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5월 4일 토요일

김영환교수의 동양고전아카데미 제230회 고전 무료강좌

김영환교수의 『동양고전아카데미』 제230회 고전 무료강좌 1. 일시 : 2019년 4월 19일(금) 오후 7시~8시30분 (매주 금요일 강좌가 열립니다) 2. 장소 : 서울시 도심권 50+센터(종로3가역 3번 또는 4번 출구 직진 50미터 동의빌딩 2층 열린강의실) 3. 교수 : 남서울대 중국학과 김영환 교수 한학 수학 중화민국 국립대만대학 역사학대학원 / 문학석사, 문학박사 동양고전아카데미 / 원장 한자교육연구회, 대한검정회 / 이사, 한자자격검정시험 출제위원 대외경제정책연구원 중국전문가포럼 / 중국전문가 중국어 실용능력시험(CPT) / 출제위원 비영리민간단체 다사랑월드 / 대표이사 대한드래곤보트협회 / 이사 문예춘추 제43회 신인문학상 수상 / 시인 4. 대상 : 제한 없음 5. 교재 : 김영환,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사기 1,서울,경인문화사,2013 ; 부수적으로 4서5경과 제자백가 등 원전자료 학습 6. 하절기와 동절기에는 司馬遷의 발자취를 따라가는 중국여행도 계획하고 있습니다. 7. 참고 : 페이스북과 구글 블로그에 매주 공지사항과 자료가 업데이트되고 있습니다.

사기강의 제229회 보충설명

1. 武-갑골문, 원래는 무기를 들고 작전하러 나감 ; 《說文解字》「武,楚莊王曰..夫武,定功戢兵。故止戈爲武(전쟁을 그치게 하는 것, 인의와 평화를 보호하는 실력)」; 止戈와 動戈 ; 무력,《左傳》宣公十二年「夫武,禁暴、戢兵、保大、定功、安民、和衆、豊財者也......臣聞克敵,必示子孫,以無忘武功。楚莊王回答..非爾所知也,夫文,止戈爲武(夫文止戈爲武)」;《韓非子》〈五蠹〉「古者文王處豊、鎬之間,地方百里,行仁義而懷西戎,遂王天下。徐偃王處漢東,地方五百里,行仁義,割地而朝者三十有六國。荊文王恐其害己也,擧兵伐徐,遂滅之。故文王行仁義而王天下,偃王行仁義而喪其國,是仁義用於古不用于今也。故曰:世異則事異。當舜之時,有苗不服,禹將伐之。舜曰:不可。上德不厚而行武,非道也。乃修敎三年,執干戚舞,有苗乃服」; 반보(상호간 안전거리),《國語》〈周語下〉「夫目之察度也, 不過步武尺寸之間(古以六尺爲步, 半步爲武)」; 3尺-六尺爲步,半步爲武 *文化와 武化 文,精神文明, 文化,精神文明의 追求 ; 武,物質文明, 武化,物質文明의 追求 * 武經七書-1.周나라 呂望의《六韜》; 2.齊나라 孫武의《孫子》; 3.齊나라 司馬穰苴(사마양저)의《司馬法》; 4.楚나라 吳起의《吳子》; 5.秦나라 尉繚(위료,울요)의 《尉繚子》; 6.漢나라 黃石公의《三略》; 7.唐나라 李靖의《李衛公問對》를 아울러 일컫는 말로, 나중에 宋나라 元豊 연간에 이들 兵書를 武學으로 지정하면서 ‘七書’라고 호칭한 데서 유래된 이름이다. *武術과 功夫 ; 武術--武,止戈爲武;術,行爲 ; 上武得道,平天下;中武入哲,安身心;下武精技,防侵害 ; 무술종류-長拳、太極拳、南拳、劍術、刀術、槍術、棍術...... ; 功夫-청나라 말기 출현, 무술의 별칭, 개인의 무술 造詣 및 응용을 말함 ; 北宗少林,南崇武當 ; 北拳(少林...), 南拳(太極...), 현대(詠春...) ; 內功과 外功... ; 5大門派(武當,少林,蛾眉,華山,崆峒+崑崙)

2019년 4월 6일 토요일

김영환교수의 동양고전아카데미 제229회 고전 무료강좌

김영환교수의 『동양고전아카데미』 제229회 고전 무료강좌 1. 일시 : 2019년 4월 12일(금) 오후 7시~8시30분 (매주 금요일 강좌가 열립니다) 2. 장소 : 서울시 도심권 50+센터(종로3가역 3번 또는 4번 출구 직진 50미터 동의빌딩 2층 열린강의실) 3. 교수 : 남서울대 중국학과 김영환 교수 한학 수학 중화민국 국립대만대학 역사학대학원 / 문학석사, 문학박사 동양고전아카데미 / 원장 한자교육연구회, 대한검정회 / 이사, 한자자격검정시험 출제위원 대외경제정책연구원 중국전문가포럼 / 중국전문가 중국어 실용능력시험(CPT) / 출제위원 비영리민간단체 다사랑월드 / 대표이사 대한드래곤보트협회 / 이사 문예춘추 제43회 신인문학상 수상 / 시인 4. 대상 : 제한 없음 5. 교재 : 김영환,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사기 1,서울,경인문화사,2013 ; 부수적으로 4서5경과 제자백가 등 원전자료 학습 6. 하절기와 동절기에는 司馬遷의 발자취를 따라가는 중국여행도 계획하고 있습니다. 7. 참고 : 페이스북과 구글 블로그에 매주 공지사항과 자료가 업데이트되고 있습니다.

사기 강의 제228회 보충 설명

2. 封-갑골문, 원래는 하사받은 토지 주위에 초목을 심어서 토지의 경계를 나타냄 or 흙을 모으다 ; 《說文解字》「封,爵諸侯之土也...... 公侯,百里;伯,七十里;子男,五十里」; 강계,《左傳》僖公三十年「旣東封鄭,又欲肆其西封」;《孟子》〈公孫丑下〉「故曰,域民不以封疆之界, 固國不以山溪之險, 威天下不以兵革之利。得道者多助, 失道者寡助。寡助之至, 親戚畔之。多助之至, 天下順之。以天下之所順, 攻親戚之所畔, 故君子有不戰, 戰必勝矣。」; 영토,《荀子》「土地之大,封內千里」; 땅을 돋은 경계,《史記》〈商君書〉「開阡陌封疆」; 밀봉,《史記》〈項羽本紀〉「吾入關,秋毫不敢有所近, 籍吏民,封府庫,而待將軍」; 제후에게 땅을 분배, 《史記》〈貨殖列傳序〉「故太公望封於營丘」; 상을 내려 임명하다,《史記》〈魏公子列傳〉「安縕王即位,封公子爲信陵君」; 하늘에 제사지내다,「祭天爲封, 祭地爲禪」(참고로 봉선을 행한 황제는 秦 始皇, 漢 武帝, 後漢 光武帝, 唐 高宗과 玄宗, 宋 眞宗이다.--5仙-天地神人鬼) ; 고위직이 하급자에게 상으로 주는 것, 金一封 ; 편지 한통, 一封信 ; 높다,「登封泰山」; 고사성어 封侯拜相-작위가 매우 높음을 뜻함 * 封建制度란?(212강 封의 보충) 1. 토지를 매개로 한 주종관계-봉건제도 1) 중국--封土(列爵爲封)建國(分土曰建)-군주와 諸侯 ; 제후와 卿,大夫-혈연관계 2) 유럽--Feudalism-영주와 농노-계약관계 3) 일본--지역책임자 다이묘(大名)와 영지인 藩, 그리고 무사 ; 도쿠카와 이에야스(德川家康) 이후 쇼오군(將軍)과 다이묘가 토지와 인민을 지배하고 무사가 존재하는 幕藩체제-유럽과 비슷함. 2. 생산을 중심으로 하는 역사발전 5단계의 3단계-봉건사회 원시공동체사회(구, 신석기 ; 공동생산)--노예제사회(하, 상, 주 ; 노예)-봉건제사회(秦代~淸代 ; 농노)-자본제사회(중화민국~현재 ; 근로자, 私有)----(사회제사회, 公有)--공산제사회(共有) 3. 前近代의 의미-固陋, 남성중심의...... 《老子》71「知不知,上矣(馬王堆-尙);不知知(馬王堆-不知不知),病也。聖人不病,以其病病。夫唯病病,是以不病」 1)知不知-(1)알지만 아직 모르는게 많다고 하는 것(자신의 무지함을 아는 것, 델포이 아폴론신전 마당, Know yourself, 당신이 깨닫지 못하고 있다는 점을 인정해라) ; (2)아는 건 알고 모르는 건 모르고 (3)알지만 모르는 척 하는 것 ; (4)알면서 아는 체하지 않는 것 ; (5)알 수 없는 것을 아는 것 ; (6)아는 상태에서 알지 못하는 상태로 되는 것 2)上-高明(식견이 높은 것, 나쁜 의미로 교활, 술수가 뛰어남) ; 尙과 통용 3)不知知-잘 모르는데 아는 척 하는 것(일반인의 제일 큰 문제) 4)病-결점, 문제, 모순 ; 섣부른 앎은 병이다(아는 것이 병이다) 5)聖人不病-결점을 알고 고치려고 노력해서 결국에는 결점이 없는 이치 6)其病(동사)病(명사)-그 결점을 결점으로 여기다. 솔직히 인정(모르면 모른다) 7)夫唯-夫는 어기조사 ; 唯는 오직, 다만, 只有

김영환교수의 동양고전아카데미 제228회 고전 무료강좌

김영환교수의 『동양고전아카데미』 제228회 고전 무료강좌 1. 일시 : 2019년 4월 5일(금) 오후 7시~8시30분 (매주 금요일 강좌가 열립니다) 2. 장소 : 서울시 도심권 50+센터(종로3가역 3번 또는 4번 출구 직진 50미터 동의빌딩 2층 열린강의실) 3. 교수 : 남서울대 중국학과 김영환 교수 한학 수학 중화민국 국립대만대학 역사학대학원 / 문학석사, 문학박사 동양고전아카데미 / 원장 한자교육연구회, 대한검정회 / 이사, 한자자격검정시험 출제위원 대외경제정책연구원 중국전문가포럼 / 중국전문가 중국어 실용능력시험(CPT) / 출제위원 비영리민간단체 다사랑월드 / 대표이사 대한드래곤보트협회 / 이사 문예춘추 제43회 신인문학상 수상 / 시인 4. 대상 : 제한 없음 5. 교재 : 김영환,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사기 1,서울,경인문화사,2013 ; 부수적으로 4서5경과 제자백가 등 원전자료 학습 6. 하절기와 동절기에는 司馬遷의 발자취를 따라가는 중국여행도 계획하고 있습니다. 7. 참고 : 페이스북과 구글 블로그에 매주 공지사항과 자료가 업데이트되고 있습니다.

사기 강의 제227회 보충설명

1. 民-갑골문, 원래는 날카로운 무기로 전쟁 포로의 눈을 찔러 맹인(盲, 瞎)으로 만든 후 노예로 부림 ;《說文解字》「民,衆氓(맹)也」(외부에서 온 백성, 또는 외지로 떠도는 백성) ; 백성,《孟子》〈盡心下〉「民爲貴,社稷次之,君爲輕。是故得乎丘民而爲天子, 得乎天子爲諸侯, 得乎諸侯爲大夫. 諸侯危社稷, 則變置。犠牲既成, 粢盛既絜, 祭祀以時, 然而旱乾水溢, 則變置社稷。」;《史記》〈項羽本紀〉「吾入關,秋毫不敢有所近,籍吏民,封府庫,而待將軍」;《淮南子》〈主術訓〉「食者,民之本也;民者,國之本也;國者,君之本也」; 四民-《管子》〈小匡〉「士農工商四民者,國之石(柱石)民也」; 民-사회적 弱者(아동, 여성, 노인, 장애, 老, 幼, 女, 鰥(矜), 寡, 孤, 獨, 廢疾......) ; 黎, 黎民, 黎烝, 衆, 衆民, 衆庶, 百姓, 人民, 庶民, 國民, 市民, 平民, 黑髮之人......

2019년 3월 17일 일요일

김영환교수의 동양고전아카데미 제227회 고전 무료강좌

김영환교수의 『동양고전아카데미』 제227회 고전 무료강좌 1. 일시 : 2019년 3월 29일(금) 오후 7시~8시30분 (매주 금요일 강좌가 열립니다) 2. 장소 : 서울시 도심권 50+센터(종로3가역 3번 또는 4번 출구 직진 50미터 동의빌딩 2층 열린강의실) 3. 교수 : 남서울대 중국학과 김영환 교수 한학 수학 중화민국 국립대만대학 역사학대학원 / 문학석사, 문학박사 동양고전아카데미 / 원장 한자교육연구회, 대한검정회 / 이사, 한자자격검정시험 출제위원 대외경제정책연구원 중국전문가포럼 / 중국전문가 중국어 실용능력시험(CPT) / 출제위원 비영리민간단체 다사랑월드 / 대표이사 대한드래곤보트협회 / 이사 문예춘추 제43회 신인문학상 수상 / 시인 4. 대상 : 제한 없음 5. 교재 :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사기 1, 서울, 경인문화사, 2013 ; 부수적으로 4서5경과 제자백가 등 원전자료 학습 6. 하절기와 동절기에는 司馬遷의 발자취를 따라가는 중국여행도 계획하고 있습니다. 7. 참고 : 페이스북과 구글 블로그에 매주 공지사항과 자료가 업데이트되고 있습니다.

사기 강의 제226회 보충설명

4. 餘-甲骨文, 원래는 기둥 하나에 벽이 없는 초가집 ;《說文解字》「餘,語之舒也」(말을 천천히 하는 어조사) ; 남은, 陶淵明《歸園田居》「虛室有餘閑」; 杜甫《杜鵑》「有竹一頃餘, 喬木上參天」;《論語》「弟子,入則孝,出則弟,謹而信,泛愛衆而親仁。行有餘力,則以學文(문헌지식)」; 그 외에,《後漢書》〈祢衡傳〉「大兒孔文擧(孔融),小兒楊德祖(楊修),餘子碌碌,莫足數也」; 자신을 가리키는 1인칭,《文選》〈北征賦〉「餘遭世之顚覆兮,罹填塞之阨災」; 이후,《載敬堂集》「他虛心反省之餘,決心改過」; 한가,《莊子》〈天道〉「無爲也,則用天下而有餘」; 고대 천자의 자칭, 「餘一人」(予一人);「餘小子」(居喪, 予小子); 음력4월의 별칭,《爾雅》〈釋天〉「四月爲餘」; 또, 淸·薛福成《觀巴黎油畵記》「餘亟嘆其技」; 안온한 모양,「餘餘」(불교의 如如 ? ) *生薑--秋史 글씨--「大烹豆腐瓜(茄)薑菜, 高會夫妻兒女孫」(此爲村夫子第一樂上樂. 雖腰間斗大黃金印, 食前方丈侍妾數百, 能享有此味者幾人. 爲 古農書 / 七十一果) 《論語》〈鄕黨〉「不撤薑食,不多食」; 민간--「冬吃羅蔔夏吃薑,不勞醫生開藥方」; 「早吃三片薑」;「早上吃薑,勝過吃蔘湯;晚上吃薑,等於吃砒霜」;「一年之內,秋不食薑」;「一日之內,夜不食薑」

김영환교수의 동양고전아카데미 제226회 고전 무료강좌

김영환교수의 『동양고전아카데미』 제226회 고전 무료강좌 1. 일시 : 2019년 3월 15일(금) 오후 7시~8시30분 (매주 금요일 강좌가 열립니다) 2. 장소 : 서울시 도심권 50+센터(종로3가역 3번 또는 4번 출구 직진 50미터 동의빌딩 2층 열린강의실) 3. 교수 : 남서울대 중국학과 김영환 교수 한학 수학 중화민국 국립대만대학 역사학대학원 / 문학석사, 문학박사 동양고전아카데미 / 원장 한자교육연구회, 대한검정회 / 이사, 한자자격검정시험 출제위원 대외경제정책연구원 중국전문가포럼 / 중국전문가 중국어 실용능력시험(CPT) / 출제위원 비영리민간단체 다사랑월드 / 대표이사 대한드래곤보트협회 / 이사 문예춘추 제43회 신인문학상 수상 / 시인 4. 대상 : 제한 없음 5. 교재 :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사기 1, 서울, 경인문화사, 2013 ; 부수적으로 4서5경과 제자백가 등 원전자료 학습 6. 하절기와 동절기에는 司馬遷의 발자취를 따라가는 중국여행도 계획하고 있습니다. 7. 참고 : 페이스북과 구글 블로그에 매주 공지사항과 자료가 업데이트되고 있습니다.

사기 강의 제225회 보충설명

*새는 곤경에 처하면 부리로 아무거나 쪼고, 짐승은 곤경에 처하면 발톱으로 닥치는 대로 할퀴고, 사람은 곤경에 처하면 교활하고 간사하게 변한다(반란 일으킨다). (출처1)《荀子》〈哀公〉「顔淵對(魯定公)曰..臣聞之,鳥窮則啄,獸窮則攫(抓),人窮則詐(새로운 해석-반란)」 (출처2)《孔子家語》〈顔回〉「顔回(對魯定公)曰..臣聞之鳥窮則啄,獸窮則攫,人窮則詐(반란),馬窮則佚(도망),自古及今,未有窮其下而能無危者也」 (새로운 해석)옛날부터 지금까지, 군주의 백성(臣民)이 궁지에 몰렸는데도 국가가 위험에 처하지 않았다는 것은 들어보지 못했다. 1. 宋-甲骨文, 원래는 실내 중앙에 심은 신비로운 나무 ;《說文解字》「宋,居也」; 나라 이름,《墨子》〈公輸〉「吾在北方聞子爲梯, 將以攻宋, 宋何罪之有?」; 성씨,《姓氏源流》「宋姓出自子姓(商),以國名爲氏。周成王時,周公旦平定殷侯武庚和三監叛亂之後,封微子啓於商朝發源地商丘,建立宋國,封爲公爵,尊爲三恪之一,以奉商祀」 2. 頗-篆書, 원래는 산채로 머리 껍데기를 벗기는 형벌 ; 《說文解字》「頗,頭偏也」; 不平正,《史記》〈匈奴列傳〉「朕聞天不頗覆,地不偏載」; 불공정,《左傳》昭公二年「君刑已頗,何以爲盟主」; 대략(자못)《史記》〈賈生列傳〉「頗通諸子百家之書」; 매우, 宋·文天祥《指南錄》〈後序〉「初至北營,抗辭慷慨,上下頗惊動,北亦未敢遽輕吾國」; 불가 3. 收-篆書, 원래는 죄인을 손으로 잡고 때리는 것 ;《說文解字》「收,捕也」;《漢書》〈李廣蘇建傳〉「單于壯其節,朝夕遣人候問武(蘇建次子),而收系張勝」; 거두다,《詩經》〈周頌〉「維天之命,於穆不已。於乎不顯,文王之德之純。假以溢我,我其收之。駿惠我文王,曾孫篤之」;《史記》〈太史公自序〉「春生夏長,秋收冬藏」; 賈誼《過秦論》「收天下之兵,聚之咸陽,銷鋒鏑,鑄以爲金人十二」;《荀子》〈王制〉「收孤寡,補貧窮」;《戰國策》〈燕策〉「乃遂收盛樊於期之首,函封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