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7월 15일 토요일

김영환교수의 동양고전아카데미 제166회 고전(사마천의 사기) 무료강좌

김영환교수의 『동양고전아카데미』 제166회 고전(사마천의 사기) 무료강좌
 
1. 일시 : 2017년 7월 21일(금) 오후 7시~9시
2. 장소 : 서울시 도심권 50+센터(종로3가역 3번 또는 4번 출구 직진 50미터 동의빌딩 2층 열린강의실)
3. 강사 : 남서울대 중국학과 김영환 교수
  한학 수학
  중화민국 국립대만대학 역사학대학원 / 문학석사, 문학박사
  동양고전아카데미 / 원장
  대외경제정책연구원 중국전문가포럼 / 중국전문가
  한자교육연구회, 대한검정회 / 이사, 한자자격검정시험 출제위원
  중국어 실용능력시험(CPT) / 출제위원
  비영리민간단체 사회공헌 다사랑월드 / 대표이사
  아시아문화경제진흥원 / 이사
  대한드래곤보트협회 / 이사
  문예춘추 제43회 신인문학상 수상 / 시인
4. 대상 : 제한 없음
5. 교재 : 김영환,《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사기(史記) 1》,서울, 경인문화사, 2013년.
6. 하절기와 동절기에는 司馬遷의 발자취를 따라가는 중국여행도 계획하고 있습니다.
7. 참고 : 페이스북과 구글 블로그에 매주 공지사항과 자료가 업데이트되고 있습니다.

사기 강의 제165회 보충설명

1. 示-갑골문, 원래는 하늘에 제사지내며 하늘의 뜻이 나타나기를 바람 ; 《說文解字》󰡒示,天垂象,見吉凶,所以示人也。從二。三垂,日月星也。觀乎天文,以察時變。示,神事也󰡓; 나타나다,《玉篇》󰡒示,語也,以事告人曰示也󰡓;《史記》〈廉頗藺相如列傳〉󰡒王不行,示趙弱且怯也󰡓
2. 天-갑골문, 원래는 사람 머리 위의 하늘 ;《說文解字》󰡒天,至高無上󰡓; 하늘, 王勃《送杜少府之任蜀州》󰡒海内存知己,天涯(海角)若比鄰󰡓; 白居易《長恨歌》󰡒天長地久有時盡,此恨綿綿無絶期󰡓; 절대자,《孟子》〈告子下〉󰡒天將降大任󰡓;《史記》〈項羽本紀〉󰡒此天之亡我,非戰之罪也󰡓;《史記》〈酈生陸賈列傳〉󰡒王者以民人爲天,而民人以食爲天󰡓; 날씨, 王羲之《蘭亭集序》󰡒是日也,天朗氣淸,惠風和暢󰡓;《爾雅》〈釋天〉󰡒春爲蒼天,夏爲昊天。釋天云.. 秋爲旻(愍)天,冬爲上天󰡓
* 天長地久-감정, 우의 등이 오랫동안 변하지 않음(《老子》7장 “天長地久,天地所以能長且久者,以其不自生,故能長生󰡓; 天地長久-嵇康《四言贈兄秀才入軍詩》“人生壽促,天地長久󰡓; 天長日久
3. 下-갑골문, 원래는 하늘과 반대의미 ;《說文解字》󰡒底也󰡓;《山海經》〈西山經〉󰡒西南四百里,曰崑崙之丘,是實爲帝之下都󰡓;《詩經》〈豳風〉󰡒十月蟋蟀入我床下󰡓;《史记》〈廉頗藺相如列傳〉󰡒吾羞,不忍爲之下󰡓; 上朝(在朝)下野(在野)
4. 不-갑골문, 원래는 죽간을 비스듬히 잘라서 찌르는 무기로 사용함 ;《說文解字》󰡒不,鳥飛上翔不下來也。從一,一猶天也󰡓;《孫子》〈謀攻〉󰡒知彼知己者,百戰不殆󰡓;《史記》〈廉頗藺相如列傳〉󰡒秦王以十五城, 請易寡人之璧,可與不?󰡓;《韓非子》〈喻老〉󰡒醫之好治不病以爲功󰡓; 경시(무시).《荀子》〈賦篇〉󰡒君子所敬而小人所不者與?󰡓
5. 復-갑골문, 원래는 해가 다시 뜰 준비를 하는 것 ;《說文解字》󰡒復,往來也󰡓;《史記》〈魏公子列傳〉󰡒數請之,朱亥故不復謝󰡓; 회복하다, 諸葛亮《出師表》󰡒攘除奸凶,興復漢室,還于舊都󰡓

2017년 7월 9일 일요일

김영환교수의 동양고전아카데미 제165회 고전(사마천의 사기) 무료강좌

金榮煥敎授의 『東洋古典아카데미』 제165회 古典(사마천의 사기) 無料講座
 
1. 일시 : 2017년 7월 14일(금) 오후 7시~9시
2. 장소 : 서울시 도심권 50+센터(종로3가역 3번 또는 4번 출구 직진 50미터 동의빌딩 2층 열린강의실)
3. 강사 : 남서울대 중국학과 김영환 교수
  한학 수학
  중화민국 국립대만대학 역사학대학원 / 문학석사, 문학박사
  동양고전아카데미 / 원장
  대외경제정책연구원 중국전문가포럼 / 중국전문가
  한자교육연구회, 대한검정회 / 이사, 한자자격검정시험 출제위원
  중국어 실용능력시험(CPT) / 출제위원
  비영리민간단체 사회공헌 다사랑월드 / 대표이사
  아시아문화경제진흥원 / 이사
  대한드래곤보트협회 / 이사
  문예춘추 제43회 신인문학상 수상 / 시인
4. 대상 : 제한 없음
5. 교재 : 김영환,《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사기(史記) 1》,서울, 경인문화사, 2013년.
6. 하절기와 동절기에는 司馬遷의 발자취를 따라가는 중국여행도 계획하고 있습니다.
7. 참고 : 페이스북과 구글 블로그에 매주 공지사항과 자료가 업데이트되고 있습니다.

사기 강의 제164회 보충설명

4. 旅-갑골문, 병졸이 깃발을 따라서 행군하며 작전하는 것 ; 《說文解字》󰡒旅,軍之五百人爲旅󰡓 ; 행군작전, 桓宽《鹽鐵論》󰡒所以佐百姓之急,足軍旅之費󰡓; 멀리 떠나다,《孟子》〈梁惠王上〉󰡒行旅者皆欲出於王之塗󰡓; 군대,《孫子》〈謀攻〉󰡒全旅爲上,破旅次之󰡓; 군대편제, 班〉排〉連〉營 〉團〉旅〉師〉軍
 
* 민중은 개, 돼지-교육부 공무원 발언
《孟子》《盡心下》“民爲貴 社稷次之 君爲輕󰡓;《荀子》〈哀公〉󰡒君者,舟也, 庶人者,水也。水則載舟,水則覆舟󰡓;《論語》〈衛靈公〉󰡒有敎無類󰡓;《史記》〈酈生陸賈列傳〉󰡒王者以民人爲天󰡓

2017년 6월 24일 토요일

김영환교수의 동양고전아카데미 제164회 고전(사마천의 사기) 무료강좌

金榮煥敎授의 『東洋古典아카데미』 제164회 古典(사마천의 사기) 無料講座
 
1. 일시 : 2017년 6월 30일(금) 오후 7시~9시
2. 장소 : 서울시 도심권 50+센터(종로3가역 3번 또는 4번 출구 직진 50미터 동의빌딩 2층 열린강의실)
3. 강사 : 남서울대 중국학과 김영환 교수
  한학 수학
  중화민국 국립대만대학 역사학대학원 / 문학석사, 문학박사
  동양고전아카데미 / 원장
  대외경제정책연구원 중국전문가포럼 / 중국전문가
  한자교육연구회, 대한검정회 / 이사, 한자자격검정시험 출제위원
  중국어 실용능력시험(CPT) / 출제위원
  비영리민간단체 사회공헌 다사랑월드 / 대표이사
  아시아문화경제진흥원 / 이사
  대한드래곤보트협회 / 이사
  문예춘추 제43회 신인문학상 수상 / 시인
4. 대상 : 제한 없음
5. 교재 : 김영환,《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사기(史記) 1》,서울, 경인문화사, 2013년.
6. 하절기와 동절기에는 司馬遷의 발자취를 따라가는 중국여행도 계획하고 있습니다.
7. 참고 : 페이스북과 구글 블로그에 매주 공지사항과 자료가 업데이트되고 있습니다.

사기 강의 제163회 보충설명

* 登鸛雀樓 -唐 王之涣-한겨레신문, 동양철학자 ooo의 번역
白日依山盡,黄河入海流,
欲窮千里目,更上一層樓。
1. 振-갑골문, 원래는 두 손으로 호미(농기구)를 잡고 노동하는 모습 ;《說文解字》󰡒振,舉救也󰡓; 흔들다,《史記》〈禮書〉󰡒擧若振槁󰡓; 곤경에서 벗어나게 도와줌(구제),《周易》〈蠱(고)》󰡒君子以振民育德󰡓;구조하다,《韓非子》〈五蠹〉󰡒智困於内而政亂於外,則忘不可振也󰡓
2. 兵-갑골문, 원래는 손으로 도끼를 들고 작전하는 병졸 ; 《說文解字》󰡒兵,械也。從廾(두 손으로 들 공)持斤,并力之皃(貌얼굴 모)󰡓; 무기,《孫子》〈謀攻〉󰡒故上兵伐謀,其次伐交, 其次伐兵,其下攻城󰡓;《資治通鑑》󰡒又望八公山上草木,皆以爲晋兵󰡓 ;《孟子》〈梁惠王上〉󰡒塡然鼓之, 兵刃既接,棄甲曳兵而走。或百步而後止,或五十步而後止。以五十步笑百步, 則何如?󰡓;《老子》󰡒兵者,不祥之器󰡓;《墨子》〈七患〉󰡒兵者,国之爪也󰡓;《荀子》〈議兵〉󰡒古之兵,戈、矛、弓、矢而已矣......故近者親其善,遠方慕其德,兵不血刃,遠邇來服󰡓;《史記》〈項羽本紀〉󰡒乃令騎皆下馬步行,持短兵接戰󰡓; 諸葛亮《出師表》󰡒今南言已定,兵甲已足,當獎率三軍,北定中原󰡓; 군대,《史記》〈廉颇藺相如列傳〉󰡒趙亦盛設以兵待秦,秦不敢動󰡓 ;《韓非子》〈五蠹〉󰡒擧兵伐徐,遂滅之󰡓; 전쟁,《孫子兵法》〈計篇〉󰡒兵者,国之大事󰡓
3. 釋-원래는 분리하다 ;《說文解字》󰡒釋,解也。從釆,取其分别物也󰡓; 해석하다,《國語》〈吳語〉󰡒(夫差)乃使行人 奚斯釋言於齐󰡓; 석방하다,《史記》〈屈原賈生列傳〉󰡒懷王竟聽鄭袖,復釋去張儀󰡓; 포기하다,《呂氏春秋》〈察今〉󰡒故釋先王之法,而法其所以爲法󰡓

2017년 6월 17일 토요일

김영환교수의 동양고전아카데미 제163회 고전(사마천의 사기) 무료강좌

金榮煥敎授의 『東洋古典아카데미』 제163회 古典(사마천의 사기) 無料講座
 
1. 일시 : 2017년 6월 23일(금) 오후 7시~9시
2. 장소 : 서울시 도심권 50+센터(종로3가역 3번 또는 4번 출구 직진 50미터 동의빌딩 2층 열린강의실)
3. 강사 : 남서울대 중국학과 김영환 교수
  한학 수학
  중화민국 국립대만대학 역사학대학원 / 문학석사, 문학박사
  동양고전아카데미 / 원장
  대외경제정책연구원 중국전문가포럼 / 중국전문가
  한자교육연구회, 대한검정회 / 이사, 한자자격검정시험 출제위원
  중국어 실용능력시험(CPT) / 출제위원
  비영리민간단체 사회공헌 다사랑월드 / 대표이사
  아시아문화경제진흥원 / 이사
  대한드래곤보트협회 / 이사
  문예춘추 제43회 신인문학상 수상 / 시인
4. 대상 : 제한 없음
5. 교재 : 김영환,《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사기(史記) 1》,서울, 경인문화사, 2013년.
6. 하절기와 동절기에는 司馬遷의 발자취를 따라가는 중국여행도 계획하고 있습니다.
7. 참고 : 페이스북과 구글 블로그에 매주 공지사항과 자료가 업데이트되고 있습니다.

사기 강의 제162회 보충설명

6. 虛-금문, 원래는 호랑이와 표범이 횡행하여 아무도 없음 ;《說文解字》󰡒虚,大丘也。崐崘丘謂之崐崘虛。古者九夫爲井,四井爲邑,四邑爲丘。丘謂之虛。從丘虍聲󰡓;《爾雅》󰡒虛,空也󰡓;《商君書》〈去强〉󰡒倉府两虚,國弱󰡓;《史記》〈魏公子列傳〉󰡒公子從車騎,虛左,自迎夷門侯生󰡓
7. 偃-금문, 원래는 집 밖의 은닉처에서 숨어 휴식함 또는 퇴직한 사람 ; 누워서 다른 사람의 얼굴을 봄 ; 넘어지다 ;《說文解字》󰡒偃,僵也按,伏而覆曰僕,仰而倒曰偃󰡓; 정지,《荀子》󰡒反而定三革,偃五兵,合天下,立聲樂󰡓; 화장실,《莊子》〈庚桑楚〉󰡒觀室者,周於寢廟,又適其偃焉󰡓
8. 干-갑골문, 원래는 끝이 갈라진 나무를 무기삼아 사냥하는 것 ; 《說文解字》󰡒干,犯也󰡓;《禮記》〈檀弓下〉󰡒能執干戈以衛社稷󰡓;《韓非子》〈五蠹〉󰡒乃修教三年,執干戚舞,有苗乃服󰡓; 침략,《史記》〈管蔡世家〉󰡒則上下不干󰡓
9. 戈-갑골문, 원래는 손잡이가 긴 무기 ;《說文解字》󰡒戈,平頭戟也󰡓

김영환교수의 동양고전 아카데미 제162회 고전(사마천의 사기) 무료강좌

金榮煥敎授의 『東洋古典아카데미』 제162회 古典(사마천의 사기) 無料講座
 
1. 일시 : 2017년 6월 16일(금) 오후 7시~9시
2. 장소 : 서울시 도심권 50+센터(종로3가역 3번 또는 4번 출구 직진 50미터 동의빌딩 2층 열린강의실)
3. 강사 : 남서울대 중국학과 김영환 교수
  한학 수학
  중화민국 국립대만대학 역사학대학원 / 문학석사, 문학박사
  동양고전아카데미 / 원장
  대외경제정책연구원 중국전문가포럼 / 중국전문가
  한자교육연구회, 대한검정회 / 이사, 한자자격검정시험 출제위원
  중국어 실용능력시험(CPT) / 출제위원
  비영리민간단체 사회공헌 다사랑월드 / 대표이사
  아시아문화경제진흥원 / 이사
  대한드래곤보트협회 / 이사
  문예춘추 제43회 신인문학상 수상 / 시인
4. 대상 : 제한 없음
5. 교재 : 김영환,《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사기(史記) 1》,서울, 경인문화사, 2013년.
6. 하절기와 동절기에는 司馬遷의 발자취를 따라가는 중국여행도 계획하고 있습니다.
7. 참고 : 페이스북과 구글 블로그에 매주 공지사항과 자료가 업데이트되고 있습니다.

사기 강의 제161회 보충설명

* 佛敎의 4友-花友(좋을 때만) , 稱友(손익을 재는), 山友(변함없는), 地友(이로움을)
* “花有重開日,人無再少年。不須長富貴,安樂是神仙󰡓
元代, 關漢卿의 雜劇(《西厢記》、《倩(예쁠 천)女幽魂》、《魯大夫秋胡戱妻》、 《感天動地竇娥寃》)에 처음 등장
1. 陽-갑골문, 원래는 햇빛이 비치는 남쪽 언덕 ; 《說文解字》󰡒陽,高、明也󰡓;《爾雅》󰡒山東曰朝陽,山西曰夕陽󰡓;《穀梁傳》僖公二十八年󰡒山南爲陽, 水北爲陰󰡓;《莊子》〈達生〉󰡒仲尼曰:無入而藏,無出而陽,柴立其中央󰡓; 공개적으로,《大戴禮記》〈保傅〉󰡒而箕子被髮陽狂󰡓; 남성생식기,《玉堂嘉話》󰡒女子七七四十九陰絶,男子八八六十四陽,絶過此爲婚爲野合󰡓
2. 放-갑골문, 원래는 죄수의 얼굴에 낙인을 찍고 먼 곳으로 쫒아내는 것 ;《說文解字》󰡒放,逐也󰡓;《楚辭》〈悲回風〉󰡒見伯夷之放迹󰡓;《戰國策》〈齊策〉󰡒齊放其大臣孟嘗君於諸侯 ;《小爾雅》󰡒放,棄也󰡓; 두다,《廣雅》󰡒放,置也󰡓; 자유방임,《孟子》〈梁惠王上〉󰡒苟無恒心,放辟邪侈,無不爲己󰡓
3. 牛-갑골문, 원래는 소(포유동물) ;《說文解字》󰡒牛,大牲也。牛,件也;件,事理也。象角頭三、封尾之形󰡓;《大戴禮記》〈曾子天圓〉󰡒牛曰太牢󰡓
4. 桃-원래는 복숭아 나무 ;《說文解字》󰡒桃,果也󰡓; 桃李滿天下 ; 武陵桃源
5. 林-갑골문, 원래는 대나무(나무) ;《說文解字》󰡒林,平土有叢木曰林󰡓;《爾雅》〈釋地〉󰡒野外謂之林󰡓;《釋名》󰡒山中叢木曰林。林,森也󰡓; 사람 또는 물건이 많이 모여 있는 것,《白虎通》󰡒林者,衆也。萬物成熟,種類衆多也󰡓;《史記》〈報任安書〉󰡒士有此五者,然后可以托于世,而列于君子之林矣󰡓