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4월 9일 토요일

김영환교수의 동양고전아카데미 제118회 고전 무료강좌

金榮煥敎授의 『東洋古典아카데미』 제118회 古典 無料講座
 
1. 일시 : 2016년 4월 15일(금) 오후 7시~9시
2. 장소 : 서울시 종로1-4가동 주민센터 3층(탑골공원 정문 오른쪽 옆)
3. 강사 : 남서울대 중국학과 김영환 교수
  한학 수학
  중화민국 국립대만대학 역사학대학원 / 문학석사, 문학박사
  동양고전아카데미 / 원장
  대외경제정책연구원 중국전문가포럼 / 중국전문가
  한자교육연구회, 대한검정회 / 이사, 한자자격검정시험 출제위원
  비영리민간단체 사회공헌 다사랑월드 / 대표이사
  아시아문화경제연구원 / 이사
  대한드래곤보트협회 / 이사
4. 대상 : 제한 없음
5. 교재 : 김영환,《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사기(史記) 1》,서울, 경인문화사, 2013년.
6. 하절기와 동절기에는 司馬遷의 발자취를 따라가는 중국여행도 계획하고 있습니다.
7. 참고 : 페이스북과 구글 블로그에 매주 공지사항과 자료가 업데이트되고 있습니다.

사기 강의 제117회 보충설명

8.歸-원래는 여자 출가, 󰡒女人……以夫爲家,故謂嫁曰歸也” ; 止+婦=歸 출가하는 것 ; 歸寧, 歸安-출가한 여자가 친정집에 부모를 뵈러 가는 것 ; 歸省-남녀불문, 결혼불문하고 부모님을 찾아뵈는 것 ; 歸宗-출가한 딸이 부모 집으로 가는 것, 또는 시집에서 쫒겨나서 친정으로 돌아가는 것 ;《左傳》莊公二十八年󰡒凡諸侯之女歸寧曰來, 出曰來歸󰡓; 돌아오다,《史記》〈高祖本紀〉󰡒大風起兮, 雲飛揚, 威加海内兮, 歸故鄕 ;《論語》〈先進〉󰡒冠者五六人,童子六七人, 浴乎沂, 風乎舞雩, 詠而歸󰡓
9. 行-갑골문, 원래는 사방으로 통하는 십자로 ; 《說文解字》󰡒行,人之步趨也󰡓;가다, 달리다, 跑, 逃, 去, 往, 奔 ; 군대대오,《史記》〈陳涉世家〉󰡒陳勝、吳廣皆次當行󰡓;《禮記》〈中庸〉󰡒君子之道,辟如行遠必自邇,辟如登高必自卑󰡓; 蔡邕《獨斷》󰡒天子以四海爲家,故謂所居爲行在所󰡓;《老子》󰡒千里之行,始於足下󰡓;《論語》〈述而〉󰡒三人行, 必有我師焉。擇其善者而從之,其不善者而改之󰡓;《史記》〈屈原賈生列傳〉󰡒屈原至江濱,被髮行吟澤畔,颜色憔悴, 形容枯槁󰡓
10. 狩-갑골문, 원래는 손에 무기를 들고 사냥개를 데리고 사냥하는 것 ; 《說文解字》󰡒狩,犬田(田獵)也󰡓;《爾雅》󰡒冬獵爲狩󰡓;《左傳》隱公五年󰡒春蒐(사냥할 수),夏苗,秋獮(가을사냥 선),冬狩󰡓
11. 記-원래는 책에 쓰다 ;《說文解字》󰡒記, 疏(標注)也󰡓;《後漢書》〈應奉傳〉󰡒凡所經履, 莫不暗記󰡓
11. 政-갑골문, 원래는 무력으로 정벌하고 폭력으로 통치하는 것 ;《說文解字》󰡒政,正也󰡓; 무력정복,《大戴禮記》〈用兵〉󰡒諸侯力政,不朝於天子󰡓; 바로잡다,《論語》〈爲政〉󰡒政者,有所改更匡正󰡓; 다스리다,《後漢書》󰡒蓋善政者,視俗而施教,察失而立防,威德更興,文武迭用󰡓; 정치,《韓非子》〈内儲說下〉󰡒州吁果殺其君而奪之政
* 戰國時代 4君(4君子, 4公子-以德才論, 禮賢下士)
1. 魏나라, 信陵君 魏無忌(?-前243年), 安釐王의 異母弟
고사성어-尊禮侯生, 門客解魏, 竊符救趙
2. 楚나라, 春申君 黄 歇(前320-前238), 大臣
고사성어-命喪棘門
3. 齊, 孟嘗君 田 文(?-前279年), 宗室大臣
고사성어-脚踏黑白, 鷄鳴狗盗, 狡免三窟
4. 趙나라, 平原君 趙 勝(?-前243年), 武靈王의 子,惠文王의 弟
고사성어-竊符救趙, 殺笑躄者, 利令智昏, 拔擢趙奢, 毛遂自薦
*중국지도자 習近平의 4번 인용《周易》󰡒凡益之道, 與時偕行󰡓
1. 事-갑골문, 원래는 조정의 명령을 전달하고 집행하는 것 ; 史, 吏 와 근원이 같다. ;《說文解字》󰡒事,職也󰡓; 일,《論語》〈學而〉󰡒子曰..君子食無求飽,居無求安,敏於事而愼於言,就有道而正焉,可謂好學也已。子貢曰..貧而無諂,富而無驕,何如?子曰..可也。未若貧而樂,富而好禮者也。子貢曰..《詩》云..如切如磋!如琢如磨,其斯之謂與?子曰..賜也!始可與言《詩》已矣,告諸往而知來者。󰡓;《史記》〈樊噲列傳〉󰡒舞陽侯樊噲者,沛人也。以屠狗爲事󰡓; 諸葛亮《出師表》󰡒事無大小悉以咨之󰡓; 곤란,賈誼《過秦論》󰡒延及孝文王、莊襄王,享國之日淺,國家無事󰡓
2. 作-갑골문, 원래는 칼로 도구를 만듦 ;《說文解字》󰡒作,起也󰡓; 만들다,《孟子》〈梁惠王上〉󰡒始作俑者,其無後乎󰡓; 일하다,《樂府詩集》󰡒日出而作,日入而息󰡓; 하다,《論語》〈子路〉󰡒人而無恒,不可以作巫醫󰡓; 저술하다,《史記》〈屈原列傳〉󰡒屈平之作《離騷》,盖自怨生也󰡓;《史記》〈報任安書〉󰡒仲尼厄而作《春秋》󰡓; 王勃《滕王閣序》󰡒登高作賦,是所望於群公󰡓; 제조하다,《後漢書》〈張衡傳〉󰡒遂乃研核陰陽,妙盡璇機之正,作渾天儀󰡓; 생기다,《孟子》〈公孫丑下〉󰡒由湯至於武丁,賢聖之君六七作󰡓;《孟子》〈告子下〉󰡒困於心,衡於慮,而後作󰡓

2016년 3월 25일 금요일

김영환교수의 동양고전아카데미 제117회 고전 무료강좌

金榮煥敎授의 『東洋古典아카데미』 제117회 古典 無料講座
 
1. 일시 : 2016년 4월 8일(금) 오후 7시~8시30분
2. 장소 : 서울시 도심권 인생이모작센터(종로3가역 3번 or 4번출구 직진 50미터 동의빌딩)
3. 강사 : 남서울대 중국학과 김영환 교수
  한학 수학
  중화민국 국립대만대학 역사학대학원 / 문학석사, 문학박사
  동양고전아카데미 / 원장
  대외경제정책연구원 중국전문가포럼 / 중국전문가
  한자교육연구회, 대한검정회 / 이사, 한자자격검정시험 출제위원
  비영리민간단체 사회공헌 다사랑월드 / 대표이사
  아시아문화경제연구원 / 이사
  대한드래곤보트협회 / 이사
4. 대상 : 제한 없음
5. 교재 : 김영환,《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사기(史記) 1》,서울, 경인문화사, 2013년.
6. 하절기와 동절기에는 司馬遷의 발자취를 따라가는 중국여행도 계획하고 있습니다.
7. 참고 : 페이스북과 구글 블로그에 매주 공지사항과 자료가 업데이트되고 있습니다.

사기 강의 제116회 보충설명

3. 祠-원래는 제사 때 예를 올리는 것 ; 唐, 玄應《一切經音義》󰡒祠,祭也,天祭也。祀,地祭也󰡓;《公羊傳》桓公八年󰡒春曰祠,夏曰灼,秋曰嘗,冬曰蒸󰡓;《爾雅》〈釋天〉󰡒春祭曰祠󰡓;《禮記》〈月令〉󰡒仲春之月祠不用犧牲, 用圭璧及皮幣󰡓
4. 軍-금문, 원래는 전차와 사병이 균등하게 배치됨 ;《說文解字》󰡒軍,圜圍也。四千人爲軍󰡓; 군대,《周禮》〈小司徒〉󰡒五旅爲師,五師爲軍󰡓;《周禮》〈夏官〉󰡒凡制軍,萬有二千五百人爲軍。王六軍,大國三軍,次國二軍,小國一軍󰡓;《三國志》〈諸葛亮傳〉󰡒亮身率諸軍攻祁山󰡓
*고대 군사편제
보병-伍(5人)〈營(5伍)〈團(4營)〈旅(5團)〈師(5旅)〈軍(5師)
차병-乘(30명)〈隊(5乘)〈卒(10隊)〈師(2卒)
乘-말 4마리, 마차 위 3명, 마차 아래 7명, 마차주위 15명, 잡역5명
5. 罷-원래는 罷官, 免去, 解除,《史記》〈魏其武安侯列傳〉󰡒竇太后大怒,乃罷逐趙綰、 王臧等󰡓; 疲, 疲劳 , 쇠약 ; 弱, 무능, 실패
6. 兵-갑골문, 원래는 두 손으로 짧은 도끼를 들고 전투하는 병졸 ;《說文解字》󰡒兵,械也󰡓; 무기,《周禮》〈司兵〉󰡒掌五兵(戈、殳、戟、酋矛、夷矛)󰡓;《荀子》〈議兵〉󰡒古之兵,戈、矛、弓、矢而已矣󰡓;《孟子》〈梁惠王上〉󰡒兵刃既接,弃甲曳兵而走󰡓;《史记》〈項羽本紀〉󰡒乃令騎皆下馬步行,持短兵接戰󰡓; 군대,《史記》〈廉頗藺相如列傳〉󰡒趙亦盛設兵待秦,秦不敢動󰡓
*戈 殳 戟 酋矛 夷矛
 
7. 西-갑골문, 원래는 고대에 여성이 짐을 꾸리는 포대 ; 새가 새집에 들어감,《說文解字》󰡒西,鳥在巢上, 日在西方而鳥棲󰡓; 초청, 東主西賓, 作東(請客, shot↔dutch pay) ; 《儀禮》〈喪服》󰡒故有東宮、有西宮、有南宮、有北宮,異居而同財,有餘則歸之宗,不足則資之宗󰡓

2016년 3월 16일 수요일

김영환교수의 동양고전아카데미 제116회 고전 무료강좌

金榮煥敎授의 『東洋古典아카데미』 제116회 古典 無料講座
 
1. 일시 : 2016년 3월 25일(금) 오후 7시~9시
2. 장소 : 서울시 도심권 인생이모작센터(종로3가역 3번출구 직진 50미터 동의빌딩)
3. 강사 : 남서울대 중국학과 김영환 교수
  한학 수학
  중화민국 국립대만대학 역사학대학원 / 문학석사, 문학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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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대상 : 제한 없음
5. 교재 : 김영환,《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사기(史記) 1》,서울, 경인문화사, 2013년.
6. 하절기와 동절기에는 司馬遷의 발자취를 따라가는 중국여행도 계획하고 있습니다.
7. 참고 : 페이스북과 구글 블로그에 매주 공지사항과 자료가 업데이트되고 있습니다.

사기 강의 제115회 보충설명

* 夫子의 의미-《禮記》〈檀弓上〉“夫子之病革矣󰡓-曾子의 아들 曾元이 아버지를 부름.
a.공자를 일컬음 b.고대에 남자의 존칭 c.학문이 높은 학자, 선생님의 호칭 d.자신의 남편을 일컫는 말 e.옛날 책만 공부하고 사상이 진부한 사람을 조롱하는 의미 f.학식이 넓고 깊은 선비(飽學之士)를 일컫는 말(세분하면, a.君子-덕이 높은 선비 ; b.夫子-포학지사 ; c.才子-다재다능한 선비)
* 孔子의 인간분류
君子-中庸에 맞게 행동하는 사람
狂子-뜻은 높으나 실천이 못 미치는 사람
狷子-진취적이지 않지만 원칙을 지키는 사람
鄕原-별다른 허물을 드러내지 않지만 세상에 빌붙고 타협하는 사람
(言行不一, 僞善欺世 ;《論語》〈陽貨〉󰡒德之賊󰡓)
1. 宗-갑골문, 원래는 실내에서 귀신에게 제사지냄 ; 宀집 면+示보일 시(귀신)=宗 ; 《說文解字》󰡒宗, 尊祖廟也󰡓; 제왕의 廟號,《史記》〈孝文帝本紀〉󰡒盖聞古者祖有功而宗有德(漢代, 始帝稱爲太祖、高祖或世祖)󰡓; 제후가 여름에 천자를 알현하는 것,《周禮》〈春官〉󰡒春見曰朝, 夏見曰宗, 秋見曰謹, 冬見曰遇, 時見曰會, 殷見曰同󰡓; 귀의하다,《史記》󰡒武王已平 殷亂,天下宗周󰡓; 적장자,《詩經》〈小雅〉󰡒以妾代妻, 以孽代宗󰡓; 근본,《呂氏春秋》󰡒以天爲法,以德爲行,以道爲宗󰡓
2. 享-갑골문, 사당에서 귀신에게 제사지내려고 음식을 차려 놈 ; 《禮記》〈曲禮〉󰡒享,五官致貢曰享󰡓;《左傳》僖公五年󰡒如是,則非德,民不和,神不享矣󰡓;《孟子》〈萬章上〉󰡒使之主祭而百神享之,是天受之 ; 使之主事而事治, 百姓安之, 是民受之也󰡓;《官場現形記》第五回 󰡒有福同享,有難同當󰡓; 同苦同樂 ; 范蠡가 句踐의 관상을 말하기를 󰡒越王爲人長頸鳥喙(부리 훼),可與共患難, 不可與共樂󰡓

2016년 3월 4일 금요일

김영환교수의 동양고전아카데미 제115회 고전 무료강좌

金榮煥敎授의 『東洋古典아카데미』 제115회 古典 無料講座
 
1. 일시 : 2016년 3월 11일(금) 오후 7시~9시
2. 장소 : 서울시 도심권 인생이모작센터(종로3가역 3번출구 직진 50미터 동의빌딩)
3. 강사 : 남서울대 중국학과 김영환 교수
  한학 수학
  중화민국 국립대만대학 역사학대학원 / 문학석사, 문학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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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대상 : 제한 없음
5. 교재 : 김영환,《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사기(史記) 1》,서울, 경인문화사, 2013년.
6. 하절기와 동절기에는 司馬遷의 발자취를 따라가는 중국여행도 계획하고 있습니다.
7. 참고 : 페이스북과 구글 블로그에 매주 공지사항과 자료가 업데이트되고 있습니다.

사기 강의 제114회 보충설명


《孟子》〈萬章下〉“集大成也者,金聲而玉振之也。金聲也者,始條理也;玉振之也者,終條理也。始條理者,智之事也;終條理者,聖之事也。󰡓
8. 閎-원래는 골목의 공용문 ;《說文解字》󰡒閎,巷門也󰡓; 부락, 촌락의 공공 의사를 논의하는 곳 ; 門+公=閎 ; 屋의 깊숙한 곳 ; 宏과 통용, 大,《史記》〈孟子荀卿列傳〉󰡒其語閎大不經,必先驗小物󰡓; 궁전의 왼쪽 문, 閎門
9. 封-갑골문, 원래는 하사받은 토지 주위에 초목을 심어서 토지의 경계를 나타냄 or 흙을 모으다 ; 《說文解字》󰡒封,爵諸矦之土也...... 公侯,百里;伯,七十里;子男,五十里 ;《孟子》〈公孫丑下〉󰡒天時不如地利, 地利不如人和。三里之城, 七里之郭, 環而攻之而不勝. 夫環而攻之, 必有得天時者矣;然而不勝者, 是天時不如地利也。 城非不高也, 池非不深也, 兵革非不堅利也, 米粟非不多也, 委而去之, 是地利不如人和也。故曰,域民不以封疆之界; 固國不以山溪之險, 威天下不以兵革之利, 得道者多助,失道者寡助. 寡助之至, 亲戚畔之;多助之至, 天下順之. 以天下之所順, 攻親戚之所畔, 故君子有不戰, 戰必勝矣。󰡓; 밀봉,《史記》〈項羽本紀〉󰡒籍吏民,封府库,而待將軍󰡓; 제후에게 땅을 분배, 《史記》〈貨殖列傳序〉󰡒故太公望封於營丘󰡓; 상을 내리다,《史記》〈魏公子列傳〉󰡒安縕王即位,封公子爲信陵君󰡓; 하늘에 제사지내다,󰡒祭天爲封, 祭地爲禪󰡓-봉선을 행한 황제는 秦 始皇, 漢 武帝, 後漢 光武帝, 唐 高宗과 玄宗, 宋 眞宗 ; 5仙-天地神人鬼 ; 편지 한통, 一封信
10. 比-갑골문, 원래는 두 사람이 어깨를 맞대고 있음 ; 匕+匕=比 숟가락으로 음 식물을 입에 넣음 ; 연달아서, 이어서 ; 비교 ; 비유 ; 가까이 ;《說文解字》󰡒二人爲從, 從爲比󰡓(相隨而從,相對而比,相背而北,相轉而化) ; 비교,《爾雅》〈釋鳥〉󰡒南方有比翼鳥焉,不比不飛,其名謂之鶼鶼󰡓;결탁(파벌),《孟子》〈滕文公上〉󰡒子比而同之,是亂天下也󰡓; 인접,《史記》〈汲黯列傳〉󰡒家人失火,屋比延燒󰡓
11. 干-갑골문, 벌어진 나뭇가지를 무기로 삼아 손으로 잡다 ; 《說文解字》󰡒干,犯也󰡓; 무기,《韓非子》〈五蠹〉󰡒乃修教三年,執干戚舞,有苗乃服󰡓; 방애(妨磑),《論語》〈爲政〉󰡒子張學干祿󰡓; 주체(가지),《淮南子》〈主訓〉󰡒故枝不得大如干(榦),末不得强於本󰡓
12. 墓-원래는 비명이 없는 王公의 무덤 ; 《說文解字》󰡒墓,丘也󰡓; 莫(황혼)+土=墓, 황혼 무렵 하관 ; 위에 비명이 있으면 墳(봉분 있고, 억울하게 죽음), 없으면 墓(봉분 없고 정상적으로 죽음) ;《禮記》〈檀弓〉󰡒古也墓而不墳󰡓; 明, 陳繼儒《大司馬節寰袁公(袁可立)家廟記》“家有狀,墓有銘,神道有碑,有傳有誄有頌有贊有墓祠󰡓; 墓碣(墓碑의 병칭)-󰡒碣,石碑󰡓方은 碑,圓은 碣󰡓
* 墓-정상적 사망(땅과 평평) ; 墳-비정상적 사망(땅보다 높게) ; 冢-크고 높게 만 든 무덤(장군, 신하) ; 廟-성현의 지위에 오른 자의 무덤 ; 園-제왕, 비빈, 공주의 묘 ; 寢-제왕의 무덤 ; 陵-제왕, 황제의 무덤
* 土葬, 火葬(樹木葬......), 風葬, 水葬......

2016년 2월 27일 토요일

김영환교수의 동양고전아카데미 제114회 고전 무료강좌

金榮煥敎授의 『東洋古典아카데미』 제114회 古典 無料講座
 
1. 일시 : 2016년 3월 4일(금) 오후 7시~9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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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강사 : 남서울대 중국학과 김영환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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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화민국 국립대만대학 역사학대학원 / 문학석사, 문학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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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대상 : 제한 없음
5. 교재 : 김영환,《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사기(史記) 1》,서울, 경인문화사, 2013년.
6. 하절기와 동절기에는 司馬遷의 발자취를 따라가는 중국여행도 계획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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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 강의 제113회 보충 설명

제113강, 2016년 2월 26일 사마천의 사기 강의
 
*唾面自乾-《隋唐嘉話》, 모욕을 참고 견디다
1. 史-갑골문, 원래는 필기구를 들고 기록하는 사람 ; 갑골문의 위쪽은 中, 중은 깃발에서 유래하고 점차 仲으로 통용되어 판단하여 결정하다는 뜻이 되고, 다시 글을 쓰는 도구로 변함. 또는 책을 넣어두는 그릇이라는 설도 있음. 아래쪽은 필기구를 든 사람을 나타냄. 즉 史官을 가리킴. 주나라시기 등장.《禮記》〈玉藻〉󰡒動則左史(內史)書之,言則右史(太史)書之󰡓; 분류《新唐書》〈藝文志〉󰡒列經、史、子、集四庫󰡓; 左史右經(많은 책을 읽거나 혹은 소장하고 있음)
2. 佚-원래는 없어져 보이지 않는 사람, 은거하고 있는 사람 ; 도망,《孟子》〈公孫丑上〉󰡒柳下惠不羞污君,不卑小官;進不隱賢,必以其道;遺佚而不怨,阨窮而不憫󰡓;《荀子》〈宥坐〉󰡒居不隱者思不遠,身不佚者志不廣󰡓; 소실,《逸周書》󰡒牛馬畜獸有郊佚者,取之不詰󰡓; 《論衡》󰡒宣帝之時,得佚《尙書》及《易》、《禮》各一篇󰡓; 방탕,《論語》〈季氏篇〉󰡒益者三樂(쾌락),損者三樂(쾌락)。樂(쾌락)節禮樂(음악),樂(쾌락)道人之善,樂(쾌락)多賢友,益矣。樂(요)驕樂(음악),樂(요)佚游(음악),樂(요)宴樂(음악),損矣󰡓; 안일(逸), 舍佚而爲勞 ; 아름다운, 佚女
3. 展-갑골문, 원래는 단추 같은 것을 풀고 입구를 펼치다 ; 이동하다 ;《說文解字》󰡒展,轉也󰡓;《紅樓夢》󰡒展眼已是夏末秋初󰡓; 몸을 돌려 옷을 벗다,《周礼》〈天官〉󰡒掌王后之六服,褘衣,揄狄,闕狄,鞠衣,展衣,緣衣,素沙󰡓; 펴다,《莊子》〈盗跖〉󰡒盗跖大怒,兩展其足,案劍瞋目󰡓; 연장,《史記》〈王溫鉥列傳〉󰡒令冬月益展一月,卒吾事矣󰡓
4. 九-갑골문, 원래는 손을 뻗어 구덩이 안을 더듬는 것 ;《楚辭》〈九辨〉󰡒九者, 陽之數, 道之綱紀也󰡓; 崇九 풍속(客家族) ; 九牛一毛-《史記》〈報任安書〉󰡒假令僕伏法受誅,若九牛亡一毛,與螻(땅강아지 루)蟻何以異?󰡓사마천, 李陵 장군, 무제, 궁형(腐刑), 자살을 생각하면서... ;《釋文》󰡒九宜爲久.,久, 老也󰡓; 중국인이 좋아하는 숫자, 9,8,6
5. 鼎-갑골문, 원래는 고대 요리용 그릇으로 3足 2耳 ; 성대 ; 국가, 재상, 3공을 비유하는데 사용 ; 신뢰, 一言九鼎. 酌婦
6. 保-갑골문, 원래는 애기를 업고 있는 ;《說文解字》󰡒保,養也󰡓; 유아를 보육하는 여자,《禮記》〈内則〉󰡒國君世子生,…保受,乃負之󰡓;《孟子》〈藤文公上〉󰡒儒者之道,古之人若保赤子󰡓; 애기 싸는 포대기,《後漢書》〈桓郁傳〉󰡒昔成王幼小,越在襁保󰡓; 상점에서 일하는 하인(남자 하인은 酒保, 여성은 酒母 ? )
7. 玉-갑골문, 원래는 실로 꿴 보석 ; 《說文解字》󰡒玉,石之美者。有五德:潤澤以溫,仁之方也(仁人);鰓理自外,可以知中,義之方也(義士);其聲舒揚,부以遠聞,智之方也(智士);不橈而折,勇之方也(勇士);銳廉而不技,絜之方也(廉士)󰡓;《南史》〈王僧達傳〉󰡒大丈夫寧當玉碎,安可以沒沒求活󰡓;《禮記》〈聘儀〉󰡒昔者君子比德於玉焉. 溫潤而澤, 仁也󰡓;