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3월 4일 금요일

김영환교수의 동양고전아카데미 제115회 고전 무료강좌

金榮煥敎授의 『東洋古典아카데미』 제115회 古典 無料講座
 
1. 일시 : 2016년 3월 11일(금) 오후 7시~9시
2. 장소 : 서울시 도심권 인생이모작센터(종로3가역 3번출구 직진 50미터 동의빌딩)
3. 강사 : 남서울대 중국학과 김영환 교수
  한학 수학
  중화민국 국립대만대학 역사학대학원 / 문학석사, 문학박사
  동양고전아카데미 / 원장
  대외경제정책연구원 중국전문가포럼 / 중국전문가
  한자교육연구회, 대한검정회 / 이사, 한자자격검정시험 출제위원
  비영리민간단체 사회공헌 다사랑월드 / 대표이사
  아시아문화경제연구원 / 이사
  대한드래곤보트협회 / 이사
4. 대상 : 제한 없음
5. 교재 : 김영환,《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사기(史記) 1》,서울, 경인문화사, 2013년.
6. 하절기와 동절기에는 司馬遷의 발자취를 따라가는 중국여행도 계획하고 있습니다.
7. 참고 : 페이스북과 구글 블로그에 매주 공지사항과 자료가 업데이트되고 있습니다.

사기 강의 제114회 보충설명


《孟子》〈萬章下〉“集大成也者,金聲而玉振之也。金聲也者,始條理也;玉振之也者,終條理也。始條理者,智之事也;終條理者,聖之事也。󰡓
8. 閎-원래는 골목의 공용문 ;《說文解字》󰡒閎,巷門也󰡓; 부락, 촌락의 공공 의사를 논의하는 곳 ; 門+公=閎 ; 屋의 깊숙한 곳 ; 宏과 통용, 大,《史記》〈孟子荀卿列傳〉󰡒其語閎大不經,必先驗小物󰡓; 궁전의 왼쪽 문, 閎門
9. 封-갑골문, 원래는 하사받은 토지 주위에 초목을 심어서 토지의 경계를 나타냄 or 흙을 모으다 ; 《說文解字》󰡒封,爵諸矦之土也...... 公侯,百里;伯,七十里;子男,五十里 ;《孟子》〈公孫丑下〉󰡒天時不如地利, 地利不如人和。三里之城, 七里之郭, 環而攻之而不勝. 夫環而攻之, 必有得天時者矣;然而不勝者, 是天時不如地利也。 城非不高也, 池非不深也, 兵革非不堅利也, 米粟非不多也, 委而去之, 是地利不如人和也。故曰,域民不以封疆之界; 固國不以山溪之險, 威天下不以兵革之利, 得道者多助,失道者寡助. 寡助之至, 亲戚畔之;多助之至, 天下順之. 以天下之所順, 攻親戚之所畔, 故君子有不戰, 戰必勝矣。󰡓; 밀봉,《史記》〈項羽本紀〉󰡒籍吏民,封府库,而待將軍󰡓; 제후에게 땅을 분배, 《史記》〈貨殖列傳序〉󰡒故太公望封於營丘󰡓; 상을 내리다,《史記》〈魏公子列傳〉󰡒安縕王即位,封公子爲信陵君󰡓; 하늘에 제사지내다,󰡒祭天爲封, 祭地爲禪󰡓-봉선을 행한 황제는 秦 始皇, 漢 武帝, 後漢 光武帝, 唐 高宗과 玄宗, 宋 眞宗 ; 5仙-天地神人鬼 ; 편지 한통, 一封信
10. 比-갑골문, 원래는 두 사람이 어깨를 맞대고 있음 ; 匕+匕=比 숟가락으로 음 식물을 입에 넣음 ; 연달아서, 이어서 ; 비교 ; 비유 ; 가까이 ;《說文解字》󰡒二人爲從, 從爲比󰡓(相隨而從,相對而比,相背而北,相轉而化) ; 비교,《爾雅》〈釋鳥〉󰡒南方有比翼鳥焉,不比不飛,其名謂之鶼鶼󰡓;결탁(파벌),《孟子》〈滕文公上〉󰡒子比而同之,是亂天下也󰡓; 인접,《史記》〈汲黯列傳〉󰡒家人失火,屋比延燒󰡓
11. 干-갑골문, 벌어진 나뭇가지를 무기로 삼아 손으로 잡다 ; 《說文解字》󰡒干,犯也󰡓; 무기,《韓非子》〈五蠹〉󰡒乃修教三年,執干戚舞,有苗乃服󰡓; 방애(妨磑),《論語》〈爲政〉󰡒子張學干祿󰡓; 주체(가지),《淮南子》〈主訓〉󰡒故枝不得大如干(榦),末不得强於本󰡓
12. 墓-원래는 비명이 없는 王公의 무덤 ; 《說文解字》󰡒墓,丘也󰡓; 莫(황혼)+土=墓, 황혼 무렵 하관 ; 위에 비명이 있으면 墳(봉분 있고, 억울하게 죽음), 없으면 墓(봉분 없고 정상적으로 죽음) ;《禮記》〈檀弓〉󰡒古也墓而不墳󰡓; 明, 陳繼儒《大司馬節寰袁公(袁可立)家廟記》“家有狀,墓有銘,神道有碑,有傳有誄有頌有贊有墓祠󰡓; 墓碣(墓碑의 병칭)-󰡒碣,石碑󰡓方은 碑,圓은 碣󰡓
* 墓-정상적 사망(땅과 평평) ; 墳-비정상적 사망(땅보다 높게) ; 冢-크고 높게 만 든 무덤(장군, 신하) ; 廟-성현의 지위에 오른 자의 무덤 ; 園-제왕, 비빈, 공주의 묘 ; 寢-제왕의 무덤 ; 陵-제왕, 황제의 무덤
* 土葬, 火葬(樹木葬......), 風葬, 水葬......

2016년 2월 27일 토요일

김영환교수의 동양고전아카데미 제114회 고전 무료강좌

金榮煥敎授의 『東洋古典아카데미』 제114회 古典 無料講座
 
1. 일시 : 2016년 3월 4일(금) 오후 7시~9시
2. 장소 : 서울시 도심권 인생이모작센터(종로3가역 3번출구 직진 50미터 동의빌딩)
3. 강사 : 남서울대 중국학과 김영환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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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화민국 국립대만대학 역사학대학원 / 문학석사, 문학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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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대상 : 제한 없음
5. 교재 : 김영환,《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사기(史記) 1》,서울, 경인문화사, 2013년.
6. 하절기와 동절기에는 司馬遷의 발자취를 따라가는 중국여행도 계획하고 있습니다.
7. 참고 : 페이스북과 구글 블로그에 매주 공지사항과 자료가 업데이트되고 있습니다.

사기 강의 제113회 보충 설명

제113강, 2016년 2월 26일 사마천의 사기 강의
 
*唾面自乾-《隋唐嘉話》, 모욕을 참고 견디다
1. 史-갑골문, 원래는 필기구를 들고 기록하는 사람 ; 갑골문의 위쪽은 中, 중은 깃발에서 유래하고 점차 仲으로 통용되어 판단하여 결정하다는 뜻이 되고, 다시 글을 쓰는 도구로 변함. 또는 책을 넣어두는 그릇이라는 설도 있음. 아래쪽은 필기구를 든 사람을 나타냄. 즉 史官을 가리킴. 주나라시기 등장.《禮記》〈玉藻〉󰡒動則左史(內史)書之,言則右史(太史)書之󰡓; 분류《新唐書》〈藝文志〉󰡒列經、史、子、集四庫󰡓; 左史右經(많은 책을 읽거나 혹은 소장하고 있음)
2. 佚-원래는 없어져 보이지 않는 사람, 은거하고 있는 사람 ; 도망,《孟子》〈公孫丑上〉󰡒柳下惠不羞污君,不卑小官;進不隱賢,必以其道;遺佚而不怨,阨窮而不憫󰡓;《荀子》〈宥坐〉󰡒居不隱者思不遠,身不佚者志不廣󰡓; 소실,《逸周書》󰡒牛馬畜獸有郊佚者,取之不詰󰡓; 《論衡》󰡒宣帝之時,得佚《尙書》及《易》、《禮》各一篇󰡓; 방탕,《論語》〈季氏篇〉󰡒益者三樂(쾌락),損者三樂(쾌락)。樂(쾌락)節禮樂(음악),樂(쾌락)道人之善,樂(쾌락)多賢友,益矣。樂(요)驕樂(음악),樂(요)佚游(음악),樂(요)宴樂(음악),損矣󰡓; 안일(逸), 舍佚而爲勞 ; 아름다운, 佚女
3. 展-갑골문, 원래는 단추 같은 것을 풀고 입구를 펼치다 ; 이동하다 ;《說文解字》󰡒展,轉也󰡓;《紅樓夢》󰡒展眼已是夏末秋初󰡓; 몸을 돌려 옷을 벗다,《周礼》〈天官〉󰡒掌王后之六服,褘衣,揄狄,闕狄,鞠衣,展衣,緣衣,素沙󰡓; 펴다,《莊子》〈盗跖〉󰡒盗跖大怒,兩展其足,案劍瞋目󰡓; 연장,《史記》〈王溫鉥列傳〉󰡒令冬月益展一月,卒吾事矣󰡓
4. 九-갑골문, 원래는 손을 뻗어 구덩이 안을 더듬는 것 ;《楚辭》〈九辨〉󰡒九者, 陽之數, 道之綱紀也󰡓; 崇九 풍속(客家族) ; 九牛一毛-《史記》〈報任安書〉󰡒假令僕伏法受誅,若九牛亡一毛,與螻(땅강아지 루)蟻何以異?󰡓사마천, 李陵 장군, 무제, 궁형(腐刑), 자살을 생각하면서... ;《釋文》󰡒九宜爲久.,久, 老也󰡓; 중국인이 좋아하는 숫자, 9,8,6
5. 鼎-갑골문, 원래는 고대 요리용 그릇으로 3足 2耳 ; 성대 ; 국가, 재상, 3공을 비유하는데 사용 ; 신뢰, 一言九鼎. 酌婦
6. 保-갑골문, 원래는 애기를 업고 있는 ;《說文解字》󰡒保,養也󰡓; 유아를 보육하는 여자,《禮記》〈内則〉󰡒國君世子生,…保受,乃負之󰡓;《孟子》〈藤文公上〉󰡒儒者之道,古之人若保赤子󰡓; 애기 싸는 포대기,《後漢書》〈桓郁傳〉󰡒昔成王幼小,越在襁保󰡓; 상점에서 일하는 하인(남자 하인은 酒保, 여성은 酒母 ? )
7. 玉-갑골문, 원래는 실로 꿴 보석 ; 《說文解字》󰡒玉,石之美者。有五德:潤澤以溫,仁之方也(仁人);鰓理自外,可以知中,義之方也(義士);其聲舒揚,부以遠聞,智之方也(智士);不橈而折,勇之方也(勇士);銳廉而不技,絜之方也(廉士)󰡓;《南史》〈王僧達傳〉󰡒大丈夫寧當玉碎,安可以沒沒求活󰡓;《禮記》〈聘儀〉󰡒昔者君子比德於玉焉. 溫潤而澤, 仁也󰡓;

2016년 2월 24일 수요일

김영환교수의 동양고전아카데미 제113회 고전 무료강좌

金榮煥敎授의 『東洋古典아카데미』 제113회 古典 無料講座
 
1. 일시 : 2016년 2월 26일(금) 오후 7시~9시
2. 장소 : 서울시 도심권 인생이모작센터(종로3가역 3번출구 직진 50미터 동의빌딩)
3. 강사 : 남서울대 중국학과 김영환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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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대상 : 제한 없음
5. 교재 : 김영환,《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사기(史記) 1》,서울, 경인문화사, 2013년.
6. 하절기와 동절기에는 司馬遷의 발자취를 따라가는 중국여행도 계획하고 있습니다.
7. 참고 : 페이스북과 구글 블로그에 매주 공지사항과 자료가 업데이트되고 있습니다.

사기강의 제112회 보충설명

7. 橋-원래는 나무로 만든 다리 ;《說文解字》󰡒橋, 水梁也。從木, 喬声。騈木爲之者。獨木者曰 강󰡓 ;《史記》〈秦本紀〉󰡒寧新中更名安陽, 初作河橋󰡓; 교각,󰡒橋閣(傍山架木爲路), 即棧道, 閣道󰡓
8. 粟-갑골문, 원래는 곡식이 가득 매달려 있는 모습 ;《說文解字》󰡒粟,嘉榖實也󰡓;《舊唐書》〈食貨志下〉󰡒其粟麥粳稻之屬各依土地, 貯之州縣󰡓; 李斯《諫逐客令》󰡒臣聞地廣者粟多,國大者人衆󰡓紫米
* 粟-고대에는 稷 ; 현재는 小米 ; 별명, 黍(멥기장) , 高粱(小米 大) ;《禮記》〈内則〉󰡒牛宜稌(찰벼 도),羊宜黍,豕宜稷,犬宜粱,雁宜麥,魚宜菰(향초 고)󰡓
9. 振-갑골문, 원래는 두 손으로 호미(농기구)를 잡고 노동하는 모습 ;《說文解字》󰡒振,舉救也󰡓;《史記》〈禮書〉󰡒擧若振槁󰡓; 곤경에서 벗어나게 도와줌,《韓非子》〈五蠹〉󰡒智困於内而政亂於外,則忘不可振也󰡓
10. 貧-원래는 재물을 나눠줌 ;《說文解字》󰡒貧,財分少也󰡓;《莊子》〈讓王〉󰡒無財謂之貧󰡓;《論語》󰡒貧而無諂󰡓;《荀子》〈天論〉󰡒强本而節用,則天下不能貧󰡓;《孟子》〈滕文公下〉󰡒居天下之廣居,立天下之正位,行天下之大道。得志,與民由之;不得志,獨行其道。富貴不能淫,貧賤不能移,威武不能屈,此之謂大丈夫󰡓
11. 弱-원래는 힘이나 세력이 작음 ;《說文解字》󰡒弱,橈(꺽일 요, 굽을 뇨)也󰡓 ;《孫子》〈謀攻〉󰡒輔隙者則國必弱󰡓;《商君書》〈錯法〉󰡒有土者不可以言貧,有民者不可以言弱󰡓
12. 萌-원래는 초목의 싹 ;《說文解字》󰡒萌,草芽也󰡓;《孟子》〈告子上〉󰡒是其日夜之所息,雨露之所潤,非無萌蘖之生焉󰡓; 향후 발전추세,《韓非子》〈說林上〉󰡒聖人見微而知萌󰡓
12. 隸-원래는 과일 따는 일을 하는 노예 ; 노예, 부속, 글자체... ; 검사,《史記》〈酷吏列傳〉󰡒關東吏隸郡國出入關者󰡓

2016년 1월 23일 토요일

김영환교수의 동양고전아카데미 제112회 고전 무료강좌


金榮煥敎授의 『東洋古典아카데미』 제112회 古典 無料講座

1. 일시 : 2016년 1월 29일(금) 오후 7시~9시
2. 장소 : 서울시 도심권 인생이모작센터(종로3가역 3번출구 직진 50미터 동의빌딩)
3. 강사 : 남서울대 중국학과 김영환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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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대상 : 제한 없음
5. 교재 : 김영환,《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사기(史記) 1》,서울, 경인문화사, 201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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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 강의 제111회 보충설명


* 器欲難量-《千字文》“信使可覆,器欲難量” ; 《論語》〈學而〉“有子曰:信近於義,言可覆也” ; 心大意大해서 타인이 헤아릴 수 없을 정도로 ; 비슷한 말-虛懷(胸襟寬大, 虛心謙退)若谷、寬宏大量 ; 반대말-心小量窄, 斤斤計較, 咄咄逼人, 唐의 유명한 간신-“口蜜腹劍李林甫”、“笑里藏刀李義府󰡓
* 인재를 갈구함-《史記》〈鲁周公世家〉󰡒一沐三捉髮, 一飯三吐哺󰡓澡

宮의 계속
珍宝, 狗馬實外廏, 美下充下陳, 君家所寡有者, 以義耳󰡓; 형벌,《史記》〈報任安書〉󰡒詬莫大於宮刑󰡓; 諸葛亮〈出師表〉󰡒宮中府中,俱爲一体󰡓; 宮은 담장이 둘러쳐진 집 전체, 府는 귀족 고관의 집, 家는 일반 백성의 집, 室은 집 전체 중의 일부분 ; 도교에서 신선의 거처, 蓬萊宮, 天宮 ; 五音, 宮、商、角、徵、羽 ; 五刑, 墨, 劓, 剕, 宮, 大辟(死)
1. 括-원래는 줄, 끈으로 묶음 ; 《說文解字》󰡒括,絜也󰡓계
2. 散-원래는 모였다가 흩어짐 ;《說文解字》󰡒散, 雜肉也󰡓; 도망가다,《孟子》〈梁惠王下〉󰡒壯者散而之四方󰡓; 방목하다,《禮記》〈樂記〉󰡒馬散之華山之陽󰡓; 가루, 痲痺散 ; 한의약 관련-劑(湯), 散(末), 丸(丹), 膏, 液(汁) ; 一心, 二針, 三灸, 四藥, 五剖 ; 望, 聞, 問, 切(脈)
3. 鹿-갑골문, 원래는 사슴 ; 《說文解字》󰡒鹿,山獸也󰡓; 사슴,《淮南子》“逐鹿者不見山,攫(확)金者不見人。” ; 정권을 비유,《史記》〈淮陰侯列傳》󰡒秦失其鹿,天下共逐之󰡓; 《晉書》〈石勒載記下〉󰡒脫遇光武,當并驅於中原,未知鹿死誰手󰡓; 방형 양식창고,《國語》〈吳語〉󰡒市無赤米, 而囷鹿空虛󰡓
4. 臺-금문, 원래는 사각형의 누각 ;《說文解字》󰡒臺,觀四方而高者󰡓; 室屋과 같은 뜻 ; 積土四方高丈曰臺,不方者曰觀曰闕 ; 상대방의 존칭, 臺鑑 ; 대만의 간략, 臺(삼국시대 대만을 東夷라고 일컬었음)
* 樓-이층의 방
臺-땅위에 높게 사각형으로 세우고 지붕을 씌운 것
殿-皇宫 ; 閣-이층에 있는 방
齋-공부방
舫-船房
堂-큰 거실
塔-높고 뾰쪽한 건축물(宗教)
亭-정자, 잠시 머무는 곳, 담장 없음
사-정자, 물가 근처에 세운 작은 집
軒-우아하게 지은 집
館-장사하는 집의 방
* 東夷-원래는 특정 민족이 아닌 동쪽에 있는 여러 민족의 통칭 ; 신석기후기의 炎帝, 皇帝-동쪽의 9黎 부족(蚩尤, 中華3祖, 소뿔머리와 새 날개)......2-1천년 지나서 夏-동쪽의 많은 夷人(9夷) ; 商-동방과 동남방 ; 西周-東夷 명칭 최초출현 ; 東周(춘추전국)-여전히 동쪽 해안가와 회하유역 ; 秦-東夷族(진나라 영토 바깥의 肅愼,夫餘,한국,일본까지 확대) ; 三國-臺灣을 가리켜 東夷라고 하였음.
5. 財-원래는 금전이나 가치 있는 물건 ;《說文解字》󰡒財,人所寶也󰡓;《六書故》󰡒凡粟米絲麻材木可用者曰財󰡓;《禮記》〈坊記〉󰡒先財(幣帛)而後禮󰡓;《禮記》〈聘義〉󰡒此輕財(璧琮享幣)而重禮之義也󰡓;《史記》〈魏公子列傳〉󰡒終不以監門困故而受公子財󰡓; 賈誼《論積貯疏》󰡒苟粟多而財有餘,何爲而不成?󰡓; 절제,《管子》〈揆度》󰡒民重則君輕,民輕則君重,此乃財餘以滿不足之數也󰡓
6. 鋸-원래는 톱,《烈女傳》〈仁智〉󰡒鋸者所以治木也󰡓; 刑具,《國語》〈魯語〉󰡒中刑用刀锯󰡓; 톱질하다,《鹤林玉露》󰡒繩鋸木斷, 水滴石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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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 강의 제110회 보충 설명

1. 釋-원래는 분해(분리)하다 ;《說文解字》󰡒釋,解也󰡓; 해석하다,《國語》〈吳語〉󰡒(夫差)乃使行人奚斯釋言於齊󰡓; 석방하다,《史記》〈屈原賈生列傳〉󰡒懷王竟聽鄭袖,復釋去張儀󰡓; 포기하다,《呂氏春秋》〈察今〉󰡒故釋先王之法,而法其所以爲法󰡓; 내려놓다,《莊子》〈養生主〉󰡒庖丁释刀對曰..“臣之所好者道也,進乎技矣。始臣之解牛之時,所見無非全牛者。三年之後,未嘗見全牛也󰡓;사라지다,《國語》〈晋語〉󰡒雖欲愛君,惑不釋也󰡓; 출가자의 자칭, 東晋 이후, 釋00
2. 箕-갑골문, 원래는 대나무 바구니, 본래 글자는 其 ; 《說文解字》󰡒箕,簸也󰡓; 바구니,《禮記》〈學記〉󰡒良冶之子,必學爲裘;良弓之子,必學爲箕;始駕馬者反之,車在馬前。君子察於此三者,可以有志於學矣󰡓; 성씨 ; 별자리 이름(28宿, 동방7宿)
* 28宿-28수는 하늘의 적도를 따라 그 부근에 있는 별들을 28개의 구역으로 구분하여 부른 이름이다. 편의상 7개씩 묶어 동서남북의 네 방향에 분속시켰다. 東方7舍의 주 별자리는 火星(하지의 표준 별). 28수 중 춘분날 초저녁 동쪽 지평선 위로 떠오르는 角을 시작으로 차례로 떠오르는 항(亢)·저(氐)·방(房)·심(心)·미(尾)·기(箕)의 별자리를 말한다. 北方7舍의 주 별자리는 虛星(추분의 표준 별). 하짓날 초저녁 동쪽 지평선 위로 떠오르는 두(斗)를 시작으로 우(牛)·여(女)·허(虛)·위(危)·실(室)·벽(壁)을 말한다. 西方7舍의 주 별자리는 昴星(동지의 표준 별). 추분날 초저녁 동쪽 지평선 위를 떠오르는 규(奎)를 시작으로 누(婁)·위(胃)·묘(昴)·필(畢)·자(觜)·삼(參)의 별자리를 말한다. 南方7舍의 주 별자리는 鳥星(춘분의 표준 별). 동짓날 초저녁 동쪽 지평선 위로 떠오르는 정(井)을 시작으로 귀(鬼)·유(柳)·성(星)·장(張)·익(翼)·진(軫)의 별자리이다. 달의 운동을 기준으로 본다면 달은 角에서 시작하여 계속 동쪽으로 움직여 약 28일 동안 軫까지 이동함.
3. 囚-갑골문, 원래는 죄인이나 노예를 감금함 ;《說文解字》󰡒 囚,系也󰡓;《史記》〈報任安書〉󰡒韓非囚秦󰡓;《韓非子》〈難四〉󰡒景公乃囚陽虎󰡓
4. 畢-갑골문, 원래는 그물을 쥐고 새로 잡음 ; 《說文解字》󰡒畢,田網也󰡓; 끝나다,《史記》〈項羽本紀〉(鴻門宴)󰡒入前爲壽, 壽畢,請以舞劍, 因擊沛公於坐, 殺之󰡓; 생일축하 말󰡒壽比南山, 福如東海󰡓,《詩經》〈小雅〉“如日之恒,如月之升,如南山之壽,不騫不崩”; 별자리, 西方白虎7宿의 第5宿 ; 전부, 모두
5. 表-갑골문, 원래는 동물 모피로 만들어 바깥에 입는 옷 or 毛衣 ;《說文解字》󰡒表,上衣也󰡓; 상의,《論語》󰡒必表而出之󰡓; 바깥쪽, 表裏相應 ; 表裏不同 ; 표상(標와 통), 萬世師表(孔子) ;《禮記》〈表記〉󰡒仁者,天下之表也󰡓; 황제에게 올리는 글,《出師表》󰡒今當遠離, 臨表涕零, 不知所言󰡓; 사촌 등 방계, 表姉(姐), 表妹, 表兄, 表弟
6. 容-갑골문, 원래는 동굴에 몸을 숨기다 ;《說文解字》󰡒容,盛也󰡓; 받아들이다,《易經》󰡒君子以容民畜衆󰡓; 외모,《管子》〈内業〉󰡒全心在中,不可蔽匿,和於形容,見於膚色󰡓;《戰國策》〈秦策〉󰡒(蘇秦)形容枯槁,面目犁黑,狀有歸色󰡓; 관용 ; 윤허......
7. 閭-원래는 골목으로 난 문 ;《說文解字》󰡒閭,里門也󰡓; 25家,《周禮》〈大司徒〉󰡒令五家爲比, 使之相保, 五比爲閭, 使之相愛󰡓; 향리 ; 성씨
8. 命-갑골문, 원래는 윗사람이 아랫사람에게 지시를 내림 ; 口+令=命 ;《說文解字》󰡒命,使也󰡓;《文選》󰡒凡尊者之言曰命󰡓; 大曰命,小曰令 ;《禮記》〈中庸〉󰡒天命之謂性;率性之謂道;修道之謂敎。道也者, 不可須臾離也, 可離非道也. 是故君子戒慎乎其所不睹, 恐懼乎其所不聞. 莫見乎遠, 莫顯乎微. 故君子慎其獨也󰡓; 蔡邕《獨斷》󰡒出君下臣名曰命,施于竹帛名曰令,奉而行之名曰政。夫命失,則令不行;令不行,則政不正;政不正,則道不通;道不通,則邪臣勝;邪臣勝,則主威傷。󰡓; 명령,《孟子》〈離樓上〉󰡒天下有道,小德役大德,小賢役大賢;天下爲道,小役大,弱役强。斯二者,天也。順天者存,逆天者亡。齊景公曰:既不能令,又不受命。是絶物也,涕出而女於吳󰡓
9. 南-갑골문, 원래는 중국 남쪽지방에서 유행하던 때리는 악기 ; 중국 남방,《出師表》󰡒今南方(川之西南、滇之北部)已定󰡓;《莊子》〈盗跖〉󰡒孔子曰..“丘聞之,凡天下有三德:生而長大,美好無雙,少長貴賤見而皆說之,此上德也;知維天地,能辯諸物,此中德也;勇悍果敢,聚衆率兵,此下德也。凡人有此一德者,足以南面稱孤矣󰡓; 賈誼《過秦論》,󰡒因遺策,南取漢中,西擧巴蜀,東割膏腴之地󰡓; 불교 南無, namas, 존경
10. 宮-갑골문, 원래는 창문이 많은 대형건축물 ;《說文解字》󰡒宮,室也󰡓; 宮室-집,《爾雅》〈釋宮〉󰡒宮謂之室, 室謂之宮󰡓;《釋文》󰡒秦漢以來, 惟王者所居稱宮焉󰡓;《戰國策》〈齊策〉󰡒君宮中積珍寶,狗馬實外廐󰡓;《史記》〈留侯世家〉󰡒沛公入秦宮󰡓;《史記》〈秦始皇本紀〉󰡒作宮阿旁,故天下謂之阿房宮󰡓;《孟子》〈滕文公上〉󰡒且許子何不爲陶冶, 舍皆取諸其宮中而用之󰡓;《戰國策》〈齊策〉󰡒君宮中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