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7월 10일 금요일

김영환교수의 동양고전아카데미 제94회 고전 무료강좌


金榮煥敎授의 『東洋古典아카데미』 제94회 古典 無料講座

1. 일시 : 2015년 7월 17일(금) 오후 7시~9시
2. 장소 : 시청앞 덕제빌딩 303호(시청역 7번출구, 직진 파리바게트 옆)
3. 강사 : 남서울대 중국학과 김영환 교수
  한학 수학
  중화민국 국립대만대학 역사학대학원 / 문학석사, 문학박사
  동양고전아카데미 / 원장
  대외경제정책연구원 중국전문가포럼 / 중국전문가
  한자교육연구회, 대한검정회 / 이사, 한자자격검정시험 출제위원
  비영리민간단체 사회공헌 다사랑월드 / 대표이사
  아시아문화경제연구원 / 이사
4. 대상 : 제한 없음
5. 교재 : 김영환,《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사기(史記) 1》,서울, 경인문화사, 2013년.
6. 하절기에는 司馬遷의 발자취를 따라가는 중국여행도 계획하고 있습니다.
7. 참고 : 페이스북과 구글 블로그에 매주 공지사항과 자료가 업데이트되고 있습니다.

사기 강의 제93회 보충설명


제93강, 2015, 7월, 10일 司馬遷의 《史記》강의

* 터키 국민은 왜 한국을 형제의 나라라고 그럴까?
(柔然-突厥語국가(초생달, 별, 늑대 신화-아제르바이잔, 카자흐스탄, 키르키스탄, 터키, 사이프러스, 투르크메니스탄, 우즈베키스탄)-터키)-이슬람의 매장풍습(화장, 이장)과 관련
* 이슬람사원의 尖塔(이슬람청, 부호, 장군급 이상, 술탄(황제)

1. 遂-원래는 산에 올라가서 채집하다 ; 도망가다, 따라가다, 이르다, 성취하다 ; 성공하다,《史記》〈報任安書〉󰡒四者無一遂󰡓; 마침내,《史記》〈廉頗藺相如列傳〉󰡒趙王於是遂遣相如奉璧西入秦󰡓;《三國志》〈諸葛亮傳〉󰡒曹操比於袁紹,則名微而衆寡,然操遂能克紹,以弱爲强者󰡓; 半身不隨(따르다)와 半身不遂(如意)

2015년 6월 21일 일요일

우중명절


우중명절

오늘같이 비가 오는 날이면 00선배가 생각난다.
그 선배는 비 오는 날은 우중명절(雨中名節) 이라고 그랬다.
그리고 나와 친구들에게 연락을 했다.
거리불문(距離不問), 청탁불문(淸濁不問)하고,
우중명절(雨中名節)에 쐬주 한 잔 걸치자고.

대학시절 학교에 가다가도 비만 오면 그 선배의 연락을 기다렸다.
귀신에 홀린 듯이 흑석동 중대 앞 어느 허름한 한옥 집 마루에 모여서,
두꺼비 몇 마리와 전구지 지지미에 진한 담배 연기를 내뿜으며 비를 감상했다.
그 선배는 매혹의 바리톤 목소리로 명태를 열창하고,
나는 꼴갑지 않게 이백(李白)의 장진주(將進酒)를 중국어로 읽었지.

어느 날 그 선배는 세상 더럽다고 먼저 하늘나라로 가셨다.
자기 흔적은 다 태워서 한강에 뿌려달라는 유언만 남기고......
그날도 비가 오는 우중명절(雨中名節)이었는데,
오늘은 우연히도 비가 오는 단오절(端午節) 이구나.
선배님 잘 계시지요! 거기도 비가 오나요?

                                                            (2015,6,20, 비 내리는 단오날, 김영환)

2015년 6월 20일 토요일

김영환교수의 동양고전아카데미 제93회 고전 무료강좌


金榮煥敎授의 『東洋古典아카데미』 제93회 古典 無料講座

1. 일시 : 2015년 7월 10일(금) 오후 7시~9시
2. 장소 : 시청앞 덕제빌딩 303호(시청역 7번출구, 직진 파리바게트 옆)
3. 강사 : 남서울대 중국학과 김영환 교수
  한학 수학
  중화민국 국립대만대학 역사학대학원 / 문학석사, 문학박사
  동양고전아카데미 / 원장
  대외경제정책연구원 중국전문가포럼 / 중국전문가
  한자교육연구회, 대한검정회 / 이사, 한자자격검정시험 출제위원
  비영리민간단체 사회공헌 다사랑월드 / 대표이사
  아시아문화경제연구원 / 이사
4. 대상 : 제한 없음
5. 교재 : 김영환,《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사기(史記) 1》,서울, 경인문화사, 2013년.
6. 하절기에는 司馬遷의 발자취를 따라가는 중국여행도 계획하고 있습니다.
7. 참고 : 페이스북과 구글 블로그에 매주 공지사항과 자료가 업데이트되고 있습니다.


* 김영환교수님의 개인적인 사정으로 2주간 휴강하고 7월 10일에 강의합니다.

사기 강의 제 92회 보충설명


7. 拜-갑골문, 원래는 절하다 ; 임명하다,《史記》〈廉頗藺相如列傳〉󰡒拜相如爲上大夫󰡓; 절하다,《論語》〈陽貨〉󰡒孔子時其亡也,而往拜之󰡓; 9拜《周禮》“一曰稽首,二曰頓首,三曰空首,四曰振動,五曰吉拜,六曰凶拜,七曰奇拜,八曰褒拜,九曰肅拜”
8. 乃-갑골문, 원래는 여성의 가슴 ; 厥, 其, 是, 於是, 才, 就, 竟然
9. 揖-원래는 손을 모아 절하다 ;《水滸全傳》󰡒自家拜揖,願求恩官高姓大名󰡓; 한마음으로, 오로지,《史記》〈秦始皇本紀〉󰡒普天之下,搏心揖志󰡓
10. 從-갑골문, 원래는 두 사람이 같이 걸어가는 모양 ; 따르다,《淮南子》〈泛論〉󰡒禽獸可羈(勒)而從也󰡓
11. 至-갑골문, 원래는 집으로 돌아와 누워 휴식하는 ; 到의 본래 자, 交의 거꾸로 된 모양 ;《說文解字》󰡒至,鳥飛從高下至地也󰡓;《荀子》〈勸學〉󰡒故不積跬步, 無以至千里󰡓:《老子》〈小國寡民〉󰡒民至老死不相往来󰡓
12. 商-갑골문, 원래는 둘 이상이 함께 형량을 상의하다 ; 坐商은 賈(고), 行商은 商 ; 장사《史記》〈貨殖列傳〉󰡒商不出則三寶(糧食, 器物, 財貨)絶󰡓
13. 國-갑골문, 원래는 무력으로 일정지역을 지킴 ; 夏-농사를 짓는 사람들이 모여사는 자연촌락 ; 商-제후가 분봉한 지역 ; 西周-囗통치범위(封邑), 戈군주의 아들 과 친척이 창을 들고 지킴, 口궁전의 성벽, 一군주가 칼을 들고 통치 ; 東周-囗 영토,口 인구, 戈 병기,一 토지,; 後漢-간략화해서 囯, 囗은 영토, 王은 󰡒普天之下莫非王土” ; 邦,《論語》〈微子〉󰡒丘也聞有國有邦者󰡓;《說文解字》“邑,國也。”
14. 百-갑골문, 원래는 말을 다하지 못했음
15. 姓-氏, 姓氏《玉篇》󰡒秦漢以前, 姓和氏不同, 姓爲氏之本, 氏自姓出。夏、商、周三代, 氏是姓的支系, 用以區别子孫之所由出生󰡓;《通志》〈氏族略〉󰡒三代之前, 姓氏分而爲二。男子稱氏, 婦人稱姓。氏所以别貴賤, 貴者有氏。賤者有名無氏。姓所以别婚姻,故有同姓異姓庶姓之别。氏同姓不同者,婚姻可通;姓同氏不同者,婚姻不可通(天下同姓是一家,故而同姓不婚)。三代之後,姓氏合而爲一󰡓;《史記》〈劉敬叔孫通列傳〉󰡒賜姓劉氏, 拜爲郎中󰡓; 顧炎武《日知錄》󰡒姓、氏之稱, 自太史公始混而爲一, 本紀於秦始皇則曰姓趙氏, 於漢高祖則曰姓劉氏󰡓; 씨를 새로 정하는 경우-邑、官職、祖父의 諡號 또는 字를 사용함 ; 秦漢-姓氏合一
16. 咸-갑골문, 원래는 부락민 모두가 창을 들고 적을 방어함 ; 陶淵明《桃花源記》󰡒村中聞有此人,咸來問訊󰡓
17. 待-원래는 기다리다 ; 彳(조금 걸을 척)+寺=待 ;《左傳》〈隱公元年〉󰡒多行不義, 必自斃, 子姑待之󰡓;《史記》〈項羽本纪〉󰡒吾入關, 秋毫不敢有所近, 籍吏民, 封府庫, 而待將軍󰡓
18. 郊-원래는 도시와 시골의 경계지역 ; 《說文解字》󰡒郊,距國百里爲郊, 從邑,從交󰡓; 邑指城邑。交指相交 ;《爾雅》〈釋地〉“邑外謂之郊,郊外謂之牧,牧外謂之野,野外謂之林。”;《周禮》“郊,距國百里爲郊。; 〉王畿〉〉城〉邑〉〉牧〉〉林〉
19. 使-갑골문, 원래는 중요한 임무를 띠고 특별히 파견된 사람(吏와 갑골문 동일);《戰國策》〈齊策〉󰡒梁使三反,孟嘗君固辭不往也󰡓;《論語》〈學而〉󰡒道千乘之 國, 敬事而信, 節用而愛人,使民以時󰡓;《史記》〈魏公子列傳〉󰡒魏王使將軍晋鄙將十萬衆救趙󰡓
20. 群-갑골문, 원래는 목동이 손에 채찍을 들고 소리쳐 모으는 것 ; 《說文解字》󰡒群,輩也󰡓;《論語》〈衛靈公〉󰡒君子矜而不爭,群而不黨󰡓
21. 臣-갑골문, 원래는 머리를 숙일 때 눈의 모양(눈 깔아라) ; 《說文解字》󰡒臣,牽也。事君也。象屈服之形󰡓;《國語》〈晉語〉󰡒事君不貳是謂臣󰡓; 남성노예(男曰臣, 女曰妾-臣妾) ; 굴복
22. 告-갑골문, 원래는 소를 바치고 기도하는 것 ;《呂氏春秋》〈贊能〉󰡒敢以告于先君󰡓;《列子》〈楊朱〉󰡒不告而娶󰡓; 諸葛亮《出師表》󰡒不效則治臣之罪,以告先帝之靈󰡓;《史記》〈項羽本紀〉󰡒項伯乃夜馳之沛公軍,私見張良,具告以事󰡓;《禮記》󰡒夫爲人子者,出必告,反必面󰡓
23. 語-원래는 연설하다 ; 《說文解字》󰡒語,論也󰡓;《論語》〈鄕黨〉󰡒食不語,寢不言󰡓;《論語》〈述而〉󰡒子不語:怪、力、亂、神󰡓;《史記》〈陳涉世家〉󰡒旦日,卒中往往語,皆指目陳胜󰡓;《穀梁傳》僖公二年󰡒語曰:唇亡則齒寒󰡓
24. 天-갑골문, 원래는 사람 머리위의 하늘 ;《說文解字》󰡒天,至高無上󰡓; 王勃《送杜少府之任蜀州》󰡒海内存知己,天涯(海角)若比鄰󰡓; 白居易《長恨歌》󰡒天長地久有時盡,此恨綿綿無絶期󰡓; 절대자,《孟子》〈告子下〉󰡒天將降大任󰡓;《史記》〈項羽本紀〉󰡒此天之亡我,非戰之罪也󰡓;《史記》〈酈生陸賈列傳〉󰡒王者以民人爲天,而民人以食爲天󰡓; 天長地久-감정, 우의 등이 오랫동안 변하지 않음
25. 降-갑골문, 원래는 산위에서 아래로 내려가다, 오를 陟과 반대 ;《荀子》〈議兵〉󰡒若時雨之降,莫不說喜󰡓
26. 休-갑골문, 원래는 나무 아래서 쉬고 있는 모양 ;《說文解字》󰡒休,息止也, 從人依木󰡓;《史記》〈曹相國世家〉󰡒然百姓離秦之酷后,參與休息無爲, 故天下俱稱其美矣󰡓;《詩經》〈大雅〉󰡒婦無公事,休其蠶織󰡓
27. 再-갑골문, 원래는 바구니로 여러 번 물고기를 잡음 ;《說文解字》󰡒再,一擧而二也󰡓;《史記》〈平原君虞卿列傳〉󰡒再戰而燒夷陵󰡓
28. 稽-원래는 멈추다 ;《說文解字》󰡒稽, 留止也󰡓; 살피다 ; 인사하다, 稽首-무릎을 꿇고 두 손을 맞잡아서 땅에 대고, 머리도 땅에 대고 절하는 최상의 의례이다. 즉 중국 고대에 상대방에게 공경을 나타내기 위하여 행하는 의례로 《周禮》에 나타나는 9배(九拜) 중의 하나이다.《周禮》“一曰稽首,二曰頓首,三曰空首,四曰振動,五曰吉拜,六曰凶拜,七曰奇拜,八曰褒拜,九曰肅拜。” 신분과 등급이 다른 사회 구성원에게, 각기 다른 상황에서 사용되도록 규정된 의례이다
29. 首-갑골문, 원래는 동물의 머리 부분 ;《戰國策》〈燕策〉󰡒願得將軍之首以獻秦󰡓; 처음,《史記》〈項羽本紀〉󰡒陳涉首難,豪杰蜂起󰡓

2015년 6월 13일 토요일

김영환교수의 동양고전아카데미 제92회 고전 무료강좌


金榮煥敎授의 『東洋古典아카데미』 제92회 古典 無料講座

1. 일시 : 2015년 6월 19일(금) 오후 7시~9시
2. 장소 : 시청앞 덕제빌딩 303호(시청역 7번출구, 직진 파리바게트 옆)
3. 강사 : 남서울대 중국학과 김영환 교수
  한학 수학
  중화민국 국립대만대학 역사학대학원 / 문학석사, 문학박사
  동양고전아카데미 / 원장
  대외경제정책연구원 중국전문가포럼 / 중국전문가
  한자교육연구회, 대한검정회 / 이사, 한자자격검정시험 출제위원
  비영리민간단체 사회공헌 다사랑월드 / 대표이사
  아시아문화경제연구원 / 이사
4. 대상 : 제한 없음
5. 교재 : 김영환,《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사기(史記) 1》,서울, 경인문화사, 2013년.
6. 하절기에는 司馬遷의 발자취를 따라가는 중국여행도 계획하고 있습니다.
7. 참고 : 페이스북과 구글 블로그에 매주 공지사항과 자료가 업데이트되고 있습니다.

사기 강의 제 91회 보충설명


14. 走-원래는 팔을 흔들며 힘껏 달아나다 ; 徐行曰步,疾行曰趨,疾趨曰走 ; 도망가다,《史記》〈田單列傳〉󰡒已而燕軍攻安平,城壞,齊人走󰡓;《史記》〈項羽本紀〉󰡒田榮即引兵 歸,逐其王假,假亡走楚󰡓
15. 反-갑골문, 원래는 절벽을 오르다 ; 역전시키다,《史記》〈屈原賈生列傳〉󰡒其存君興國 而欲反復之󰡓; 반란,《史記》〈項羽本紀〉󰡒日夜望將軍至,豈敢反乎󰡓; 반대,《論語》〈顔 淵〉󰡒君子成人之美,不成人之惡,小人反是󰡓
16. 登-갑골문, 손으로 음식이 가득 담긴 그릇을 들고 신령에게 바치는 것 ; 《說文解字》󰡒登,上車也󰡓; 수확,《孟子》〈滕文公〉󰡒五穀不登,禽獸逼人󰡓; 기록,《周禮》〈司民〉󰡒 掌登萬民之數󰡓
17. 鹿-갑골문, 원래는 사슴 ; 《說文解字》󰡒鹿,山獸也󰡓; 사각형의 양식창고 ; 정권을 비 유,《史記》〈淮陰侯列傳》󰡒秦失其鹿,天下共逐之󰡓;《淮南子》“逐鹿子不見山,攫(확)金子 不見人。” ;《晉書》〈石勒載記下〉󰡒脫遇光武,當并驅於中原,未知鹿死誰手󰡓
18. 臺-금문, 원래는 사각형의 누각 ;《說文解字》󰡒臺,觀四方而高者󰡓; 室屋과 같은 뜻 ; 積土四方高丈曰臺,不方者曰觀曰闕
19. 上-갑골문, 원래는 하늘과 땅(천지) ; 《說文解字》󰡒高󰡓; 좋다,《孫子兵法》〈謀攻〉󰡒凡用兵之法,全國爲上,破國次之󰡓; 최고,《史記》〈魏公子列傳〉󰡒侯生 遂爲上客󰡓
20. 蒙-갑골문, 원래는 눈을 가림 ; 《説文解字》󰡒冡,覆也󰡓; 접수, 당하다, 속이다, 무지 蒙昧하다
21. 衣-갑골문, 원래는 두 손을 넣어서 상의를 입다(하의는 裳) ; 《説文解字》󰡒衣,依也。 上曰衣,下曰裳󰡓;《史記》〈淮陰侯列傳〉󰡒(漢王)解衣衣我,推食食我,言聽計用󰡓; 《論 語》〈子罕〉󰡒衣弊縕袍,與衣狐貉者立而不恥者,其由也與?󰡓;《韩非子》〈五蠹〉󰡒婦 人不織,禽獸之皮,足衣也󰡓; 紅衣靑裳 ; 주요 행사 시기, 男紅女綠(唐) ; 男靑女紅(明)
22. 殊-원래는 붉은 글씨로 기록된 사람을 사형 집행 ; 《說文解字》󰡒殊,死也......蠻夷長 有罪,當殊之󰡓; 구분하다,《史記》〈太史公自序〉󰡒法家不別親疏,不殊貴賤,一斷於法󰡓
23. 玉-갑골문, 원래는 실로 꿴 보석 ; 《說文解字》󰡒玉,石之美者。有五德:潤澤以溫,仁 之方也;理自外,可以知中,義之方也;其聲舒揚,尃以遠聞,智之方也;不橈而折,勇之方 也;銳廉而不技,絜之方也󰡓;《南史》〈王僧達傳〉󰡒大丈夫寧當玉碎,安可以沒沒求活󰡓
24. 自-갑골문, 원래는 코를 나타냄(鼻) ; 《説文解字》󰡒鼻也󰡓 ; 자신,《孟子》󰡒人必自 侮,然後人侮之󰡓; 시작,근원,근본,《韓非子》〈心度〉󰡒故法者,王之本也;刑者,愛之自也󰡓; ~로부터,《廣雅》󰡒自,從也󰡓; 필연적으로,《荀子》〈勸學〉󰡒神明自得󰡓
25. 燔-원래는 불태우다,《漢書》〈東方朔傳〉󰡒燔之於四通之衢󰡓
26. 火-갑골문, 원래는 불 ;《說文解字》󰡒火,燬(훼)也󰡓;《左傳》宣公十六年󰡒人火曰火, 天火曰災󰡓
27. 死-갑골문, 원래는 죽은 사람 앞에서 통곡하는 것 ;《說文解字》󰡒死,澌(없어질 시)也,人所離也󰡓; 󰡒死,民之卒事也󰡓 ; 《禮記》〈曲禮〉󰡒庶人曰死󰡓;《列子》〈天瑞〉󰡒死者,人之終也󰡓

제91강, 2015, 6월, 12일 司馬遷의 《史記》강의
* MB-탐욕 ; GH-무능
* 至今(중국)-如今, 直至此刻, 現在, up to now , to this day ; 只今(한국)
* 天時不如地利, 地利不如人和-전투에서 많이 사용함. 유리한 시기 혹은 기후(외부환경)는 유리한 지리적 형세(객관적인 조건)보다 못하고, 유리한 지리적 형세는 사람들의 협력과 단합(구성원의 일치단결)보다는 못하다.
* 顯忠日-이순신장군, 顯忠祠와 관련 ; 顯忠이라는 용어는 중국 고전에 없음. 6월6일-淸明, 寒食 지나서 芒種-제사지내는 풍속에 따르지 않았을까? ; 顯忠의 유래는-1706년 건립된 이순신장군 사당 이름인 顯忠祠에서 따옴 ; 중국(항일전쟁 순국)과 대만(전쟁사망)은 忠烈祠

1. 持-금문, 원래는 지키다, 보호하다 ; 寺는 持의 본래 글자 ;《說文解字》󰡒持,握也󰡓;《論語》〈季氏〉󰡒危而不持,顚而不扶,則將焉用彼相矣?󰡓; 잡다,《禮記》〈射義〉󰡒君子之於射也, 内志正外体直, 持弓矢審固󰡓
2. 大-갑골문, 원래는 똑바로 서있는 성인 ; 뛰어난,《孟子》〈盡心上〉󰡒大匠不爲拙工改廢繩墨󰡓;《史記》〈魏公子列傳〉󰡒公子乃置酒大會賓客󰡓
3. 白-갑골문, 원래는 열심히 설명하다 ; 해 뜨고부터 해 지기 전까지의 하늘 색 ;西方、秋季、金、肺... ; 밝은,《漢書》〈賈誼傳〉󰡒白晝大都之中󰡓; 환하다, 李賀《致酒行》󰡒雄鷄一聲天下白󰡓; 하나도 없다《雜纂新錄》󰡒白手起家成業󰡓; 5抛(연애, 결혼, 출산, 집구매, 인간관계) ; 兩性-牝牡(雌雄, 公母, 男女)之合
4. 旗-갑골문, 원래는 깃발 ; 군대편제(8旗兵) ; 지방자치 단위(몽고)
5. 麾-원래는 고대에 지휘용으로 사용하던 깃발 ; 군용 깃발과 전차 덮개 ;《史記》〈項羽本纪〉󰡒項王乃上馬騎,麾下壯士騎從八百餘人󰡓; 麾下-陛下, 殿下, 閣下, 閤下(원래 존귀자의 칭호-후에는 친구간에, 조선 흥선대원군), 座下(幾下, 席下-모두 존귀자의 칭호)麾下, 足下, 在下(자칭), 膝下, 貴下(きか, 貴君, 貴兄)-남자가 편지에서 동년배 또는 그 아래 남성을 일컫는 말 ; 어른-鈞啓, 道啓, 鈞覽, 臺覽 ; 일반-緘, 臺啓, 大啓, 敬啓, 親啓, 惠覽, 賜覽
6. 畢-갑골문, 원래는 그물을 쥐고 새로 잡음 ; 끝나다,《史記》〈項羽本紀〉󰡒入前爲壽, 壽畢,請以舞劍, 因擊沛公於坐, 殺之󰡓; 󰡒壽比南山, 福如東海󰡓《詩經》〈小雅〉“如日之恒,如月之升,如南山之壽,不騫不崩”

2015년 6월 6일 토요일

김영환교수의 동양고전아카데미 제91회 고전 무료강좌


金榮煥敎授의 『東洋古典아카데미』 제91회 古典 無料講座

1. 일시 : 2015년 6월 12일(금) 오후 7시~9시
2. 장소 : 시청앞 덕제빌딩 303호(시청역 7번출구, 직진 파리바게트 옆)
3. 강사 : 남서울대 중국학과 김영환 교수
  한학 수학
  중화민국 국립대만대학 역사학대학원 / 문학석사, 문학박사
  동양고전아카데미 / 원장
  대외경제정책연구원 중국전문가포럼 / 중국전문가
  한자교육연구회, 대한검정회 / 이사, 한자자격검정시험 출제위원
  비영리민간단체 사회공헌 다사랑월드 / 대표이사
4. 대상 : 제한 없음
5. 교재 : 김영환,《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사기(史記) 1》,서울, 경인문화사, 2013년.
6. 하절기에는 司馬遷의 발자취를 따라가는 중국여행도 계획하고 있습니다.
7. 참고 : 페이스북과 구글 블로그에 매주 공지사항과 자료가 업데이트되고 있습니다.

사기 강의 제90회 보충설명


제90강, 2015, 6월, 5일 司馬遷의 《史記》강의

* 人文學(고중세)-사회과학(근대)-자연과학(현대)-인간성 상실-다시 人文學 추구
문학 사학 철학
(상상, 사랑) (관찰, 비판) (사고, 가치)
꿈꾸고 깨우치고 묻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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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천재들의 저서, 보물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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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과거를 통해서 현실과 역사에 대한 성찰과 비판의식을 함양, 미래 행복추구
1. 자신에게는-修己-개인의 욕망을 넘어서는 행위적 실천
2. 세상에게는-治人-우리를 넘어서 평화로운 공동체 건설
3. 방법-공부-텍스트를 파고드는 방법으로 스스로 힘들게 읽고 비판하고 성찰해야
(예1)독일어를 배워서 괴테의 작품을 읽고 깨우치는 희열을 느껴야
(예2)1929,시키고대학(노벨상수상자 80명) 총장, 로버트 허친스,「시카고플랜」
󰡒인문학 고전 100권을 외울 정도로 읽지 않은 학생은 졸업시키지 않는다󰡓
4. 지양-(1)타자가 쉽게 요약해서 엔터테이너식으로 즐겁게 전달하는 방식
(2)인문학의 외피를 쓴 힐링, 자기계발 등등
(3)《논어》를 직접 읽지 않고 영화 「공자」를 즐기는 방식
5. 결론-스스로 힘들게 깨우쳐서 모두가 평화롭고 정신적인 행복감을 누리는 사회
(정신적으로는 최상류층으로 살아야)

1. 雖-원래는 사람의 부름에 대답하는 동물, 《說文解字》〈虫部〉󰡒雖,似蜥蜴(석 척,도마뱀)而大󰡓; 비록, 설사~라 해도,《孟子》〈梁惠王上〉󰡒齊國雖褊小,吾何愛 一牛!󰡓
2. 衆-갑골문, 원래는 햇볕 아래서 노동하는 사람 ; 많은,《國語》〈周語〉󰡒人三爲 衆󰡓;《論語》〈衛靈公〉󰡒衆惡之, 必察焉, 衆好之,必察焉󰡓;《莊子》〈齊物論〉󰡒 狙公賦芋,曰:“朝三而暮四。”衆狙皆怒。曰:“然則朝四而暮三。”衆狙皆悅 ;《新 語》〈術事》󰡒聖人貴寬而世人賤衆,五穀養性而棄於地,珠玉無用而寶於身󰡓; 군 대,《史記》〈平原君虞卿列傳〉󰡒率數萬之衆󰡓;《資治通鑑》󰡒今寇衆我寡, 難以持 久󰡓; 衆寡(少)不敵 ; 보통의,《史記》〈刺客列傳〉󰡒臣事範、中行氏,範,中行氏 皆衆人遇我,我故衆人報之󰡓
3. 皆-갑골문, 원래는 이구동성으로 말하다 ; 모두
4. 無-갑골문, 죽은 병사를 위해서 춤추는 모습 ; 대머리 ; 없다,《論語》〈學而〉󰡒子曰:君子食無求飽,居無求安,敏于事而愼於言󰡓;《史記》〈陳涉世家〉󰡒無相忘 (長無相忘)󰡓;《漢書》〈高后紀〉󰡒無少長皆斬之󰡓
5. 戰-원래는 짧은 무기로 싸우다 ; 힘껏 싸우다 ; 從戈,從單,單意爲大力” ; 떨다,《詩 經》〈小雅〉󰡒戰戰兢兢, 如臨深淵, 如履薄冰󰡓; 《論語》〈八佾〉󰡒使民戰栗󰡓
6. 心-갑골문, 원래는 심장 ;《後漢書》〈陳蕃傳〉󰡒今寇敵在外,四肢之疾;内政不理,心腹 之患 ;《左傳》昭公十九年 󰡒盡心力以事其君󰡓
7. 亟-갑골문, 원래는 천지 양 극단 ; 급하게,《史記》〈陳涉世家〉󰡒趣趙兵亟入關󰡓; 독촉 하다,《孟子》〈梁惠王上〉󰡒經始勿亟,庶民子來󰡓
8. 入-갑골문, 원래는 물건을 저장하고 뚜껑을 덮다 ; 內, 納, 得과 동일 ;《史記》〈魏世 家〉󰡒商君亡秦歸魏,魏怒不入󰡓;《史記》〈項羽本紀〉󰡒項伯即入見沛公󰡓;《論語》〈先 進〉󰡒由也升堂矣,未入於室也󰡓
9. 倒-至는 到의 본래 자, 到는 倒의 본래 자 ; 원래는 집으로 돌아가 누워 휴식하다 ; 暈과 동일 ; 在戰爭中投向對方幷反攻自己人 ; 거꾸로,《孟子》〈公孫丑上〉󰡒當今之時,萬乘之國 行仁政, 民之悅之,猶解倒懸也󰡓
10. 兵-갑골문, 원래는 두 손으로 도끼를 들고 싸우는 병졸 ; 군사,《資治通鑑》󰡒又望八公 山上草木,皆以爲晋兵󰡓; 무기,《孟子》〈梁惠王上〉󰡒兵刃既接,棄甲曳兵而走󰡓;《荀子》〈議兵》󰡒古之兵,戈、矛、弓、矢而已矣󰡓;《史記》〈項羽本紀〉󰡒乃令騎皆下馬步行,持短 兵接戰󰡓; 전쟁,《孫子兵法》〈計篇〉󰡒兵者,國之大事󰡓
11. 開-금문, 원래는 문고리를 뽑다
12. 崩-원래는 산이 연쇄적으로 무너지다 ; 《說文解字》󰡒崩,山壞也󰡓; 諸葛亮《出師表》󰡒先帝創業未半而中道崩殂󰡓
13. 畔-갑골문, 원래는 밭 경계 ; 江、河、湖、渠、道의 부근 ; 疆-境 , 畔-界(疆畔, 境界);《說文解字》󰡒畔,田界也󰡓; 反 , 叛과 같이 사용,《孟子》〈公孫丑下〉󰡒寡助之至,親戚畔 之󰡓

2015년 5월 30일 토요일

김영환교수의 동양고전아카데미 제90회 고전 무료강좌


金榮煥敎授의 『東洋古典아카데미』 제90회 古典 無料講座

1. 일시 : 2015년 6월 5일(금) 오후 7시~9시
2. 장소 : 시청앞 덕제빌딩 303호(시청역 7번출구, 직진 파리바게트 옆)
3. 강사 : 남서울대 중국학과 김영환 교수
  한학 수학
  중화민국 국립대만대학 역사학대학원 / 문학석사, 문학박사
  동양고전아카데미 / 원장
  대외경제정책연구원 중국전문가포럼 / 중국전문가
  한자교육연구회, 대한검정회 / 이사, 한자자격검정시험 출제위원
  비영리민간단체 사회공헌 다사랑월드 / 대표이사
4. 대상 : 제한 없음
5. 교재 : 김영환,《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사기(史記) 1》,서울, 경인문화사, 2013년.
6. 하절기에는 司馬遷의 발자취를 따라가는 중국여행도 계획하고 있습니다.
7. 참고 : 페이스북과 구글 블로그에 매주 공지사항과 자료가 업데이트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