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9월 10일 토요일

사기 강의 제132회 보충설명

* 석전제(釋奠祭)
고대에 학교에 술과 음식을 차려놓고 성인이나 스승에게 제사지내는 일종의 의례.《禮記》〈王制〉“出征執有罪,反釋奠於學,以訊馘(얼굴 괵)告。” ;《禮記》〈文王世子〉“凡學,春官釋奠於其先師,秋冬亦如之。凡始立學者,必釋奠於先聖先師。” 鄭玄 注 “釋奠者,設薦饌酌奠而已。” ;《北史》〈太祖文帝紀〉“二月丁巳,帝幸路門學,行釋奠禮。” ; 宋 歐陽修 《大理寺丞狄公墓志銘》“乃修孔子廟,作禮器,與其邑人春秋釋奠而興於學。”
1. 曷-何, 何不, 何時(“悠悠蒼天,曷其有所?”), 怎麽, 爲什麽
2. 王-갑골문, 전쟁에서 사용하는 가장 큰 도끼 ; 《說文解字》󰡒王,天下所歸往也󰡓(董仲舒曰..古之造文者,三畫而連其中謂之王。三者,天、地、人也,而參通之者王也。또 孔子曰..一貫三爲王);《六書故》󰡒王,有天下曰王。帝與王一也。周衰,列國皆僭號自王。秦有天下,遂自尊爲皇帝。漢有天下,因秦制稱帝,封同姓爲王,名始亂矣󰡓;《詩經》〈小雅〉󰡒溥(普)天之下,莫非王土, 率土之濱 莫非王臣󰡓; 통치하다,《商君書》󰡒周不法商,夏不法虞,三代異勢,而皆可以王󰡓
3. 告-갑골문, 원래는 소를 바치고 기도하는 것 ;《呂氏春秋》〈贊能〉󰡒敢以告于先君󰡓;《列子》〈楊朱〉󰡒不告而娶󰡓; 諸葛亮《出師表》󰡒不效則治臣之罪,以告先帝之靈󰡓;《史記》〈項羽本紀〉󰡒項伯乃夜馳之沛公軍,私見張良,具告以事󰡓;《禮記》󰡒夫爲人子者,出必告,反必面󰡓
4. 女-너, 당신 , 汝 , 你(您) , 爾 , 若 ; 나-我 , 吾 , 予 , 余 , 己 ; 3인칭-他 , 它 , 她너의 섬-汝矣島, 당신이 가 있는 섬-爾於島--離於島(波浪島, 蘇岩礁)
5. 天-갑골문, 원래는 사람 머리위의 하늘 ;《說文解字》󰡒天,至高無上󰡓; 하늘, 王勃《送杜少府之任蜀州》󰡒海内存知己,天涯(海角)若比鄰󰡓; 白居易《長恨歌》󰡒天長地久有時盡,此恨綿綿無絶期󰡓; 절대자,《孟子》〈告子下〉󰡒天將降大任󰡓;《史記》〈項羽本紀〉󰡒此天之亡我,非戰之罪也󰡓;《史記》〈酈生陸賈列傳〉󰡒王者以民人爲天,而民人以食爲天󰡓; 날씨, 王羲之《蘭亭集序》󰡒是日也,天朗氣淸,惠風和暢󰡓;《爾雅》〈釋天〉󰡒春爲蒼天,夏爲昊天󰡓
* 天長地久-감정, 우의 등이 오랫동안 변하지 않음(《老子》7장 “天長地久,天地所以能長且久者,以其不自生,故能長生󰡓; 天地長久-嵇康《四言赠兄秀才入軍詩》“人生壽促,天地長久󰡓; 天長日久
6. 響-원래는 손님이 겸손의 말로 주인의 초대에 감사의 뜻을 나타냄 ;《說文解字》󰡒響,聲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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