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6월 4일 일요일

김영환교수의 동양고전아카데미 제161회 고전(사마천의 사기) 무료강좌

金榮煥敎授의 『東洋古典아카데미』 제161회 古典(사마천의 사기) 無料講座
 
1. 일시 : 2017년 6월 9일(금) 오후 7시~9시
2. 장소 : 서울시 도심권 50+센터(종로3가역 3번 또는 4번 출구 직진 50미터 동의빌딩 2층 열린강의실)
3. 강사 : 남서울대 중국학과 김영환 교수
  한학 수학
  중화민국 국립대만대학 역사학대학원 / 문학석사, 문학박사
  동양고전아카데미 / 원장
  대외경제정책연구원 중국전문가포럼 / 중국전문가
  한자교육연구회, 대한검정회 / 이사, 한자자격검정시험 출제위원
  중국어 실용능력시험(CPT) / 출제위원
  비영리민간단체 사회공헌 다사랑월드 / 대표이사
  아시아문화경제진흥원 / 이사
  대한드래곤보트협회 / 이사
  문예춘추 제43회 신인문학상 수상 / 시인
4. 대상 : 제한 없음
5. 교재 : 김영환,《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사기(史記) 1》,서울, 경인문화사, 2013년.
6. 하절기와 동절기에는 司馬遷의 발자취를 따라가는 중국여행도 계획하고 있습니다.
7. 참고 : 페이스북과 구글 블로그에 매주 공지사항과 자료가 업데이트되고 있습니다.

사기 강의 제160회 보충설명

9. 華-갑골문, 원래는 나무에 꽃이 핀 것 ;《說文解字》󰡒華,榮也󰡓;《淮南子》〈時則訓〉󰡒桃李始華󰡓;《爾雅》〈釋草〉󰡒木謂之華,草謂之榮󰡓;《尙書》〈大传〉󰡒日月光華,旦復旦兮󰡓
10. 山-갑골문, 원래는 산 ;《說文解字》󰡒山,宣也。宣氣散,生萬物,有石而高󰡓《列子》〈湯問〉󰡒太行、王屋二山,方七百里,高萬仞󰡓; 거대한, 山盟海誓 , 人山人海

2017년 5월 31일 수요일

김영환교수의 동양고전아카데미 제160회 고전(사마천의 사기) 무료강좌

金榮煥敎授의 『東洋古典아카데미』 제160회 古典(사마천의 사기) 無料講座
 
1. 일시 : 2017년 6월 2일(금) 오후 7시~9시
2. 장소 : 서울시 도심권 50+센터(종로3가역 3번 또는 4번 출구 직진 50미터 동의빌딩 2층 열린강의실)
3. 강사 : 남서울대 중국학과 김영환 교수
  한학 수학
  중화민국 국립대만대학 역사학대학원 / 문학석사, 문학박사
  동양고전아카데미 / 원장
  대외경제정책연구원 중국전문가포럼 / 중국전문가
  한자교육연구회, 대한검정회 / 이사, 한자자격검정시험 출제위원
  중국어 실용능력시험(CPT) / 출제위원
  비영리민간단체 사회공헌 다사랑월드 / 대표이사
  아시아문화경제진흥원 / 이사
  대한드래곤보트협회 / 이사
  문예춘추 제43회 신인문학상 수상 / 시인
4. 대상 : 제한 없음
5. 교재 : 김영환,《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사기(史記) 1》,서울, 경인문화사, 2013년.
6. 하절기와 동절기에는 司馬遷의 발자취를 따라가는 중국여행도 계획하고 있습니다.
7. 참고 : 페이스북과 구글 블로그에 매주 공지사항과 자료가 업데이트되고 있습니다.

사기 강의 제159회 보충설명

5. 後-갑골문, 원래는 포박된 노예 또는 포로를 호송자의 뒤에서 끌고 감 ;《說文解字》󰡒後,遲也󰡓; 군주 ; 토지신,《周禮》〈大宗伯〉󰡒王大封,則先告後土󰡓; 군주의 부인,《禮記》〈曲禮〉󰡒天子之妃曰後󰡓; 뒤,《論語》〈雍也〉󰡒子曰:孟之反不伐,奔而殿,將入門,策其馬,曰:非敢後也,馬不進也󰡓; 미래의,《禮記》〈大學〉󰡒知止而後有定,定而後能靜, 靜而後能安,安而後能慮, 慮而後能得󰡓;《論語》〈子罕〉󰡒後生可畏,焉知來者不如今也󰡓;《史記》〈項羽本紀〉󰡒天下初發難時,假立諸侯,後以代秦󰡓
* 后-갑골문, 원래는 명령을 내리는 여왕 ;《說文解字》:后,繼體君也。 象人之形。施令以告四方󰡓
6. 去-갑골문, 원래는 거주지를 떠나서 다른 지역으로 가는 것 ;《說文解字》󰡒去,人相違也。󰡓;《戰國策》󰡒夫滙上之處女,有家貧而無燭者,處女相與語,欲去之󰡓;제거하다,柳宗元《捕蛇者說》󰡒去死肌,殺三虫󰡓; 포기하다,《孟子》〈告子下〉󰡒是君臣、父子、兄弟盡去仁義, 懷利以相接, 然而不亡者, 未之有也󰡓; 사망하다, 陶淵明《雜詩》󰡒日月還復周, 我去不再陽󰡓; 도망가다,《孟子》〈公孙丑下〉󰡒委而去之󰡓
7. 縱-예서, 원래는 묶인 끈을 풀고 도망가게 함 ;《說文解字》󰡒縱,緩也。一曰舍也󰡓; 풀다,《左傳》昭公十年󰡒我實縱欲,而不能自克也󰡓
8. 馬-갑골문, 원래는 말 ;《說文解字》󰡒馬,怒也。武也。象馬頭髦尾四足之形。凡馬之屬皆從馬󰡓; 韓愈《馬說》󰡒千里馬常有,而伯樂不常有󰡓; 장기 ; 성씨

2017년 5월 14일 일요일

김영환교수의 동양고전아카데미 제159회 고전(사마천 사기) 무료강좌

金榮煥敎授의 『東洋古典아카데미』 제159회 古典(사마천의 사기) 無料講座
 
1. 일시 : 2017년 5월 19일(금) 오후 7시~9시
2. 장소 : 서울시 도심권 50+센터(종로3가역 3번 또는 4번 출구 직진 50미터 동의빌딩 2층 열린강의실)
3. 강사 : 남서울대 중국학과 김영환 교수
  한학 수학
  중화민국 국립대만대학 역사학대학원 / 문학석사, 문학박사
  동양고전아카데미 / 원장
  대외경제정책연구원 중국전문가포럼 / 중국전문가
  한자교육연구회, 대한검정회 / 이사, 한자자격검정시험 출제위원
  중국어 실용능력시험(CPT) / 출제위원
  비영리민간단체 사회공헌 다사랑월드 / 대표이사
  아시아문화경제진흥원 / 이사
  대한드래곤보트협회 / 이사
  문예춘추 제43회 신인문학상 수상 / 시인
4. 대상 : 제한 없음
5. 교재 : 김영환,《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사기(史記) 1》,서울, 경인문화사, 2013년.
6. 하절기와 동절기에는 司馬遷의 발자취를 따라가는 중국여행도 계획하고 있습니다.
7. 참고 : 페이스북과 구글 블로그에 매주 공지사항과 자료가 업데이트되고 있습니다.

사기 강의 제158회 보충설명

2. 周-갑골문, 원래는 밭의 구역을 나누고 그 가운데에 식물을 심은 모양 ;《說文解字》󰡒周,密也󰡓; 둘러싸다(담장),《管子》〈八觀〉󰡒大城不可以不完,郭周不可以外通󰡓; 완비(틈새가 없다),《荀子》〈解蔽〉󰡒周而成,泄而敗 ; 돌다,《禮記》〈月令〉󰡒周天下󰡓; 분포, 柳宗元《封建論》󰡒布履星罗,四周於天下󰡓; 친밀하다,《論語》〈堯曰〉󰡒雖有周親,不如仁人󰡓; 단결하다, 《論語》〈爲政〉󰡒君子周而不比, 小人比而不周󰡓; 보편적 ; 주다 ; 周(週)1~주일
3. 居-갑골문, 원래는 여성이 막 아이를 낳고 휴식하는 ;《說文解字》󰡒居,蹲也󰡓; 거처하다,《左傳》󰡒昔闔閭食不二味,居不重席,室不崇壇󰡓;《荀子》〈勸學〉󰡒君子居必擇鄕󰡓;《老子》三十一章󰡒君子居則貴左,用兵則貴右󰡓; 앉다,《仲尼燕居》󰡒孔子閑居󰡓; 휴식하다,《淮南子》〈人間訓〉󰡒居數月󰡓; 주소,《左傳》宣公二年󰡒問其名居,不告而退󰡓
4. 邑-갑골문, 원래는 약간의 사람들이 거주하는 성곽 ;《說文解字》󰡒邑,國也󰡓;段玉裁(注)“《左傳》凡稱人曰大国,凡自稱曰敝邑。古國邑通稱。” 또 朱駿聲《說文通訓定聲》“《書經》西邑夏、天邑商、大邑周,皆謂國󰡓;《爾雅》〈釋地〉󰡒邑外謂之郊󰡓;《六國論》󰡒小則獲邑,大則獲城󰡓; 도성, 唐·慧琳《一切經音義》󰡒天子治居之城曰都,舊都曰邑也󰡓;종묘 없는 도성,《左傳》󰡒凡邑,有宗廟先君之主曰都,無曰邑󰡓; 孔穎達(疏)󰡒小邑有宗廟,則雖小曰都,無乃爲邑,爲尊宗廟,故小邑與大都同名󰡓; 작은 도성,《史記》〈五帝本紀〉“一年而所居成聚,二年成邑,三年成都。” ; 제후의 영지,《史記》〈李將軍列傳〉󰡒然廣不得爵邑󰡓; 고대 縣의 별칭, 柳宗元《封建論》󰡒秦有天下,裂都會而爲之郡邑󰡓
*《爾雅》〈釋地〉“邑外謂之郊,郊外謂之牧,牧外謂之野,野外謂之林”;《周禮》〈秋官〉“郊,距國(王城)百里爲郊󰡓
* 國〉王畿〉〉城〉邑〉(100리)〉牧(州)(200리)〉(300리)〉林〉
5. 後-갑골문, 원래는 포박된 노예 또는 포로를 호송자의 뒤에서 끌고 감 ;《說文解字》󰡒後,遲也󰡓

2017년 5월 1일 월요일

김영환교수의 동양고전아카데미 제158회 고전(사마천의 사기) 무료강좌

金榮煥敎授의 『東洋古典아카데미』 제158회 古典(사마천의 사기) 無料講座
 
1. 일시 : 2017년 5월 12일(금) 오후 7시~9시
2. 장소 : 서울시 도심권 50+센터(종로3가역 3번 또는 4번 출구 직진 50미터 동의빌딩 2층 열린강의실)
3. 강사 : 남서울대 중국학과 김영환 교수
  한학 수학
  중화민국 국립대만대학 역사학대학원 / 문학석사, 문학박사
  동양고전아카데미 / 원장
  대외경제정책연구원 중국전문가포럼 / 중국전문가
  한자교육연구회, 대한검정회 / 이사, 한자자격검정시험 출제위원
  비영리민간단체 사회공헌 다사랑월드 / 대표이사
  아시아문화경제연구원 / 이사
  대한드래곤보트협회 / 이사
  문예춘추 제43회 신인문학상 수상 / 시인
4. 대상 : 제한 없음
5. 교재 : 김영환,《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사기(史記) 1》,서울, 경인문화사, 2013년.
6. 하절기와 동절기에는 司馬遷의 발자취를 따라가는 중국여행도 계획하고 있습니다.
7. 참고 : 페이스북과 구글 블로그에 매주 공지사항과 자료가 업데이트되고 있습니다.

사기강의 제157회 보충설명

8. 室-갑골문, 원래는 부부의 침실(在古代,妻子住的屋子“室”,妾住的屋子“房”) ; 《說文解字》󰡒室,實也。從宀,從至。至,所止也󰡓;《禮記》〈曲禮上〉󰡒若通而言之,則宮室通名,故《爾雅》云,“宮謂之室,室謂之宮。”别而言之,論其四面穹隆則曰宫,因其貯物充實則曰室 ; 부인,《韓非子》󰡒丈夫二十而室,婦女十五而嫁󰡓; 집안,《三國志》〈諸葛亮傳〉󰡒將軍既帝室之胄,信義著於四海󰡓; 방 한 칸, 실내, 실외
* 尸앉다+至누워 휴식하다=屋방안에 앉아서 휴식(잠자다) ; 古人稱夫妻之臥房 爲“室”;稱一般起居坐卧之房間爲“屋”;稱妾住之屋子爲“房” ; 家 ; 室友와 同屋
 
* 6, 25전쟁(내전) or 한국전쟁(국제전)
* 어느 서예가의 글씨-《莊子》〈庚桑楚〉“呑舟之魚, 碭(지나갈 탕)而失水, 制於螻蟻者, 離其居也。猿猴失木, 擒於狐豹者, 非其處也。......騖(노력할 무)處地宜也。
*《孟子》〈盡心上〉󰡒盡其心者,知其性也。知其性,則知天矣。存其心,養其性,所以事天也。夭壽不二,修身以俟之, 所以立命也。󰡓
1. 營-宮(집)+熒등불 형(소리)=營, 원래는 사방에 흙을 쌓아 거주하다 ;《說文解字》營,帀(잡)居也󰡓段玉裁注“帀居,謂圍繞而居󰡓; 군대,《出師表》󰡒營中之事󰡓; 군대편제, 주둔, 관리, 건설, 계획 ; 경영하다,《詩經》〈小雅〉󰡒召伯營之󰡓; 측량하다,《廣雅》󰡒營,度也󰡓; 미혹되다,《淮南子》〈本經〉󰡒則目不營於色󰡓; 경작하다,杜甫《兵車行》󰡒或從十五北防河,便至四十西營田󰡓

2017년 4월 24일 월요일

김영환교수의 동양고전아카데미 제157회 고전(사마천의 사기) 무료강좌

金榮煥敎授의 『東洋古典아카데미』 제157회 古典(사마천의 사기) 無料講座
 
1. 일시 : 2017년 4월 28일(금) 오후 7시~9시
2. 장소 : 서울시 도심권 50+센터(종로3가역 3번 또는 4번 출구 직진 50미터 동의빌딩 2층 열린강의실)
3. 강사 : 남서울대 중국학과 김영환 교수
  한학 수학
  중화민국 국립대만대학 역사학대학원 / 문학석사, 문학박사
  동양고전아카데미 / 원장
  대외경제정책연구원 중국전문가포럼 / 중국전문가
  한자교육연구회, 대한검정회 / 이사, 한자자격검정시험 출제위원
  비영리민간단체 사회공헌 다사랑월드 / 대표이사
  아시아문화경제연구원 / 이사
  대한드래곤보트협회 / 이사
  문예춘추 제43회 신인문학상 수상 / 시인
4. 대상 : 제한 없음
5. 교재 : 김영환,《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사기(史記) 1》,서울, 경인문화사, 2013년.
6. 하절기와 동절기에는 司馬遷의 발자취를 따라가는 중국여행도 계획하고 있습니다.
7. 참고 : 페이스북과 구글 블로그에 매주 공지사항과 자료가 업데이트되고 있습니다.

사기 강의 제156회 보충설명

6. 遠-갑골문, 원래는 옷가지 등 물건을 챙겨서 장거리 여행을 가는 것 ; 《說文解字》󰡒遠,遼也。󰡓;《孟子》〈梁惠王上〉󰡒君子之於禽獸也,見其生,不忍見其死;聞其聲,不忍食其肉。是以君子遠庖厨也󰡓;《三國志》〈諸葛亮傳〉󰡒親賢臣,遠小人,此先漢所以興隆也;親小人,遠賢臣,此後漢所以傾頹也󰡓;《論語》〈衛靈公〉󰡒人無遠慮,必有近憂󰡓;《公羊傳》莊公四年 󰡒遠祖者,幾世乎?九世矣󰡓;《論語》〈雍也〉󰡒樊遲問知,子曰:務民之義,敬鬼神而遠之,可謂知矣。問仁,曰:仁者先難而後獲,可謂仁矣仍孙。” ; 司马光《訓儉示康》󰡒深謀遠慮󰡓
*《爾雅》〈釋親〉“(耳孫(-9), 雲孫(-8), 仍孫(-7), 昆(晜)孫(-6), 來孫(-5), 玄孫(-4), 曾孫(-3), 孫子(-2), 兒子(子)(-1), 自己 +1) 生己者爲父母(+2),父之父爲祖(即祖父)(+3),祖父之父爲曾祖(+4),曾祖之父爲高祖(+5),高祖之父爲天祖(+6),天祖之父爲烈祖(+7),烈祖之父爲太祖(+8),太祖之父爲遠祖(+9),遠祖之父爲鼻祖(+10)。” 19대
7. 天-갑골문, 원래는 사람 머리 위의 하늘 ;《說文解字》󰡒天,至高無上󰡓; 하늘, 王勃《送杜少府之任蜀州》󰡒海内存知己,天涯(海角)若比鄰󰡓; 白居易《長恨歌》󰡒天長地久有時盡,此恨綿綿無絶期󰡓; 절대자,《孟子》〈告子下〉󰡒天將降大任󰡓;《史記》〈項羽本紀〉󰡒此天之亡我,非戰之罪也󰡓;《史記》〈酈生陸賈列傳〉󰡒王者以民人爲天,而民人以食爲天󰡓; 날씨, 王羲之《蘭亭集序》󰡒是日也,天朗氣淸,惠風和暢󰡓;《爾雅》〈釋天〉󰡒春爲蒼天,夏爲昊天释天云, 秋爲旻(愍)天,冬爲上天。󰡓
* 天長地久-감정, 우의 등이 오랫동안 변하지 않음(《老子》7장 “天長地久,天地所以能長且久者,以其不自生,故能長生󰡓; 天地長久-嵇康《四言贈兄秀才入軍詩》“人生壽促,天地長久󰡓; 天長日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