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동양(한국,중국,일본,인도) 고전을 집중적으로 학습합니다. 2.2013년에는 司馬遷의《史記》를 〈本紀〉부터 原文, 音譯, 註釋, 國譯, 參考 등의 형식으로 게재하여 학습합니다. 3. 겸하여 중국과 일본, 인도의 관련 소식을 알리는 블로그입니다.
2019년 5월 4일 토요일
김영환교수의 동양고전아카데미 제230회 고전 무료강좌
김영환교수의 『동양고전아카데미』 제230회 고전 무료강좌
1. 일시 : 2019년 4월 19일(금) 오후 7시~8시30분
(매주 금요일 강좌가 열립니다)
2. 장소 : 서울시 도심권 50+센터(종로3가역 3번 또는 4번 출구 직진 50미터 동의빌딩 2층 열린강의실)
3. 교수 : 남서울대 중국학과 김영환 교수
한학 수학
중화민국 국립대만대학 역사학대학원 / 문학석사, 문학박사
동양고전아카데미 / 원장
한자교육연구회, 대한검정회 / 이사, 한자자격검정시험 출제위원
대외경제정책연구원 중국전문가포럼 / 중국전문가
중국어 실용능력시험(CPT) / 출제위원
비영리민간단체 다사랑월드 / 대표이사
대한드래곤보트협회 / 이사
문예춘추 제43회 신인문학상 수상 / 시인
4. 대상 : 제한 없음
5. 교재 : 김영환,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사기 1,서울,경인문화사,2013 ; 부수적으로 4서5경과 제자백가 등 원전자료 학습
6. 하절기와 동절기에는 司馬遷의 발자취를 따라가는 중국여행도 계획하고 있습니다.
7. 참고 : 페이스북과 구글 블로그에 매주 공지사항과 자료가 업데이트되고 있습니다.
사기강의 제229회 보충설명
1. 武-갑골문, 원래는 무기를 들고 작전하러 나감 ; 《說文解字》「武,楚莊王曰..夫武,定功戢兵。故止戈爲武(전쟁을 그치게 하는 것, 인의와 평화를 보호하는 실력)」; 止戈와 動戈 ; 무력,《左傳》宣公十二年「夫武,禁暴、戢兵、保大、定功、安民、和衆、豊財者也......臣聞克敵,必示子孫,以無忘武功。楚莊王回答..非爾所知也,夫文,止戈爲武(夫文止戈爲武)」;《韓非子》〈五蠹〉「古者文王處豊、鎬之間,地方百里,行仁義而懷西戎,遂王天下。徐偃王處漢東,地方五百里,行仁義,割地而朝者三十有六國。荊文王恐其害己也,擧兵伐徐,遂滅之。故文王行仁義而王天下,偃王行仁義而喪其國,是仁義用於古不用于今也。故曰:世異則事異。當舜之時,有苗不服,禹將伐之。舜曰:不可。上德不厚而行武,非道也。乃修敎三年,執干戚舞,有苗乃服」; 반보(상호간 안전거리),《國語》〈周語下〉「夫目之察度也, 不過步武尺寸之間(古以六尺爲步, 半步爲武)」; 3尺-六尺爲步,半步爲武
*文化와 武化
文,精神文明, 文化,精神文明의 追求 ; 武,物質文明, 武化,物質文明의 追求
* 武經七書-1.周나라 呂望의《六韜》; 2.齊나라 孫武의《孫子》; 3.齊나라 司馬穰苴(사마양저)의《司馬法》; 4.楚나라 吳起의《吳子》; 5.秦나라 尉繚(위료,울요)의 《尉繚子》; 6.漢나라 黃石公의《三略》; 7.唐나라 李靖의《李衛公問對》를 아울러 일컫는 말로, 나중에 宋나라 元豊 연간에 이들 兵書를 武學으로 지정하면서 ‘七書’라고 호칭한 데서 유래된 이름이다.
*武術과 功夫 ; 武術--武,止戈爲武;術,行爲 ; 上武得道,平天下;中武入哲,安身心;下武精技,防侵害 ; 무술종류-長拳、太極拳、南拳、劍術、刀術、槍術、棍術...... ; 功夫-청나라 말기 출현, 무술의 별칭, 개인의 무술 造詣 및 응용을 말함 ; 北宗少林,南崇武當 ; 北拳(少林...), 南拳(太極...), 현대(詠春...) ; 內功과 外功... ; 5大門派(武當,少林,蛾眉,華山,崆峒+崑崙)
2019년 4월 6일 토요일
김영환교수의 동양고전아카데미 제229회 고전 무료강좌
김영환교수의 『동양고전아카데미』 제229회 고전 무료강좌
1. 일시 : 2019년 4월 12일(금) 오후 7시~8시30분
(매주 금요일 강좌가 열립니다)
2. 장소 : 서울시 도심권 50+센터(종로3가역 3번 또는 4번 출구 직진 50미터 동의빌딩 2층 열린강의실)
3. 교수 : 남서울대 중국학과 김영환 교수
한학 수학
중화민국 국립대만대학 역사학대학원 / 문학석사, 문학박사
동양고전아카데미 / 원장
한자교육연구회, 대한검정회 / 이사, 한자자격검정시험 출제위원
대외경제정책연구원 중국전문가포럼 / 중국전문가
중국어 실용능력시험(CPT) / 출제위원
비영리민간단체 다사랑월드 / 대표이사
대한드래곤보트협회 / 이사
문예춘추 제43회 신인문학상 수상 / 시인
4. 대상 : 제한 없음
5. 교재 : 김영환,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사기 1,서울,경인문화사,2013 ; 부수적으로 4서5경과 제자백가 등 원전자료 학습
6. 하절기와 동절기에는 司馬遷의 발자취를 따라가는 중국여행도 계획하고 있습니다.
7. 참고 : 페이스북과 구글 블로그에 매주 공지사항과 자료가 업데이트되고 있습니다.
사기 강의 제228회 보충 설명
2. 封-갑골문, 원래는 하사받은 토지 주위에 초목을 심어서 토지의 경계를 나타냄 or 흙을 모으다 ; 《說文解字》「封,爵諸侯之土也...... 公侯,百里;伯,七十里;子男,五十里」; 강계,《左傳》僖公三十年「旣東封鄭,又欲肆其西封」;《孟子》〈公孫丑下〉「故曰,域民不以封疆之界, 固國不以山溪之險, 威天下不以兵革之利。得道者多助, 失道者寡助。寡助之至, 親戚畔之。多助之至, 天下順之。以天下之所順, 攻親戚之所畔, 故君子有不戰, 戰必勝矣。」; 영토,《荀子》「土地之大,封內千里」; 땅을 돋은 경계,《史記》〈商君書〉「開阡陌封疆」; 밀봉,《史記》〈項羽本紀〉「吾入關,秋毫不敢有所近, 籍吏民,封府庫,而待將軍」; 제후에게 땅을 분배, 《史記》〈貨殖列傳序〉「故太公望封於營丘」; 상을 내려 임명하다,《史記》〈魏公子列傳〉「安縕王即位,封公子爲信陵君」; 하늘에 제사지내다,「祭天爲封, 祭地爲禪」(참고로 봉선을 행한 황제는 秦 始皇, 漢 武帝, 後漢 光武帝, 唐 高宗과 玄宗, 宋 眞宗이다.--5仙-天地神人鬼) ; 고위직이 하급자에게 상으로 주는 것, 金一封 ; 편지 한통, 一封信 ; 높다,「登封泰山」; 고사성어 封侯拜相-작위가 매우 높음을 뜻함
* 封建制度란?(212강 封의 보충)
1. 토지를 매개로 한 주종관계-봉건제도
1) 중국--封土(列爵爲封)建國(分土曰建)-군주와 諸侯 ; 제후와 卿,大夫-혈연관계
2) 유럽--Feudalism-영주와 농노-계약관계
3) 일본--지역책임자 다이묘(大名)와 영지인 藩, 그리고 무사 ; 도쿠카와 이에야스(德川家康) 이후 쇼오군(將軍)과 다이묘가 토지와 인민을 지배하고 무사가 존재하는 幕藩체제-유럽과 비슷함.
2. 생산을 중심으로 하는 역사발전 5단계의 3단계-봉건사회
원시공동체사회(구, 신석기 ; 공동생산)--노예제사회(하, 상, 주 ; 노예)-봉건제사회(秦代~淸代 ; 농노)-자본제사회(중화민국~현재 ; 근로자, 私有)----(사회제사회, 公有)--공산제사회(共有)
3. 前近代의 의미-固陋, 남성중심의......
《老子》71「知不知,上矣(馬王堆-尙);不知知(馬王堆-不知不知),病也。聖人不病,以其病病。夫唯病病,是以不病」
1)知不知-(1)알지만 아직 모르는게 많다고 하는 것(자신의 무지함을 아는 것, 델포이 아폴론신전 마당, Know yourself, 당신이 깨닫지 못하고 있다는 점을 인정해라) ; (2)아는 건 알고 모르는 건 모르고 (3)알지만 모르는 척 하는 것 ; (4)알면서 아는 체하지 않는 것 ; (5)알 수 없는 것을 아는 것 ; (6)아는 상태에서 알지 못하는 상태로 되는 것
2)上-高明(식견이 높은 것, 나쁜 의미로 교활, 술수가 뛰어남) ; 尙과 통용
3)不知知-잘 모르는데 아는 척 하는 것(일반인의 제일 큰 문제)
4)病-결점, 문제, 모순 ; 섣부른 앎은 병이다(아는 것이 병이다)
5)聖人不病-결점을 알고 고치려고 노력해서 결국에는 결점이 없는 이치
6)其病(동사)病(명사)-그 결점을 결점으로 여기다. 솔직히 인정(모르면 모른다)
7)夫唯-夫는 어기조사 ; 唯는 오직, 다만, 只有
김영환교수의 동양고전아카데미 제228회 고전 무료강좌
김영환교수의 『동양고전아카데미』 제228회 고전 무료강좌
1. 일시 : 2019년 4월 5일(금) 오후 7시~8시30분
(매주 금요일 강좌가 열립니다)
2. 장소 : 서울시 도심권 50+센터(종로3가역 3번 또는 4번 출구 직진 50미터 동의빌딩 2층 열린강의실)
3. 교수 : 남서울대 중국학과 김영환 교수
한학 수학
중화민국 국립대만대학 역사학대학원 / 문학석사, 문학박사
동양고전아카데미 / 원장
한자교육연구회, 대한검정회 / 이사, 한자자격검정시험 출제위원
대외경제정책연구원 중국전문가포럼 / 중국전문가
중국어 실용능력시험(CPT) / 출제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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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드래곤보트협회 / 이사
문예춘추 제43회 신인문학상 수상 / 시인
4. 대상 : 제한 없음
5. 교재 : 김영환,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사기 1,서울,경인문화사,2013 ; 부수적으로 4서5경과 제자백가 등 원전자료 학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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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참고 : 페이스북과 구글 블로그에 매주 공지사항과 자료가 업데이트되고 있습니다.
사기 강의 제227회 보충설명
1. 民-갑골문, 원래는 날카로운 무기로 전쟁 포로의 눈을 찔러 맹인(盲, 瞎)으로 만든 후 노예로 부림 ;《說文解字》「民,衆氓(맹)也」(외부에서 온 백성, 또는 외지로 떠도는 백성) ; 백성,《孟子》〈盡心下〉「民爲貴,社稷次之,君爲輕。是故得乎丘民而爲天子, 得乎天子爲諸侯, 得乎諸侯爲大夫. 諸侯危社稷, 則變置。犠牲既成, 粢盛既絜, 祭祀以時, 然而旱乾水溢, 則變置社稷。」;《史記》〈項羽本紀〉「吾入關,秋毫不敢有所近,籍吏民,封府庫,而待將軍」;《淮南子》〈主術訓〉「食者,民之本也;民者,國之本也;國者,君之本也」; 四民-《管子》〈小匡〉「士農工商四民者,國之石(柱石)民也」; 民-사회적 弱者(아동, 여성, 노인, 장애, 老, 幼, 女, 鰥(矜), 寡, 孤, 獨, 廢疾......) ; 黎, 黎民, 黎烝, 衆, 衆民, 衆庶, 百姓, 人民, 庶民, 國民, 市民, 平民, 黑髮之人......
2019년 3월 17일 일요일
김영환교수의 동양고전아카데미 제227회 고전 무료강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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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일시 : 2019년 3월 29일(금) 오후 7시~8시30분
(매주 금요일 강좌가 열립니다)
2. 장소 : 서울시 도심권 50+센터(종로3가역 3번 또는 4번 출구 직진 50미터 동의빌딩 2층 열린강의실)
3. 교수 : 남서울대 중국학과 김영환 교수
한학 수학
중화민국 국립대만대학 역사학대학원 / 문학석사, 문학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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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예춘추 제43회 신인문학상 수상 / 시인
4. 대상 : 제한 없음
5. 교재 :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사기 1, 서울, 경인문화사, 2013 ; 부수적으로 4서5경과 제자백가 등 원전자료 학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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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 강의 제226회 보충설명
4. 餘-甲骨文, 원래는 기둥 하나에 벽이 없는 초가집 ;《說文解字》「餘,語之舒也」(말을 천천히 하는 어조사) ; 남은, 陶淵明《歸園田居》「虛室有餘閑」; 杜甫《杜鵑》「有竹一頃餘, 喬木上參天」;《論語》「弟子,入則孝,出則弟,謹而信,泛愛衆而親仁。行有餘力,則以學文(문헌지식)」; 그 외에,《後漢書》〈祢衡傳〉「大兒孔文擧(孔融),小兒楊德祖(楊修),餘子碌碌,莫足數也」; 자신을 가리키는 1인칭,《文選》〈北征賦〉「餘遭世之顚覆兮,罹填塞之阨災」; 이후,《載敬堂集》「他虛心反省之餘,決心改過」; 한가,《莊子》〈天道〉「無爲也,則用天下而有餘」; 고대 천자의 자칭, 「餘一人」(予一人);「餘小子」(居喪, 予小子); 음력4월의 별칭,《爾雅》〈釋天〉「四月爲餘」; 또, 淸·薛福成《觀巴黎油畵記》「餘亟嘆其技」; 안온한 모양,「餘餘」(불교의 如如 ? )
*生薑--秋史 글씨--「大烹豆腐瓜(茄)薑菜, 高會夫妻兒女孫」(此爲村夫子第一樂上樂. 雖腰間斗大黃金印, 食前方丈侍妾數百, 能享有此味者幾人. 爲 古農書 / 七十一果)
《論語》〈鄕黨〉「不撤薑食,不多食」; 민간--「冬吃羅蔔夏吃薑,不勞醫生開藥方」; 「早吃三片薑」;「早上吃薑,勝過吃蔘湯;晚上吃薑,等於吃砒霜」;「一年之內,秋不食薑」;「一日之內,夜不食薑」
김영환교수의 동양고전아카데미 제226회 고전 무료강좌
김영환교수의 『동양고전아카데미』 제226회 고전 무료강좌
1. 일시 : 2019년 3월 15일(금) 오후 7시~8시30분
(매주 금요일 강좌가 열립니다)
2. 장소 : 서울시 도심권 50+센터(종로3가역 3번 또는 4번 출구 직진 50미터 동의빌딩 2층 열린강의실)
3. 교수 : 남서울대 중국학과 김영환 교수
한학 수학
중화민국 국립대만대학 역사학대학원 / 문학석사, 문학박사
동양고전아카데미 / 원장
한자교육연구회, 대한검정회 / 이사, 한자자격검정시험 출제위원
대외경제정책연구원 중국전문가포럼 / 중국전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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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예춘추 제43회 신인문학상 수상 / 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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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교재 :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사기 1, 서울, 경인문화사, 2013 ; 부수적으로 4서5경과 제자백가 등 원전자료 학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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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 강의 제225회 보충설명
*새는 곤경에 처하면 부리로 아무거나 쪼고, 짐승은 곤경에 처하면 발톱으로 닥치는 대로 할퀴고, 사람은 곤경에 처하면 교활하고 간사하게 변한다(반란 일으킨다).
(출처1)《荀子》〈哀公〉「顔淵對(魯定公)曰..臣聞之,鳥窮則啄,獸窮則攫(抓),人窮則詐(새로운 해석-반란)」
(출처2)《孔子家語》〈顔回〉「顔回(對魯定公)曰..臣聞之鳥窮則啄,獸窮則攫,人窮則詐(반란),馬窮則佚(도망),自古及今,未有窮其下而能無危者也」
(새로운 해석)옛날부터 지금까지, 군주의 백성(臣民)이 궁지에 몰렸는데도 국가가 위험에 처하지 않았다는 것은 들어보지 못했다.
1. 宋-甲骨文, 원래는 실내 중앙에 심은 신비로운 나무 ;《說文解字》「宋,居也」; 나라 이름,《墨子》〈公輸〉「吾在北方聞子爲梯, 將以攻宋, 宋何罪之有?」; 성씨,《姓氏源流》「宋姓出自子姓(商),以國名爲氏。周成王時,周公旦平定殷侯武庚和三監叛亂之後,封微子啓於商朝發源地商丘,建立宋國,封爲公爵,尊爲三恪之一,以奉商祀」
2. 頗-篆書, 원래는 산채로 머리 껍데기를 벗기는 형벌 ; 《說文解字》「頗,頭偏也」; 不平正,《史記》〈匈奴列傳〉「朕聞天不頗覆,地不偏載」; 불공정,《左傳》昭公二年「君刑已頗,何以爲盟主」; 대략(자못)《史記》〈賈生列傳〉「頗通諸子百家之書」; 매우, 宋·文天祥《指南錄》〈後序〉「初至北營,抗辭慷慨,上下頗惊動,北亦未敢遽輕吾國」; 불가
3. 收-篆書, 원래는 죄인을 손으로 잡고 때리는 것 ;《說文解字》「收,捕也」;《漢書》〈李廣蘇建傳〉「單于壯其節,朝夕遣人候問武(蘇建次子),而收系張勝」; 거두다,《詩經》〈周頌〉「維天之命,於穆不已。於乎不顯,文王之德之純。假以溢我,我其收之。駿惠我文王,曾孫篤之」;《史記》〈太史公自序〉「春生夏長,秋收冬藏」; 賈誼《過秦論》「收天下之兵,聚之咸陽,銷鋒鏑,鑄以爲金人十二」;《荀子》〈王制〉「收孤寡,補貧窮」;《戰國策》〈燕策〉「乃遂收盛樊於期之首,函封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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