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2월 6일 금요일

김영환교수의 동양고전아카데미 제78회 고전 무료강좌


金榮煥敎授의 『東洋古典아카데미』 제78회 古典 無料講座

1. 일시 : 2015년 2월 27일(금) 오후 7시~9시
2. 장소 : 시청앞 덕제빌딩 303호(시청역 7번출구, 직진 30미터 파리바게트 옆)
3. 강사 : 남서울대 중국학과 김영환 교수
  중화민국 국립대만대학 역사학대학원 / 문학석사, 문학박사
  동양고전아카데미 / 원장
  대외경제정책연구원 중국전문가포럼 / 중국전문가
  한자교육연구회, 대한검정회 / 이사, 한자자격검정시험 출제위원
  비영리민간단체 사회공헌 다사랑월드 / 대표이사
4. 대상 : 제한 없음
5. 교재 : 김영환,《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사기(史記) 1》,서울, 경인문화사, 2013년.


* 2월 13일은 공무로 휴강하고 2월 20일은 구정 연후로 휴강합니다.

주본기 14


4-014.
(원문)
居二年, 聞紂昏亂暴虐滋甚, 殺王子比干, 囚箕子。 太師疵、少師彊抱其樂器而奔周。 於是武王徧告諸侯曰 : “殷有重罪, 不可以不畢伐。” 乃遵文王, 遂率戎車三百乘, 虎賁三千人, 甲士四萬五千人, 以東伐紂。 十一年十二月戊午, 師畢渡盟津, 諸侯咸會。 曰 : “孶孶無怠!” 武王乃作太誓, 告于衆庶 : “今殷王紂乃用其婦人之言, 自絶于天, 毁壞其三正, 離逖其王父母弟, 乃斷棄其先祖之樂, 乃爲淫聲, 用變亂正聲, 怡說婦人。 故今予發維共行天罰。 勉哉夫子, 不可再, 不可三!” 

(음역)
거이년, 문주혼란포학자심, 살왕자비간, 수기자。 태사자、소사강포기악기이분주。 어시무왕편고제후왈 : “은유중죄, 불가이불필벌。” 내준문왕, 수솔융거삼백승, 호분삼천인, 갑사사만오천인, 이동벌주。 십일년십이월무오, 사필도맹진, 제후함회。 왈 : “자자무태!” 무왕내작태서, 고우중서 : “금은왕주내용기부인지언, 자절우천, 훼괴기삼정, 이적기왕부모제, 내단기기선조지악, 내위음성, 용변란정성, 이열부인。 고금여발유공행천벌。 면재부자, 불가재, 불가삼!”

(주석)
1. 주(紂)-3-029-주석5 참고.
2. 자심(滋甚)-갈수록 심해지다.
3. 비간(比干)-3-032-주석7 참고.
4. 기자(箕子)-3-033-주석10 참고.
5. 태사(太師)-3-033-주석5 참고.
6. 자(疵)-3-033-주석5 참고.
7. 소사(少師)-3-033-주석6 참고.
8. 강(彊)-3-033-주석6 참고.
9. 주(周)-1-029-주석20 참고.
10. 무왕(武王)-3-032-주석31 참고.
11. 편고(徧告)-두루 알리다.
12. 제후(諸侯)-1-002-주석3 참고.
13. 은(殷)-3-001-주석1 참고.
14. 필(畢)-모두, 다함께.
15. 문왕(文王)-3-031-주석7 참고.
16. 준(遵)-따를.
17. 융거(戎車)-전차.
18. 호분(虎賁)-두 가지 의미가 있다. 첫째, 용감한 군사를 가리킨다. 둘째, 왕궁을 지키거나 군주를 호위하는 군사를 가리킨다.
19. 갑사(甲士)-광의의 의미로 군사를 가리킨다. 달리 갑옷을 입은 군사를 말한다.
20. 맹진(盟津)-3-032-주석32 참고.
21. 함(咸)-모두.
22. 자자(孶孶)-부지런히 힘쓰는 모양. 자자(孜孜)와 동일.
23. 태서(太誓)-《고문상서(尙書)》의 편명으로 달리 태서(泰誓)로 쓴다.
24. 훼괴(毁壞)-무너뜨림.
25. 3정(三正)-3가지 의미가 있다. 첫째, 하력(夏曆)은 1년의 시작이 1월이고, 은력(殷曆)은 1년의 시작이 12월이고, 주력(周曆)은 1년의 시작이 11월으로 1년의 시작이 다른데 이것을 3정이라고 한다. 둘째, 천정(天正, 농력(農曆)11월). 지정(地正, 농력12월), 인정(人正, 농력1월)을 가리킨다. 셋째, 정덕(正德), 이용(利用), 후생(厚生)을 3사(三事)라고 하는데, 3사가 바로 3정이다. 여기서는 이것의 의미를 채용하였다.
26. 이적(離逖)-소원하다.
27. 단기(斷棄)-절교하여 돌아보지 않음.
28. 음성(淫聲)-3-030-주석13 참고.
29. 정성(正聲)-아악(雅樂)으로 순수하고 바른 음악, 또는 음률에 부합하는 표준적인 소리를 가리킨다.
30. 이열(怡說)-기쁘다.
31. 발(發)-무왕을 가리킨다.
32. 공(共)-공경할 공(恭)과 동일.
33. 부자(夫子)-고대에 남자에 대한 존칭이다. 여기서는 군사들을 가리킨다.

(국역)
2년이 지나고, 주왕은 정치를 어지럽히고 포악한 행동이 날이 갈수록 심해졌고, 왕자 비간을 살해하였으며 기자를 감옥에 가뒀다. 태사 자와 소사 강은 그들의 악기를 가지고 주나라로 도망갔다. 그래서 무왕은 제후들에게 두루 알리며 말하기를 󰡒상나라는 무거운 죄를 지었으니, 다함께 정벌하지 않을 수 없다.󰡓 이에 문왕의 유훈을 좇아서 드디어 전차 300대, 용감한 무사 3,000명, 갑옷 입은 군사 45,000명을 거느리고 동쪽으로 나아가 주왕을 정벌하였다. 11년 12월 무오일에 군사들은 모두 맹진을 건넜고 제후들도 모두 모였다. 무왕이 말하기를 󰡒부지런히 힘쓰고 나태하지 마라.󰡓 무왕은 이에 〈태서〉를 작성해서 많은 군사들에게 알렸다. 󰡒지금 상나라 주왕은 여인의 말만 따르고 스스로 하늘의 천명과 단절하였으며, 스스로 그 덕을 바르게 하는 정덕, 사물이나 사람으로 하여금 효능을 발휘하게 하는 이용, 백성의 생활을 부유하게 하는 후생의 3정을 무너뜨리고, 부모형제를 멀리 하였으며, 선조가 제정한 음악을 폐지하고, 음란한 음악을 만들었으며, 순수하고 바른 음악인 아악을 변경하여 어지럽게 해서 여인을 기쁘게 하였다. 그런 까닭에 현재 나 발은 하늘의 벌을 공경하며 실행하려고 한다. 군사들은 분투하라, 다음번을 기다릴 수 없고, 다다음번은 더욱 기다릴 수 없다. 󰡓

(참고)
주나라의 군사제도-중앙군은 6군(1군은 12,500명으로 오(伍)5명, 양(兩)25명, 족(族)100명, 사(師)500명, 여(旅)2,500명, 군(軍)12,500명) 제도가 있다. 군사를 지휘하는 무관으로는 사씨(師氏), 아려(亞旅) 등의 호칭이 있었다. 군사는 보병으로 조직된 돌격대를 호분(虎賁)이라 일컬었고, 전차병도 있어서 보병과 같이 작전을 수행하였다. 전차병은 천자는 1만승을 보유하고 있었으며(萬乘之國), 제후국은 1천승을 보유하고 있었다(千乘之國). 1승(乘)에는 마부, 활 쏘는 자, 창 쓰는 자 3명이 탑승하였고 보병 25명이 예속되었다.

사기 강의 제77회보충설명


제77강, 2015, 2월, 6일 司馬遷의 《史記》강의

* 立春大吉 建陽多慶
명칭-春聯(spring festival couplets), 門對, 春貼, 對聯, 對子 ; 특징-중국 특유의 문학형식 ; 내용-시대배경, 희망, 계절... ; 시기-春節에 붙임 ; 기원-桃符(周나라 시기에 복숭아 나무로 장방형(길이 6촌, 넓이 3촌)으로 만들어 神荼(신도)와 郁壘(욱루) 라는 신의 이름을 써서 대문 양쪽에 걸어둠) ; 형식-3자, 4자, 5자, 6자, 7자, 9자 幸福吉祥,花開富貴 ; 和風吹綠柳,時雨潤春苗 ; 冬去山明水秀,春來鳥語花香 ; 爆竹聲聲辭舊歲,紅梅朶朶迎新春 
* 商과 殷
중국의 두 번째 왕조-商--《史記》〈殷本紀〉에 근거해서 殷이라 함. 殷은 왕조 명칭이 아니고 도읍지 명칭임(기원전 1600-기원전 1319에 殷으로 도읍을 옮김-기원전 1046년). 사마천의 실수. 여기에 일본학자들의 농간이 가미됨. 첫째, 중국의 역사시기를 줄여버림(기원전 1319년 이전 부정) 둘째, 중국을 대표하는 왕조가 아니고 殷墟라는 곳의 지방정권으로 전락시킴. 셋째, 그래서 중국을 대표하는 왕조는 주나라(기원전 11세기)부터라고 주장
* 小富由勤, 中富由儉, 大富由天-《道德經》; 민간 ;《鄭觀應文集》; 朱子《治家格 言》---부자되는 법一命, 二運, 三風水, 四積德, 五讀書

1.居-갑골문, 원래는 여성이 방금 아이를 낳다 ; 《説文解字》:居,蹲也。;《呂氏 春秋》〈達郁〉󰡒卒不居趙地󰡓;《荀子》〈勸學〉󰡒君子居必擇鄕󰡓;《老子》第三十 一章󰡒君子居則貴左,用兵則貴右󰡓
2.聞-갑골문, 원래는 집중해서 듣다 ;《禮記》〈大學〉󰡒心不在焉,視而不見,聽而 不聞󰡓;《史記》〈項羽本紀〉󰡒夜聞漢軍四面皆楚歌󰡓;《後漢書》〈列女傳〉󰡒妾聞 志士不飮盗泉之水, 廉者不受嗟來之食,況拾遺求利以污其行乎󰡓;《尸子》“孔子過於 盗泉,渴矣而不飮,惡其名也󰡓; 냄새맡다,《孔子家語》〈六本〉󰡒與善人居,如入芝 蘭之室,久而不聞其香,即與之化矣󰡓; 견문,《莊子》〈秋水〉󰡒且夫我嘗聞少仲尼之 聞而輕伯夷之義者,始吾弗信󰡓; 소식,《史記》〈報任安書〉󰡒網羅天下放失舊聞󰡓
3.昏-갑골문, 원래는 태양이 땅으로 떨어져서 어두워짐 ;《說文解字》󰡒昏,日冥也 󰡓; 어리석은(糊塗),《呂氏春秋》〈有度〉󰡒不昏乎其所已知,而昏乎其所未知󰡓; 昏 례,《禮記》〈昏義〉󰡒昏禮者,將合姓之好,以事宗廟,而下以繼後世也󰡓; 昏睡狀 態
4.暴-갑골문, 원래는 사슴 가죽을 벗겨서 태양에 말리는 것 ;《廣韵》󰡒暴,日干也 󰡓; 드러내다,《史記》〈報任安書〉󰡒其所摧敗,功亦足以暴於天下矣󰡓; 맹렬하게,《史記》〈伯夷列傳〉󰡒暴戾恣睢,聚黨數千人横行天下󰡓
5.虐-갑골문, 원래는 사람을 먹으려고 입을 크게 벌리고 있는 호랑이 ; 虍+爪=虐, 호랑이 발톱으로 사람을 상하게 하다 ; 학대, 잔혹,《孟子》〈公孫丑上〉󰡒民之憔 悴於虐政,未有甚於此時者也󰡓
6.滋-갑골문, 원래는 실로 짠 물건을 염색하는 연못에 담궈서 물 들이는 것 ;《說文 解字》󰡒滋,益也󰡓;《呂氏春秋》〈明理〉󰡒草木庳小不滋󰡓;《史記》〈屈原賈生列 傳〉󰡒不获世之滋垢󰡓
7.殺-갑골문, 원래는 죽일 사람 허벅지에 표시한 기호 ;《墨子》〈三辯〉󰡒武王勝殷 殺紂󰡓;《孟子》〈梁惠王〉󰡒殺人以梃與刃, 有以異乎?󰡓; 陶潜《桃花源記》󰡒設酒 殺鷄作食󰡓 ; 弑-󰡒下殺上󰡓
8.囚-갑골문, 원래는 특정 공간에 죄수 또는 노예를 가둠 ; 人+囗(圍)=囚 ;《爾 雅》󰡒囚,拘也󰡓;《史記〈報任安書〉󰡒韓非囚秦󰡓;《韓非子》〈難四〉󰡒景公乃囚 陽虎󰡓
9.疵-갑골문, 원래는 피부에 나타난 반점 ; 먹는 것과 관계된 병,《説文解字》: 疵,病也 ; 결점(吹毛求疵),《韩非子》󰡒不吹毛而求小疵󰡓; 瑕疵
10.抱-원래는 두 팔로 상대방 온몸을 껴안는 것 ;《史記》〈魏公子列傳〉󰡒嬴乃夷 門抱關者󰡓;《韩非子》〈和氏〉󰡒和乃抱其璞而哭於楚山之下󰡓
11.樂-갑골문, 원래는 나무틀에 현을 매달고 연주하는 ; 즐겁다,《論語》〈述而〉󰡒 其爲人也,發憤忘食,樂以忘憂,不知老之將至云耳󰡓;《論語》〈學而〉󰡒有朋自遠 方來, 不亦樂乎󰡓;《史記》〈滑稽列傳〉󰡒酒極則亂,樂極則悲,萬事盡然,言不可 極,極之而衰󰡓; 노래하는, 연주,《孟子》󰡒獨樂樂,與衆樂樂,孰樂?󰡓; 음악,《說 文解字》󰡒樂,五聲八音總名󰡓;《禮記》〈樂記〉󰡒樂者,天地之和也󰡓
12.奔-갑골문, 원래는 팔을 흔들며 빨리 걸어가다 ;《爾雅》〈釋宮〉󰡒中庭謂之走, 大路謂之奔󰡓;《史記》〈司馬相如列傳〉󰡒文君夜亡奔相如󰡓; 奔女, 私奔(女子隨男 人),《內記》〈内則〉󰡒奔者爲妾󰡓; 自由奔放
13.徧-遍과 동일,普遍 ;《史記》〈魏公子列傳〉󰡒公子引侯生坐上坐, 遍贊賓客󰡓
14.殷-갑골문, 원래는 귀족이 임신한 부인을 위해서 음악을 연주하게 하여 태아를 즐겁게 함 ; 부유, 간절, 검 붉은색 ; 풍성,《說文解字》󰡒殷,作樂之盛稱殷󰡓按..󰡒 殷者, 舞之容, 殳者, 舞之器󰡓; 크다, 많다,《廣雅》󰡒殷,大也,衆也󰡓;《三国志》〈諸葛亮傳〉󰡒民殷國富󰡓; 제사 종류, 殷際(풍성한 제사)
15.重-첫째, 金文, 壬짊어지다+東=重, 등에 무거운 짐을 메다 ; 둘째, 漢代, 千+里 =重, 사람이 천리를 가다 ;《孟子》權然後知輕重 ;《史記》〈平原君虞卿列傳〉󰡒重 於九鼎󰡓
16.罪-갑골문, 원래는 범법행위 ;《說文解字》󰡒辠,犯法也󰡓秦以辠似皇字,改用 罪。; 諸葛亮《出師表》󰡒治臣之罪󰡓;《孟子》〈公孫丑下〉“此則寡人之罪也󰡓;《韓 非子》〈五蠹〉󰡒有過不罪,無功受賞,雖亡不變亦可乎?󰡓
17.畢-갑골문, 원래는 그물을 쥐고 새로 잡음 ; 끝나다,《史記》〈項羽本紀〉󰡒入前 爲壽, 壽畢,請以舞劍, 因擊沛公於坐, 殺之󰡓

2015년 1월 30일 금요일

김영환교수의 동양고전아카데미 제77회 고전 무료강좌


金榮煥敎授의 『東洋古典아카데미』 제77회 古典 無料講座

1. 일시 : 2015년 2월 6일(금) 오후 7시~9시
2. 장소 : 시청앞 덕제빌딩 303호(시청역 7번출구, 직진 30미터 파리바게트 옆)
3. 강사 : 남서울대 중국학과 김영환 교수
  중화민국 국립대만대학 역사학대학원 / 문학석사, 문학박사
  동양고전아카데미 / 원장
  대외경제정책연구원 중국전문가포럼 / 중국전문가
  한자교육연구회, 대한검정회 / 이사, 한자자격검정시험 출제위원
  비영리민간단체 사회공헌 다사랑월드 / 대표이사
4. 대상 : 제한 없음
5. 교재 : 김영환,《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사기(史記) 1》,서울, 경인문화사, 2013년.

사기 강의 제75회 76회 보충설명


16. 取-갑골문, 원래는 사냥물 또는 포로의 왼쪽 귀를 자르다 ;《周禮》󰡒大獸公之, 小禽私之, 獲者取左耳󰡓;《荀子》〈勸學〉󰡒青, 取之于藍, 而青于藍.,冰,水爲之, 而寒于水󰡓
17. 復-갑골문, 원래는 성문을 나갔다가 다시 돌아옴 ;《管子》〈牧民〉󰡒不行不可 復者 ;《史記》〈司馬相如傳〉󰡒王辭而不復󰡓;《史記》〈田單列傳〉󰡒燕日敗亡, 卒至河上,而齊七十餘城皆復爲齊󰡓;《史記》〈項羽本紀〉󰡒得復見將軍于此󰡓; 중 첩되다,《史記》〈秦始皇本紀〉󰡒五帝不相復,三代不相襲󰡓
18. 屋-尸앉다+至누워 휴식하다=屋방안에 앉아서 휴식(잠자다) ; 古人稱夫妻之臥房 爲“室”;稱一般起居坐卧之房間爲“屋”;稱妾住之屋子爲“房” ; 家 ; 室友와 同屋
19. 鳥-갑골문, 원래는 나는 禽 ;《說文解字》󰡒鳥,長尾禽總名也󰡓; 욕하다-鳥, 鳥 人 ; 鷄-妓와 발음 동일
20. 色-갑골문, 두 사람이 성행위하는 모습 ;《孟子》〈告子上〉󰡒食、色,性也󰡓; 《孟子》〈梁惠王下〉󰡒寡人有疾,寡人好色󰡓;白居易《琵琶行(幷序)》󰡒年長色衰, 委身爲賈人婦󰡓
21. 赤-갑골문, 원래는 불로 죄인을 태우는 형벌 ; 흠이 없는 또는 아무것도 없 는, 순수한,《孟子》〈離樓下〉󰡒大人者,不失其赤子之心者也󰡓;《資治通鑑》󰡒王 者視四海如一家,封域之内,皆朕赤子󰡓;《說文解字》󰡒赤,南方色也󰡓
22. 聲-갑골문, 돌을 매달아 때리고 소리를 듣다 ;《史記》〈貨殖列傳序〉󰡒耳目欲 極聲色之好,口欲窮芻豢之味󰡓;《孟子》〈離樓下〉󰡒故聲聞過情,君子恥之󰡓
23. 魄-원래는 사람의 빈 껍데기
魂-陽氣, 神, 天, 정신, 上 ; 魄-陰氣, 靈, 地, 육체, 下
24. 未-갑골문, 나뭇잎은 무성하고 열매가 안 열림 ;《史記》〈項羽本紀〉󰡒未有封 侯之賞󰡓; 諸葛亮《出師表》󰡒未嘗不嘆息󰡓


제75강, 2015, 1월, 23일 司馬遷의 《史記》강의
* 姜太公-姓姜, 氏呂, 名尙, 別名望, 字子牙, 別字牙, 別號飛熊, 封太公(齊나라 시 조), 官太師(周나라), 尊師尙父, 俗姜太公, 강태공-한가롭게 낚시하는 사람 : 太公 望 (?) ; 병법,《六韜》; 黃石公의《三略》과 구분
* 중국 인터넷상에서 가장 많이 사용된 용어-훈남-暖男 ; 귀엽고 예쁘게 행동-萌 萌噠
*《爾雅》〈釋親〉“生己者爲父母,父之父爲(即祖父),祖父之父爲曾祖,曾祖之父 爲高祖,高祖之父爲天祖,天祖之父爲烈祖,烈祖之父爲太祖,太祖之父爲遠祖,遠 祖之父爲鼻祖。”
한국-9雲祖-8仍祖-7昆祖-6來祖-5玄(顯)祖-4高祖-3曾祖-2(祖父)-1(考,禰)- 我
*《史记》〈陈涉世家〉“且壯士不死則已,死即擧大名耳,王侯將相寧有種乎?”
(1198,고려, 노비 만적󰡒(王侯)將相寧有種呼󰡓-《高麗史》,김종서,정인지,
시대를 앞서간 민주주의 선각자


제76강, 2015, 1월, 30일 司馬遷의 《史記》강의
* 벼에 대한 정리
稻-벼 ; 禾-곡물(쌀)
總-벼(볏단) 전체 ; 銍(질)-벼 이삭, 낫 ; 秸(갈)-벼 이삭의 겉잎을 추려낸 것, 볏짚 ; 粟-벼 이삭의 껍질을 찧지 않은 곡식 ; 米-벼 이삭의 껍질을 찧은 곡식(현미) ; 白米-米를 재차 도정한 것
* 신발에 대한 정리와 惠化洞의 유래-혹시 鞋靴 ?
鞋-목이 짧은 신발, 짚신, 평상시 ; 靴-목이 긴 신발, 가죽신, 말 탈 때 ; 나막신 屧(섭) ; 着服과 着靴
古人以草爲屨(짚신 구),皮为履,後唐馬周始以麻爲之,即鞋也.
鞋脚(鞋襪(靺)-小妾第一次拜見長妻時所敬贈的見面禮, 親手做的.
* 하바드대학이 선정한 세계 최고의 고등학교
존 필립스, 1781년, 『필립스 엑시터아카데미』
󰡒지식이 없는 선함은 약하고, 선함이 없는 지식은 위험하다󰡓
1 테이블에 10명씩, 독서-토론-질문-분석으로 공부 ; 지식은 나눈다
지성엘리트가 아닌 인성엘리트 배출이 목표 ; 이 학교의 출석부가 Facebook

〈雍也〉
子曰:「雍也可使南面。」
옹야-冉雍, 冉耕(伯牛), 冉雍(仲弓), 冉求(子有) 모두 孔門十哲, 一門三賢
주장-學而優則仕
可-해도 된다, 能(할 줄 안다)과 비교 ; 南面-天子位, 尊位, 官位
仲弓問子桑伯子。子曰:「可也簡。」仲弓曰:「居敬而行簡,以臨其民,不亦不可乎?居簡而行簡,無乃大簡乎?」子曰:「雍之言然。」
仲弓-염옹 ; 子-공자 ; 桑伯子:인명,알려진 바가 없음 ; 可-괜찮고, 可以 ; 簡-간단명료, 번잡하지 않음 ; 居敬-사람됨이 엄숙 성실, 자신에게 엄격함을 요구 ; 行簡-일처리가 간단명료, 번잡하지 않음 ; 臨-면림, 대면, 다스리다의 의미 ; 不亦不可乎-또한 괜찮지 않은 건 아닌가요(괜찮나요?) ; 居簡-자신에게는 대충대충 ; 無乃-어찌~ 한 것은 아니다 , 豈不是 ; 大-太 ; 然-맞다, 그렇다 

2015년 1월 23일 금요일

김영환교수의 동양고전아카데미 제76회 고전 무료 강좌


金榮煥敎授의 『東洋古典아카데미』 제76회 古典 無料講座

1. 일시 : 2015년 1월 30일(금) 오후 7시~9시
2. 장소 : 시청앞 덕제빌딩 303호(시청역 7번출구, 직진 30미터 파리바게트 옆)
3. 강사 : 남서울대 중국학과 김영환 교수
  중화민국 국립대만대학 역사학대학원 / 문학석사, 문학박사
  동양고전아카데미 / 원장
  대외경제정책연구원 중국전문가포럼 / 중국전문가
  한자교육연구회, 대한검정회 / 이사, 한자자격검정시험 출제위원
  비영리민간단체 사회공헌 다사랑월드 / 대표이사
4. 대상 : 제한 없음
5. 교재 : 김영환,《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사기(史記) 1》,서울, 경인문화사, 2013년.

사기 강의 제74회 보충 설명 1


제74강, 2015, 1월, 16일 司馬遷의 《史記》강의
* 涸澤之蛇-《韓非子》〈說林上〉(水蛇裝神):성실한 사람은 이용당하고 간교한 사람은 교묘한 방법으로 이익을 얻는 것을 비유함.
* 胡慶餘堂國藥號-中國, 杭州, 淸代, 胡雪岩 ; 북-同仁堂 , 남-胡慶餘堂

1. 先-갑골문, 원래는 다른 사람 앞에 걸어감 ;《漢書》〈項藉傳〉󰡒先發制人,後發 制于人󰡓
2. 賞-원래는 재물로 상을 줌 ; 중시, 尙과 동일 ; 尙펼쳐놓다+貝재물=賞탁자위에 재물을 펼쳐놓다 ; 償갚다, 보상하다 ;《左傳》襄公十四年󰡒善則賞之󰡓;《史記》 〈項羽本紀〉󰡒未有封侯之賞󰡓;《韓非子》〈外儲說右上〉“信賞必罰󰡓
3. 定-갑골문, 원래는 전쟁이 끝나고 집으로 돌아 옴 ;《說文解字》󰡒定,安也󰡓; 《禮記》〈曲禮〉󰡒昏定而晨省󰡓;《尙書》󰡒以閏月定四時成歲󰡓;《史記》〈留侯世 家〉󰡒天下屬安定,何故反乎?󰡓-毛澤東󰡒革命無罪,造反有理󰡓;《史記》〈報任安 書〉󰡒要之,死日然后是非乃定󰡓
4. 尙-원래는 펼쳐놓다 , 햇빛이 들어오는 창문 집 ; 존중,《後漢書》〈張衡傳〉󰡒 雖才高于世,而無驕尚之情󰡓; 추구,《禮記》〈表記〉󰡒君子不自大其事,不自尙其 功󰡓
5. 總-원래는 묶다 ;《禮記》〈内則〉󰡒鷄初鳴,咸盥漱,櫛、縱,笄、總󰡓; 나락(곡 식),《書經》〈禹貢〉󰡒五百里甸服,百里賦納總󰡓-5服제도(侯服、甸服、綏服、要 服、荒服) 孔(安國)傳:「禾稿曰總,入之供飼國馬」; 總髮(童年,幼年, 總角); 總角之好(幼年의 朋友, 總角之交)
6. 爾-갑골문, 원래는 여러 개 화살을 집중 발사 , 창문의 꽃무늬, 你의 본래 글자 ; 당신, 이와 같이, 그, 뿐이다而已, 가까이 近 ;《孟子》󰡒爾爲爾,我爲我󰡓
7. 衆-갑골문, 원래는 햇볕 아래서 노동하는 사람 ;《國語》〈周語〉󰡒人三爲衆󰡓; 《論語》〈衛靈公〉󰡒衆惡之, 必察焉󰡓; 군대,《史記》〈平原君虞卿列傳〉󰡒率數萬 之衆󰡓;《資治通鑑》󰡒今寇衆我寡, 難以持久󰡓; 衆寡(少)不敵
8. 庶-갑골문, 원래는 집에서 불을 피워 요리하는 것 ;《說文解字》󰡒庶,屋下衆也 󰡓; 많은,《莊子》〈漁夫〉󰡒寒暑不時,以傷庶物󰡓; 거의,《孟子》〈梁惠王下〉󰡒 王之好樂甚,則齊國其庶幾乎?󰡓;《史記》〈秦始皇本紀〉󰡒寡人以爲善,庶幾息兵 革󰡓; 서자,《韓非子》〈八經〉󰡒分勢不貳,庶適(嫡)不爭󰡓
9. 舟-갑골문, 원래는 나무 배, 󰡒狹長者爲舟,寬大者爲船”;《考工記》〈總目〉󰡒作 舟以行水󰡓; 艇(거룻배(돛없는), 小) , 舶(장삿배, 中大), 艦(싸움배, 大) ; 潛水艦 (艇) ; 大舶
10. 楫-《韵會》󰡒短曰楫, 長曰棹󰡓
11. 斬-갑골문, 원래는 죄수를 수레에 태우고 사형장에 가서 사형함 ;《釋名》〈釋 喪制》󰡒斫頭曰斬,斬要曰要斬󰡓; 陵(凌)遲處斬(死)
12. 流-원래는 태아 출산시 양수가 흐름 ;《莊子》󰡒順流而東行,至于北海󰡓; 학파, 《漢書》〈藝文志〉󰡒道家者流,蓋出于史官󰡓; 귀양,《史記》〈屈原賈生列傳〉󰡒雖 放流󰡓
13. 魚-갑골문, 원래는 물고기 ;《說文解字》󰡒魚尾與燕尾相似󰡓;《史記》〈周本 紀〉󰡒白魚躍入王舟中󰡓
14. 躍-足새발+翟날개 퍼덕이다=躍새가 날개를 퍼덕이며 반은 뛰고 반은 나는 모 습 ;《山海經》〈北山經〉󰡒有鳥焉, 其狀如雌雉而人面, 見人則跃󰡓
15. 俯-원래는 머리를 숙이다 ;《禮記》〈曲禮上〉󰡒俯而納履󰡓; 王羲之《蘭亭集 序》󰡒仰觀宇宙之大,俯察品類之盛󰡓;《孟子》〈梁惠王上〉󰡒必使仰足以事父母, 俯足以畜妻子󰡓

2015년 1월 16일 금요일

김영환교수의 동양고전아카데미 제75회 고전 무료강좌


金榮煥敎授의 『東洋古典아카데미』 제75회 古典 無料講座

1. 일시 : 2015년 1월 23일(금) 오후 7시~9시
2. 장소 : 시청앞 덕제빌딩 303호(시청역 7번출구, 직진 30미터 파리바게트 옆)
3. 강사 : 남서울대 중국학과 김영환 교수
  중화민국 국립대만대학 역사학대학원 / 문학석사, 문학박사
  동양고전아카데미 / 원장
  대외경제정책연구원 중국전문가포럼 / 중국전문가
  한자교육연구회, 대한검정회 / 이사, 한자자격검정시험 출제위원
  비영리민간단체 사회공헌 다사랑월드 / 대표이사
4. 대상 : 제한 없음
5. 교재 : 김영환,《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사기(史記) 1》,서울, 경인문화사, 2013년.

사기 강의 제 73회 보충설명 2


9. 木-갑골문, 원래는 땅에 뿌리를 내리고 있는 나무 ; 《春秋繁露》󰡒木者,春生之 性。農之本也󰡓;《莊子》〈山木〉󰡒莊子行于山中,見大木,枝葉盛茂󰡓;《孟子》 〈盡心上〉󰡒舜之居深山之中,與木石居,與鹿豕游󰡓;《論語》〈公冶長〉󰡒朽木不可 雕也󰡓;《莊子》〈馬蹄〉󰡒我善治木,曲者中鉤,直者應繩󰡓
10. 主-갑골문, 원래는 나무를 구멍에 끼운 것 ; 柱의 본래 글자 ; 중시하다,《論 語》〈子罕〉󰡒子曰:“主忠信。無友不如己者。過則勿憚改”; 관장하다,《文心雕龍》〈史傳〉󰡒軒轅之時,史有蒼詰,主文之職󰡓
11. 載-금문, 원래는 죄인을 수레에 태워서 백성들에게 보여준 후에 형벌을 가하는 ;《說文解字》󰡒載,乘也󰡓;《史記》〈河渠書〉󰡒陸行載車,水行載舟󰡓; 일년,《爾 雅》〈釋天〉󰡒夏曰歲,商曰祀,周曰年, 夫有勛而不廢,有績而載,唐虞曰載󰡓;《史 記》〈文帝本紀〉󰡒漢興,至孝文四十有餘載󰡓; 오르다, 董仲舒《擧賢良對策三》󰡒 身寵而載高位,家温而食厚祿󰡓; 제사 종류 ; 기록
12. 車-갑골문, 원래는 바퀴가 있고 소나 말에 의지하여 움직이는 전투공구 ;《說 文解字》󰡒車,輿論之總名。夏后時奚仲所造󰡓;《史記》〈陳涉世家〉󰡒比至陳,車 六七百乘,騎千餘,卒數萬人󰡓;《史記》〈秦始皇本紀〉󰡒車同軌,書同文字󰡓; 장 기, 사람이 동력이면 거, 그 나머지는 차
13. 軍-금문, 원래는 전차와 사병이 균등하게 배치됨 ;《周禮》〈小司徒〉󰡒五旅爲 師,五師爲軍󰡓;《周禮》〈夏官〉󰡒凡制軍,萬有二千五百人爲軍。王六軍,大國三 軍,次國二軍,小國一軍󰡓;《説文解字》󰡒軍,圜圍也。四千人爲軍󰡓;《三國志》〈諸葛亮傳〉󰡒亮身率諸軍攻祁山󰡓
14. 發-갑골문, 원래는 손으로 표창을 들고 야수나 적을 향하여 던짐 ; 髮이 본래 자 ; 쏘다,《史記》〈李將軍列傳〉󰡒其射,見敵急,非在數十步之内,度不中不發, 發即應弦而倒󰡓;《史記》〈孫子吳起列傳〉󰡒暮見火而俱發󰡓; 歐陽脩《歸田錄》󰡒 見其發矢十中八九󰡓; 선포하다,《孟子》〈梁惠王上〉󰡒今王發政施仁, 使天下仕者皆 立于王之朝󰡓; 두발,《蘇武古詩》󰡒結髮成夫妻󰡓(注)“結髮始成人也。謂男年二十, 女年十五, 時取笄冠爲義也”
15. 奉-원래는 두 손으로 옥을 바치다 ;《莊子》〈說劍〉󰡒太子乃使人以千金奉莊 子,莊子弗受󰡓; 높이 들다
16. 專-갑골문, 원래는 손으로 옷감 짜는 도구를 작동하는 것 ;《孟子》〈告子上〉 󰡒不專心致志則不得也󰡓;《漢書》󰡒主弱臣强,專制擅權󰡓
17. 告-갑골문, 원래는 소를 바치고 기도하는 것 ;《呂氏春秋》〈贊能〉󰡒敢以告于 先君󰡓;《列子》〈楊朱〉󰡒不告而娶󰡓; 諸葛亮《出師表》󰡒不效則治臣之罪,以告 先帝之靈󰡓;《史記》〈項羽本紀〉󰡒項伯乃夜馳之沛公軍,私見張良,具告以事󰡓;《禮記》󰡒夫爲人子者,出必告,反必面󰡓
18. 司-갑골문, 원래는 권위의 지팡이+심문=사건을 처리함 ; 관청, 장악, 담당하 다......
19. 馬-갑골문 ; 項羽 烏騅馬, 呂布 赤兔馬, 劉備 的盧馬, 唐太宗 昭陵六駿(特勒驃, 靑騶, 什伐赤, 颯露紫, 拳毛, 白蹄烏), 汗血马 ; 馬虎, 塞翁失馬, 單槍匹馬, 路遙知馬 力......
20. 空-《管子》〈五輔〉󰡒倉禀實而囹圄空󰡓;《史記》〈貨殖列傳〉󰡒此非空言也󰡓
21. 節-원래는 대나무 마디 ; 조절, 절제... 형벌의 일종 節解-사지 관절 부분을 자 르는 것 ; 예절,《論語》〈微子〉󰡒長幼之節󰡓; 符節(사신이 지니고 신분을 증명 함)《漢書》〈蘇武傳〉󰡒持節送匈奴使󰡓; 절약,《荀子》〈無論〉󰡒强本而節用,則 天不能貧󰡓
22. 齊-갑골문, 원래는 벼나 보리 싹 이 가지런히 자란 모양 ; 가지런히, 함께, 전 부...... ;《論語》〈述而〉󰡒子之所愼:齊,戰,疾󰡓;《禮記》〈少儀〉󰡒凡齊,執之 以右,居之以左
23. 栗-갑골문, 원래는 껍질에 가시가 많은 열매 ; 밤, 떨다《論語》〈八佾〉󰡒宰我對曰: 夏后氏以松,殷人以柏,周人以栗,曰:使民戰栗󰡓;《戰國策》〈楚策〉󰡒襄王聞之,顔色變 作,身体戰栗󰡓;《韓非子》〈初見秦〉󰡒戰戰栗栗,日慎一日󰡓
24. 信-원래는 진심, 성의 ;《墨子經》󰡒信,言合于意也󰡓;《白虎通》〈情性〉󰡒信者,誠 也。專一不移也󰡓;《禮記》〈經解〉󰡒民不求其所欲而得之謂之信󰡓
〈公冶長〉
子曰:「已矣乎!吾未見能見其過,而內自訟者也。」
已矣乎-아 끝났구나(절망이다) ; 內-내심 ; 訟-꾸짖다, 질책하다
子曰:「十室之邑,必有忠信如丘者焉,不如丘之好學也。」
室-家, 戶 ; 如-같을 ; 丘-공자 ; 好學-배우기를 좋아하는

2015년 1월 10일 토요일

김영환교수의 동양고전아카데미 제 74회 고전 무료강좌


金榮煥敎授의 『東洋古典아카데미』 제74회 古典 無料講座

1. 일시 : 2015년 1월 16일(금) 오후 7시~9시
2. 장소 : 시청앞 덕제빌딩 303호(시청역 7번출구, 직진 30미터 파리바게트 옆)
3. 강사 : 남서울대 중국학과 김영환 교수
  중화민국 국립대만대학 역사학대학원 / 문학석사, 문학박사
  동양고전아카데미 / 원장
  대외경제정책연구원 중국전문가포럼 / 중국전문가
  한자교육연구회, 대한검정회 / 이사, 한자자격검정시험 출제위원
  비영리민간단체 사회공헌 다사랑월드 / 대표이사
4. 대상 : 제한 없음
5. 교재 : 김영환,《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사기(史記) 1》,서울, 경인문화사, 2013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