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4월 21일 토요일

김영환교수의 동양고전아카데미 제193회 고전(사마천의 사기) 무료강좌

김영환교수의 『동양고전아카데미』 제193회 고전(사마천의 사기) 무료강좌
 
1. 일시 : 2018년 4월 27일(금) 오후 7시~9시
2. 장소 : 서울시 도심권 50+센터(종로3가역 3번 또는 4번 출구 직진 50미터 동의빌딩 2층 열린강의실)
3. 교수 : 남서울대 중국학과 김영환 교수
한학 수학
중화민국 국립대만대학 역사학대학원 / 문학석사, 문학박사
동양고전아카데미 / 원장
대외경제정책연구원 중국전문가포럼 / 중국전문가
한자교육연구회, 대한검정회 / 이사, 한자자격검정시험 출제위원
중국어 실용능력시험(CPT) / 출제위원
비영리민간단체 사회공헌 다사랑월드 / 대표이사
아시아문화경제진흥원 / 이사
대한드래곤보트협회 / 이사
문예춘추 제43회 신인문학상 수상 / 시인
4. 대상 : 제한 없음
5. 교재 : 김영환,《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사기(史記) 1》,서울, 경인문화사, 2013년.
6. 하절기와 동절기에는 司馬遷의 발자취를 따라가는 중국여행도 계획하고 있습니다.
7. 참고 : 페이스북과 구글 블로그에 매주 공지사항과 자료가 업데이트되고 있습니다.

사기 강의 제192회 보충설명

* 꽃 or 열매 or 꽃과 열매
《史記》〈李將軍列傳〉󰡒桃李不言, 下自成蹊󰡓(꽃, 열매)
《資治通鑑》〈唐紀〉󰡒桃李滿天下, 春風遍人間󰡓(꽃)
魏·曹植《君子行》“君子防未然,不處嫌疑間.,瓜田不納履,李下不正冠。”(열매)
* 呂尙의 다양한 호칭 정리
別名
別字
(別)號
子牙
飛熊
太公
太師
師尙父
姜太公
1. 瘳-隸書, 원래는 병이 난 새가 날아가다 ;《說文解字》󰡒瘳,疾愈也󰡓; 快瘉
2. 崩-篆書, 원래는 산이 연속해서 무너지는 것 ;《說文解字》󰡒崩,山壞也󰡓; 《出師表》󰡒先帝創業未半而中道崩殂󰡓
* 신분별 죽음의 다양한 칭호 정리《禮記》〈曲禮〉
1)天子-崩, 駕崩, 등하(登遐), 붕어(崩御), 붕조(崩殂), 빈천(賓天), 상빈(上賓), 안가(晏駕), 예척(禮陟), 용어(龍馭), 조락(殂落), 척방(陟方)
2)諸侯-(薨奄), 昇遐
3)卿, 大夫-, 逝世(去), 他界, 下逝
4)士-不祿
5)平民-, 歿, 去世, 歸天, 死亡, 永眠, 殞命, 過逝, 謝世, 仙逝, 離世, 辭世, 長逝, 犧牲, 殉國, 捐軀, 就義, 身故, 夭亡, 夭折, 歸西, 咽氣, 喪命, 亡故, 遇難, 罹難(리난), 遇害, 見背, 與世長辭, 駕鶴西去, 斃命(폐명), 隕落。
6)불교-入寂, 圓寂, 涅槃, 寂滅, 坐化, 坐脫立亡 ; 도교-登仙, 羽化 ; 기독교-召天 ; 천주교-善終
*장례 기일-3일장(還生, 順死, 準備)의 유래-《左傳》에 天子 7일 ; 諸侯 5일 ; 卿, 大夫, 士 3일 ; 또 위진남북조시기 불교에서 유래. 왕실-49일 ; 대신-7일 ; 백성-3일 ; 특수한 경우 4일장
*葬法-土, 火, 水, 海, 風, 天(鳥), 洞, 樹, 沙, 甕, 食, 미라(mummy)
*虞祭-初虞(매장하고 집에 돌아와서), 再虞(初虞 다음의 柔日-乙,丁,己,申,癸), 三虞(再虞 그 다음날) ; 9(天子), 7(諸侯), 5(卿, 大夫), 3(士)
 

《周禮》〈地官〉의 道와 路의 구분
인원
토지배급
도랑 명칭
도랑 넓이
도랑 옆 길
길 넓이
1夫
100畝
2尺
牛馬 통행
10夫
1,000畝
4尺
大車
100夫
10,000畝
洫(도랑 혁)
8尺
1乘(4匹馬)
1,000夫
100,000畝
16尺
2乘
10,000夫
1,000,000畝
32尺
3乘
* 尊體(貴體)今安?
別來無恙, 安然無恙
戰國,《易傳》“无恙”“上古之世,......恙,噬人虫也,......故俗相勞問者云无恙,非爲病也。
한국, 편지, 출처는 모름.
000 前 上書 ; 氣體候一向萬康 ; 伏慕區區, 不任下誠之至 ; 家內平安 ; 諸煩 ; 申申當付 ; 仰望不及 ; 玉體保重 ; 餘不備禮
1. 太-금문, 원래는 가장 큰 정도 or 초과하다 ;《廣雅》〈釋詁〉󰡒太,大也󰡓; 大, 泰와 통용《史記》〈項羽本紀〉󰡒項王許之,即歸漢王父母妻子。軍皆呼萬歲。漢王乃封侯公爲平國君。匿弗肯復見。曰:“此天下辯士,所居傾國,故號爲平國君。”項王已約,乃引兵解而東歸。漢欲西歸,張良、陳平說曰:“漢有天下太半,而諸侯皆附之。楚兵罷食盡,此天亡楚之時也,不如因其󰡓

2018년 4월 14일 토요일

김영환교수의 동양고전아카데미 제192회 고전(사마천의 사기) 무료강좌

김영환교수의 『동양고전아카데미』 제192회 고전(사마천의 사기) 무료강좌
 
1. 일시 : 2018년 4월 20일(금) 오후 7시~9시
2. 장소 : 서울시 도심권 50+센터(종로3가역 3번 또는 4번 출구 직진 50미터 동의빌딩 2층 열린강의실)
3. 교수 : 남서울대 중국학과 김영환 교수
한학 수학
중화민국 국립대만대학 역사학대학원 / 문학석사, 문학박사
동양고전아카데미 / 원장
대외경제정책연구원 중국전문가포럼 / 중국전문가
한자교육연구회, 대한검정회 / 이사, 한자자격검정시험 출제위원
중국어 실용능력시험(CPT) / 출제위원
비영리민간단체 사회공헌 다사랑월드 / 대표이사
아시아문화경제진흥원 / 이사
대한드래곤보트협회 / 이사
문예춘추 제43회 신인문학상 수상 / 시인
4. 대상 : 제한 없음
5. 교재 : 김영환,《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사기(史記) 1》,서울, 경인문화사, 2013년.
6. 하절기와 동절기에는 司馬遷의 발자취를 따라가는 중국여행도 계획하고 있습니다.
7. 참고 : 페이스북과 구글 블로그에 매주 공지사항과 자료가 업데이트되고 있습니다.

사기강의 제191회 보충설명

* 天涯知己-멀리 떨어져 있는 절친한 친구
* 夏扇冬曆-하지에는 부채, 동지에는 달력 선물
* 同舟共濟
《孫子》〈九地〉“夫吳人與越人相惡也,當其同舟而濟,遇風,其相救也如左右手󰡓
*《官場現形記》第五回󰡒有福同享, 有難同當󰡓
1. 爲-甲骨文, 원래는 코끼리를 훈련시키다 ; 《說文解字》󰡒爲,母猴也。其爲禽好爪。爪,母猴象也。下腹爲母猴形。王育曰:“爪,象形也󰡓; 하다, 做, 作, 干, 搞 [do, act, make] ; 만들다, 制作, 創作 [make, compose]《莊子》〈人間世〉󰡒夫仰而視其細枝, 則拳曲而不可以爲棟梁, 俯而見其大根, 則軸解而不可爲棺椁󰡓; 다스리다, 治理 [administer] ; 변하다, 變成, 成爲 [become] ; 공부하다, [study]《韓非子》󰡒群臣爲學, 門子好辯, 商賈外積, 小民右仗者, 可亡也󰡓; 설치하다, 設置, 建立 [establish] ; 여기다, 以爲, 認爲 [think, bilieve, consider] ; 즉, 就 [then]《論語》〈陽貨〉󰡒君子有勇而無義爲亂, 小人有勇而無義爲盜󰡓; 만약, 如, 若 [if]《史記》〈宋微子世家〉󰡒今誠得治國, 國治身死不恨。爲死, 終不得治, 不如去󰡓
2. 質-금문, 원래는 도끼로 사람을 위협하여 돈을 요구하는 것 ;《說文解字》󰡒質,物相贅󰡓; 인질,《戰國策》〈趙策〉󰡒於是爲長安君約車百乘,質於齊,齊兵乃出󰡓; 조사하다,《禮記》〈曲禮上〉󰡒雖質君之前,臣不諱也󰡓; 본래의,《韓非子》〈難言〉󰡒以質信言,則見以爲鄙󰡓
3. 欲-金文, 원래는 영원히 만족할 수 없는 마음 ;《說文解字》󰡒欲,貪欲也󰡓; 욕망,《禮記》〈樂記〉󰡒君子樂得其道,小人樂得其欲󰡓; ~하려하다,《論語》〈子路〉 󰡒無欲速,無見小利。欲速,則不達󰡓;《史記》〈陳涉世家〉󰡒乃詐稱公子扶蘇、項燕,從民欲也󰡓
4. 代-篆書, 원래는 군사들이 무기를 들고 지킴 ;《說文解字》󰡒代,更也󰡓; 교대로, 屈原《離騷》󰡒日月忽其不淹兮,春與秋其代序󰡓; 世, 󰡒輩,十年爲一輩󰡓

2018년 4월 7일 토요일

김영환교수의 동양고전아카데미 제191회 고전(사마천의 사기) 무료강좌

김영환교수의 『동양고전아카데미』 제191회 고전(사마천의 사기) 무료강좌
 
1. 일시 : 2018년 4월 13일(금) 오후 7시~9시
2. 장소 : 서울시 도심권 50+센터(종로3가역 3번 또는 4번 출구 직진 50미터 동의빌딩 2층 열린강의실)
3. 교수 : 남서울대 중국학과 김영환 교수
한학 수학
중화민국 국립대만대학 역사학대학원 / 문학석사, 문학박사
동양고전아카데미 / 원장
대외경제정책연구원 중국전문가포럼 / 중국전문가
한자교육연구회, 대한검정회 / 이사, 한자자격검정시험 출제위원
중국어 실용능력시험(CPT) / 출제위원
비영리민간단체 사회공헌 다사랑월드 / 대표이사
아시아문화경제진흥원 / 이사
대한드래곤보트협회 / 이사
문예춘추 제43회 신인문학상 수상 / 시인
4. 대상 : 제한 없음
5. 교재 : 김영환,《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사기(史記) 1》,서울, 경인문화사, 2013년.
6. 하절기와 동절기에는 司馬遷의 발자취를 따라가는 중국여행도 계획하고 있습니다.
7. 참고 : 페이스북과 구글 블로그에 매주 공지사항과 자료가 업데이트되고 있습니다.

사기강의 제190회 보충설명

4. 齋-篆書,《說文解字》󰡒齋,戒淨也󰡓; 재계-제사 전에 심신을 정결하게 하는 것 ;《周禮》〈太牢〉󰡒日中及夕則餕餘不齋,則每食一太牢也󰡓;《論語》󰡒齋必變食,至不多食 ; 施舍飯食給僧、道或窮苦人󰡓; 素食 ; 서재 ; 집(學舍)
5. 自-甲骨文, 원래는 코를 나타냄(鼻) ; 《說文解字》󰡒鼻也󰡓 ; 자신,《孟子》󰡒人必自侮,然後人侮之󰡓; 시작, 근원, 근본,《韓非子》〈心度〉󰡒故法者,王之本也;刑者,愛之自也󰡓; ~로부터,《廣雅》󰡒自,從也󰡓; 필연적으로,《荀子》〈勸學〉󰡒神明自得󰡓

* 戊戌年-戍와 구분-五行의 土(戊, 己)-土狗(野狗)-黃狗
戊、戌形義相近,大戈爲“戊”,超大的戈爲“戌”,󰡒戍󰡓-무기 들고 있는 사람
* 지식-분별-차별-집착-욕심

 
 
* 대만에서 온 訃告(通訃)
慟矣!今日吾喪妻!
內人000(1959-2018)與我相識四十載,相戀三十年,結婚二十二年。今日翶翔仙去,自在逍遙。
吾妻生前囑我「喪妻後,勿忘莊生,要鼓盆而歌」!她聰慧才華在我之上,是我的照顧者,也是我一生的功課。是妻子,是同學,是同伴,是同道。一朝離去,我又何能歌?對我而言,她是謫仙,是菩薩,願她順利回返天庭,長住樂土!雖不願借訃文露私情,但我的朋友中,和她相識者不少,私下關切、垂詢者眾,故仍於此敬稟。非摯友者,諒之!
另,遵吾妻遺囑,喪事一切從簡,不發其他訃文、不辦公祭,不叨擾大家。凡她朋友,默祝她旅途愉快即可。感恩不盡!
林00泣上(2018,3,30)
 

* 모 은행 부행장이 사직하면서
(宋)陸游,《游山西村》
莫笑農家臘酒渾,豊年留客足鷄豚。
山重水複疑無路,柳暗花明又一村。
簫鼓追隨春社近,衣冠儉朴古風存。
從今若許閑乘月,拄杖無時夜叩門
농촌 집에 섣달에 담근 술이 혼탁해졌다고 비웃지 마라, 풍년에는 손님접대에 닭고기와 돼지고기도 풍성히 차려준다. 첩첩산중에 곳곳에 개천으로 길이 없는 듯 하였지만, 버드나무 우거져 녹음이 짙고 꽃이 만발한 곳에 이르니 또 한 마을이 있구나. 퉁소 소리와 북 소리 들리니 봄철에 토지신에 제사지내는 날이 다가왔고, 마을 사람들의 복장도 소박하면서도 옛 풍속을 여전히 보존하고 있구나. 오늘부터라도 만약 달빛을 타고 돌아다니게 허락해준다면, 지팡이 짚고 수시로 돌아다니다가 밤이 되면 자네 집의 대문을 두드릴 것이네.

2018년 3월 31일 토요일

김영환교수의 동양고전아카데미 제190회 고전(사마천의 사기) 무료강좌

김영환교수의 『동양고전아카데미』 제190회 고전(사마천의 사기) 무료강좌
 
1. 일시 : 2018년 4월 6일(금) 오후 7시~9시
2. 장소 : 서울시 도심권 50+센터(종로3가역 3번 또는 4번 출구 직진 50미터 동의빌딩 2층 열린강의실)
3. 교수 : 남서울대 중국학과 김영환 교수
한학 수학
중화민국 국립대만대학 역사학대학원 / 문학석사, 문학박사
동양고전아카데미 / 원장
대외경제정책연구원 중국전문가포럼 / 중국전문가
한자교육연구회, 대한검정회 / 이사, 한자자격검정시험 출제위원
중국어 실용능력시험(CPT) / 출제위원
비영리민간단체 사회공헌 다사랑월드 / 대표이사
아시아문화경제진흥원 / 이사
대한드래곤보트협회 / 이사
문예춘추 제43회 신인문학상 수상 / 시인
4. 대상 : 제한 없음
5. 교재 : 김영환,《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사기(史記) 1》,서울, 경인문화사, 2013년.
6. 하절기와 동절기에는 司馬遷의 발자취를 따라가는 중국여행도 계획하고 있습니다.
7. 참고 : 페이스북과 구글 블로그에 매주 공지사항과 자료가 업데이트되고 있습니다.

사기 강의 제189회 보충설명

* 홍0표 의원실 액자 倜儻不羈(척당불기)
(대범하고 기개 있어서 구속되지 않음 ; 호방하여 어디에도 억매지 않음)
《晉書》〈袁耽傳〉“耽字彦道,少有才氣,俶(척, 倜)儻不羈,爲士類所稱
*노인의 8종류
老醜(병들어 거동 못함)-老窮(생활고에 허덕임)-老孤(주위와 불소통, 또는 홀로됨)-老狂(이익을 위해 기웃거림)-老翁(뒷방에서 TV 친구)-老童(많이 배우러 다님)-老鶴(많이 베품)-老仙(무욕, 신선의 경지, 죽음준비)
1. 周--갑골문, 원래는 밭의 구역을 나누고 그 가운데에 식물을 심은 모양 ;《說文解字》󰡒周,密也󰡓; 둘러싸다(담장),《管子》〈八觀〉󰡒大城不可以不完,郭周不可以外通󰡓; 완비(틈새가 없다),《荀子》〈解蔽〉󰡒周而成,泄而敗 ; 돌다,《禮記》〈月令〉󰡒周天下󰡓; 분포, 柳宗元《封建論》󰡒布履星羅,四周於天下󰡓; 친밀하다,《論語》〈堯曰〉󰡒雖有周親,不如仁人󰡓; 단결하다, 《論語》〈爲政〉󰡒君子周而不比, 小人比而不周󰡓; 鞏固,《左傳》哀公十二年󰡒盟,所以周信也󰡓; 적합하다 ;《韓非子》〈難二〉󰡒宮室器械周于資用 ; 周(週)1~주일
*周(단결, 의, 충신)而不比(결탁, 이, 당파), 比而不周
《論語》〈爲政篇〉「子曰:君子周而不比,小人比而不周。」
周褒(기리는)君子, 比斥(가르킬)小人
君子喩于義(공동의 목적),小人喩于利(개인의 사리사욕)---깨달을, 좋아할, 중시할
忠信爲周 私党爲比
君子常行忠信 小人常行黨派
2. 乃-갑골문, 원래는 여성의 가슴 ;《說文解字》󰡒乃,曳詞之難也。象氣之出難󰡓; 너의,《史記》〈淮南衡山傳〉󰡒誰謂乃公勇者󰡓; 이다(是),《論語》〈季氏〉󰡒无乃爾是過與?마땅히 너를 꾸짖어야 겠구나 ; 无乃.....與 ; 爾是過마땅히 너를 꾸짖다)󰡓; 비로소(才,竟然,就),《史記》〈屈原賈生列傳〉󰡒乃令張儀佯去秦,厚幣委質事楚󰡓 ; 厥, 其, 是, 於是
3. 祓-푸닥거리 할, 고대에 재앙을 물리치고 복을 구할 때 거행하는 일종의 의식 ; 제사,《爾雅》〈釋天〉󰡒祓, 祭也󰡓澡

2018년 3월 18일 일요일

김영환교수의 동양고전아카데미 제189회 고전(사마천의 사기) 무료강좌

김영환교수의 『동양고전아카데미』 제189회 고전(사마천의 사기) 무료강좌
 
1. 일시 : 2018년 3월 30일(금) 오후 7시~9시
2. 장소 : 서울시 도심권 50+센터(종로3가역 3번 또는 4번 출구 직진 50미터 동의빌딩 2층 열린강의실)
3. 교수 : 남서울대 중국학과 김영환 교수
한학 수학
중화민국 국립대만대학 역사학대학원 / 문학석사, 문학박사
동양고전아카데미 / 원장
대외경제정책연구원 중국전문가포럼 / 중국전문가
한자교육연구회, 대한검정회 / 이사, 한자자격검정시험 출제위원
중국어 실용능력시험(CPT) / 출제위원
비영리민간단체 사회공헌 다사랑월드 / 대표이사
아시아문화경제진흥원 / 이사
대한드래곤보트협회 / 이사
문예춘추 제43회 신인문학상 수상 / 시인
4. 대상 : 제한 없음
5. 교재 : 김영환,《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사기(史記) 1》,서울, 경인문화사, 2013년.
6. 하절기와 동절기에는 司馬遷의 발자취를 따라가는 중국여행도 계획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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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 강의 제188회 강의 보충


4. 懼-갑골문, 원래는 눈 큰 새처럼 노려봐서 두려움을 느낌 ;《說文解字》󰡒懼,恐也󰡓; 두렵다,《論語》〈子罕〉:󰡒知者不惑,仁者不憂,勇者不懼󰡓;《史記》〈屈原列傳〉󰡒楚兵懼,自秦歸󰡓
5. 穆-갑골문, 원래는 나무의 씨(종자)가 익어서 떨어지는 것 ;《說文解字》󰡒穆,禾也󰡓; 장중함,《禮記》〈曲禮〉󰡒天子穆穆󰡓
6. 卜-갑골문, 무당이 신을 부를 때 사용하는 지팡이 ;《說文解字》󰡒卜,灼剝龜也,象灸龜之形。一曰象龜兆之從橫也󰡓; 점치다,《左傳》僖公四年󰡒初,晋獻公欲驪姬爲夫人,卜之,不吉,筮之,吉󰡓;《史記》〈龜策列傳〉󰡒蠻夷氐羌雖無君臣之序,亦有決疑之卜,或以金石,或以草木󰡓貞(問卦,국가),占(視兆,개인),卜(問龜),筮(蓍草-톱풀(시) 줄기) ; 占卜學의 2派--八卦-易經, 天干地支-術數


제188강, 2018, 3월, 16일 司馬遷의 《史記》강의
* 중국인의 처세특징
《增廣賢問》󰡒見事莫說 問事不知, 閑事休管, 無事早歸󰡓
어떤 일을 봤거든 말하지 말고, 누가 뭘 물어보면 모른다고 말하고, 나하고 직접 관계가 없으면 상관하지 말고, 별 볼일 없으면 일찍 집에 돌아가 쉬어라.
* 圍棋十訣 - 唐, 王稷薪 《棋經》?
최초 출현은 南宋, 陳元靚《事林廣記》〈象棋十訣〉
一、不得貪勝;1집만 이겨도 이기는 것, 욕심내지 마라.
二、入界宜緩;상대방 진영에 진입할 때는 서서히 들어가라.
三、攻彼顧我;상대를 공격할 때는 자신을 먼저 살피고.
四、棄子爭先;돌을 여러 개 잃더라도 선수를 뺏기지 마라.
五、舍小就大;작은 희생을 감수하고 가치가 큰 것에 집중하라.
六、逢危須棄;위험할 때는 빨리 포기해야 손해가 적다.
七、愼勿輕速;경솔하게 두지 말고 신중하게 생각하고 둬라.
八、動須相應;부분과 전체를 잘 살펴서 서로 호응하게 둬라.
九、彼强自保;상대 세력이 강할 때는 자신을 보강해라.
十、勢孤取和;자기 세력이 고립되었을 때는 주변과 연합해라.
*流水不爭先
“流水不爭先”-흐르는 물은 선두를 다투지 않는다??
일본바둑계 명인 高川 格(たかがわ かく)의 좌우명. 의미는 바둑 둘 때 행마는 흐르는 물과 같이 자연스럽게 하고, 마음가짐은 급하게도 초조하지도 말고 여유를 가지며, 설사 상황이 안 좋을 때도 인내심을 가지고 기회를 기다리라는 내용.
* 《論語》와 business--세미나 참석--重義而輕利
《論語》〈里仁〉“子曰..君子喩於義,小人喩於利󰡓(先生がいわれた、「君子は正義に明(あか)るく、小人は利益に明るい。」)--喩-懂-知-明
또《論語》〈顔淵〉󰡒子貢問政。子曰:足食,足兵,民信之矣。子貢曰:必不得已而去,於斯三者何先?曰:去兵。子貢曰:必不得已而去,於斯二者何先?曰:去食。自古皆有死,民無信不立。󰡓
결론적으로《論語》는 仁義를 강조하였고, 이에 대해서《孟子》〈告子上〉󰡒仁,人心也;義,人路也。舍其路而弗由,放其心而不知求,哀哉!人有鷄犬放, 則知求之, 有放心而不知求. 學問之道無他,求其放心而已矣.󰡓
(코오롱,민경조 부회장,《論語》1,000회 독서,《논어경영》출판-인간경영,리더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