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3월 31일 토요일

김영환교수의 동양고전아카데미 제190회 고전(사마천의 사기) 무료강좌

김영환교수의 『동양고전아카데미』 제190회 고전(사마천의 사기) 무료강좌
 
1. 일시 : 2018년 4월 6일(금) 오후 7시~9시
2. 장소 : 서울시 도심권 50+센터(종로3가역 3번 또는 4번 출구 직진 50미터 동의빌딩 2층 열린강의실)
3. 교수 : 남서울대 중국학과 김영환 교수
한학 수학
중화민국 국립대만대학 역사학대학원 / 문학석사, 문학박사
동양고전아카데미 / 원장
대외경제정책연구원 중국전문가포럼 / 중국전문가
한자교육연구회, 대한검정회 / 이사, 한자자격검정시험 출제위원
중국어 실용능력시험(CPT) / 출제위원
비영리민간단체 사회공헌 다사랑월드 / 대표이사
아시아문화경제진흥원 / 이사
대한드래곤보트협회 / 이사
문예춘추 제43회 신인문학상 수상 / 시인
4. 대상 : 제한 없음
5. 교재 : 김영환,《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사기(史記) 1》,서울, 경인문화사, 2013년.
6. 하절기와 동절기에는 司馬遷의 발자취를 따라가는 중국여행도 계획하고 있습니다.
7. 참고 : 페이스북과 구글 블로그에 매주 공지사항과 자료가 업데이트되고 있습니다.

사기 강의 제189회 보충설명

* 홍0표 의원실 액자 倜儻不羈(척당불기)
(대범하고 기개 있어서 구속되지 않음 ; 호방하여 어디에도 억매지 않음)
《晉書》〈袁耽傳〉“耽字彦道,少有才氣,俶(척, 倜)儻不羈,爲士類所稱
*노인의 8종류
老醜(병들어 거동 못함)-老窮(생활고에 허덕임)-老孤(주위와 불소통, 또는 홀로됨)-老狂(이익을 위해 기웃거림)-老翁(뒷방에서 TV 친구)-老童(많이 배우러 다님)-老鶴(많이 베품)-老仙(무욕, 신선의 경지, 죽음준비)
1. 周--갑골문, 원래는 밭의 구역을 나누고 그 가운데에 식물을 심은 모양 ;《說文解字》󰡒周,密也󰡓; 둘러싸다(담장),《管子》〈八觀〉󰡒大城不可以不完,郭周不可以外通󰡓; 완비(틈새가 없다),《荀子》〈解蔽〉󰡒周而成,泄而敗 ; 돌다,《禮記》〈月令〉󰡒周天下󰡓; 분포, 柳宗元《封建論》󰡒布履星羅,四周於天下󰡓; 친밀하다,《論語》〈堯曰〉󰡒雖有周親,不如仁人󰡓; 단결하다, 《論語》〈爲政〉󰡒君子周而不比, 小人比而不周󰡓; 鞏固,《左傳》哀公十二年󰡒盟,所以周信也󰡓; 적합하다 ;《韓非子》〈難二〉󰡒宮室器械周于資用 ; 周(週)1~주일
*周(단결, 의, 충신)而不比(결탁, 이, 당파), 比而不周
《論語》〈爲政篇〉「子曰:君子周而不比,小人比而不周。」
周褒(기리는)君子, 比斥(가르킬)小人
君子喩于義(공동의 목적),小人喩于利(개인의 사리사욕)---깨달을, 좋아할, 중시할
忠信爲周 私党爲比
君子常行忠信 小人常行黨派
2. 乃-갑골문, 원래는 여성의 가슴 ;《說文解字》󰡒乃,曳詞之難也。象氣之出難󰡓; 너의,《史記》〈淮南衡山傳〉󰡒誰謂乃公勇者󰡓; 이다(是),《論語》〈季氏〉󰡒无乃爾是過與?마땅히 너를 꾸짖어야 겠구나 ; 无乃.....與 ; 爾是過마땅히 너를 꾸짖다)󰡓; 비로소(才,竟然,就),《史記》〈屈原賈生列傳〉󰡒乃令張儀佯去秦,厚幣委質事楚󰡓 ; 厥, 其, 是, 於是
3. 祓-푸닥거리 할, 고대에 재앙을 물리치고 복을 구할 때 거행하는 일종의 의식 ; 제사,《爾雅》〈釋天〉󰡒祓, 祭也󰡓澡

2018년 3월 18일 일요일

김영환교수의 동양고전아카데미 제189회 고전(사마천의 사기) 무료강좌

김영환교수의 『동양고전아카데미』 제189회 고전(사마천의 사기) 무료강좌
 
1. 일시 : 2018년 3월 30일(금) 오후 7시~9시
2. 장소 : 서울시 도심권 50+센터(종로3가역 3번 또는 4번 출구 직진 50미터 동의빌딩 2층 열린강의실)
3. 교수 : 남서울대 중국학과 김영환 교수
한학 수학
중화민국 국립대만대학 역사학대학원 / 문학석사, 문학박사
동양고전아카데미 / 원장
대외경제정책연구원 중국전문가포럼 / 중국전문가
한자교육연구회, 대한검정회 / 이사, 한자자격검정시험 출제위원
중국어 실용능력시험(CPT) / 출제위원
비영리민간단체 사회공헌 다사랑월드 / 대표이사
아시아문화경제진흥원 / 이사
대한드래곤보트협회 / 이사
문예춘추 제43회 신인문학상 수상 / 시인
4. 대상 : 제한 없음
5. 교재 : 김영환,《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사기(史記) 1》,서울, 경인문화사, 2013년.
6. 하절기와 동절기에는 司馬遷의 발자취를 따라가는 중국여행도 계획하고 있습니다.
7. 참고 : 페이스북과 구글 블로그에 매주 공지사항과 자료가 업데이트되고 있습니다.

사기 강의 제188회 강의 보충


4. 懼-갑골문, 원래는 눈 큰 새처럼 노려봐서 두려움을 느낌 ;《說文解字》󰡒懼,恐也󰡓; 두렵다,《論語》〈子罕〉:󰡒知者不惑,仁者不憂,勇者不懼󰡓;《史記》〈屈原列傳〉󰡒楚兵懼,自秦歸󰡓
5. 穆-갑골문, 원래는 나무의 씨(종자)가 익어서 떨어지는 것 ;《說文解字》󰡒穆,禾也󰡓; 장중함,《禮記》〈曲禮〉󰡒天子穆穆󰡓
6. 卜-갑골문, 무당이 신을 부를 때 사용하는 지팡이 ;《說文解字》󰡒卜,灼剝龜也,象灸龜之形。一曰象龜兆之從橫也󰡓; 점치다,《左傳》僖公四年󰡒初,晋獻公欲驪姬爲夫人,卜之,不吉,筮之,吉󰡓;《史記》〈龜策列傳〉󰡒蠻夷氐羌雖無君臣之序,亦有決疑之卜,或以金石,或以草木󰡓貞(問卦,국가),占(視兆,개인),卜(問龜),筮(蓍草-톱풀(시) 줄기) ; 占卜學의 2派--八卦-易經, 天干地支-術數


제188강, 2018, 3월, 16일 司馬遷의 《史記》강의
* 중국인의 처세특징
《增廣賢問》󰡒見事莫說 問事不知, 閑事休管, 無事早歸󰡓
어떤 일을 봤거든 말하지 말고, 누가 뭘 물어보면 모른다고 말하고, 나하고 직접 관계가 없으면 상관하지 말고, 별 볼일 없으면 일찍 집에 돌아가 쉬어라.
* 圍棋十訣 - 唐, 王稷薪 《棋經》?
최초 출현은 南宋, 陳元靚《事林廣記》〈象棋十訣〉
一、不得貪勝;1집만 이겨도 이기는 것, 욕심내지 마라.
二、入界宜緩;상대방 진영에 진입할 때는 서서히 들어가라.
三、攻彼顧我;상대를 공격할 때는 자신을 먼저 살피고.
四、棄子爭先;돌을 여러 개 잃더라도 선수를 뺏기지 마라.
五、舍小就大;작은 희생을 감수하고 가치가 큰 것에 집중하라.
六、逢危須棄;위험할 때는 빨리 포기해야 손해가 적다.
七、愼勿輕速;경솔하게 두지 말고 신중하게 생각하고 둬라.
八、動須相應;부분과 전체를 잘 살펴서 서로 호응하게 둬라.
九、彼强自保;상대 세력이 강할 때는 자신을 보강해라.
十、勢孤取和;자기 세력이 고립되었을 때는 주변과 연합해라.
*流水不爭先
“流水不爭先”-흐르는 물은 선두를 다투지 않는다??
일본바둑계 명인 高川 格(たかがわ かく)의 좌우명. 의미는 바둑 둘 때 행마는 흐르는 물과 같이 자연스럽게 하고, 마음가짐은 급하게도 초조하지도 말고 여유를 가지며, 설사 상황이 안 좋을 때도 인내심을 가지고 기회를 기다리라는 내용.
* 《論語》와 business--세미나 참석--重義而輕利
《論語》〈里仁〉“子曰..君子喩於義,小人喩於利󰡓(先生がいわれた、「君子は正義に明(あか)るく、小人は利益に明るい。」)--喩-懂-知-明
또《論語》〈顔淵〉󰡒子貢問政。子曰:足食,足兵,民信之矣。子貢曰:必不得已而去,於斯三者何先?曰:去兵。子貢曰:必不得已而去,於斯二者何先?曰:去食。自古皆有死,民無信不立。󰡓
결론적으로《論語》는 仁義를 강조하였고, 이에 대해서《孟子》〈告子上〉󰡒仁,人心也;義,人路也。舍其路而弗由,放其心而不知求,哀哉!人有鷄犬放, 則知求之, 有放心而不知求. 學問之道無他,求其放心而已矣.󰡓
(코오롱,민경조 부회장,《論語》1,000회 독서,《논어경영》출판-인간경영,리더십

2018년 3월 14일 수요일

김영환교수의 동양고전아카데미 제188회 고전(사마천의 사기) 무료 강좌

김영환교수의 『동양고전아카데미』 제188회 고전(사마천의 사기) 무료강좌
1. 일시 : 2018년 3월 15일(금) 오후 7시~9시
2. 장소 : 서울시 도심권 50+센터(종로3가역 3번 또는 4번 출구 직진 50미터 동의빌딩 2층 열린강의실)
3. 교수 : 남서울대 중국학과 김영환 교수
한학 수학
중화민국 국립대만대학 역사학대학원 / 문학석사, 문학박사
동양고전아카데미 / 원장
대외경제정책연구원 중국전문가포럼 / 중국전문가
한자교육연구회, 대한검정회 / 이사, 한자자격검정시험 출제위원
중국어 실용능력시험(CPT) / 출제위원
비영리민간단체 사회공헌 다사랑월드 / 대표이사
아시아문화경제진흥원 / 이사
대한드래곤보트협회 / 이사
문예춘추 제43회 신인문학상 수상 / 시인
4. 대상 : 제한 없음
5. 교재 : 김영환,《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사기(史記) 1》,서울, 경인문화사, 2013년.
6. 하절기와 동절기에는 司馬遷의 발자취를 따라가는 중국여행도 계획하고 있습니다.
7. 참고 : 페이스북과 구글 블로그에 매주 공지사항과 자료가 업데이트되고 있습니다.

사기강의 제187회 보충설명

3. 公-갑골문, 원래는 음식물을 공평하게 분배하다 ; 《說文解字》󰡒公,平分也󰡓; 공평,《史記》〈屈原賈生列傳〉󰡒屈平疾王聽之不聰也,讒諂之蔽明也,邪曲之害公也,方正之不容也󰡓; 공공의,《論語》〈雍也〉󰡒有澹台滅明者,行不由徑,非公事未嘗至于偃(子游名,武城宰)之室也󰡓; 제후,《公羊傳》󰡒公,爵名,五等之首曰公;其餘大國稱侯;小國稱伯、子、男 ; 나이 든 남자의 존칭,《史記》〈項羽本紀〉󰡒公其怒,不敢獻。公爲我獻之󰡓; 숫컷, 개방(公布, 公開, 公告) ; 환관(公公) ; 남편의 부모(公婆)
 
* 驚蟄-漢,景帝이전 啓蟄(입춘-계칩-우수 ; 입춘-우수-경칩)
《夏小正》󰡒正月啓蟄,言發蟄也。萬物出乎震,震爲雷,故曰驚蟄󰡓
《月令七十二候集解》󰡒萬物出乎震,震爲雷,故曰驚蟄󰡓; 농사와 목축 준비
일본에서는 여전히 啓蟄이라고 한다. 蟄居(ちっきょ)
* 삼일 운동(×)-해방이후 잔존 친일파와 일제 附逆者들이 비하하는 말--삼일 (抗日, 抗爭, 鬪爭, 독립의거) 기념일 ; 독립운동(×)--항일투쟁, 항일의거, 항일투사(의사, 열사-민주화와 구별), 독립투사, 독립투쟁--2019년, 삼일항일투쟁 100주년 ; Fact-건국100주년(1919,04,13)-국호, 국기, 1948,08,15 대한민국 재건과 정부수립, 관보1호(1948,09,01-대한민국30년), 이승만대통령이 일왕에게 보낸 國書 1919년 건국알림 ; 뉴라이트의 국민,영토,주권-미국1776 독립선언, 영국식민지 영토와 주권 없음-왜?
* 잘못을 하고도 고치지 않는 것이 잘못하는 일이다.
《論語》〈衛靈公〉“過而不改,是謂過矣󰡓
《論語》〈學而〉󰡒過則勿憚改󰡓
《左傳》宣公二年󰡒人非聖賢, 孰能無過! 過而能改, 善莫大焉󰡓~보다 더 좋은 것은 없다.
* MB 사무실의 족자글씨-水到船浮(물 들어올 때 노 저어라 ; 기회가 오면 잡아라)
* 3월8일-세계 부녀절 ; 중국에서는 38은 여성에 대한 욕 ; 유래 아편전쟁, 8국연합군 침략, 5개 항구 개방, 서양인 주둔, 3과 8일 들어간 날에는 시내에서 여성 등 약자에게 행패 부림.
* 民-갑골문, 원래는 날카로운 무기로 눈을 찔러 맹인으로 만든 후 노예로 부림.
《說文解字》󰡒民,衆氓(맹)也󰡓(외부에서 온 백성, 또는 외지로 떠도는 백성)
四民-《管子》〈小匡〉“士農工商四民者,國之石(柱石)民也󰡓
民-사회적 弱者(아동, 여성, 노인, 장애, 老, 幼, 女, 鰥(矜), 寡, 孤, 獨, 廢疾......)
* 현재 자본주의, 사회주의 국가-富益富, 貧益貧-잘못된 국가(사회) 운영
다산 정약용--損富益貧 ; 마르크스의 공산주의 사상--損富益貧, 奪强濟弱
dystopia→utopia ; 小康→大同
《禮記》〈禮運〉「大道之行也」
󰡒大道之行也,天下爲公,選賢與能,講信修睦。故人不獨親其親,不獨子其子,使老有所終,壯有所用,幼有所長,矜(鰥)、寡、孤、獨、廢疾者皆有所養,男有分,女有歸。貨惡其棄於地也,不必藏於己;力惡其不出於身也,不必爲己。是故謀閉而不興,盜竊亂賊而不作,故外戶而不閉,是謂大同󰡓
 

2018년 3월 3일 토요일

김영환교수의 동양고전아카데미 제187회 고전 무료강좌

김영환교수의 『동양고전아카데미』 제187회 고전(사마천의 사기) 무료강좌
 
1. 일시 : 2018년 3월 9일(금) 오후 7시~9시
2. 장소 : 서울시 도심권 50+센터(종로3가역 3번 또는 4번 출구 직진 50미터 동의빌딩 2층 열린강의실)
3. 교수 : 남서울대 중국학과 김영환 교수
한학 수학
중화민국 국립대만대학 역사학대학원 / 문학석사, 문학박사
동양고전아카데미 / 원장
대외경제정책연구원 중국전문가포럼 / 중국전문가
한자교육연구회, 대한검정회 / 이사, 한자자격검정시험 출제위원
중국어 실용능력시험(CPT) / 출제위원
비영리민간단체 사회공헌 다사랑월드 / 대표이사
아시아문화경제진흥원 / 이사
대한드래곤보트협회 / 이사
문예춘추 제43회 신인문학상 수상 / 시인
4. 대상 : 제한 없음
5. 교재 : 김영환,《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사기(史記) 1》,서울, 경인문화사, 2013년.
6. 하절기와 동절기에는 司馬遷의 발자취를 따라가는 중국여행도 계획하고 있습니다.
7. 참고 : 페이스북과 구글 블로그에 매주 공지사항과 자료가 업데이트되고 있습니다.

사기 강의 제186회 보충설명

* 立春(2018,02,04)-立은 시작, 春은 溫暖, 成長 ; 秦代부터 1년의 시작으로 설날, 황제가 신하를 거느리고 東郊에서 풍년기원 제사지내고, 돌아와서는 신하들에게 상을 내림. 漢 武帝 이후 1월1일이 설날 ; 南朝·梁·蕭繹《纂要》“一年之計在於春,一日之計在於晨󰡓
立春大吉, 萬事亨通---建陽多慶(?)
* 建陽多慶의 建陽 보충설명
1) 1896년(음력1985년 11월17일을 양력1986년 1월1일-建陽) 高宗, 양력사용, 斷髮, 기타개혁... 1897년 대한제국성립, 황제 즉위(光武)-일본의 강요에 의해서
a.원래-立春大吉, 萬事亨通 ; 立春大吉 ; b.양반-建陽多慶(양력을 쓰면 경사스런 일이 많다, 또는 건양 연호를 쓸 때에 경사스런 일이 많았다) ; c.친일세력-일본의 권유로 양력 사용하고, 조선에서 봉건적인 잔재 타파하여 좋은 일이 많아진 것은 建陽(1896년) 부터라고 주장하기 위해서-朝鮮儒道聯合會(친일단체---해방후 성균관유도회총본부와는 다르고, 1929년 강대성이 창립한 갱정유도회와도 다름)
2) 格庵 南師古(1509~1571) 조선 명종 예언서 《격암유록》에 建陽多慶이 나온다고 함. --찾아보니 없음(?)
* 보름날---上元(2018,03,02)--대보름-元宵節(元은 正月, 宵는 밤을 나타냄), 小正月, 元夕, 春燈節(Lantern Festival), 上元節(天官節-1/15)中元節(地官節, 盂蘭盆節-7/15)下元節(水官節-11/15)합하여 三元, ; 秦나라 시작, 漢 文帝 법으로 정함, 武帝 太一神(우주의 일체 주재자)에게 제사지내는 날 ; diana 문화권(지구 중남부)의 보편적 축제(낮,태양-밤,달, 야시장) apollo 문화권(지구 중북부)은 달 저주(밤-낮, 썬텐)
* 孔子의 인간의 성품에 따른 6분류
1. 君子-인품, 도덕과 품행이 뛰어나서 타인의 인품을 훌륭하게 변화시키는 사람
《論語》〈顔淵〉“君子成人之美,不成人之惡;小人反是󰡓
《論語》〈雍也〉“己欲立而立人,己欲達而達人󰡓
2. 中行-모든 행위가 中庸(中行)의 도에 부합하는 사람
《論語》〈子路〉“不得中行而與之,必也狂狷乎!”(必也~乎 ; 아마도 ~일 것이다.)
《論語》〈雍也〉󰡒中庸之爲德也(作爲一種道德), 其至矣乎。民鮮久矣"
3. 狂者-선한 일을 하는데 진취적이고 물러설 줄 모르는 사람(외향적)
《論語》〈子路〉“不得中行而與之,必也狂狷乎。狂者進取,狷者有所不爲也。” 邢昺 疏“狂者進取於善道,知進而不知退。”
4. 狷(獧)子-소심하지만 나름대로 원칙을 지키며 악행은 하지 않는 사람(내향적)
《論語》〈子路〉“不得中行而與之,必也狂狷乎。狂者進取,狷者有所不爲也。” 荊昺 疏“狂者進取於善道,知進而不知退。”
5. 鄕原-언행이 불일치하고 위선적 행동으로 세상을 속이는 사람
《論語》〈陽貨〉“鄕原,德之賊也󰡓;《孟子》〈盡心〉󰡒似而非󰡓
6. 小人-인품이 찌질이고 보고 배운바가 없는 사람
《論語》〈子路〉“樊遲請學稼。子曰:吾不如老農。請學爲圃。子曰:吾不如老圃。樊遲出。子曰:小人哉!樊須也。”(孔門72賢)
 
* 漢代 이후-左史(記言)-《尙書》 ; 右史(記事)-《春秋》
* 左丘明《國語》
* 危機를 機會로...
《史記》〈報任安書〉
󰡒文王拘(羑里)而演《周易》;仲尼厄(周遊天下)而作《春秋》;屈原放逐,乃賦《離騷》(楚懷王-忠言逆耳利于行,良藥苦口利于病,愿大王不聽信奸佞小人之言);左丘失明,厥(因此)有《國語》;孫子臏脚(龐涓推荐孫臏於魏惠王,謀陷犯有私通齊國之罪),《兵法》修列;(呂)不韋遷蜀(秦王親政被免),世傳《呂覽》(《呂氏春秋》其中有“八覽”,故又稱《呂覽》)......󰡓
1. 集-갑골문, 원래는 새들이 나무에 있는 모양 ;《說文解字》󰡒,群鳥在木上也󰡓; 모이다,《孟子》〈梁惠王上〉󰡒海內之地方千里者九, 齊集有其一󰡓; 작품의 일부분, 曹丕《與吳質書》󰡒頃撰其遺文,都爲一集󰡓
2. 群-갑골문, 원래는 양치기가 휘파람으로 양을 모으는 것 ; 《說文解字》󰡒群,輩也󰡓; 모이다,《論語》󰡒君子矜而不爭,群而不党󰡓; 여러,《禮記》󰡒王爲群姓立社,曰大社󰡓;《漢書》〈董仲舒傳〉󰡒是以陰陽調而風雨時,群生和而萬民殖󰡓; 동물 3,《國語》〈周語〉󰡒獸三爲群󰡓
*1單,2雙(双),3衆(人),群(物),集(禽),4多

 
 
 
 
 
 
 
 
 
 

2018년 2월 24일 토요일

김영환교수의 동양고전아카데미 제186회 고전(사마천의 사기) 무료강좌

김영환교수의 『동양고전아카데미』 제186회 고전(사마천의 사기) 무료강좌
 
1. 일시 : 2018년 3월 2일(금) 오후 7시~9시
2. 장소 : 서울시 도심권 50+센터(종로3가역 3번 또는 4번 출구 직진 50미터 동의빌딩 2층 열린강의실)
3. 교수 : 남서울대 중국학과 김영환 교수
한학 수학
중화민국 국립대만대학 역사학대학원 / 문학석사, 문학박사
동양고전아카데미 / 원장
대외경제정책연구원 중국전문가포럼 / 중국전문가
한자교육연구회, 대한검정회 / 이사, 한자자격검정시험 출제위원
중국어 실용능력시험(CPT) / 출제위원
비영리민간단체 사회공헌 다사랑월드 / 대표이사
아시아문화경제진흥원 / 이사
대한드래곤보트협회 / 이사
문예춘추 제43회 신인문학상 수상 / 시인
4. 대상 : 제한 없음
5. 교재 : 김영환,《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사기(史記) 1》,서울, 경인문화사, 2013년.
6. 하절기와 동절기에는 司馬遷의 발자취를 따라가는 중국여행도 계획하고 있습니다.
7. 참고 : 페이스북과 구글 블로그에 매주 공지사항과 자료가 업데이트되고 있습니다.

사기 강의 제185회 보충설명

1. 病-갑골문, 원래는 침대에 누워서 땀을 흘리고 있는 모양 ;《說文解字》󰡒病,疾加也󰡓; 疾은 가벼운 상태, 身体外患, 病은 심한 것, 身体內患 ; 병,《史記》〈留侯世家〉󰡒張良多病,未嘗特將(獨立帶兵作戰)也, 常爲畵策,時時從漢王󰡓; 결점,《史記》〈平津侯主父列傳〉󰡒夫九卿與臣善者無過黯,然今日庭詰弘,誠中弘之病󰡓; 불리하다,《史記》〈商君列傳〉󰡒今以君之賢聖, 國賴以盛, 利則東收齊,病則西侵秦󰡓 ; 걱정,《論語》〈衛靈公〉󰡒君子病無能焉, 不病人之不己知也󰡓; 수고롭게 하다,《孟子》〈公孫丑上〉󰡒今日病矣,余助苗長矣󰡓
2. 下-갑골문, 원래는 하늘의 상대적인 것 ;《說文解字》󰡒下,底也󰡓; 땅,《山海經》〈西山經〉󰡒西南四百里,曰昆崙之丘,是實爲帝之下都󰡓; 휘하,《史記》〈廉頗藺相如列傳〉󰡒(藺相如)位居我上, 且相如素賤人, 吾羞,不忍爲之下󰡓; 낮은,《論語》〈公冶長》󰡒敏而好學,不恥下問󰡓; 떨어지다, 李白《望廬山瀑布》󰡒飛流直下三千尺,疑是銀河落九天󰡓; (지위)물러나다, 上朝下野 ; 차지하다,《史記》〈陳涉世家〉󰡒攻銍、酇、苦、柘、譙, 皆下之󰡓
3. 未-갑골문, 원래는 나뭇잎이 무성한 것 ;《說文解字》󰡒未,味也󰡓; 未는 과거부정, 不은 미래 부정 ; 부정,《論語》〈子罕〉󰡒顔淵喟然嘆曰..仰之彌高,鑽之彌堅,瞻之在前,忽焉在后,夫子循循然誘人。博我以文,約我以禮,欲罷不能,旣竭吾才,如有所立卓爾,雖欲從之, 未由也已󰡓(末-없다, 由-따르다) ; 장래에,《荀子》〈正論〉󰡒凡刑人之本,禁暴惡惡,且征其未也󰡓 ; 12지의 8번째, 인간의 생명 주기 중에서 여성 신체의 성숙을 나타냄.
*十二地支-子丑寅卯辰巳午未申酉戌亥
각각의 의미-子, 11월, 영아 출생,생명주기 순환에 진입;丑, 12월, 영아가 엄마에 의지하고 모유를 먹음;寅, 1월, 신속하게 성장;卯, 2월, 아이가 자라서 부모만큼 커짐;辰, 3월, 아이가 가정을 떠나 사회에 진입;巳, 4월, 아이가 사회의 정식 구성원이 됨(선거와 피선거권);午, 5월, 신체상, 사회생활상 최고도에 달함;未, 6월, 여성의 신체발육이 완성됨;申, 7월, 남녀 혼인;酉, 8월, 남녀의 신체 노화시작;戌, 9월, 남녀의 치아가 빠짐;亥, 10월, 인류가 새로운 탄생을 준비하는 기간
 
* 아리스토텔레스󰡒배움은 노후를 위한 최상의 양식이다󰡓
동양고전아카데미는..
배움-어르신의 삶을 행복하게, 젊은이의 인생을 변화
실천-한 가지라도 실천해서 자신을 변화시키고
변화-타인과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를 변화시키는 노력
* 한옥에 있던 詩 분석
白帝城高急暮砧(백제성고급모침)
信宿漁人還泛泛(신숙어인환범범)
淸秋燕子故飛飛(청추연자고비비)
첫줄은 杜甫의 〈秋興八首〉라는 8편의 시 중에서 1편의 끝 부분. 2줄과 3줄은 3편의 중간부분. ; 7言律詩-7글자씩 8句, 2句가 1聯을 형성, 2聯과 3聯은 필히 對句, 2,4,6,8句는 필히 同韻. ; 7言絶句-7글자씩 4句
其一 
玉露凋傷楓樹林,巫山巫峽氣蕭森。 江間波浪兼天涌,塞上風雲接地陰。
叢菊兩開他日泪,孤舟一系故園心。 寒衣處處催刀尺,白帝城高急暮砧。
늦가을 이슬에 단풍나무는 시들고, 무산과 무협 또한 소슬하고 음산한 기운으로 덮였네. 무협 안쪽의 물결은 하늘에 닿을 듯 도도히 흐르고, 무산의 바람과 구름도 땅을 누르는 듯 하며 덮고 있네. 2년간 활짝 핀 국화를 보니 지난 날 힘든 시절이 생각나서 눈물이 나고, 외로운 돗 단배는 강변에 매어있듯이 내 마음도 장안에 그대로 매여 있네. 집집마다 겨울에 입을 옷을 만들려고 재단하느라 바쁘고, 백제성 높은 곳에서 저무는 해를 따라서 다듬이질 소리도 급하게 들려오는구나.
其三
千家山郭靜朝暉,日日江樓坐翠微。 信宿漁人還泛泛,淸秋燕子故飛飛。
匡衡抗疏功名薄,劉向傳經心事違。 同學少年多不賤,五陵衣馬自輕肥。
백제성 안의 많은 집들은 아침 햇살에 고요하고, 나도 매일 강변의 누각에 올라 건너편 비취색 산봉우리를 보며 앉아 있네. 이틀간 돗 단배에서 밤을 지새운 어부는 여전히 강을 따라서 흘러 다니고, 맑은 가을하늘에는 제비들이 여전히 날개를 펴고 날아다니네. 한 나라의 경학자 광형은 황제에게 직언을 하고 공적과 명성을 중시하지 않았고, 유향은 경학을 전수했지만 마음을 따르지 못했네. 어려서 함께 공부한 친구들은 대부분 이미 관운이 창창하고, 장안 부근의 오릉에서 가벼운 가죽 옷과 살찐 말을 타고 다니며 부귀한 생활을 하고 있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