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7월 20일 수요일

사기 강의 제130회 보충설명


10. 公-갑골문(분배+음식물), 원래는 음식물을 균등하게 나눠줌 ; 金文, 개인 소유를 모두에게 나눠줌 ; 篆書, 《說文解字》󰡒公,平分也󰡓; 八(반대)+厶(개인 私)=公 ;《韓非子》〈五蠹〉󰡒背厶謂之公,或說,分其厶以與人謂公󰡓; 정의로운,《史記》〈屈原賈生列傳〉󰡒讒諂之蔽明也,邪曲之害公也,方正之不容也󰡓; 국가의 업무,《論語》〈雍也〉󰡒有澹台滅明者. 行不由徑,非公事未嘗至於偃(子游名,武城宰)之室也󰡓; 제후국 군주,《左傳》襄公十一年󰡒三分公室,而各有其一󰡓;《公羊傳》󰡒公,爵名,五等之首曰公; 其余大國稱侯; 小國稱伯、子、男󰡓; 자신보다 나이 많은 남자의 존칭,《史記》〈項羽本紀〉󰡒公其怒,不敢獻󰡓; 남편, 老公
11. 旦-갑골문, 원래는 태양이 떠오르는 것 ;《說文解字》󰡒旦,明也󰡓; 밝다,《詩經》〈鄭風〉󰡒女曰..鷄鳴,士曰..昧旦󰡓; 새벽,《史記》〈魏公子列傳〉󰡒吾攻趙,旦暮且下󰡓; 날(日),《戰國策》〈燕策〉󰡒人有賣駿馬者,比三旦立市,人莫之知󰡓; 元旦 ; 전통극의 여자주인공, 花旦- 四大花旦-趙薇、章子怡、周迅、徐靜蕾 ; 四小花旦(2013) Angelababy(楊 潁)、劉詩詩、楊 冪、倪妮
12. 卽-假若(만약) ; 盡管(비록~하더라도) ; 即使(설사~하더라도) ; 則 ; 當 ; 便 ; 就 ; 特 ; 只(단지)
13. 所-원래는 나무를 톱질해서 문을 만드는 것 ; 장소,《荀子》〈王霸〉󰡒不可不爲擇所而後錯之󰡓; 건물의 棟, 班固《西都賦》󰡒離宮别館三十六所󰡓; ~하는 바,《孟子》〈告子上〉󰡒生,亦我所欲也,義,亦我所欲也󰡓
 
 

제130강, 2016, 7월, 15일 司馬遷의 《史記》강의
* 민중은 개, 돼지-교육부 공무원 발언
《孟子》《盡心下》“民爲貴 社稷次之 君爲輕󰡓;《荀子》〈哀公〉󰡒君者,舟也, 庶人者,水也。水則載舟,水則覆舟󰡓;《論語》〈衛靈公〉󰡒有敎無類󰡓;《史記》〈酈生陸賈列傳〉󰡒王者以民人爲天󰡓

2016년 7월 8일 금요일

김영환교수의 동양고전 아카데미 제 130회 고전 무료강좌

金榮煥敎授의 『東洋古典아카데미』 제130회 古典 無料講座
 
1. 일시 : 2016년 7월 15일(금) 오후 7시~9시
2. 장소 : 서울시 도심권 50+센터(종로3가역 3번 또는 4번출구 직진 50미터 동의빌딩 지하1층 열린강의실)
3. 강사 : 남서울대 중국학과 김영환 교수
  한학 수학
  중화민국 국립대만대학 역사학대학원 / 문학석사, 문학박사
  동양고전아카데미 / 원장
  대외경제정책연구원 중국전문가포럼 / 중국전문가
  한자교육연구회, 대한검정회 / 이사, 한자자격검정시험 출제위원
  비영리민간단체 사회공헌 다사랑월드 / 대표이사
  아시아문화경제연구원 / 이사
  대한드래곤보트협회 / 이사
4. 대상 : 제한 없음
5. 교재 : 김영환,《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사기(史記) 1》,서울, 경인문화사, 2013년.
6. 하절기와 동절기에는 司馬遷의 발자취를 따라가는 중국여행도 계획하고 있습니다.
7. 참고 : 페이스북과 구글 블로그에 매주 공지사항과 자료가 업데이트되고 있습니다.

사기 강의 제129회 보충설명

* 홍콩의 갑부-李嘉誠(長江實業)-성공한 사람들의 특징
누구와 경쟁할 필요가 없습니다. 어제와 경쟁하십시오. 어제보다 나아지십시오. 어제보다 오늘 조금 더 잘 해보세요. 明天會更好(looking forward to the future)
* 肉斬骨斷-알파고의 작전-자신의 살을 내주고 상대방의 뼈를 자른다 ?
* 無病短命, 一病長壽---《禪門日誦》〈寶王三昧論〉몸에 병 없기를 바라지 마라...󰡒一念, 身不求無病,身無病則貪欲易生󰡓
1. 登-갑골문, 손으로 음식이 가득 담긴 그릇을 들고 신령에게 바치는 것 ; 《說文解字》󰡒登,上車也󰡓; 수확,《孟子》〈滕文公〉󰡒五穀不登,禽獸逼人󰡓; 기록,《周禮》〈司民〉󰡒 掌登萬民之數󰡓
2. 豳-고대 지명,현재 陜西省 彬縣 ; 본래 邠
3. 皐- 皋와 동일. 물가의 높은 곳, 岸(江皐) ; 沼澤,湖泊
4. 望-갑골문, 원래는 높은데 올라가서 아래를 바라보는 것 ;《莊子》〈天運〉󰡒望之而不能見也,逐之而不能及也󰡓;《莊子》〈胠篋(거협)〉󰡒鄰邑相望,鷄狗之音相聞󰡓; 희망하다《史記》〈項羽本紀〉󰡒日夜望將軍至,豈敢反乎?󰡓
* 姜太公-姓姜, 氏呂, 名尙, 別名望, 字子牙, 別字牙, 別號飛熊, 封太公(齊나라 시조), 官太師(周나라), 尊師尙父, 俗姜太公, 강태공-한가롭게 낚시하는 사람 : 太公望 (?) ; 병법,《六韜》; 黃石公의《三略》과 구분
* 武經七書-1.周나라 呂望의《六韜》; 2.齊나라 孫武의《孫子》; 3.齊나라 司馬穰苴(사마양저)의《司馬法》; 4.楚나라 吳起의《吳子》; 5.秦나라 尉繚(위료,울요)의 《尉繚子》; 6.漢나라 黃石公의《三略》; 7.唐나라 李靖의《李衛公問對》를 아울러 일컫는 말로, 나중에 宋나라 元豊 연간에 이들 兵書를 武學으로 지정하면서 ‘七書’라고 호칭한 데서 유래된 이름이다.
5. 商-갑골문, 원래는 둘 이상이 함께 형량을 상의하다 ;《說文解字》󰡒商,從外知内也󰡓; 坐商은 賈(고), 行商은 商 ; 장사《史記》〈貨殖列傳〉󰡒商不出則三寶(糧食, 器物, 財貨)絶󰡓
6. 邑-갑골문, 원래는 약간의 사람들이 거주하는 성곽 ;《說文解字》󰡒邑,國也󰡓;《爾雅》〈釋地〉󰡒邑外謂之郊󰡓;《六國論》󰡒小則獲邑,大則獲城󰡓
*《爾雅》〈釋地〉“邑外謂之郊,郊外謂之牧,牧外謂之野,野外謂之林”;《周禮》〈秋官〉“郊,距國(王城)百里爲郊󰡓; 〉王畿〉〉城〉邑〉(100리)〉牧(州)(200리)〉(300리)〉林〉
7. 至-갑골문, 원래는 집으로 돌아와 누워 휴식하는 ; 到의 본래 자, 交의 거꾸로 된 모양 ;《說文解字》󰡒至,鳥飛從高下至地也󰡓;《荀子》〈勸學〉󰡒故不積跬(반걸음 규)步, 無以至千里󰡓:《老子》〈小國寡民〉󰡒民至老死不相往来󰡓
8. 夜-금문, 원래는 사람의 겨드랑이 ;《說文解字》󰡒夜,舍也。天下休舍也󰡓; 밤,《詩經》〈衛風〉󰡒夙興夜寐, 靡有朝矣󰡓

2016년 7월 5일 화요일

문예춘추 2016년 여름 호 신인문학작품(시, 시조부문) 당선

문예춘추 2016년 여름 호 신인문학작품(시. 시조부문)에 당선되어 등단하게 되었다는 당선통지서를 받았습니다. 졸작은 여름 호(7월 초 출간)에 게재 예정입니다. 강호제현의 많은 지도편달을 바랍니다.

2016년 7월 1일 금요일

김영환교수의 동양고전아카데미 제129회 고전 무료강좌

金榮煥敎授의 『東洋古典아카데미』 제129회 古典 無料講座
 
1. 일시 : 2016년 7월 8일(금) 오후 7시~9시
2. 장소 : 서울시 도심권 50+센터(종로3가역 3번 또는 4번출구 직진 50미터 동의빌딩 지하1층 열린강의실)
3. 강사 : 남서울대 중국학과 김영환 교수
  한학 수학
  중화민국 국립대만대학 역사학대학원 / 문학석사, 문학박사
  동양고전아카데미 / 원장
  대외경제정책연구원 중국전문가포럼 / 중국전문가
  한자교육연구회, 대한검정회 / 이사, 한자자격검정시험 출제위원
  비영리민간단체 사회공헌 다사랑월드 / 대표이사
  아시아문화경제연구원 / 이사
  대한드래곤보트협회 / 이사
4. 대상 : 제한 없음
5. 교재 : 김영환,《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사기(史記) 1》,서울, 경인문화사, 2013년.
6. 하절기와 동절기에는 司馬遷의 발자취를 따라가는 중국여행도 계획하고 있습니다.
7. 참고 : 페이스북과 구글 블로그에 매주 공지사항과 자료가 업데이트되고 있습니다.

사기 강의 제128회 보충설명

4. 牧-갑골문, 원래는 손에 작대기를 들고 소(양)를 방목함 ;《周禮》〈牧人〉󰡒掌 牧六牲(소, 말, 돼지, 양, 개, 닭)󰡓;《說文解字》󰡒牧,養牛人也󰡓;《左傳》昭公七 年󰡒馬有圉,牛有牧󰡓; 《爾雅》〈釋地〉“郊外謂之牧󰡓
5. 君-갑골문, 원래는 지팡이를 잡고 명령을 내리다 ; 《說文解字》󰡒君,尊也󰡓; 尹(통치자)+口=君 ; 고대에 大夫 이상 토지가 있는 통치자를 통칭함 ; 군주,《荀子》〈禮論〉󰡒君者,治辨之主也󰡓; 제후의 아들(신릉군, 평원군...) ; 상대의 존칭(남녀 가리지 않음, 諸君), 杜甫《江南逢李龜年》󰡒落花時節又逢君󰡓; 부부간의 통칭, 杜甫《新婚别》君行雖不遠,守邊赴河陽 ; 처가 남편의 부모를 부를 때, 君舅, 君姑 ; 덕 있는 사람,《孟子》〈公孫丑下〉󰡒君子有不戰󰡓; 漢代에 여성의 이름으로 많이 사용, 許平君(宣帝 1황후), 霍成君(宣帝 2황후), 王昭君(落雁, 흉노 單于 부인, 春來不似春의 주인공), 王政君(元帝 황후)
 
* 涸澤之蛇 보충
󰡒鴟(올빼미 치)夷子皮(范蠡)事田成子,田成子去齊,走而之燕,鴟夷子皮負傳而從。至望邑,子皮曰:"子獨不聞涸澤之蛇乎?澤涸,蛇將徙。有小蛇謂大蛇曰:"子行而我隨之,人以爲蛇之行者耳,必有殺子者。不如相銜負我以行,人以我爲神君也。乃相銜負以越公道。人皆避之,曰:'神君也。' 今子美而我惡,以子爲我上客,千乘之君也;以子爲我使者,萬乘之卿也。子不如爲我舍人。" 田成子因負傳而隨之。至逆旅,逆旅之君待之甚敬,因獻酒肉󰡓

김영환교수의 동양고전아카데미 제128회 고전 무료강좌

金榮煥敎授의 『東洋古典아카데미』 제128회 古典 無料講座
 
1. 일시 : 2016년 7월 1일(금) 오후 7시~9시
2. 장소 : 서울시 도심권 50+센터(종로3가역 3번 또는 4번출구 직진 50미터 동의빌딩 지하1층 열린강의실)
3. 강사 : 남서울대 중국학과 김영환 교수
  한학 수학
  중화민국 국립대만대학 역사학대학원 / 문학석사, 문학박사
  동양고전아카데미 / 원장
  대외경제정책연구원 중국전문가포럼 / 중국전문가
  한자교육연구회, 대한검정회 / 이사, 한자자격검정시험 출제위원
  비영리민간단체 사회공헌 다사랑월드 / 대표이사
  아시아문화경제연구원 / 이사
  대한드래곤보트협회 / 이사
4. 대상 : 제한 없음
5. 교재 : 김영환,《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사기(史記) 1》,서울, 경인문화사, 2013년.
6. 하절기와 동절기에는 司馬遷의 발자취를 따라가는 중국여행도 계획하고 있습니다.
7. 참고 : 페이스북과 구글 블로그에 매주 공지사항과 자료가 업데이트되고 있습니다.

사기 강의 제127회 보충설명

* 이대곤 질문-虫間 ?
* 조 변호사-涸澤之蛇-《韓非子》〈說林上〉(水蛇裝神):강한 자가 약한 자를 섬기는 자세를 보인다고 함(×)--성실한 사람은 이용당하고 간교한 사람은 교묘한 방법으로 이익을 얻는 것을 비유함.
* 福以德招(福入德招 ×)-〈明皇祀圜丘樂章〉
그러면 德은?
唐, 太宗󰡒夫以銅爲鏡, 可以正衣冠., 以史爲鏡, 可以知興替., 以人爲鏡, 可以明得失。朕常保此之鏡, 以防己過。󰡓
* 사드와 관련 중국외교부 장관 王毅 󰡒項莊舞劒, 意在沛公󰡓--출처《史記》〈項羽本紀〉“今者項莊拔劒舞,其意常在沛公也。” ;󰡒司馬昭之心, 路人皆知󰡓--출처《漢晉春秋》; 바둑 두는 사람(미국, 중국)과 바둑판의 백돌(한국)과 흑돌(북한)
* 선거철
지렁이(蟮, 土龍)-이무기(蟒)-潛龍(《周易》󰡒隱而未顯󰡓)-顯龍-飛龍-天龍(亢龍-만인의 존경)
* 농사와 관련
《管子》〈輕重乙〉󰡒農者天下之大本󰡓
《鹽鐵論》〈水旱〉“農,天下之大業也󰡓
* 대보름-元宵節, 上元節, 小正月, 元夕, 春燈節(Lantern Festival) ; 秦나라 시작, 漢 文帝 법으로 정함, 武帝 太一神(우주의 일체 주재자)에게 제사지내는 날 ; 元은 正月, 宵는 밤을 나타냄
* 삼일 운동(×)-삼일 (抗日)抗爭 기념일-일제 附逆者들이 비하하는 말
* 잘못을 하고도 고치지 않는 것이 잘못하는 일이다.
《論語》〈衛靈公〉“過而不改,是謂過矣󰡓
《論語》〈學而〉󰡒過則勿憚改󰡓
《左傳》宣公二年󰡒人非聖賢, 孰能無過! 過而能改, 善莫大焉󰡓~보다 더 좋은 것은 없다.
1. 武-갑골문, 원래는 무기를 들고 작전하러 나감 ; 《說文解字》󰡒武,楚莊王曰..“夫武,定功戢兵。故止戈爲武(전쟁을 그치게 하는 것, 인의와 평화를 보호하는 실력)” ; 止戈와 動戈 ; 무력,《左氏春秋》宣公十二年󰡒臣聞克敵,必示子孫,以無忘武功。楚莊王回答..非爾所知也,夫文,止戈爲武(夫文止戈爲武)󰡓;《韓非子》〈五蠹〉󰡒德不厚而行武󰡓; 반보,《國語》〈周語下〉󰡒夫目之察度也, 不過步武尺寸之間(古以六尺爲步, 半步爲武)󰡓; 3尺-六尺爲步,半步爲武
2. 王-갑골문, 전쟁에서 사용하는 가장 큰 도끼 ; 《說文解字》󰡒王,天下所歸往也󰡓(董仲舒曰..古之造文者,三畫而連其中謂之王。三者,天、地、人也,而參通之者王也。또 孔子曰..一貫三爲王);《六書故》󰡒王,有天下曰王。帝與王一也。周衰,列國皆僭號自王。秦有天下,遂自尊爲皇帝。漢有天下,因秦制稱帝,封同姓爲王,名始亂矣󰡓;《詩經》〈小雅〉󰡒溥(普)天之下,莫非王土, 率土之濱 莫非王臣󰡓; 통치하다,《商君書》󰡒周不法商,夏不法虞,三代異勢,而皆可以王󰡓
3. 徵-갑골문, 征과 통, 원래는 조정에서 불의한 지역을 토벌하는 것 ;《說文解字》󰡒徵,召也󰡓;《爾雅》󰡒以量度成賈而徵󰡓;《周禮》〈司市〉󰡒各掌其縣之政令徵比󰡓;《周禮》〈縣正〉󰡒徵唯所欲󰡓;《儀禮》〈鄕射禮〉󰡒王使來徵聘󰡓;《左传》宣公九年󰡒發徵期會󰡓;《史記》〈貨殖列傳〉󰡒徵拜郞中󰡓;《後漢書》〈張衡傳〉󰡒徵拜尙書󰡓; 조건 있게 초빙하는 것,《左傳》宣公九年󰡒王使來徵聘󰡓; 강제로 관청에서 민간의 인력과 물력을 거두는 것,《孟子》〈盡心下〉󰡒有布縷之徵,粟米之徵󰡓; 분명한 흔적,《荀子》󰡒觀國之强弱貧富有徵󰡓; 정벌(征),東征(討)西討(伐)南征北戰

2016년 6월 18일 토요일

김영환교수의 동양고전아카데미 제127회 고전 무료강좌

金榮煥敎授의 『東洋古典아카데미』 제127회 古典 無料講座
 
1. 일시 : 2016년 6월 24일(금) 오후 7시~9시
2. 장소 : 서울시 도심권 50+센터(종로3가역 3번 또는 4번출구 직진 50미터 동의빌딩 지하1층 열린강의실)
3. 강사 : 남서울대 중국학과 김영환 교수
  한학 수학
  중화민국 국립대만대학 역사학대학원 / 문학석사, 문학박사
  동양고전아카데미 / 원장
  대외경제정책연구원 중국전문가포럼 / 중국전문가
  한자교육연구회, 대한검정회 / 이사, 한자자격검정시험 출제위원
  비영리민간단체 사회공헌 다사랑월드 / 대표이사
  아시아문화경제연구원 / 이사
  대한드래곤보트협회 / 이사
4. 대상 : 제한 없음
5. 교재 : 김영환,《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사기(史記) 1》,서울, 경인문화사, 2013년.
6. 하절기와 동절기에는 司馬遷의 발자취를 따라가는 중국여행도 계획하고 있습니다.
7. 참고 : 페이스북과 구글 블로그에 매주 공지사항과 자료가 업데이트되고 있습니다.

사기 강의 제126회 보충설명

《禮記》〈中庸〉“今天下,車同軌,書同文,行同倫”
12. 各-갑골문, 원래는 다른 종족의 군대가 성을 침범하는 것 ;《說文解字》󰡒各,異辭(문장)也󰡓; 각각,《漢書》〈東方朔傳〉󰡒陛下行之,是以四海之内元元之民各得其所,天下幸甚󰡓
13. 次-갑골문, 원래는 재채기하다 or 임시로 주둔하다 ; 《說文解字》󰡒次,不前,不精也󰡓; 다음의,《孫子》〈謀攻〉󰡒凡用兵之法,全國爲上,破國次之󰡓; 순서,《論語》〈里仁〉󰡒君子無終食之間違仁,造次必於是,顚沛必於是󰡓; 대열, 주둔,《資治通鑑》󰡒初一交戰,操軍不利,引次江北󰡓
14. 受-갑골문, 원래는 배에 물건을 싣고 가서 건네줌 ; 《說文解字》󰡒受,相付也󰡓; 받다,《後漢書》〈列女傳〉󰡒志士不飮盗泉之水,廉者不受嗟來之食󰡓;《史記》〈魏公子列傳〉󰡒臣修身潔行數十年,終不以監門困故而受公子財󰡓; (은혜, 혜택)입다(당하다),《論語》〈憲問〉󰡒管仲相桓公,霸諸侯,一匡天下,民到於今受其賜󰡓; 賈誼《論織貯疏》󰡒一夫不耕,或受之飢,一女不織,或受之寒󰡓; 얻다,《戰國策》〈齊策〉󰡒群臣吏民能面刺寡人之過者,受上賞󰡓
* a. 春秋5覇(晉文公, 秦穆公, 齊桓公, 楚莊王, 宋襄公
b. 晉, 秦, 楚, 吳夫差, 越句踐)
ㄱ. 春秋-覇(伯)-自稱諸侯-尊王攘夷-周나라를 종주국으로 인정
ㄴ. 戰國-王-各自爲王-天下統一(制覇中原)-周나라 종주국 불인정
7雄-(秦, 韓, 魏, 趙, 齊, 楚, 燕의 군주)-최후 승리 秦-始皇帝
 
* 이대곤 질문-虫間 ?
* 조 변호사-涸澤之蛇-《韓非子》〈說林上〉(水蛇裝神):강한 자가 약한 자를 섬기는 자세를 보인다고 함(×)--성실한 사람은 이용당하고 간교한 사람은 교묘한 방법으로 이익을 얻는 것을 비유함.
* 福以德招(福入德招 ×)-〈明皇祀圜丘樂章〉
그러면 德은?
唐, 太宗󰡒夫以銅爲鏡, 可以正衣冠., 以史爲鏡, 可以知興替., 以人爲鏡, 可以明得失。朕常保此之鏡, 以防己過。󰡓
* 사드와 관련 중국외교부 장관 王毅 󰡒項莊舞劒, 意在沛公󰡓--출처《史記》〈項羽本紀〉“今者項莊拔劒舞,其意常在沛公也。” ;󰡒司馬昭之心, 路人皆知󰡓--출처《漢晉春秋》; 바둑 두는 사람(미국, 중국)과 바둑판의 백돌(한국)과 흑돌(북한)
* 선거철
지렁이(蟮, 土龍)-이무기(蟒)-潛龍(《周易》󰡒隱而未顯󰡓)-顯龍-飛龍-天龍(亢龍-만인의 존경)
* 농사와 관련
《管子》〈輕重乙〉󰡒農者天下之大本󰡓
《鹽鐵論》〈水旱〉“農,天下之大業也󰡓
* 대보름-元宵節, 上元節, 小正月, 元夕, 春燈節(Lantern Festival) ; 秦나라 시작, 漢 文帝 법으로 정함, 武帝 太一神(우주의 일체 주재자)에게 제사지내는 날 ; 元은 正月, 宵는 밤을 나타냄
* 삼일 운동(×)-삼일 (抗日)抗爭 기념일-일제 附逆者들이 비하하는 말
* 잘못을 하고도 고치지 않는 것이 잘못하는 일이다.
《論語》〈衛靈公〉“過而不改,是謂過矣󰡓
《論語》〈學而〉󰡒過則勿憚改󰡓
《左傳》宣公二年󰡒人非聖賢, 孰能無過! 過而能改, 善莫大焉󰡓~보다 더 좋은 것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