字》󰡒雧,群鳥在木上也󰡓; 모이다,《爾雅》󰡒集,會也󰡓; 范仲淹《岳陽樓記》󰡒沙鷗翔集,錦鱗游泳󰡓; 점유하다,《孟子》〈梁惠王上〉󰡒海内之地, 方千里者九, 齊集有其一󰡓
5. 管-원래는 관리가 붓이나 도장을 사용함 ; 악기,《說文解字》󰡒管,如箎,六孔󰡓; 처리하다,《史記》〈范雎列傳〉󰡒李兌管趙,囚主父於沙丘󰡓; 대나무로 만든 악기,《孟子》〈梁惠王下〉󰡒今王鼓樂於此,百姓聞王鍾鼓之聲,管籥之音󰡓; 가운데가 빈 원통형 물체,《三國志》〈蜀書〉󰡒夫人心不同,實若其面,子雖光麗,既美且艶,管窺筐擧,守厥所見,未可以言八肱之形埒(랄),信萬事之精練也󰡓
* 管 ; 箎 ; 籥 ; 笛 ; 簫 ; 號(號角, 號筒)
6. 叔-금문, 손으로 제사 도구를 잡고 신을 부름 ;《說文解字》󰡒叔,拾也󰡓; 아재비,《爾雅》󰡒父之兄弟後生爲叔父,父之弟妻爲叔母。又夫之弟爲叔󰡓; 아저씨, 叔叔, 伯伯
7. 鮮-갑골문, 죽었지만 상태가 좋은 물고기 ;《說文解字》󰡒鮮,魚名。出貉國󰡓; 물고기,《老子》󰡒治大國若烹小鮮󰡓; 새로 시장에 나온 물건, 唐 玄宗《幸鳳泉湯》󰡒薦鮮知路近,省儉覺年豊󰡓; 드물다,司馬光《訓儉示康》󰡒以約失之者鮮矣󰡓(儉約而犯過失)
8. 蔡-갑골문, 원래는 들풀(잡초) ;《說文解字》󰡒蔡,草也󰡓; 주나라 시기 제후국 ; 점 칠 때 사용하는 큰 거북 ; 유배보내다,《左傳》昭公元年󰡒周公殺管叔而蔡蔡叔󰡓
9. 度-원래는 석공이 재료를 살피다, 庶석공+又살피다=度 ;《說文解字》󰡒度, 法制也󰡓; 추측하다,《史記》〈項羽本紀〉󰡒度我至軍中,公乃入󰡓; 도량,《戰國策》〈燕策〉󰡒群臣驚愕,卒起不意,盡失其度󰡓; 측량,《孟子》〈梁惠王上〉󰡒權,然後知輕重;度, 然後知長短, 物皆然,心爲甚󰡓(蘇軾,《石鍾山記》“事不目見耳聞而臆斷其有無,可乎?”) ; 계산하다,《韓非子》〈外儲說左上〉󰡒鄭人有欲買履者, 先自度其足而置之其坐󰡓; 한차례, 一度 ; 古者五度:分、寸、尺、丈、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